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샤오진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peterfan11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샤오진
샤오진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18,128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가을에 어울릴만한 도서네요 
새로운 글
오늘 2 | 전체 3263
2021-08-31 개설

전체보기
미식가의 디테일 | 기본 카테고리 2022-06-28 14:03
http://blog.yes24.com/document/1648604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미식가의 디테일

브렛 워쇼 저/제효영 역
윌북(willbook)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 이게 이런거였어 깨닫게 되는 음식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세상의 사람만큼 음식도 정말 다양하죠. 비슷한듯 하면서도 다른 음식 그리고 음식의 식재료나 음료 등. 요리라는 것도 결국은 그 식재료나 소스에 대해 알고 먹거나 마시면 더욱 그 맛을 즐길수 있고 또한 지인이나 친구에게 음식에 관련한 나름대로의 사연들을 전달해 줄수 있어 또 다른 재미를 느낄수가 있지않을까싶습니다.

이 책은 레스토랑, 요리와 식사, 돼지고기와 육류, 해산물, 소스/페이스트/드레싱, 맥주, 와인, 술, 커피와음료, 파스타,쌀 조리와 재료, 과일과 채소, 피클, 제과제빵, 설탕, 초콜릿, 치즈와 유제품, 아이스크림과 냉동 디저트등 음식 관련 약 310가지 요리의 디테일을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어 과히 음식 상식 백과사전이라는 느낌이 드는 책입니다.

음식의 재료에 따라 또는 숙성법에 따라, 그리고 속재료나 숙성온도에 따라 음식은 다른 맛을 내고 이런 맛의 차이를 느끼는 인간은 정말 끊임없이 음식에 대한 맛 등을 연구해왔고 이제 전세계 왕래가 자유로워진 세상에서 우리는 전세계 각양각색의 으식을 접할수 있게 되었죠.

 

 

 

고급레스토랑에 가서 주문을 하려다 보면 주문하는 것이 너무 버겁다는 생각이 들고 때로는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매번 새로운 음식을 시도하기보다 같은 음식만을 고집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을 읽고 이젠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주문을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커피 하나를 주문하더라도 우리는 이걸 그냥 아메리카노로 마실지, 마끼야토나 라떼, 카푸치노를 마실지를 결정해야하는데 커피는 역시 우유와 거품이 얼마나 커피에 들어가야 하느냐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더군요.

그리고 음식의 재료에 대한 설명뿐만 아니라 돼지고기의 각 부위에 대한 구분이나 불로 익힐때 우리가 결정하는 끓이기, 데치기, 삶기, 졸이기의 차이라든지 잘게썰기, 얇게썰기, 깍둑썰기, 다지기로 구분되는 썰기의 분류든 정말 다양한 내용들이 들어 있어 흥미롭게 읽을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음식하나에도 각기 다른 사연이 있고 그 음식이 원래 탄생한 고장에서 사람들과 이동하면서 신대륙에서 새로운 음식으로 태어나기도 하고, 우연한 발견에 의해 맛을 알게 되어 개발된 음식도 상당히 많이 존재하고 그야말로 우리는 음식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다보며 시간가는 줄을 모르게 되죠.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인간의 맛에 대한 욕구는 끝이 없다는 것을 재삼 확인하게 됩니다. 이렇게 다채로운 방식으로 동일한 재료를 가지고도 서로 다른 음식을 만드는 인류야말로 문명의 발전만큼 음식에 대한 애정이 대단한 동물이 아닐까싶습니다.

평소에 어느 정도 알았던 음식에 관한 상식이나 정보에서 한발자국 더 나아가 뭔가 명확하게 알고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은 우리가 갖는 물음표에 대한 궁금증을 개운하게 해결해 주고 있는 책이라서 이 책을 읽고나면 아는 만큼 음식이 더 맛있어 질 것 같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퀀텀 라이프 | 기본 카테고리 2022-06-27 22:48
http://blog.yes24.com/document/1648355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퀀텀 라이프

하킴 올루세이,조슈아 호위츠 저/지웅배 역
까치(까치글방) | 202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역경과 시련에 굴하지않은 흑인 소년의 성공 스토리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빈민가에서 자랐지만 역경을 이겨내고 세계적인 천체물리학자가 된 한 인간의 인간승리를 제대로 읽어낼수 있는 너무나 흥미진진하고 몰입감 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었어요. 아직까지 흑인이나 유색인종에 대해서 미국내 차별이 심하지만 저자가 어린 시절을 보냈던 70,80년대의 경우 지금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흑인들의 삶은 힘들었고 고달팠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수 있었네요. 예전에 흑인이 성공하려면 스포츠를 아주 잘하거나 노래를 잘해야 한다는 것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그만큼 아직까지 백인 위주의 주류사회에서 흑인은 소수자의 위치에 처해있고 특히나 과학의 영역에서는 그런 풍토들이 90년대에도 계속되었음을 이 책을 통해 알수 있었습니다.

어려서부터 대마초를 팔고 밀주를 파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했던 소년은 좋은 선생님들의 인도하에 음악을 알게되고 물리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특히 대학원에서 그를 이끌어주신 아서의 경우 그에게는 아버지와 같은 든든한 존재로 그를 한편으로 질책하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격려하였고 그런 스승이 있었기에 하킴 올루세이는 마약의 중독에서 벗어나고 흑인이라는 열등감에서 벗어나 그가 그토록 꿈꾸었던 물리학자가 될수 있었습니다.

그는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너무나 좋아했고 백과사전부터 시작해서 성경까지 책에 탐닉하면서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그나마 위안을 얻었더라구요. 그러나 빈번한 이사로 수없이 미국의 여기저기를 옮겨다녀야했고 그는 제대로 자신의 가치를 깨닫지 못했지만 그나마 고등학교에서 만난 좋은 선생님덕에 꿈을 가지게 되었더군요. 주변의 수많은 유혹에 그 역시 어쩔수 없이 빠지게 되었고 특히 대학원 시절에 그는 뛰어난 교육적 백그라운드를 가졌던 자신보다 우월한 환경에서 공부를 해온 사람들 속에서 더욱 외롭고 버거웠을 것이고 그래도 그는 그를 응원해주는 사람들을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않았고 세계적인 천체물리학자가 될수가 있었답니다.

 

 

그가 고등학교때 참가했던 전시회에서 아주 큰 상을 받으면서 그의 인생이 펴나 싶었는데 의외로 아토피 피부병 문제로 해군을 그만두게 되었고 그러면서 맛본 좌절로 인해 자신도 모르게 마약에 탐닉하게 되었고 다시 각성하고 대학에 재입학하고 스탠퍼드 대학원에 입학을 했지만 흑인에 대하 냉소적인 시각과 차별로 인해 꿈을 접을수도 있는 상황이 전개되면서 끊임없이 밀려드는 좌절에도 굴하지 않은 그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고 존경할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불우한 환경을 극복하고 성공한 흑인 물리학자의 성장과정을 담은 이 책은 그래서 더욱 우리에게 진한 감동을 주고 어떤 시련이 와도 이겨낼수 있고 우리에게는 늘 우리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든든한 누군가가 항상 존재하고 있음을 다시 깨우치게 해줍니다.

역자의 말처럼 완전히 0인 것과 사소하지만 0이 아닌 것에서의 차이가 존재하여 무한한 시도를 하다보면 성공을 하게된다는 양자 터널링의 효과를 생각하면서 우리는 좌절과 실패가 올때마다 그 효과를 상기하고 또 상기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반려견 라이프스타일 매뉴얼 | 기본 카테고리 2022-06-27 15:51
http://blog.yes24.com/document/1648161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반려견 라이프스타일 매뉴얼

유준호 저
라온북 | 202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반려견을 위한 반려인이 알아야할 매뉴얼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나라 가구중 반려견이나 반려묘등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인구는 4가구 중 한가구라고 하며 주변에 봐도 반려동물을 데리고 산책을 하는 분들이 예전보다 훨씬 많아졌음을 알수 있습니다.

특히나 반려견의 경우 반려묘에 비해 훨씬 키우는 가구가 많은데 아무래도 반려견의 경우 인간이 베푸는 사랑에 대해 말그대로 자신의 모든 것을 전부 주기때문에 외롭고 힘든 현대인에게는 큰 위로가 되는 동반자와 같은 존재가 아닐까싶습니다.

 

 

이 책은 근돌이라는 푸들을 반려견으로 키우고 있는 저자가 반려견에 대한 산책 방법, 먹거리, 관련산업 등 다양한 범위에 관한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고 있어 현재 반려견을 키우거나 반려견을 키울 예정인 독자에게는 더 다가오는 내용이 많고 도움을 받을수 있는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

굳이 반려동물을 키우지않더라도 이 책 후반부에는 동물복지에 대한 충분히 공감할 이야기도 실려있고 결국 인간은 동물과의 행복한 공존을 추구해야함을 자연스럽게 이해할수 있게됩니다.

 

 

한편으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면 경험하게 될 펫로스에 대해서도 상당히 공감할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 사람에 비해 일찍 세상을 떠날수 밖에 없는 반려견의 운명을 우리가 어떻게 이해하고 미리 준비해야할지를 잘 설명해 주고 있으며 반려견은 이제 단순히 반려동물이 아닌 가족과 같은 존재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에 마치 가족을 잃은 슬픔처럼 펫로스증후군을 겪지않는 것도 중요해 보입니다.

아울러 이책을 통해 펫관련 보험도 존재하고 펫관련 다양한 펫테크 제품들이 실제 출시되어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에 의해 이용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단순한 CCTV부터 시작해서 반려동물의 건강을 체크할수 있는 진단키트등 앞으로 이 시장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합니다.

반려견과 어떻게 동행을 해야할지 그리고 반려견의 건강을 위해 어떤 책임감과 의무감을 가지고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 대해야할지를 이 책은 우리에게 잘 알려주고 있고 앞으로는 반려동물이 인간의 이기적인 행동에 의해 유기되는 일이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보게됩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처음 시작하는 장자 | 기본 카테고리 2022-06-27 11:43
http://blog.yes24.com/document/1648050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처음 시작하는 장자

김세중 편저
스타북스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쉽게 읽을수 있는 장자의 명언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공자, 맹자등의 학문인 유가. 이와 별도로 노자와 장자는 도가사상의 근원이 되었고 무위자연으로 대표되는 도가의 사상은 인간이 욕심을 버리고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다 보면 스스로 자유로워진다는 매력적인 학문으로 남은 것 같습니다.

지금껏 주로 유가사상이 녹아있는 사서삼경에 관한 책을 읽었는데 이번에는 노자와 장자의 도가사상에 대해서도 좀더 공부해 보고싶어 이 책을 읽게되었고 예전에는 너무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장자의 우화들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호접지몽의 경우 장자가 꿈을 꾼후 꿈속의 나비가 현재의 자신이 되었는지 아니면 자신이 꿈속에서 나비가 되었는지 모를 이야기를 통해 내가 다른 사물이 되기도 하고 다른 사물 역시 내가 될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죠.

이외에도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이야기인 조삼모사도 이 책에서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가웠고 이 책에는 비단 장자의 사상뿐만 아니라 공자나 안회를 언급한 대목도 많이 나오고 있더라구요. 제자백가 시대에 유가와 사상적 논쟁을 할수 밖에 없었을 것이고 장자는 또 당시 유행했던 궤변론에 속하는 명가와도 치열한 논쟁을 했을 것이고 춘추전국시대는 정치적으로는 상당히 불안정했지만 사상적으로는 다양한 학문들이 등장했던 시기라는 것을 다시 상기하게 되었습니다.

 

 

장자에서 언급되는 명언들은 현재 우리에게 사자성어로도 많이 남아있고 우리는 장자에서 소개하고 있는 우화나 고사를 통해 여전히 현재에도 유효한 깨달음을 얻고 가는 것 같습니다.

무용의용, 무위의위와 같은 도는 사실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쉽지않을 것이고 이에 장자는 우화를 통해 보다 쉽게 사람들이 이해할수 있도록 도에 대해 이야기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DEEP CHINA 딥 차이나 | 기본 카테고리 2022-06-26 20:26
http://blog.yes24.com/document/1647770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DEEP CHINA 딥 차이나

박승찬 저
클라우드나인 | 202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50가지 성공 실패 사례로 본 효율적인 중국진출 방안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수출을 도모하는 기업이라면 중국시장의 규모는 분명 매력적이라고 할수 있을겁니다. 그러나 중국에서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서는 중국인의 문화도 이해해야하고 지역별 특성, 유통구조등 다양한 범위에서 폭넓은 이해를 해야 성공할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중국전문가가 전해주는 50가지의 성공, 또는 실패 사례를 통해 특히 한국기업이 중국시장에 효율적으로 진출할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들도 가득차서 중국시장을 꿈꾸는 중소기업등에게는 특히 도움이 될만하고 반드시 한권 정도 가지고 있으면 두고두고 유용하게 써먹을수 있는 좋은 지침서가 아닐까싶습니다.

저자는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중국의 역사, 문화, 사회적 맥락을 먼저 읽어낼줄 알아야하며 아울러 중국의 지역별 특성과 중국인의 성향을 잘 파악해야한다고 조언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 어떻게 급변하는 주욱시장의 트렌드와 특징을 분석해야하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제시하고 있으며, 중국의 정책을 제대로 읽어내고 경영 현지화 전략을 짜야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제일 재미읽게 읽었던 부분은 중국의 해음문화를 이해해야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중국인의 일상과 사고방식에 투영되어 있는 해음문화를 이해하고 특히 진출하고자하는 기업이 브랜드명을 만들거나 중국어 회사명을 만들때도 반드시 참고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또한 숫자 문화에 대한 이해 부분도 상당히 흥미롭게 읽었는데요. 중국인이 좋아하는 숫자인 6,8,9를 어떤식으로 마케팅이나 제품 디자인등에 적용할 것인지를 성공사례등과 함께 소개했는데 숫자라는 것이 이렇게 민감하고 기업의 성공과 실패에도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은 놀랍기만 합니다.

중국의 경우 땅덩어리 크기만도 어마어마하기에 지역별에 따라 중국인의 성향이 다르고 북방과 남방을 비교하여 접근을 해야하며 내수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어떤 지역에 우선적으로 회사를 설립해야하는지도 성공적인 내수시장 진출에 중요한 부분임을 알수가 있습니다.

한편으로 중국 역시 젊은 세대인 MZ세대라고 하는 지우링호우를 어떤 식으로 잡아야하는지를 소개하는 부분에서는 중국 젊은이 역시 한국의 젊은 세대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고 소비하는 방식도 많은 점에서 닮아 있음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이제 메이드인차이나와 같은 세계의 공장이라는 중국에 인식은 우리는 버려야하고 디지털 경제나 데이터 비즈니스에서 중국기업들이 얼마나 앞서가는 지를 우리는 거꾸로 배워야할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알리바바와 같은 거대기업이 나오고 중국의 플랫폼 기업의 경우 세계적인 수준에 이르렀고 그들이 어떤 식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해 시장에 접근하는지를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이제는 4차산업혁명의 시대에 중국기업이 우리나라 기업보다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으며 우리가 K-한류에 너무 심취해서 시장에 어필할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음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이 책 한권에는 수많은 우리 기업이 중국시장에 진출하면서 겪었던 문제점과 또 어떻게 그런 문제점을 해결하여 중국 내수시장을 확대했는지 또 어떤 기업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중국시장을 떠나야했는지를 알수 있기 때문에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다양한 모색을 하고 있는 수출기업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