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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전략경영 혁신 | 기본 카테고리 2022-01-2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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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전략경영 혁신

노규성 저
북스타 | 202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제는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나가야하는 디지털 시대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제 모든 것이 디지털화되고 있습니다. 과거의 아날로그 방식으로 가능했던 일이 이제는 디지털화되어 여기에 익숙해지지 못하면 은행업무나 음식 주문등마저 불편함을 겪어야 하는 시대에 살고있죠.

아울러 인공지능 로봇이 식당의 예약을 돕기도 하고 기존의 오프라인몰이었던 대형 슈퍼마켓이나 몰도 모두 디지털화에 역량을 기울이며 과히 우리는 모든 것을 휴대폰 하나로 처리할수 있는 시대에 직면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이렇게 대세가 되어버린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는 특히나 코로나가 2-3년간 전세계를 휩쓸면서 더욱 가속화되어 버렸고 원격의료나 원격수업, 재택근무는 이제 흔한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 책은 이런 디지털 전환 시대에 각 기업들이 전략부터 시작하여 프로세스, 사업모델 자체까지 어떤 식으로 전환을 해야하며 이런 추세에 뒤떨어지는 경우 기업의 생존 자체마저 위협받을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제품의 개발에서 시작하여 고객응대까지 모든 것이 디지털화 되어야 경쟁우위를 가질수 있는 세상이죠.

특히 강조하고 있는 것은 이런 디지털 대전환을 위해서는 리더십 자체도 디지털에 맞게 발휘되어야 하고 아무리 좋은 전략도 결국은 사람과 조직문화에 의존할수 밖에 없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ESG의 경우 디지털 경영전략에서도 빠질수 없이 등장하고 있네요.

 

 

디지털 혁신이 어떻게 원가나 차별화 그리고 집중화, 경쟁우위를 가져오는지를 지멘스나 H&M의 사례등을 예로 들면서 설명하고 있는데 디지털 혁신을 추진했던 기업들이 어떻게 경쟁사 대비 앞서나갈수 있는지를 볼수 있기에 모두가 이제는 디지털 혁신를 방관할수 없는 시대의 대세로 인정해야함을 다시 한번 느낄수 있었습니다.

지금의 디지털 대전환은 기존의 산업혁명등에 비해 워낙 속도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기때문에 안일하게 대처해서는 안되는 보다 능동적인 자세로 배우고 수립하고 행동해야함을 작가는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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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 방앗간의 편지 | 기본 카테고리 2022-01-2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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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풍차 방앗간의 편지

알퐁스 도데 저/이원복 역
소담출판사 | 202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알퐁스 도데의 프로방스 지방에 대한 서정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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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퐁스 도데의 단편 소설의 경우 중고시절 우리에게 친숙한 마지막 수업과 별을 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별의 경우 목동이 속으로만 사랑했던 주인집 아가씨와 밤하늘의 별을 보면서 이야기하는 아름다운 그림같은 풍경이 눈에 그려졌기 때문에 너무 좋아했던 소설이었죠.

 

풍차 방앗간의 편지에는 도데의 단편소설집인 24편이 실려있는데 다양한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기본적으로는 프랑스의 평화롭고 낭만적인 프로방스 마을의 이야기들 그리고 내려오는 전설같은 이야기에 도데의 기발한 상상이 들어간 동화같은 이야기가 들어있고 그가 휴양을 했던 아프리카의 알제리에 관한 몇가지 이야기들이 들어있죠.

프로방스에서 만났던 다양한 사람들을 모티브로 그들의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또는 허구적으로 가공한 이야기에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프랑스의 남부지방인 프로방스 사람들의 문화나 그당시의 풍속, 그리고 산업혁명을 겪어가면서 벌어진 일등을 다양하게 만나게 됩니다.

특히 아를이라는 지명도 나오는데 이 지명은 그러고보니 고흐가 그림을 그렸던 곳으로도 유명하죠. 그만큼 프로방스의 자연은 문학가나 화가들에게 평온함을 선사했고 예술가들이 다양한 창작을 할수 있었던 곳이고 책을 읽는 내내 언젠가 그곳에 가서 며칠 지내고 싶다는 생각이 불쑥 들었답니다.

작품속에서 드러나는 도데 특유의 익살과 유머 그리고 프로방스 사람들의 다양한 사랑과 슬픔과 애환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고 게다가 자연을 묘사하는 도데의 아름다운 문체로 책을 잡자마자 단숨에 내력 읽어갈수 있었습니다.

 

 

별이 가득한 프로방스의 가을밤이나 봄밤에 누군가와 함께 또는 목동과 함께 하늘의 별자리를 이야기하고 때론 미스탈이 불어오는 바람의 향내에 취하며 그렇게 살아가고싶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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