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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결정은 타이밍이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1-1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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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선택과 결정은 타이밍이다

최훈 저
밀리언서재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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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결정은 타이밍이다

최훈 지음


 저자는 선택불가증후군을 가지고 있었으며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다. 
모든 사람은 인생에서 후회없는 선택과 결정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선택의 순간은 항상 있어왔으며 
누구나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고민이 많아진다.
그리고 그 선택에 후회를 하기도 한다.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으며 
그 결정도 내가 한 것이다.
후회라는 말 속에는 뉘우치다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깨닫고 뉘우치고 다시 시작 할 수 있다.
또 기회가 올 수 있다.

 조금의 후회나 미련이 남을 때는
그 때의 나에게는 
그 것이 최선의 선택이었을것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믿고 있는지, 
나와 대화를 통해 정리해야한다. 
일기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알고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
자신의 결정을 긍정 할 수 있고
자신의 선택에 스스로 확신을 가질 수 있다.

 모두 취향이 다르듯이 나의 생각과 기준으로 
나를 만족시키는 선택이었다면 괜찮은 것이다.

 일단 결정하고 실행에 옮기자.
선택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무언가를 같이 먹을 때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고
항상 상대방에게 선택권을 주거나 같은 것을 선택했다.
난 어떤 것이든 정말 상관 없었다. 
하지만 이제는
 둘 중 어느 것이든 상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마음 속 저울이 1% 라도 
나의 마음이 기우는 쪽을 선택해야겠다.
그 선택에 상대방을 고려하는 것보다 
나의 마음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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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대화법 | 기본 카테고리 2022-01-0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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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른의 대화법

임정민 저
서사원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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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대화법

임정민 지음


수학 문제를 잘못 풀면 틀렸다고 말할 수 있지만
어떤사람의 의견에 대해서는 틀렸다고 말할 수 없다.
사람의 생각은 다 다르고 모든 의견은 존중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p.23

타인을 이해하는 것은 무척이나 힘든 일이다. 설사
이해되지 않아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다만 그것은 '상대를 존중했을 때' 가능한 일이다.p.28


사람의 의견은 맞고 틀리고 따질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서로 다르다. 서로 다른 입장과 견해로 인해 갈등이 생긴다.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틀리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존중하며 이해하고 대화를 통해 합의점을
찾아야한다.
비난의 말을 하지 않고 상대가 받아들일수있는
방식으로 소통해야한다.

오랜시간 알고 지냈다하더라도 말한마디로 서로 등 돌릴 수 있다.

행복은 인간관계에 있으며 얼마나 많은 사람과
관계를 맺느냐보다 친밀함과 신뢰도가 높은
긴밀한 관계를 맺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고 한다.

저자는 소통하는 것을 교류분석을 통해 말한다.
교류분석에 따르면 마음을
부모자아, 어른자아,아이자아 3가지 상태로 나눈다.
항상 한 가지 자아상태에 머물러 있지 않으며 상황과 사람에 따라 바뀐다. 하지만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이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자아이다.
부모자아는 통제적인 역할과 양육적인 역할로 나뉘며
아이자아는 자유로운 아이와 순응하는 아이로 나뉜다.
어른자아는 이성적인 어른이다.

어른자아는 감정의 치우침 없이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현실적으로 말하는 것인데, 소중한 관계를
지키기 위해서는 어른자아 상태에서 말을 건네는 것이 좋다.

무의식적이고 습관적으로 나오는 반응보다는
의식적이고 배려하며 말하는 대응을 해야한다.

교류분석에서 인간의 심리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행위를
스트로크라고 하는데 스트로크는 동기유발이나 행동을
강화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내가 상대방에게 얼만큼 긍정적 스트로크를 주며
얼만큼 받는지, 혹은 부정적 스트로크를 주고 받는지
파악할 수 있다. 당연히 부정적 스트로크보다
긍정적 스트로크를 많이하는 것이 좋다.
서로 아무것도 주고 받는게 없는 무스트로크 정도가
높다면 사람들과 소통하려는 노력을 해야한다.

일상에서 소통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건 실제로 만나서
좋은 경험을 함께하는 것이고 전화로 목소리를 들으며
대화하는 것이다. 추억을 쌓고 대화를 나눈 사람과
친근함과 신뢰감이 쌓인다.
일부러 만나려고 하고 흔쾌히 전화를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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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여도, 혼자여서 괜찮아 | 기본 카테고리 2021-12-3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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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혼자여도, 혼자여서 괜찮아

이병철,김영석,김하나,김용운,박은정,백정우,오재원,유려한 등저
도마뱀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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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여도, 혼자여서 괜찮아

문예단행본


무인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사람이 들어가는 순간 유인도가 되기 때문이다.
무인도는 영원히 닿을 수 없는 비실재의 세계이다.

이병철 시인은 사람이 닿지 않는 외로운 무인도를
혼자 남겨진 할머니에 빗대어 표현했지만
할머니라는 섬으로 향하며 무인도를 없애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인생은 혼자라는 것을 깨닫고 자기만의 무인도에서
자기만 생각하며 사는 이기적인 사람도 있지만,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더라도 부대끼며 사는 게
유의미하다고 말하는 김영석 시나리오 작가의 글도 있다.

반면에, 박은정 시인은 오롯하게 존재할 수 있는 시간을 꿈꾸며
혼자만의 섬, 서로의 섬을 말한다.
타인과 부대끼지 않아도 된다고,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그저 옆에 나란히 서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백정우 영화평론가는 코로나로 인해 자신을 무인도처럼 만들고
거처를 집으로 한정하고 사람들과 애써 소통하지 않는
건 원래의 삶이 그랬어서 코로나 때문만은 아니지만,
타의에 의한 고립으로 새겨놓은 시간은 되돌리기
힘들 것이라고 말한다.

자의에 의한 것은 고요와 고독일 수 있지만
타의에 의한 것은 고립일 수 있다는 것에 공감한다.
제약으로 인해 있을 곳이 집으로 한정된 것과
자유가 있어도 거처를 집으로 한정하는 것은 다르다.

이 책은 문예단행본 도마뱀 시리즈 5호로
문화예술인들이 무인도를 주제로 글을 썼다.
고립이나 단절의 상징인 무인도를 각자의 이야기로 풀었다.
누군가는 육아의 시간이 무인도였고,
누군가는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 무인도가 되었으며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무인도를 탈출했다.
저마다의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담겨 흥미롭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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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쯤은 나를 위해 | 기본 카테고리 2021-12-24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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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 번쯤은 나를 위해

김동진 저
21세기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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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나를 위해

김동진 지음

저자는 1946년 생으로 포스코차이나 사장으로
40년 직장생활을 마쳤다. 중화권 해외 시장을 개척하며
베이지에서도 25년을 살기도 하며 바쁘게 살았지만
퇴직 후 이제서야 나를 위한 오늘을 살아보는 중이다.
재즈 공연도 가고 미술관도 감상하며 오늘을 행복하게
살고 있다. 그 중에서 세가지, 사진과 글, 여행에 집중하여 즐기고있다.

저자는 카메라도 처음 다뤄보고 글도 처음 써보지만
'조금 서툴면 어떤가'라고 말하며 스스로 찾아가며
과정을 즐기고 자기만의 것으로 만들었다.
자신이 즐거워하는 것을 하면서 자신에게 충실하니
작가가 되었다.

저자는 여행 과정에서 너무 신경 쓰지 않고
거창한 계획을 세우지 않고
욕심부리지도 않고 그저 흘러가는데로 받아들이고
즐거워한다.
틀려도 된다고 적당히 해도 된다고 말하는 것 같다.

타인이 우리와 다르다고 모임에서
배제시키는 것이 아니라 곱게 보아주는 것,
함께 있다는 것에 행복하고
살아있다는 것에 고마워하는 마음을 갖는 저자의
글을 읽으니 마음이 편해진다.

이번 생엔 무언가 부족했다면 다음 생에 찾으면 된다는
체념으로 일상의 평정심을 유지한다.
무언가로 인해 하늘이 무너진듯 낙담할 필요 없다고 말한다.
너무 욕심을 갖을 필요도 없고 애쓸 필요도 없다.

과정의 소중함과 그 과정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 같다.
촬영한 사진이 모두 흔들려 휴지통에 버렸지만
조금은 더 다가갔으니 기분은 뿌듯하다고 한다.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과정을 즐기며
마음 만큼은 행복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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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은 지겹고 이별은 지쳤다 | 기본 카테고리 2021-12-2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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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남은 지겹고 이별은 지쳤다 (10만 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색과 체 저
떠오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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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은 지겹고 이별은 지쳤다

색과 채 산문집

사랑이란 함께 성장하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고, 그 소중함을 그저 가슴속에 간직만

하는 게 아니라 소중하게 대해주는 것이다. 마음이

행동으로 표현될 때 서로의 믿음과 신뢰는 더 단단해질

수 있다. 그리고 그 신뢰는 사랑의 밑거름이 된다.

p.21

상대방이 어떤 순간에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는지 이해하고,

그에 맞추어 사랑을 표현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우리들은 결국 서로의 사랑을 확인받을 때,

더 안심하고 그 사랑에 깊게 잠길 수 있다.

p.73

힘든 상황이 오면 이별하는 것이라 사랑이라는 결속으로

함께 이겨나가는 것이라고 한다. 이별의 이유는 사랑이

부족한 것이라는 말에 공감한다.

내 마음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최선을 다했다면 상대방이 떠나더라도

후회 하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언젠가 내 마음에

보답할 줄 알고 내 옆에 굳건히 있는 사람을 만날 것이다.

누군가를 사랑할 때 어떤 표현도 망설이지 말자.

상대방이 마음이 변하도록 방치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사랑을 느끼는 표현 방법으로 표현해야한다.

상대방이 나와 다르지만 상대방을 이해하는데 힘쓰자.

편안해진 관계를 지겨워짐으로 오해하고 권태기를

느끼는 것이 아니라 그 관계가 여전히 소중하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한다. 권태기를 이겨내면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떠나지 않을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긴다.

함께 힘든 순간을 이겨낸 만큼 행복한 날들이 찾아온다.

오랜 연애를 위해 가장 중요한 건은 신뢰다.

선의의 거짓 같은 것은 나를 포장하는 변명거리일 뿐이다.

신뢰가 한번 깨지면 돌아오기 어렵다.

존중은 그 사람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단점마저도 받아들이는 것은 어떤 모습을 해도

이 사람이기 때문에 괜찮다는 것이다.

상대방을 존중하고 존중받는 사랑을 해야한다.

저자는 사랑은 함께 극복하고 노력하고 나아가는 것이라고 말한다.

나에게 딱 맞는 사람이 언젠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람과도 함께 맞춰나갈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이혼할 수 있을 때 결혼하라는 말이 있다.

그 뜻은 항상 영원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헤어짐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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