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러블리여니
http://blog.yes24.com/pjk22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러블리여니
pjk22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1,79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담아오기
글로 남기기
나의 리뷰
도서 리뷰
나만의 책
나의 메모
끄적이기
태그
육아회화 어떻게말해줘야할까 초등학생이딱초등한국사한국사상식역사맛있는공부 헤롤라이브러리 HelloLibrary Languageworld 한글맞춤법맞춤법읽으면서바로써먹는초등국어 나를가다듬을시간 파페포포리멤버 서평이벤트
2019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기본그룹
최근 댓글
당첨을 기원합니다~ 
당첨 축하합니다. 즐.. 
당첨 응원합니다. 
당첨 축하합니다. 즐.. 
당첨 축하합니다. 
새로운 글
오늘 11 | 전체 19397
2012-05-09 개설

2019-11 의 전체보기
울보 아빠의 불꽃 육아, VOS 박지헌 | 도서 리뷰 2019-11-29 14:2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183513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울보 아빠의 불꽃 육아

박지헌 저
42미디어콘텐츠 | 2019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육아의 중심을 찾도록 도와주는 길잡이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육아의 중심을 찾도록 도와주는 길잡이 육아서

 

 

아빠가 쓴 육아서, 기존에 만났던 육아서 중에 아들러의 심리육아도 아빠의 육아서이지만

대한민국의 아빠가 쓴 육아서라서 더 반갑다.

 

표지의 사진을 보고 진짜 아이가 여섯명? 인가?

"어머! 많다!!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의 건강함도, 젊음도,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용기까지도!

아이를 키우다보니 아이 많은 집들이 점점 부러워진다.

아이가 혼자 심심하고 외로울 것을 생각하니 또 다른 걱정이 된다.

 

책을 읽으며 어떤 육아서일까? 기존의 육아서와 다를까?

공감할 부분이 없을 수도 있겠다는 오만가지 생각이 들락였다.

그래서 약간의 경계를 늦추지 않고 읽었다.

나는 외동아이를 키우고 있기도 했고,

연예인가족에 대한 막연한 편견?으로 다를 것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읽다 보니 공감되고, 빠져든다.

육아의 방황같은 이 시기에 나만의 틀을 조금씩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p.175

관계가 삐걱거리기 시작하면 그때는 모든 욕심을 내려놓아야 한다. 그리고 내려놓을 타이밍을 놓지면 땅을 치고 후회할 일들이 생긴다. 

정말 사랑하는 아이와 불꽃 같은 사랑을 해야하는 이 시기

짧게 지나가고 있는 아이가 예쁠 이 시기에 힘들어 지쳐 있었다.

가족을 위해 주변의 것들을 정리하고 있었는데

나를 갉아먹는 일들에서 다시 가족에 눈을 돌리려는 시점에서,

만난 이 책이 내 결정이 옳았음을 알게 해 주었다.

 

 

 

 p.188

 "저희가 이걸 잘 감당할 수 있게 해주시고, 다시 돌아오지 않을 아이들과의 시간을 불평하지 않게 해주시고, 저희 마음을 다치지 않게 해주시고, 무엇보다 '무엇이든 귀하게 생각하는 그 마음'을 오늘도 놓치지 않게 해주소서"

 그런데 읽는 내내 나도 울었다. 마음을 흐뜨러트리지 않을 이런 다짐이 필요했다.

(때론 내 일이 커져서 아이에게 각자 할일을 하자고 했던 것이 생각나서)

공감되어서, 나도 이랬어서, 나도 밋밋해지고 있어서,

아이를 위해 변화가 필요했고, 그것을 깨달아서였다.

책과 만나게 되는 시기도, 책을 읽는 상황도

나의 현실과 딱 맞을 때가 있는데, 이 책도 그러했다.

 

 

p.213

같은 반, 같은 나이여야 친구인 게 절 대 아니야. 친구는 너보다 어른이리 수도 있고 너보다 어린 아이일 수도 있는 거야. 앞으로 너의 삶에 그런 진짜 친구들을 늘려가면 돼.

친구로 고민 하는 딸에게 어떤 조언을 해주어야 할지 매일, 매번 고민했던 내게 사이다 같은 조언이었다. 어쩌면 아이보다 내게 필요한 조언이었던 것 같았다.

 

 

 

내가 하는 모든 일들이 나를 위하기 전에 가족을 위하는 일임을 잊지 말아야겠다.

그리고 시간은 다시 오지 않고, 아이는 생각 보다 빠른 속도로 달려 나가고 있다.

부모가 되어 아이에게 거름이 되어 줄 수 있을 때 노력하자.

틈틈히 여유도 누려가면서 아이에게 행복한 기억만 나누어 주자.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그림으로 개념 잡는 초등 키 수학 2-1 | 도서 리뷰 2019-11-25 14:0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182120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그림으로 개념 잡는 초등 키 수학 2-1 (2021년용)

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저
키출판사 | 2019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그림으로 친해지는 수학개념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수학!

아이가 공부를 해야 되는 시기가 되니 공부를 안 시킬 수도 없고,

시키자니 무엇부터 해야 할지 걱정만 한가득하고 있어요.

그러다 학습지를 해보았는데,

예전(같은 유형의 문제만 몇백 개씩 있는) 같지 않았지만,

혹시 공부를 질리게 할까 봐 염려도 되더라고요.

 

 

초등 수학을 미리 만나보고 싶어 교과서를 찾아보려고 했지만

교과서가 바뀐다고 해서 시중에 책을 찾아보다 만난 책.

 

그림으로 개념 잡는 초등수학.

 

 

2학년 1학기 초등수학의 차례

1. 세 자리수

2. 여러 가지 도형

3. 덧셈과 뺄셈

4. 길이 재기

5. 분류하기

6. 곱셈

+. 정답 및 해설

 

이 책의 구성과 특징

1. 개념 만나기

2. 개념 쏙쏙과 개념 익히기

3. 개념 다지기와 펼치기

4. 개념 마무리

 

 

공부 계획표

계획표가 되어 있어서 학습하기 편해요.

대략 40일 정도면 끝낼 수 있는 과정이에요.

 

 
 
수학이라는 말 자체가 부담일 수도,

공부가 싫을 수도 있지요.

그럴 때는 그림으로 만나는 재밌는 놀이로 부담 없이 시작해도 좋겠어요.

칠교놀이로 도형 개념을 쏙쏙!!

 

 

 

칠교를 이용한 모양을 만들어보면서 도형 개념을 다져요.

 

 

 

스티커가 있다니 신나서 책을 펼쳤어요.

모양을 만들어 보며 재밌어했어요.

일단 수학하고 친해진 것 같고, 도형을 재미있어해서 뿌듯했어요.

 

스스로 모양을 찾고, 알아서 붙였어요.

그리고 더 하고 싶어 해서 뿌듯했네요.

그림으로 쉽게 다가가고, 아이가 좋아하는 부분부터 공부해도 좋은 초등수학.

미리 공부해서 이미 알고 있는 친구들도 재미있게 시작하면 좋겠어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지금 당장 만들고 싶은 파우치 50 | 도서 리뷰 2019-11-22 00:3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181217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지금 당장 만들고 싶은 파우치 50

그래픽사 저/황선영 역/문수연 감수
이아소 | 2019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책을 보다보면 예쁨에 끌려 만들게 되는 파우치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표지부터 신선해서 기대됐고,

슬쩍 보자마자 반했던 소잉 책

 

신선한 색과 모양의 소품 파우치의 표지부터기대되었어요.
 

파우치가 종류별로 50가지나!!

파우치의 기본 디자인은 다 담겨있고, 퀼팅과 패치워크의 파우치까지 있으니 응용까지 가능하다면, 이 책 한 권으로 충족될 듯한 예감!

기본 스타일 파우치

원단의 크기와 모양,

바닥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 달라지는 파우치

그리고 다양한 아플리케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디자인의 파우치에요.

 
 

1, 바닥을 집은 아플리케 파우치

아플리케와 바닥의 각 만으로도

다른 느낌의 파우치가 되었어요

2, 콤팩트한 비상용 파우치

바닥에 각을 잡고, 아플리케로 장식했어요.

용도에 따라 만든 비상용 파우치도 신선하네요.

 

 

3.4, 옆을 집은 파우치

옆을 집어 만든 파우치에요.

옆을 집는 길이에 따라 용도가 달라지겠어요.

5, 조개 모양 파우치

크기별로 만들어 놓은 파우치가

꼭 마트료시카 같아요.

 

6, 캐러멜 포장의 긴 파우치

캐러멜 포장이라고 하니 이해가 쉽네요.

만드는 방법도 생각 보다 쉽고,

본 적 있는 듯 익숙한 파우치에요.

 

10, 납작한 울 파우치

가장 많이 만드는 파우치 중 하나인 납작 파우치

아플리케와 자수, 우드 비즈를 조합해서

개성 넘치네요.

 

 

작고 귀엽다

손에 쏙 들어오는 작고 앙증맞은 크기의 파우치

손바느질로 만들면 더 예쁠 파우치에요.

 
 

12, 처음 보자마자 반했던 모자 모양 파우치

자투리 천을 활용해서 탄생한 파우치인데

조개 같기도 하고 너무 예뻐요.

13, 익숙한 도형, 타원형 미니 파우치

가방에 달고 다녀도 예쁠,

자유로운 퀼팅이 돋보이는 파우치에요.

 

 

16, 볼록한 주름으로 귀엽게 풍성한 파우치

호호 불며 먹는 손 만두 같아서 귀엽고 포근해요.

17, 복주머니 같은 파우치

꽃잎 같기도 복주머니 같기도 한 끈 파우치에요.

접어서 꿰매면 되어서 만들어 봤는데 세상 귀엽더라고요.

 

 

빅 사이즈 파우치

큼지막해서 쓰임새가 좋다.

큼지막해서 파우치라고 하기엔 클 수도 있지만 큰 파우치도 필요할 때가 있죠. 아이 식판이나 준비물을 넣을 파우치도 있고요. 클러치 백으로도 가능할 크기의 파우치에요.

 
 

18, 육각형만으로 만든 파우치

육각형의 무늬가 큼지막해서 원단 각각의 무늬가 그대로 드러나 보는 재미가 있어요.

19, 육각형의 꽃이 핀 파우치

작은 육각형을 한 땀 한 땀 정성으로 만든 아플리케 파우치에요. 깔끔한 바이어스에 슬림한 타입이라 이너 백이나 클러치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20, 보스턴백 스타일 파우치

한 번쯤 본 적 있고 만들어보았거나, 내꺼하고 싶은 로망이 있는 보스턴백 스타일

아이가 있다면 도시락 가방으로도 좋을 크기에요.

 

자투리 천을 잇는다

퀼트가 생각나는 자투리 천 활용 파우치

퀼트 작품을 보다 보면 궁금했던 요요 퀼팅 방법이 담겨있어요.

 
21, 직선과 곡선이 조화로운 파우치

V자의 퀼팅과 테두리의 곡선이 대조적이네요.

얇고 길게 남은 천은 그냥 버렸는데,

이렇게 활용하니 기하학적인 느낌의 파우치로 탄생했어요.

22, 직사각형을 빙글빙글 이은 캐빈 로그 디자인 파우치

조각 잇기로 만든 본체가 너무 신기했어요.

정성과 노력으로 가득한 파우치에요.

25, 요요 퀼팅이 돋보이는 파우치

요요 퀼팅으로 밝고 경쾌한 느낌이에요.

들고 다니면 기분도 좋아질 것 같은 상큼함이 느껴져요.

심플하고 납작하다

활용하기 좋고, 실용성도 좋은 납작 파우치

작은 소품이나 명함을 넣을 파우치나

시크릿 파우치로도 활용 가능해요.

 

26, 미니 태블릿 수납용 파우치

서류 봉투를 타입으로 많이 사용하는 단추로 여밈 하는 파우치에요.

27, 편지봉투 모양의 파우치

종이접기처럼 접어 바느질하는 파우치로, 작은 거울이나 립스틱 등을 보관하기에도 좋아요.

28, 29

토끼 파우치, 새 파우치

귀여운 모양으로 누구나 좋아할 것 같은 파우치에요.

귀여운 원단은 아이들용으로, 세련된 원단으로 어른용으로도 만들 수 있겠어요. 아이들이 인형놀이하고 싶어 할 디자인이에요

포켓이 많은 수납 타입

칸막이나 수납이 많은 파우치에요.

수납이 많으면 그만큼 손이 많이 가겠지만, 그래서 더 애착이 가는 파우치에요.

 
  

35, 수납이 넉넉한 여권지갑

가방용 접착 심지를 붙여서 수납하기에 좋아요. 수납공간이 넉넉해 여권과 티켓을 함께 보관해도 여유로울 파우치에요

37, 초간단 덮개 달린 소형 파우치

사다리꼴 모양에 지퍼 장식도 귀여운 파우치에요.

덮개는 앞 포켓의 뚜껑이 되는 부분이에요.

38, 트리플 포켓 파우치

전면에 지퍼가 3개나 있는 트리플 파우치

조각천을 잇고, 퀼팅 솜이 들어가 납작해도 실용성과 수납이 좋은 파우치에요.

 

부자재 사용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재봉의 부자재도 점점 새로워지고 있어요.

그 부자재를 활용해 만든 파우치에요.

 

 

40, 프리스타일의 지퍼를 단 정사각형 동전지갑

정사각형의 모양에 대각선으로 지퍼를 달아주었어요. 지퍼를 1줄로 달아 슬라이더를 끼웠어요. 지퍼가 장식이 되는 개성 넘치는 파우치에요.

41, 프리스타일의 지퍼를 단 정사면체 파우치

익숙한 모양의 파우치에요. 지퍼의 위치에 따라 사용감도 다르지만 사용할수록 정겹게 느껴지는 파우치에요.

43, 기본형 프레임 파우치

많이 보아왔던 디자인의 프레임이죠. 익숙해서 왠지 집에 하나쯤 있을 법한 디자인이죠. 지갑으로 사용하기에도 좋고 경쾌한 잠김 소리가 좋은 파우치에요.

 

49,리크랙 테이프 꽃 파우치

전면을 장식한 꽃이 포인트인 파우치에요.

상큼하면서 멋스러워서 주목받을 만한 파우치에요.

펼치면 나비 모양이 돼요.

50, 매직테이프 파우치

매직테이프(찍찍이, 밸크로)를

사용해 여밈을 편하게 한 파우치에요.

지퍼 달기가 어렵다면 이 파우치를 추천해요.

파우치에 매직테이프를 사용한다면 초보도 쉽게 도전하고 만들 수 있겠어요.

 

 

편리한 부자재 일람

파우치에 사용되는 지퍼, 단추, 프레임, 수예용 본드, 스프링 프레임, 와이어 프레임, 가시 도트 단추 등등 파우치 만들기에 사용되는 부자재의 설명이 담겨 있어요.

 

작품 만들기의 기본,

이 책에 수록된 파우치들은 퀼팅과 패치워크가 주를 이루고 있어요. 그래서 퀼팅과 패치워크가 필수에요. 그 부분을 기본으로 설명해두었어요.

 

 

▶ How to make

작품 설명 부분이에요. 소품이라 한 페이지에 담겨 있는 것들도 있어서 한눈에 보기 편하고, 비교적 간단한 과정들은 작품 사진 다음에 담겨 있는 것들도 있어요. 만드는 방법을 바로 볼 수 있으니 편하고, 작품을 만들기에 있어서 고민 없이 시작할 수 있어 좋았어요.

▶ 실물 패턴

실물 사이즈의 패턴은 만들기 과정에 함께 있어요.

두께가 있는 종이에 옮겨서 사용하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패치워크, 요요 퀼팅이 있어서 만족했어요. 손바느질로 하는 건데도 어렵게만 느껴졌던 퀼트와 패치워크를 비교적 간단한 패치워크의 모양으로 시작할 수 있고, 개성 넘치고 귀여운 파우치를 보니 익숙한 듯 새로웠어요.

이 책을 만나기 전엔 퀼트도 패치워크도 어렵기만 했는데, 원단을 이용한 패치로 또 원단을 들여야 되는 부담이 사라졌어요.

역시나 응용은 장르 불문이에요

책 속의 17, 접어서 꿰매면 완성되는 끈 주머니를 만들어 보았어요.

접어서 완성되는 것이 궁금하기도 했고,

꽃잎처럼 보이는 모양이 예쁘기도 했는데

딸아이가 이 파우치를 콕 집어서 만들어 달래서 선택했어요.

[만들었는데 사라진 파우치

어디 갔나, 사진 찍어야 하는데 한참을 찾았거든요.

딸아이가 엄마가 안 줄까 봐 숨겨놓고 등원을 했더라고요^^;;

덕분에 온 집안을 진짜 한참 찾았는데, 결국 못 찾고

아이가 하원하고 찾아 주었어요.ㅎㅎ]

 

손바느질과 재봉을 함께 사용했어요.

소품은 완성했을 때 그 예쁨이 배가 되는 것 같아요.

끈을 여몄을 때 앞쪽 원단 끄트머리가 꽃잎처럼 되어서 더 매력적인 파우치에요.

 

*단추수프님의 서평 이벤트에서 도서를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직접 만드는 나만의 핸드메이드 스커트 25 | 도서 리뷰 2019-11-08 00:3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176913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직접 만드는 나만의 핸드메이드 스커트 25

일본 부띠끄사 편집부 저
핸디스 | 2019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다양한 디자인의 스커트를 한권에 담았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스커트는 입기에도 편하고

자주 입지 않더라고 꼭! 입을 일이 있지요.

경조사 같은 행사에도, 기분전환을 하고 싶을 때도

예쁘게 꾸미고 싶을 때, 변화를 주고 싶을 때 필수 아이템이죠

 

 

 

 

 

어떤 종류의 스커트가 담겨 있는지 구경해보아요.

 

 

 

25 종류의 핸드메이드 스커트가

수록되어 있는 핸디스의 신간이에요.

 

 

서론은 비교적 간단해요.

추천사 옆에 목차가 한눈에 쏙 들어와요.

책 속의 25개의 스커트를 한눈에 볼 수 있어요.

 

목차로 보는 각각의 스커트가 색감도 예뻐요!

 

 

 

1. 리본 턱 스커트

앞뒤 턱이 살짝 볼륨감을 주는 스커트로, 리본과 앞뒤 턱이 포인트에요.

 

 

2. 랩스커트

깔끔한 디자인에 캐주얼한 랩스커트,

살짝 들어간 턱과 랩 디자인으로 활동성까지 좋아요.

 

 

3. 플레어스커트

부드러운 곡선으로 핏이 아름다운 플레어스커트에요.

단색으로 하면 코디하기에도 좋고 갖춰 입은 듯 고급스럽겠어요.

 

4. 변형 헴라인 스커트

플레어스커트에 밑단만 변형을 주어 만든 스커트에요.

콘실지퍼를 이용하면 라인이 예쁜 스커트를 만들 수 있어요.

이 책에서는 콘실지퍼 다는 팁이 따로 담겨 있어요.

처음 도전하시는 분들도 도움이 되실 거예요.

 

 

5. 3단 티어드 스커트

티어트 스커트만의 풍성함으로 귀여우면서도 화려한 연출이 가능하죠.

원단의 선택과 주름의 풍성함에 따라

휴가지에서 입을 수 있는 화려한 티어드가 되기도 하죠.

허리라인에 고무줄이 들어가는 편한 디자인에요.

 

6. 2단 티어드 스커트

아랫단에만 주름이 들어가는 스커트에요.

직선의 간단한 패턴에 밑단에 레이스 스캘럽이 포이트 되었어요.

 

 

7. 행커치프 스커트

원단의 모서리를 잡아 한쪽은 허리라인이 되는 스커트에요.

직사각형의 패턴으로 간단히 만들고 멋스러운 연출이 가능에요.

 

 

8. A라인 스커트

벨트에 통일감을 준 패턴으로 세련된 A라인의 스커트에요.

뒤쪽에만 고무줄을 사용하여 깔끔하게 연출할 수 있어요.

벨트 포인트로 허리가 가늘어 보이는 코디로 좋아요.

 

9. 고어드 플레어스커트

코튼 깅엄체크 원단으로 더욱 귀여운 스커트로,

스커트의 몸판을 4장 연결하여 풍성하고 멋지게 퍼지는 디자인이에요.

 

 

10. 세미 타이트 스커트

레트로한 느낌의 세미 타이트스커트로, 오피스룩으로도 좋겠어요.

랩스커트처럼 보이지만 단추로 여밈 해요, 큰 당추장식이 포인트네요.

 

11. 세미 타이트 롱 스커트

10번 세미타이트스커트를 길게 한 디자인으로,

원단과 길이 변화만으로도 세련된 느낌이 더해졌어요.

 

 

12. 테일 컷 스커트

심플하면서도 화려한 느낌의 스커트에요.

언밸런스한 스타일로 독특한 풍성함이 매력이고,

뒤쪽에만 고무줄이 들어가 깔끔한 디자인이에요.

 

13. 요크 주름 스커트

허리에 요크와 주름이 들어간 스커트로,

무릎 기장의 귀여운 스타일이에요.

 

 
 
14. 하이웨이스트 타이트 스커트

오피스룩으로도 좋은 세련된 하이웨이스트 스커트에요.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커리어 우먼의 이미지를 풍기네요.

다트와 콘실지퍼로 라인을 강조해서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15. 타이트 스커트

투피스의 기본 스커트인 타이트 스커트에요.

다트가 들어가 라인이 아름다운 디자인이에요.

 

16. 데님 랩 스커트

오른쪽 앞 밑단이 비스듬하게 내려오는 모던한 디자인의 랩스커트에요.

질리지 않는 데님 원단이 사계절 내내 입을 수 있고,

스냅 단추로 여밈 하는 디자인이에요.

 

 

 

17. 멜빵 스커트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멜빵 스커트.

풍성한 주름으로 소녀감성이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되었어요.

단추로 된 어깨 끈은 조절이 가능하답니다.

 

 

 

18. 턱 장식 스커트

17번 멜빵 스커트에서 어깨 끈 없이 만든 턱 스커트에요.

원단을 다르게 하니 귀여운 느낌이 있네요.

 

19. 벌룬 스커트

중간 절게로 입체적인 실루엣의 벌룬스커트입니다.

허리 고무줄로 전체적으로 편안한 느낌이에요.

 

 

 

20. 플리츠 롱 스커트

스커트 앞부분에 플리츠 장식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어요.

뒤쪽에만 고무줄을 넣어 편해요.

 

21. 플리츠 스커트

체크 원단으로 캠퍼스룩 같은 발랄함을 주는 플리츠 스커트,

20번의 롱 스커트에서 길이만 줄였어요.

 

 

 

22. 센터 플리츠 스커트

스커트 가운데 맞주름이 포인트로 한 스커트에요.

비슷한 디자인이었던, 학창시절 교복이 생각나네요.

 

23. 센터 플리츠 포켓 스커트

22번 센터 플리츠 스커트에 주머니를 달아 캐주얼하게 변형한 스커트에요.

뒤쪽에만 고무줄이 들어갔어요.

 

 

 

24. 고어드 스커트

고어드의 특징인 세로 절개선이 돋보여요.

밑단으로 갈수록 예쁘게 퍼지는 매력적인 스커트에요.

 

25. 고어드 롱 스커트

24의 고어드 스커트의 길기를 길게 변형한 스커트에요.

자연스러운 주름이 더욱 고급스러운 연출이 가능한 디자인이에요.

 

 

 

 

 

Tip 1, 스커트를 깔끔하게 완성하는 팁

스커트 종류별로 매칭하기 좋은 원단 팁이 담겨 있어요.

 

 

  

 

Tip 2, 지퍼, 주머니, 고무줄 다는 방법 및 다트, 밑단 처리 방법

만들기 전에 필요한 팁들을 먼저 확인하는 것도 좋아요.

처음 도전하시는 분들도 도움이 되실 거예요.

 

 

 

고무줄 다는 방법

허리 뒤쪽에 고무줄이 들어간 스커트들의 고무줄 다는 팁이에요.

 

 

 

 

 

제작의 기초 이해하기

사이즈 표, 제도 기호, 재단 배치도, 원단의 방향, 완성선 그리는 방법, 접착심지 붙이는 방법, 봉합 방법, 바이어스 천 만드는 방법, 바이어스 천 잇는 방법, 걸고리 다는 방법, 단추구멍크기, 스냅단추다는 방법, 완성 사이즈 표기

옷 만들기의 기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담고 있어요.

 

 

 

 

옷 만드는 방법

사용한 원단과 심지, 허리 고무줄 등 상세히 담겨있고,

과정별 옷 만들기 방법이 일러스트 그림으로 이해가 쉽게 되어 있어요.

 

 

 

실물 패턴

만들 수 있는 실물 패턴은 패턴지 1장(양면)에 25개의 디자인이 담겨 있어요.

사이즈는 S, M, L, LL 4사이즈

 

 

많이 봐왔던 스커트의 명칭도 알고

다양한 스커트의 종류를 한눈에 볼 수 있었어요.

학창시절 교복을 떠올리게 하는 스커트는 반가웠고요.

 

바지가 지겨울 때, 입을 옷이 마땅치 않을 때는

감각적인 코디로 스커트를 골라보아요.

 

 

 

*쏘잉꾼 카페 서평 이벤트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부모와 아이의 소통일기, 귄귀헌(심야책방) | 도서 리뷰 2019-11-02 08:41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175039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부모와 아이의 소통일기

권귀헌 저
심야책방 | 2019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소통하기에 늦은 시간은 없다고 생각해요! 건강한 소통의 시작.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오늘 아이의 마음 잘 알아주셨나요?

 

노력한다고 해도 쉽지 않은

육아, 그리고 아이와의 관계

 

정말 하루하루가 다이내믹하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들

7세가 되니 또 다른 고충이 있네요.

 

 

사실 그 고충은 아이의 고충이 아니라

 

7살이 되니 초등 입학 전에 갖추어 주었으면 하는 것들이 더 많아요.

부모의 바람이죠.

 

조금은 참을 성 있게 앉아 있기, 스스로 잘 먹기

한글도 완벽? 하게 마스터하기

등등

사회가, 부모가 정해놓은 기준에 조금은 따라주기를

노력이라도 해주기를 바라지만

아이는 노는 것이 제일 행복할 때지요.

 

시기별로 다가오는 고민들에 머리가 아픈 시기에 이 책을 만났어요.

책의 제목을 접하고,

소통이 부족했던 건 아닌가 생각되며, 영사기처럼 스치는 지나간 순간들...

(머지, 괜히 찔림..)

 

 

 

아이와 함께 쓰는 일기? 내용을 스윽 훑어보고 의아했어요.

어떻게 사용하는 책이지?

 

 

 시작은

왜 글을 써야 하는가?

글을 써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저도 글쓰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보니

공감되는 시작이었어요.

글을 잘 쓰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면

추후 글을 읽을 때 요약을 하는 능력,

다양한 어휘력을 구사할 수 있다면 뛰어난 언변에 밑거름이 되겠지요.

 

 

아이들은 무엇을 써야 하는가?

아이들이 쓰고 싶은 것을 쓰는 것으로 시작하고,

양육자가 그 과정을 지지해주면 돼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말이 안 된다고 해서 고쳐줄고 하지 마세요.

(아, 저부터도 안되는 걸었네요. 요즘 무슨 말을 하면

엄만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ㅎㅎ)

 

 

 

 

글 쓰는 아이 들은 무엇이 다른가?

아이들의 표현은 정말 상상을 초월하죠.

그렇게 하는 말들을 글로 쓸 수 있다면 정말 멋진 일일 거예요.

아이들이 자유롭게 글로, 말로 표현하는 것을

좋다고 생각하는데 하나씩 차근히 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겨요.

 

 

 

이 책은 어떻게 구성되었나?

216개의 질문과 24개의 글 놀이가 담겨있어요.

많은 질문 중에 뭐가 마음에 드나 찾아보기도 하고, 함께 골라보면

기대감이 생기겠죠.

(글을 읽을 수 있는 나이라면 더욱 유용하고,

아직 글을 못 읽는다면 엄마와 함께 읽고, 아이의 생각을 써주는 것도 좋겠어요.)

 

 

 

간식을 준비하세요.

저도 좋아하는 간식, 가볍게 입을 움직이면서 글쓰기를 한다면

아이에게도 정말 즐거운 시간으로 기억되겠지요.

 

 

마음에 꽃을 심는 습관

세찬 바람과 성난 빗줄기에는 새들도 근심합니다.

개운한 바람과 맑은 하늘에는

나무와 풀도 노래를 부르지요.

슬픔은 오래도록 품지 마세요.

즐거운 마음을 되찾도록 노력하세요.

화가 치솟아 소리를 지르고 싶다면 그리해도 좋아요.

때로는 숨기고 덮는 것이 화를 키우기 때문이죠.

하지만 상대를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적절히 표현하고 합당하게 마무리해야 합니다.

 

마음을 다스리고 위안이 되는 글이 담겨 있어요.

이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편안해지고, 좋았어요.

 

 

 

 STAGE 01~ 12

 

하나씩 읽어보며

"나는 이 상황에서 뭐라고 할 것인가?"

생각하며 답을 말해보면

너무나 선생님 같은 무미건조한 답만 내고 있더라고요.

(찌들었어.. 찌들었어... ㅜ)

그래서 더 아이의 톡톡 튀는 생각이 궁금해졌어요.

그러다 너무 캐물어 아이가 도망가게 하면 안 되겠지요. ㅎㅎ

모두 즐겁자고 하는 것이니까요.

 

 

 

 

글 놀이

-단어 낮말 카드, 바자회 놀이, 도형 설명하기,

초성 게임, 단어 만들기, 글 만들기 등등-

 

아이와 할 수 있는 글 놀이가 정말 많이 담겨 있고,

"우와"

이런 놀이도 할 수 있구나 기발한 놀이도 많아요.

저는 모르는 놀이가 많아서 신기했어요.

비슷한 유형을 만들어 해볼 수도 있고, 좋은 팁이에요.

 

 

 

 

책 속의 상상력과 표현력이 좋은 아이들의 글을 보고

우리 아이의 글쓰기 실력도 좋아지길 기대하게 돼요.

저도 아이의 생각이 기대되고 궁금해서 여러 번 묻게 되더라고요.

 

첫 술에 배부를 순 없지요.

하나씩 차근히

어떤 생각도 말도 다 마음껏 펼 칠 수 있도록

충분히 설명하고 여유를 갖고 해보면

어느새 아이의 상상은 넓은 하늘을 날고 있을 거예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