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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가이드, 나 죽을병에 걸린 건가?! | 도서 리뷰 2020-12-31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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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 죽을 병에 걸린 건가?!

크리스토퍼 켈리,마크 아이젠버그 공저/최세민 역
에포케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픈 증상에 대한 의학적 설명을 해주는 안내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건강 염려증을 해결하는 실질적인 안내서.

증상을 하나하나 설명하고 대처법까지 알려주는 의학 가이드!

"나 죽을 병에 걸린 건가?"

진료할 때 "배가 아파요!"라고 물었을 때 나올 수 있는 증상과 병명 등을 알려주는 책이다.

부위별 증상으로 병원에 갈 정도인지 아닌지를 조언해 주고 있다.

 

이 책의 목차는 이러하다.

1장 머리와 목(두통, 피로, 불면증, 건망증, 머리 부상, 인후염 등)

가슴 등 그리고 허리(가슴 통증, 불규칙한 심장박동, 기침, 허리 통증 등)

복부(복통, 이유 없이 살이 빠진다,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찬다. 구토 등)

여성만의 부위(가슴 멍울, 출혈과 분비물)

남성만의 부위(고환에 멍울, 발기부전 등)

화장실에서 알게 되는 것들(소변에 섞인 피, 설사, 변시, 대변에 섞인 피 등)

팔과 다리(다리 통증과 경련, 발이 붓는다. 관절통과 근육통 등)

피부와 체모(다한증, 피부발진, 탈모, 멍 등)

*증상별로 찾아볼 수 있어 유용했다.

 

두통에 관한 증상, 증상별로 병원에 가야 하는지 여부를 구분해가며 설명해 주었다.

실제로 응급실 환자 50명 중 1명은 두통 때문이고, 이 사람들 대부분은 생명에 지장이 없다.

하지만 실제로 종양이라면?.. (본문 발췌)

 

흔한 질병이지만 그냥 간과할 수 없으니 두통도 상황에 맞게 대응해야 하고, 그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흔히 두통이 오면 진통제를 복용하지만, 진통제를 먹어도 될지 말지 고민되고 진통제를 먹어도 나아지지 않을까도 걱정한다.

 

편두통은 전형적인 편두통의 패턴, 구역질이 나는 증상이나, 두통이 서서히 시작되는 패턴이 있다.

자주 편두통을 앓고 있다면 진단을 받고 알맞은 약을 처방받는 것이 좋다. 가장 중요한 것은 편두통이 시작되자마자 약을 복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효과가 떨어진다. --중략--그래도 자주 아프거나 두통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전문의와의 상담을 권한다.(본문 발췌)

 

 

몸에 이상 증상을 느끼게 되면, 참아볼까? 하루 이틀 지나면 나아질까? 병원에 가야 하나? 심각한 병일까?

생각만으로는 답이 나오지 않고, 병이 낫지 않는데도, 생각하다 끝나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어쩌면 그중 하나는 몸이 보내는 신호 일 수 있다. 쉬라거나, 병원에 가보라는 신호. 그런 걱정스러운 몸의 신호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가까운 병원에 가서 진료를 하거나 약국을 찾는 것도 방법이겠다. 

 

건강한 것이 최고이지만,

가벼운 증상으로 걱정된다면 이 책을 통해 안심하고 넘어가면 좋겠고,

통증이나 증상에 뭔가 다름이 느껴진다면 신속하게 병원으로 가시길!

가장 중요한 것은 증상이 모두 똑같지 않다는 것!!

 

해가 지날수록(어쩌면 나이 듦에 따라) 아프다거나 큰 병으로 가족들이 모두 마음 아픈 순간이 왕왕 있다.

그 순간에 마음 아프고 혼란스럽지만, 조금 더 일찍 발견하지 못해 안타까움이 크다.

어쩌면 진정한 노후관리는 돈보다 중요한 건강 아닐까!

건강하게 노후관리하는 현명한 선택하셨으면 좋겠다.

 

 

**Yes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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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 입는 핸드메이드 여성복 35, 핸디스 | 도서 리뷰 2020-12-2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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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즐겨 입는 핸드메이드 여성복 35

부띠끄사 편집부 저
핸디스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깔끔하고 편안한 옷 만들기 패턴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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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 입는 핸드메이드 여성목 35 핸디스의 새로운 패턴 서적이에요.

표지 사진의 옷이 깔끔하고 멋스러워서 반했는데,

책 속의 옷들은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옷들이 가득하네요.


주름 원피스, 코르사주, 턱 원피스, 턱 블라우스, 프릴 칼라, 주름 원피스, 스모킹블라우스, 스모킹 원피스, 앞 주름 원피스, 턱 장식 가방, 드로스트링 블라우스, 목걸기, 스트링 원피스, 스탠드 칼라 원피스, 숄더백, 스탠드 칼라 튜닉, 브로치, 모넷형 모자, 벌룬 팬츠, 와이드 팬츠, 돌먼 슬리브 재킷 등등.


원피스, 블라우스, 셔츠, 코트, 바지, 치마, 앞지마, 액세서리와 가방, 모자까지 

코디사진까지 담고 있어서, 옷과 소품을 만들면 멋스러운 연출도 가능하겠어요.

계절별 원단을 사용하면 4계절 모두 입을 수 있는 패턴들이라 더 유용하고,

편안한 디자인의 옷들은 초보도 쉽게 도전할 수 있겠어요.


즐겨 입는 핸드메이드 여성복 35 한권으로 

S/M/L 3가지 사이즈에 35개의 작품을 만들 수 있어 더욱 실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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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에게 편지가 왔어요. 북극곰 동화 | 도서 리뷰 2020-12-24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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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산타에게 편지가 왔어요

엠마 야렛 글그림/이순영 역
북극곰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따뜻한 연말, 크리스마스를 추억하는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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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그림이 예쁜 책들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북극곰의 책들이에요.

글로, 그림으로 마음 따뜻해지는 동화.

"산타에게 편지가 왔어요"




크리스마스 5일 전 산타 할아버지는 편지를 받아요. 늦게 도착한 에이미의 편지.

에이미는 산타 할아버지에게 이번 크리스마스에 받고 싶은 선물을 쓴 편지를 보냈지만

그 선물이 뭔지 알 수가 없어요.

편지가 굴뚝으로 떨어진 편지는 군데군데 그을려 글자를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




산타 할아버지는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끝에

요정에게 편지를 보내 에이미가 받고 싶은 선물을 찾아봐 주길 부탁해요.

하지만 요정이 고민 끝에 보낸 선물과 편지에 놀란 할아버지!

다시 북극곰에게 편지를 보냅니다.

북극곰의 편지와 선물을 받았지만, 에이미에 맞는 선물이 아닌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산타 할아버지는 루돌프에게 편지를 보냅니다.




드디어 크리스마스이브.

더 이상 고민할 시간이 없어 할아버지는 선물을 주러 떠나요.

할아버지와 요정, 북극곰, 루돌프들이 힘을 합쳐 준비한 에이미에게 보낸 선물은 무엇일까요?

그 선물을 에이미는 마음에 들어 했을까요?


에이미의 편지, 요정의 편지, 북극곰의 편지, 루돌프의 편지까지.

편지를 들춰보는 것도 재미나요.


읽는 내내 미소가 끊이질 않고, 읽기가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동화였어요.

산타 할아버지가 에이미를 위해 선물을 알아 내야만 하는 과정이 참으로 따뜻했어요.

크리스마스 선물이 얼마나 정성 가득한 선물인가를 알게 해주는 동심을 지켜주는 이야기.

이런 동화를 한 시즌 만 읽고 끝내기엔 너무 아쉽네요.

크리스마스가 조금은 길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모임 한번 못하고 보낸 2020년, 그래서 아쉬움이 더 크지만

마음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YES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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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도우미, 집안일을 도와 드려요. | 도서 리뷰 2020-12-2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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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고양이 도우미

다케시타 후미코 글/스즈키 마모루 그림/양선하 역
주니어RHK | 201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귀여운 고양의 집안일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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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책이 절판된 상태라

운 좋게 YES 24 온라인 중고서점에서 구입했어요.



보통 엄마들의 일상으로 시작하는 고양이 도우미

아침부터 바쁜 아주머니는 아이들 학교에 보내고, 남편 배웅에, 아침 설거지를 한 후, 청소기를 돌려야 해요. 산더미 같은 빨래는 당연하고, 오랜만에 개인 하늘에 이불 빨래도 예약입니다.




너무 바쁜 나머지 " 아휴, 바쁘다, 바빠. 어디 고양이 손이라도 빌리고 싶네!" 하고 혼잣말을 한 그때.

"띵동"

누가 찾아와요. 아주머니는 택배인가? 신문? 찾아올 사람이 없는데 하며 문을 여는 순간.




가사도우미 고양이라고 소개하며 이제 집안일을 돕겠다는 고양이.

가사도우미를 신청한 적이 없는 아주머니는 당황하지만, 당찬 고양이의 협상에 일단 집안일을 맡겨 보기로 합니다.

덕분에 아주머니는 고양이에게 빨래 널기를 부탁하고, 2층 청소를 해요.

그리고 고양이에게 점심 준비를 부탁하고, 아주머니는 잠시 쉽니다.


하지만 빨래는 손이 작은 고양이가 들고 가다, 몇개 떨어트려 다시 해야 했고요.

점심에 구운 연어는 원래 크기보다 작아지고 탔어요.

그래도 아주머니는 고양이가 있어 낫다고 생각합니다.

고양이에게 빨래 걷기를 맡기고 장에 다녀온 아주머니.


빨래를 걷어놓지 못했는데 갑자기 내리는 비에, 고양이와 허겁지겁 빨래를 걷다가 다 떨어뜨립니다.

오늘 한 일이 엉망이 된 오후.

아주머니는 고양이 도우미를 계속 고용할 수 있을까요?

고양이 도우미는 가사도우미 역할을 잘 해낼 수 있을까요?





그림으로 봐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고양이의 행동이나 특성을 이해하면서 책을 읽으니 이야기가 더 재미있어요.

고양이는 몇 살까지 사는지, 고양이가 어떤 특성을 가졌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낮잠은 얼마나 자는지 등등

이런 특성들을 알아가며 아이는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더 하게 되었어요.

고양이 키우는 친구들이 많아 이야기 듣고, 보고 한 후로

더 고양이에게 빠져 지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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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일기 쓰기, 뿌듯해 3행시 | 도서 리뷰 2020-12-18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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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뿌듯해 3행시 초등 일기쓰기 초급

뿌듯해콘텐츠연구소 글
진서원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초등 글쓰기의 시작, 뿌듯해 3행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일기 쓰기, 편지 쓰기를 스스로 하며

글쓰기가 늘어가기 시작하는 요즈음

글쓰기를 하다 보면

약간 아쉬울 때가 있어요.

마무리가 부족한 느낌

끝날 듯 끝나지 않은 문장을 보면,

마무리되는 문장으로 끝나야 할 것 같은 고정관념에 휩싸입니다.

그래서 무엇으로 글쓰기 단계를 높여주면 좋을까 생각하다

만난 초등 일기 쓰기

"뿌듯해 3행시"



초등 글쓰기 시작

이렇게 하면 뿌듯해져요. 그리고 목차

목차의 순서대로 할 수도 있고요.

아이가 스스로 좋아하는 주제를 골라서 할 수도 있어요.

날짜, 3행시의 제목, 원고지 형식의 시를 쓰고, 일기의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해볼 수 있어요.



요즘 푹 빠진 고양이와, 좋아하는 양갱을 먹다가 생각나서 고양이 3행시를 완성했어요.

다 쓰고 보여준다고, 비밀?스럽게 씁니다.




한번 해보더니 계속하고 싶어 하더라고요.

양적으로 일기를 쓰는 것보다, 하나를 써도 제대로 하고 싶은 마음에

진중하게 하나씩 해보고, 띄어쓰기나 맞춤법, 그리고 글의 마무리를 어떤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게 되어 좋았어요.

글쓰기에 대한 편견과 부담을 버리고 아이의 창의적인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해보고 싶네요.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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