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러블리여니
http://blog.yes24.com/pjk22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러블리여니
pjk22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2,23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담아오기
글로 남기기
나의 리뷰
도서 리뷰
나만의 책
나의 메모
끄적이기
태그
육아회화 어떻게말해줘야할까 초등학생이딱초등한국사한국사상식역사맛있는공부 헤롤라이브러리 HelloLibrary Languageworld 한글맞춤법맞춤법읽으면서바로써먹는초등국어 나를가다듬을시간 파페포포리멤버 서평이벤트
2020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기본그룹
최근 댓글
당첨을 기원합니다~ 
당첨 축하합니다. 즐거운 독서시간 되.. 
당첨 응원합니다. 
당첨 축하합니다. 즐거운 독서시간 되.. 
당첨 축하합니다. 
새로운 글
오늘 5 | 전체 19705
2012-05-09 개설

2020-06 의 전체보기
남성복의 정석, 이아소 | 도서 리뷰 2020-06-27 02:2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66121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남성복의 정석

가네코 도시오 저/황선영 역/문수연 감수
이아소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가정에서 만드는 격식있는 남성복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제목과 표지에서 느껴지는 무게감에

더 기대됐던 패턴 서적

#남성복의정석

 

실제로 만들어 본 남성복은 두어 번.

잘 몰라서 더 어렵게 느껴졌던 터라.

뭔가 아쉬움이 있었죠.


 

 

저자가 전하는

옷 만들기에서 중요한 세 가지.

입어서 편하고,

만들기 쉽고,

완성된 모양이 멋있을 것.

전문가가 전하는 쉬운 방법이라는 점에서 믿음이 가고

가정에서 만드는 격식 있는 남성복에 기대가 돼요.


 

목차

상의, 하의, 아우터, 액세서리의 내용은

셔츠, 팬츠, 재킷, 코트, 소품,으로 세분화돼요.


 

 

상의

 

클레릭셔츠,

가장 깔끔하고 멋스러운 셔츠.

자연스러운 핏에 카라와 소매에 배색이 산뜻해요.

 

버튼다운셔츠

타이를 잡아줄 단추를 채울 수 있는 셔츠

뒤 몸판에 고리는 옷걸이가 없던 시절의 자취에요.

 

밀리터리 셔츠

포켓과 어깨 견장이 특징인 셔츠에요.

앞 단추를 오픈해서 입으면 멋스럽고 활동적인 연출이 가능해요

 

데님 셔츠

속주머니를 숨기고 있는 캐주얼한 셔츠

 

아웃도어 셔츠

빨강과 검정의 체크가 사냥꾼들이

사슴과 구별하기 위한 셔츠로, 일명 버펄로 셔츠라고 해요.

 

보트넥 커트 앤드 소운

보트넥 디자인으로 편하고 경쾌한 캐주얼한 니트.

 

폴로셔츠

테니스 웨어로 개발된 폴로셔츠

 

 

 

 

하의

 

드레스 팬츠

고급스러운 핏의 노 턱 드레스 팬츠.

 

치노팬츠

오피스 캐주얼로도 평상복으로도 무난한 팬츠

 

작은 동전 주머니가 달린 정통 디자인의 진

 

스웨트 팬츠

편안하지만 세련되게 입을 수 있는 스웨트 팬츠

 

 

 

아우터

 

울 재킷

표지의 사진인 울 재킷, 테일러드 재킷으로 고급스럽고 근사하다.

 

데님 재킷

홑겹이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캐주얼 재킷.

 

니트 재킷

소재의 특성을 살려 스티치를 넣지 않은, 포근한 느낌의 재킷.

 

더플코트

뚜꺼운 옷에도 부담스럽지 않을 홑겹 코트

 

블루종

파일럿 복장으로도 유명한 항공 점퍼.

 

스텐칼라코트

비즈니스 룩에 손색없는 코트.

 

 

 

 

소품

 

액세서리

넥타이, 토트백, 작업용 에이프런, 니트 트렁크스


 

**-----Point-----**

만드는 방법

책 속의 작품 중

클레릭셔츠, 드레스 팬츠, 울 재킷, 넥타이

좀 더 상세한 과정 컬러 사진과 과정 설명이 있어요.

 

셔츠 칼라의 재봉 방법, 시접처리 방법,

거싯이라는 덧뎀천(무)의 처리법 신바대 등

설명이 전문적이고 꼼꼼해요.


 

옷본 사이즈 보정, 양재 용어집

패턴도 몸에 맞게 약간의 수정이 필요할 때가 있는데,

이 책에서 사이즈 보정도 담고 있어요.

 

 

가슴둘레 치수 변경, 옷 너비 변경, 옷길이 변경,

소매길이 변경(긴 소매, 반소매)

팬츠 밑아래 길이 변경, 팬츠 너비 변경.

 

 

실물 패턴

S, M, L, LL, 3L 총 5가지의 사이즈의 패턴이 3장.

 

 

어느 책 보다 세심한 설명으로

새로운 것을 배우고, 알아가는 과정이라

곳곳에서 만나는 고급 스킬도 너무나 유용했어요.

 

 

옷을 만들며 부족했던 부분이, 책을 읽을수록

제대로 배워볼 수 있겠구나! 기대가 확신이 된

남성복의 정석.

 

 

 

 

셔츠 팬츠, 재킷, 코트에 소품까지!

이 책으로 남성복은 마스터할 수 있겠어요.

소장 중인 어느 책보다 더

소장 가치 있는 책이 되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예술가 미장이, 한솔수북 | 도서 리뷰 2020-06-21 00:0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64069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미장이

이명환 글그림
한솔수북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타일로 그리는 예술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빠는 타일 붙이는 일을 해요.

사람들은 미장이라고 불러요.



아빠는 한 달이나 일을 하고 올 때도 있어요.



그런 날이면 아빠의 손은 먹을 것이 들려있고,

한 달 만이어도

엄마는 아빠가 오는 소리를 단번에 알아낼 수 있어요.



아빠는 모두가 잠든 새벽에 조용히 집을 나섭니다.



아빠가 벽에 그림을 그릴 때, 아이는 벽에 그림을 그려요.




아빠는 곁에 없어도,

아빠의 흔적은 곳곳에 있어요.

타일을 사용하는 곳곳에서 느껴지는 아빠의 흔적들이

아이에게 자부심이 되어요.



아빠는 가족을 위해 묵묵히 일을 하고,

그 곁에서 가정을 지키는 엄마.

아빠의 고단함은 때론 쓸쓸하기도 외롭기도 하지만

가족들의 행복을 위한 것이죠.



"아빠가 부지런히 일을 하면

우리 식구의 젓가락도 멈출 줄 몰랐다."



아빠가 미장이라는 이름으로 만들어낸 작품들이

작가에겐 자부심이 되어 그림과 글을 쓰게 되었다고 해요.

가족을 위해 힘든 삶을 묵묵히 지켜온 아빠의 마음도

이렇게 예쁜 책을 만들어 낸 작가의 동심도

서로의 애정이 느껴져서 마음이 따뜻해져요.



오래전 인테리어 일을 해서,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미장.

그 기억을 떠올리며

읽게 된 미장이.

때론 같이 타일 붙이기도 했었던,

많지 않지만 그래서 더 소중한 경험 속에서

삶의 고단함, 가장의 묵묵한 성실함이

가족의 쓸쓸함일 때도 있겠지만,

결국은 가정의 행복이었음을 추억하게 해주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페피데페디피와 요술반지. 고미솔- 북극곰 | 도서 리뷰 2020-06-16 00:43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62192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페피데페디피와 요술반지

고미솔 글/남강한 그림
북극곰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요술반지를 얻기 위해 떠나는 소녀의 모험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린 소녀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떠나는 모험 여행




마음씨 고운 농부의 사랑스러운 딸 페피데페디피,

얌전하기만 했던 페피데페디피는 어느 날 방물장수의 요술 반지 이야기를 듣고 다른 아이처럼 변했어요. 착하고 얌전하던 아이는 사라지고 요술 반지를 가져야겠다면서 자리에 몸 져 눕고 말아요.

하는 수 없는 농부는 그 반지를 사주겠다고 하지만, 금반지, 구리 반지도 아닌 요술 반지의 존재를 아는 이는 없어요.





페피데페디피는 매일 마을 어귀에 당산나무 아래에서 방물장수를 기다립니다.

마을을 찾는 방물장수에게 요술 반지의 행방을 묻지만 아는 이가 없어요. 여느 때와 다름없던 어느 날 지친 몸을 이끌고 온 상인에게 음식을 주고 답례로 요술 반지에 대해 듣게 됩니다. 어린아이는 찾아갈 수 없는 먼 곳에 있는 반지. 그 반지가 있는 곳은 불타는 들판, 황금 강, 하얀 산을 지난 곳에 있는 검은 계곡의 난쟁이 왕이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소녀는 길을 떠납니다.


반지를 얻기 위해 길을 떠난 페피데페디피는 길고 긴 여정에서 많이 지쳐요. 지친 소녀에게 도움을 가장한 유혹의 손길이 다가와요. 도움의 손길이 선의의 도움인지 대가가 있는 도움인지도 깨닫게 돼요.



요술 반지를 찾는 여정에서 맞닥뜨린 시련들을 헤쳐나가는 과정,

그 과정을 통해 성장하는 페피데페디피.

페피데페디피는 요술 반지를 찾고, 소원을 빌어 원하는 것을 얻게 될까요?

모험 속 요술 반지를 찾아가는 과정이 반지의 제왕 같은 판타지가 떠오른

북극곰 이야기 시리즈 6 "페피데페디피와 요술 반지"


아이가 갖고 싶은 것 그냥 사주는 것보다,

가질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용돈을 모아서 살 수 있는 것,

선물로 받을 수 있는 것 등등

알려줘야 하는 것들이 많아져요.

그냥 가질 수 없다고 말하는 것으론 충족되지가 않지요.

점점 논리적인 이유가 필요하죠.

갖고 싶은 것은 대가(책 속에선 셈)를 치러야 한다는 것을

페피데피디피가 셈을 치러가며 원하는 것을 얻는 과정에 읽어주며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용돈으로 셈을 치르는 연습을 해보았어요.



페피데페디피와 요술 반지는 초등 교과와 연계 도서에요.

교과연계

2학년 2학기 국어 7. 일이 일어난 차례를 살펴요

3학년 2학기 국어 9. 작품 속 인물이 되어

4학년 2학기 국어 4. 이야기 속 세상



**리뷰어클럽 서평단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추억의 빨간머리 앤 자수, 케이블루 | 도서 리뷰 2020-06-14 17:2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61619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케이블루의 빨간머리 앤 자수

김소영 저
핸디스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영원히 어린시절에 머문, 그림 같은 자수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추억 속 앤의 감성!

만화 속 내용도 다시 보고 언제 봐도 참 예뻐요.

아마도 그림 자체가 주는 추억의 따스함 때문이겠죠.

영원히 어린시절에 머문, 그림 같은 자수 책. 

"빨간머리 앤 자수 - 케이블루, 핸디스" 

어떤 그림을 담고 있는지 기대기대





*작품* 

총 15작품이 수록되어 있어요.



플라워 화관, 다이애나의 얼굴, 커피타임



앤의 얼굴, 앤베이킹, 그네놀이

앤의 바느질, 우정, 원더풀 드림



초록지붕, 앤과 다이애나



앤과 길버트, 앤과 매튜의 기쁨, 책 보는 앤, 앤이 사랑하는 사람들



*각 작품 사진의 뒷장에는

사용된 자수 기법과 실 번호가 담겨있어요.




*자수 패키지 소개

책속의 작품은 패키지 구입이 가능해요.

퀼트 스타에서 판매 중이네요.

재료가 없는데 자수를 하고 싶다면

패키지로 시작해도 좋겠어요.



*자수에 필요한 재료와 도구

수틀, 자수실, 자수용 바늘, 수성펜 등

자수를 위한 재료들이 상세히 담겨있어요.

저도 자수를 좋아하는데 자수용 도구는

필요할 때 마다 하나씩 구입하고 있어요.

가위, 펜, 수틀의 종류도 정말 다양하지요.



*이 서적에 사용된 스티치

프랑스 자수 스티치의 설명이 담겨 있어요.

스티치 기법은 가나다순으로 정리되어 있어요.

그라니토스 스티치를 시작으로 휘프트 체인 스티치까지

총 38가지의 스티치 기법이 있어요.



* 실물크기 도안

자수에도 실물크기 도안이 수록되어 있네요.

수록된 작품의 밑그림이 일러스트 그림으로 그려진 실물 사이즈의 도안이에요.

작품의 크기가 큰 편이라 하나를 하고 나면 더 뿌듯할 것 같아요.

앤의 감성이 작품속에 스며들어 따스함이 느껴지고,

라떼시절 생각나는 감성 넘치는 빨간머리 앤 자수!

앤의 자수로 틈틈이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추억여행도 하고

자꾸 들여다보게 만드는 매력적인 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우리가족 숲에서 살기로 했습니다. | 도서 리뷰 2020-06-10 18:13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60333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우리 가족, 숲에서 살기로 했습니다

김산들 저
시공사 | 2019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가족이야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가족이야기"

인도의 네팔로 여행을 갔다가 자전거 여행중인 스페인 남자를 만나고,

우연히 만난 서로의 운명임을 깨닫고,
결혼 후 스페인의 산 속 오지 속 200년된 집에서 
세 딸과 함께 하는 고산가족의 자급자족 행복일기

우연처럼 이 책을 스치고는,

잊히지가 않아서 사고 싶었던 책.

표지의 제목만으로 끌렸는데,

이 또한 우연이 아니라 필연이었을까?

이 책과의 어쩌면 우연이라고 생각했던 일이 운명일지도 모르겠다.



평생 독신을 고집하던 남자가 청혼한다.

"우리 결혼하자. 그리고 함께 자유롭게 살자'"

그에게 보내려고 쓰다가 잊은 엽서, 그 엽서가 그에게 전해진 것이다.


둘은 결혼하고 숲에서 살기로 한다. 아이들과 추억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그런지 공감되고,

내 아이에게도 이런 삶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어린 시절 시골, 할머니 댁 같은 어린 시절의 추억이 아직도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다.

힘들게 몇시간을기차 타고, 버스 타고, 걸어서도 한참을 가야 해서 힘들었던 어린 시절, 그렇지만 도착하면 그곳은 힘든 시간을 잊게 해주는 자연의 놀이터였고, 두려움 없이 자연으로 뛰어들었다.

부모는 걱정하지 않았고, 놀이에 간섭하지 않았다.

그래서 마음대로 마음껏 놀이의 상상을 펼칠 수 있던 곳.


그런 추억을 내 아이에게도 선물해 주고 싶은 마음에 책을 읽었지만

사실은 내 과거의 기억을 들여다보며, 행복을 추억하고 싶어서였다.

숲에서 느끼는 자연의 고마움을 느끼고 받으며 살아가는 아이들의 미래는 어떠할까?

자연이 주는 고마움을 깨닫고 살아간다는 것은 큰 장점이다.

투우와 정열의 나라 스페인이라고만 생각했던 편견이,

이 책으로 바뀌고, 스페인의 현재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1 2 3 4 5 6 7 8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