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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9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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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읽기만 하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미술 365 』 | 담아오기 2020-10-15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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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만 하면 내 것이 되는 1페이지 미술 365 

김영숙 저
비에이블 | 2020년 09월


신청 기간 : 1014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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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교과서가 쉬워지는 주말여행』 | 담아오기 2020-10-15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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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 배우는 자기주도여행 212 

▶아이화 함께 꼭 가봐야 할 전국 여행지 212◀

▶사회&역사, 언어&문학, 과학&자연 등 교과서 영역별 여행지◀

▶아이와 함께 온몸으로 신나게 노는 체험 학습지◀



[2020-2021 개정 특장점]

▶아이와 함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언택트 여행지 소개◀

▶비용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요즘 핫한 여행지 12곳 추가◀


책만 달달 외우는 교육은 이제 그만!

아이가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가족여행을 떠나자!

체험학습이 일반화된 요즘엔 주말마다 어디를 갈지가 부모님의 큰 고민입니다. 하지만 막상 어디를 어떻게 가야할지 뭐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부모님에게 교과서 주말여행을 추천합니다. 사교육 없이도 교과서에 소개되거나 연관된 여행지를 여행함으로써 아이가 스스로 배우고 교과서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더불어 여행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서로를 알아가며 가족의 행복지수가 높아집니다.


1. 아이가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자기주도여행

어렵고 막막하게만 느껴지는 ‘자기주도학습’을 여행을 통해 실천해보세요. 가만히 앉아 보고 듣는 수동적, 주입식 학습이 아닌 아이가 스스로 주도하고 행동하는 능동적 학습이 되도록 도와주면 됩니다. ‘엄마, 아빠가 알아서 준비할 테니 넌 따라만 와!’ 하는 식의 마음은 잠시 접어두세요. 아이를 동등한 여행 구성원으로 인정하고 여행 계획부터 마무리까지 전 과정에 아이가  참여해 주도적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충분한 기회를 주면 됩니다. 


2. 사회, 과학, 언어, 예체능 등 교과서 영역별 여행지 소개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만 달달 외우던 부모 세대와는 달리 이제는 체험을 통해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하는 것이 교육의 큰 방향입니다. 책으로 본 것을 억지로 머리에 기억하려는 아이와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해본 아이는 분명 다릅니다. 그래서 이 책은 교과서에 나오는 곳과 사회, 역사, 언어, 과학, 예체능 등 영역별 관련 여행지를 통해 아이가 직접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소개합니다. 


3. 고민 없이 떠날 수 있는 국내 여행지 212

블로그와 SNS, 교과서를 뒤져 여행 계획을 짜느라 고생할 필요 없이 이 책만 있으면 전국 200개 여행지를 완벽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머리 아프게 고민하지 않아도 베스트 관광지는 물론 각 여행지에서 꼭 즐겨야할 것과 주변 볼거리까지 소개해 편리한 여행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본문에 소개되지 않은 전국의 박물관, 과학관, 미술관, 체험지 등의 리스트도 제공합니다.  


4. 엄마, 아빠와 함께 공부하는 사전 조사 

교과서에 주말여행을 떠나기 전에 아이와 함께 공부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도서, 영화 등의 관련 자료를 소개합니다. 이러한 사전 조사를 통해 아이는 여행지의 역사, 스토리, 관련 인물 등을 더 제대로 깊게 공부할 수 있으며, 여행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흥미를 느끼게 됩니다. 


◆ 저자 소개 ◆

김수진 spring144@gmail.com

나는 ‘프로 시작러’다. 이것저것 참 시작은 잘하는데 꾸준히 끝까지 하는 건 적은 편이다. 그런 내가 20년 넘게 꾸준하게 잘하는 게 여행이다. 풋풋하던 시절에 떠난 캐나다 전국 일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행자 인생이 시작됐다. 싫증 날 법도 한데, 아직도 여행은 나를 설레게 한다. 그저 여행이 좋아서 남들보다 좀 늦은 서른 무렵에 여행 기자가 되었고, 지금은 프리랜스 여행 작가로 활동 중이다. 그렇게 일로, 취미로 여행하며 살고 있다. 다양한 매체에 여행 글을 기고하고, 여행 관련 번역 작업도 한다. 저서로는 《차 없이 떠나는 주말여행 코스북》, 《두근두근 춘천산책》, 《대한민국 커플여행 바이블》, 《주말여 행의 모든 곳》, 《원데이 아트트립》 등이 있다. 


박은하 neweunha@naver.com

대학시절 주말마다 초등체험학습 교사로 일했다. 방학이면 한두 달 씩 영어마을에 들어가 보조교사로 일하기도 했다. 옛 사진을 꺼내보니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가 귓가에 맴도는 듯하다. 세월이 흐를 수록 세상을 보는 눈도 여행을 즐기는 방법도 달라졌다. 20대에는 주로 혼자 여행을 다녔고, 30대에는 가족과 여행을 이어가고 있다. 맛있는 반찬을 하면 나눠먹고 싶듯이 즐거운 여행을 하면 경험을 나누 고 싶다. 현재 여행 콘텐츠 기획, 제작을 하는 프리랜스 여행작가로 활동 중이며 여행기 기고, 강의, 라디오 방송을 겸하고 있다. 네이버 파워블로그(http://elena.pe.kr)를 통해 독자와 소통하며 여행 담소 를 나눈다. 저서로는 《반나절 주말여행》, 《차없이 떠나는 주말여행 코스북》, 《원데이 아트트립》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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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진짜 진짜 독서 논술 1권 : 초등 1학년 』 | 담아오기 2020-10-15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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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독서 논술 1권 : 초등 1학년 

박현창,장성애 공저
시소스터디 | 2020년 10월


신청 기간 : 1014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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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유대인의 전통적인 토론 교육 방법

‘하브루타 학습법’ 전면 도입!


2015 개정 교육과정과 연계한 창의융합형 독서논술 학습서


논술은 단순히 ‘글쓰기, 책 읽기’가 아니라 자기 생각을 키우고 만들어가는 활동이며, 자기 생각을 이치에 맞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 학문입니다. 아이들은 논술을 공부하며 자신을 알아가고 세상을 이해하며 다양한 문제적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진짜진짜 독서논술』은 2015개정 교육과정에서 제시한 인재상인 비판적 사고력과 창의적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만들어 정공적인 방법으로 진짜 논술을 이끌어가는 보기 드문 학습서입니다.


매 단원마다 짝을 지어 서로 질문을 주고받으며 공부한 것에 대해 논쟁하는 유대인의 전통적인 토론 교육 방법을 도입함으로써 아이들이 생각하는 힘은 물론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인지해서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메타인지 능력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도록 도와주는 캐릭터가 등장하고, 다양한 활동이 주어지기 때문에 논술은 재미없다는 공식에서 벗어나 능동적이고 주도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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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우리의 정류장과 필사의 밤』 | 담아오기 2020-10-15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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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정류장과 필사의 밤

김이설 저
작가정신 | 2020년 10월


신청 기간 : 1019일 까지

모집 인원 : 10

발표 :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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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정류장은 출발점이거나 기착지가 되기도 하며 단순 환승 구간일 때도 있는데, 어떻게 에둘러도 공통점은 그곳 그 상태에서 너무 오랜 세월을 머무르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연인과 나눈 반지는 언젠가 사라질지 모르고 필사 노트는 박싱되어 창고행일지 모른다. 그러나 언젠가 배차 간격이 넓고 승객도 드문 데다 목적지도 낯선 버스에 불쑥 올라타게 된다 해도, 우리는 정류장에서 기다렸던 시간을 함께 태워서 떠날 것이다. 세상 어디에서 누구와 무엇을 하게 된들 우리가 만든 문장은 이미 몸에 배었으니 값없이 버려지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믿고 있다.


- 구병모 (소설가)



중력 반대 방향으로 고개를 쳐든 작은 싹,

고단한 시절의 복판을 통과 중인 우리들이 써 내려가는

가장 보통의 희망에 관한 이야기


하루의 일과란 매일이 똑같았지만 어느 하루도 같은 날은 없었다. 다른 것들이란 주로 아이들에 관한 것들이었고, 같은 건 시를 쓰지 못한다는 것뿐이었다. 나는 몇 년째 오로지 필사만 하는 중이었다._본문 55쪽


‘나’는 낡고 오래된 목련빌라에서 일흔이 다 되어가도록 평생 기운이 없는 사람이었던 아버지와, 무기력한 가장을 대신해 집안의 모든 결정을 도맡아온 어머니, 남편의 폭력을 피해 세 살과 갓 백일 지난 아이를 품에 안고 집으로 돌아온 동생과 함께 살아간다. 넉넉하지 않은 집안의 장녀로 태어나, 똑똑하고 야무져 늘 전교 상위권을 유지하는 동생과는 달리 한 번도 무언가가 되고 싶다거나 애써 노력을 기울여본 적이 없던 나는 어느 날 자신이 보통 사람들이 추구하는 일반적인 삶의 방식에는 관심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가슴속에서 무언가 꿈틀거리는 것을 발견한다. 그것은 바로 ‘시’를 쓰고 싶다는 것. 그러나 현재의 나는 동생이 다시 집으로 들어온 3년 동안 시를 쓰지 못하고 있다. 낮밤으로 회계 사무와 학원 강사 일을 병행하는 동생을 대신해 육아는 결혼도 하지 않은 나의 몫으로 고스란히 남았던 것이다.


마음처럼 되지 않는 글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나의 전공이, 마흔 살이라는 중압감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조카들에게 꼼짝없이 손발이 묶인 나의 현실이, 내가 자처한 족쇄에 엉켜 탈출할 수도 없는 이 집이, 나에게는 육중한 관처럼 느껴졌다._본문 42~43쪽


식구들이 졸지에 아이 둘을 키워야 하는 상황에 놓이자 아버지는 물론 엄마마저 다시 일을 시작했고, 나는 자연스레 집에 머무는 사람, 즉 집안일을 담당하는 사람이 된다. 그것은 나 스스로가 자처한 족쇄이기도 했다. 뒤늦게라도 대학에 가라고 학자금 대출까지 책임져준 동생이었다. 게다가 가족은 공동희생 구조가 아닌가. 희생의 경중은 엔분의 일로 정확히 나눌 일이 아니었다. 이들 여섯 가족은, 여섯 살 네 살 아이들마저도 각자가 짊어진 생의 무게로 숨을 허덕이기에 바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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