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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나는 힐버트』 | 담아오기 2021-10-29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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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힐버트』

 

신청 기간 : 11월 5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11월 8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나무》의 두 친구, 힐버트와 밥이 다시 만났다.
“밥, 와서 나 좀 도와줄래?” 이번엔 힐버트에게 무슨 일이…?

독특한 유머와 상상의 여백이 있는 바두르 오스카르손의 최신작! 


어느 날 밥은 친구 힐버트로부터 도와 달라는 문자를 받고 힐버트를 찾아갑니다. 무슨 일인지 공중에 둥 뜬 채 내려오지 못하고 있는 힐버트!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고민에 빠진 밥은 궁리 끝에 한 가지 기발한 방법을 생각해 내는데…. 바두르 오스카르손의 새로운 그림책 《나는 힐버트》는 그의 대표작 《나무》에 등장하는 두 친구, 힐버트와 밥의 또 다른 이야기입니다. 날아서 멀리까지도 가 보았다고 주장하던 엉뚱한 상상력의 힐버트와 그 말을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흔들리던 조금은 소심한 밥, 그들이 다시 만났습니다. 반가워하기에는 너무나 곤란한 상황에 처한 힐버트와 그를 도와주어야 하는 친구 밥의 특별한 이야기, 《나는 힐버트》를 만나 보세요!
바두르 오스카르손은 북유럽 페로 제도의 독창적인 아티스트이며 북유럽 아동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입니다. 그는 《납작한 토끼》, 《어디 있니, 윌버트?》, 《풀밭 뺏기 전쟁》, 《나무》 등 유머와 진지함을 동시에 담은 독특한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다양한 인물의 여러 관점과 성격, 감정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최신작인 《나는 힐버트》는 그의 아티스트적인 개성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크라프트지가 연상되는 차분한 색감의 동일한 배경 위에 단순한 선으로 표현된 캐릭터만이 존재하고, 책의 페이지를 넘기면 캐릭터의 작은 움직임들이 마치 오래된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연결됩니다. 간결한 글과 함께 조심스럽게 전개되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작가 특유의 유머가 깃든 반전과 열린 결말이 자유로운 상상의 공간을 열어 줍니다. 바두르 오스카르손은 《나는 힐버트》에 대해 이렇게 소개합니다. “저의 최근 작품은 《Hilbert》(원제)입니다. 무슨 이야기인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주로… 힐버트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작가도 잘 모르는 힐버트의 묘한 이야기를 이어 가 보세요! 
 

 

서평단 여러분께

 

* 책을 읽고, 본인의 예스24 블로그에 ‘리뷰’를 써주세요.

* 리뷰를 쓰신 뒤, 현재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리뷰 링크를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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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주인은 '나'입니다[어떻게 말해줘야할까] | 글로 남기기 2021-10-2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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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어른의 관계도, 아이들의 관계도 쉽지 않다. 

어떤 사람은 상처받고 속상하면 안 본다는 다소 극단적인 선택으로 잘라낼 수도 있겠지만.

어떤 사람은 상처받고도 아무 말 못 하고 속상해하며 그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끊어 내지 못한다. 어떤 것이든 정답은 없겠지만, 내가 지속적으로 흔들리고 힘든 상황이라면 어떻게든 내 의사를 표현하는게 맞을까? 그게 너무 힘든 사람이라면... 그럴 수 있을까?

많은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오은영 저/차상미 그림
김영사 | 2020년 10월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P197

내 마음의 주인은 '나' 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살다보면 이 사실을 잊어요. 상황에, 환경에, 다른 사람에게 나의 마음을 쉽게 빼앗깁니다. 

- 기분 나쁜 일을 당했어요.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그렇게 하지 않을 행동이에요. 그런데 그 사람은 내 인생에 그리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지 않아요. 그러면 ' 별 이상한 사람도 다 보겠군'하고 그냥 지나가세요.

-마음이 흔들릴 때는 얼른 '나'로 돌아오세요. '내 인생도 뭐, 이정도면 좋지' 하고 끝나야 합니다. 정말로 그렇거든요. 우리 인생 이만하면 괜찮아요. 가만히 생각해보세요. 정말 그렇지 않나요? 언제나 당시에는 많이 고민하며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나은 것을 택했잖아요. 사람이기에 시란이 흐른 뒤에 후회할 수는 있지만 그때는 그것이 최선이었어요. 최선을 다한 삶은 그 자체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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