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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을 유난히 참지 못하는 아이 | 글로 남기기 2022-01-0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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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

오은영 저
코리아닷컴(Korea.com) | 2016년 04월

배고픔을 유난히 참지 못하는 아이

75p 어린아이 중에 유난히 배고픈 것을 못 참는 경우가 있다. 이때 부모들이 아이에게 참으라고 한다. 그런데 배고픔은 어릴수록 참게 해서는 안된다. 어릴 때 배고파서 불쾌하고 기분 나빴던 경험을 많이 하게 되면 '배고픔=기분 나쁨'으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무의식적으로 그 기억이 살아나 배만 고프면 화를 내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유아시기에 식사 전에 배가 고프다고 간식을 먹으면, 아이가 끼니를 제대로 먹지 못하고 그렇게 되면 왠지 발달이 더뎌질 것 같고, 덜 클 것 같은 불안함에 먹는 것에 예민했다. 또래보다 작게 생각하는 주변의 시선도 한몫했을 것이다.  성장하면서 그런 걱정이 조금씩 작아졌다. 

내 기준이 아니라 남들이 걱정하며 던진 말들로 내 기준도 그에 맞춰졌달까? 내 아이에게 맞는 기준을 찾아가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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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독서활동 4차 / 이유가 있어 | 글로 남기기 2022-01-09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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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있어요

요시타케 신스케 글/권남희 역
주니어김영사 | 2020년 10월

 

 

독후 활동 4차 (2021. 12. 11. 토)

아이가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 이유가 있어요 - 요시타케 신스케]

 

- 요시타케 신스케의 '이유가 있어요'에서는

그림이 심플해서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에 집중하고,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기 좋았다.

주인공 아이가 다리를 떨거나, 음료를 마시며 빨대로 보글보글 거품을 불거나, 코를 후비거나 하는 버릇이 있는데 그때마다 엄마가 등장해 왜 그러는지 묻는다. 아이는 그렇게 하면 어떤, 이유가 있다고 말하는데, 모든 행동에는 엉뚱하지만 이유가 있다.

 아이들의 표현력으로 이해시킬 만한 대화가 안될 수도 있겠지만, 아이의 행동에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어요. 어른들이 보기엔 때론 엉뚱하게 생각되는 행동이더라도 이유가 있으니 이해의 마음도 필요하겠죠.

 

- 아이의 행동에는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책을 읽은 후 아이들과 비슷한 경험이 있는지, 그때 어떤 이유가 있었는지 생각해 보았다. 각자의 행동에는 생각이 담겨 있었는데, 생각보다 답은 간단했다. 복잡하게 생각하는 것은 어른(양육자의) 분야인가?

: 음료를 마실 때 빨대를 불어 뽀글거리는 게 재밌다. 터지는 것이 재밌다.

: 발을 타탁(탁탁 흔드는 이유) 하는 걸 고쳐요. 그렇게 한 이유는 - 발이 뻐근해서

: 연필을 흔드는 이유는 - 소리가 좋아서 

: 발을 동동거리는 이유는 - 짜증이 풀린다.

: 문제를 풀 때 짜증 내는 이유는 - 문제가 어려워서

 

- 책을 읽고 생각해 보는 과정에서

 사실 모든 행동에 이유가 항상 있는 것은 아닐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때론 즉흥적으로, 눈앞에 보이는 것부터 할 때도 있듯이. 아이가 어른처럼 곱씹어 가면서 생각하는 일이 얼마나 될까? 그렇게 곱씹어 생각하는 아이가 아이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이는 어쩌면 때론 단순하게 넘어갈 수도 있다. 어른의 잣대는 잠시 접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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