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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발명-[국민남편 유준상] | 도서 리뷰 2012-06-1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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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행복의 발명

유준상 저
열림원 | 201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 열 내고 고민하고 흥분하는 것보다 마음을 편하게 다잡고 좋은 방법을 찾아내는 일을 우선으로 한다. 꽉 막힌 머릿속을 조금씩 조금씩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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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의 습작! 또는 일기장!

 

매일 일기쓰는것이 초등학교 이후 쉬웠던적 있을까?

누가 강요하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더욱 하기 힘든것 중 하나가 일기쓰기 같다.

좋은 글을 보거나, 성공한 멘토들이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라' 나,

'매일 일기를 쓰며 하루를 돌아보라' 등의 말들로 성공에 가까워 질 수 있는 방법중 하나로

'메모' 와 '일기쓰기' 를 말한다.

하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은게 바로 그것 아닐까?

 

나도 일기를 써보겠다고 한동안 노력하다가 어느새 마음이 흐트러져서

지속적으로 하지 못하게 되는게 일기쓰기 인거 같다.

 

저자유준상은

뮤지컬,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나가면서 대학 이후로 매일 쓴 일기장이

일년에 1권 이제 20권이 넘었다니.. 될 사람들은 다른것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요즘 드라마에서 국민남편감으로 불리고 있는 유준상.

영화 '텔미썸싱'에서 처음 보고 멋지다고 생각했었는데

앞으로도 더욱 잘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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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유준상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5년 SBS 공채 5기 탤런트이고, 96년에는 <여자의 적들>로 연극무대에 데뷔하였다. ‘불혹의 소년’ 유준상은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수많은 작품을 남겼다. 그의 작품 중에는 “이런 영화도 있었어?”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생경한 작품도 있고, 수백만의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도 있다. 배우 유준상은 좋은 작품이라는 확신이 들면 어떠한 영화라도 마다하지 않는다. 나아가 천진난만한 소년의 마음으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면, 조금 엉뚱한 사람이란 세간의 평가도 고맙게 받아들인다. 바로 그 엉뚱함이 일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행복은 어느 날 우연히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든 끊임없이 ‘발명’해낼 수 있는 것이라고 믿는 유준상은 오늘도 어디선가 기상천외한 행복들을 발명하기 위해 소년 같은 호기심으로 주위를 관찰하고 있다.

출연한 영화로는 「터치」, 「다른 나라에서」, 「북촌 방향」, 「이끼」, 「하하하」, 「로니를 찾아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리턴」, 「나의 결혼 원정기」 등이 있고, 드라마로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 「강남 엄마 따라잡기」, 「영재의 전성시대」, 「토지」, 「여우와 솜사탕」 등이 있다. 영화 「북촌 방향」으로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 「하하하」로 부일영화상 남우조연상, 「이끼」로 춘사대상영화제 남우조연상, 「리턴」으로 대종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뮤지컬 「삼총사」로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인기상, 「더 플레이」로 한국뮤지컬대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책 속으로

 

주사를 맞을 때 항상 잊어버리는 것은 미리 대비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냥 무방비의 상태가 되는 이유를 아직 밝혀내지 못했지만 나도 모르게 멍해지는 상태에서 맞은 주사는 나를 그 이상으로 멍하게 만들고 핑 돌게 만든다. 엉덩이 주사는 또 너무 긴장을 해서 바늘이 튕겨나가고, 손에 맞는 주사는 대비가 안 되고 주사의 세계는 그래서 어렵다. 또 친해지고 싶지 않다. 그래도 챙겨줘야 한다. 삐지면 더 아프게 다가오기 때문에…… 주사도 항상 대비를 해야 한다. 주사도 그러한데 하물며 우리네 삶도 항상 대비를 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의 각오와 정신의 무장을 중요하다. 주사를 맞는 정신으로 오늘 하루도 시작한다. 사소한 것도 놓치지 말자. 거기서 큰 것을 찾을 수 있으니까.

나는 과정 없이 목표에 도달할 수 없다. ‘왜?’ 난 천재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가끔은 천재가 되지 못하는 나를 원망해보기도 하지만 아닌 건 아니라고 해야 한다. 감각적으로 동물적으로 목표를 찾아내는 것과 그저 감으로 찾아보는 척하는 것과 분석과 노력, 훈련으로 찾아가는 것. 나는 어떻게 목표를 찾아왔을까? 부끄러운 답변만 허무하게 되돌아올 뿐. 난 쉽게도 어렵게도 목표에 근접하지 못했다. 이제는 그러지 말아야지! 끈질기게 파고들어야 한다. 어떻게는 내가 찾아야 할 숙제다. 이미 하고 있을지 모른다. 즐겁게 찾자. ---본문 중에서

 

[YES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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