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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될 너에게 | 도서 리뷰 2019-03-2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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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엄마가 될 너에게

신동원 저
흐름출판 | 2019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딸에게 전하는 엄마의 육아 경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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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전하는 엄마의 육아 경험 노하우 

책 제목만 보고,

아차! 나의 딸도 엄마가 될 텐데, 미처 생각이 여기까지 미치지 못했구나 생각했다.

이 책을 받고 나서 엄마로써 많이 생각했고, 생각지 못했던 미래, 엄마가 될 딸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의 딸은 엄마인 나보다 시행착오를 덜 경험했으면 하는 마음에, 조금은 육아를 편하게 느끼고 여유로운 육아를 했으면 한다.

그래서 딸이 엄마가 되기 전 꼭! 이 책을 읽기를 바라본다.

 

 

 

엄마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 같은 서문으로 시작하는

 

목차를 읽어내려가다 보니, 특히 4장에 눈이 간다.

나도 이 책을 읽고 노력해야겠다. 얼마의 시간이 걸릴지 모르지만, 현명한 엄마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 책은 엄마가 딸에게 이야기하듯 편안한 문체를 사용하고 있다.

책을 읽을 때 차 한잔하며 담소를 나누는 기분으로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아이들도 우울증에 걸릴 수 있다니, 순간 방심했던 내 마음이 너무 요동쳤다.

 

잘 놀아준다고 생각했지만, 엄마도 나로서의 시간이 필요했기에

엄마와 나로서의 삶. 그 사이 어디쯤에서 보낸 시간들이 어쩌면 아이에게 무기력으로 다가갔을 수도 있을 것 같아 나를 다시 각성하게 했다.

대화가 참 중요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96p

폭력적 놀이는 스트레스의 반영일 수 있다.

화가 났다면 어딘가로 그 에너지를 방출해야만 해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화 에너지를 방출한다.

 

놀이로 스트레스를 방출할 수 있다니 참 다행이다 싶었다. 부모가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아이는 표현이 서툴러 말하지 못할 뿐, 다 느끼고 있을 테니까.

 

 

보려면 보인다, 내 아이의 모습?

아이와의 시간이 힘들고 지루하다 느끼며 외면한 것은 아닌지 반성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현명한 엄마가 되어서 영리하게 놀아주고 싶다.

사실 아내 노릇도 익숙해지기 전에, 엄마 노릇에 적응해야 하다 보니 육아하며 때아닌 방황의 시기가 있었다.

엄마도 나로서의 시간이 필요했기에,

그렇지만 지금 주어진 부모로서의 의무를 제대로 해보자! 다짐한다.

 

마지막 장의 질의응답

책 속의 내용에서도 실전 응용이 있었지만,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내용들이 상세하게 담겨있었다.

이론과 현실 사이에서 궁금했던 스마트폰에 대한 질문도 있어서 반가웠다.

그 외에도 요즘 궁금했던 몇 가지를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보려면 보인다, 나는 어떤 엄마?

 

 

 

엄마가 되고, 엄마를 역할을 제대로 하기 위해 무던히 노력하고 있는 지금.

그동안 육아를 하며 경험했던 시행착오의 해답을 이 책에서 다 만났다.

아이가 3살 때, 4살 때, 이 책을 만났으면 어땠을까? 그랬다면

덜 혼내고, 덜 속상하고, 더 잘했을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지금이라고 이 책을 만났기 때문에 이렇게 과거를 생각하며, 때론 뉘우치며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책에는 지금도, 앞으로도 적용할 수 있는 육아 팁을 담고 있다.

자존감이 생길 시기에 많이 하는 행동, 같은 책을 계속 읽어달라고 할 때를 비롯해 아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에는 성장발달과 다 연관되어 있다는 것이다.

사회활동하면 하게 되는 행동까지 소소한 궁금증들이 차근히 해결되는 기분이 들었다.

 

지금 7살이지만 평균적인 7살의 교육보다

내 아이의 발달 상태를 보고 발달에 맞는 교육, 놀이를 찾아 적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됐다.

 

 

*이 책은 흐름출판 블로그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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