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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바다를 꿈꾸는 기형 물고기 프린세스] 당첨자 발표 | 스크랩(읽고싶은책/갖고싶은것) 2017-10-3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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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애플트리태일즈(아주좋은날) 출판사입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당첨의 영광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당첨자 명단 올립니다!


바다를 꿈꾸는 기형 물고기 프린세스
NO 필명
1 데이지
2 세상을빛내라
3 qlwmfdl 
4 고양이수염
5 hansung902 
6 박공주
7 jinos2223
8 샤토옹
9 finepine82
10 레즈



** 주소 불명확시 예비 당첨자로 변경 될 수도 있습니다.

(당첨이 되어도 주소/연락처가 불분명하여 예비당첨자로 변경되는 경우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서평 신청하실때 배송정보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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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나는 강아지로소이다 | 스크랩(읽고싶은책/갖고싶은것) 2017-10-3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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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쓰메 소세키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잇다!

인간 세계에 대한 강아지의 시선과 풍자, 흥미진진한 대모험

 

우리는 인간에게 길러지는 척하지만

사실은 인간을 기르고 있는 것이다.”






개가 말하는 지금 우리의 이야기

인간 가정에서 길러지는 존재의 기쁨과 슬픔

 

나는 강아지로소이다는 이류 소설가의 집에서 살게 된 강아지 돈 마쓰고로가 자신의 일상을 이야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인간의 말을 알아듣는 마쓰고로는 고교 과정도 3주 만에 끝내고 대학에서 강의를 듣는 영특한 강아지다. 이 소설은 강아지 돈 마쓰고로의 시선으로 인간과 세상사를 유쾌하게 풍자하면서, 사라진 동료 강아지를 찾기 위한 마쓰고로와 친구들의 모험을 흥미롭게 그리고 있다.

 

학구열과 비판 정신에 투철한 돈 마쓰고로는『나는 고양이로소이다』의 고양이 이상의 독설로 소설가인 주인을 비롯한 인간 세계의 어리석음을 비난하고 다른 개들과 함께 인간 사회의 왜곡된 구조에 도전한다. 개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먼저 인간이 행복해져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잡종견 돈 마쓰고로는 버려진 신세다. 어머니와 생이별하고 강에 떠내려가는 중 가까스로 목숨을 구하고, 소설가 마쓰자와 선생 부부와 두 딸 가즈코와 아키코가 살고 있는 집에 기식하게 된다. 동네 개들의 우두머리 셰퍼드견 킹과 시바견 시바 헤이키치 등을 사귄다. 마쓰자와 선생을 따라서 누드 극장에 간 마쓰고로는 주인인 무희를 잃어버려 곤경에 처한 푸들 오긴을 도와준다. 어느 날 귀와 꼬리를 잘릴 처지에 놓인 불테리어 조타로와 그를 위로하던 오긴이 사라지고 만다. 이들을 찾기 위해서 마쓰고로와 친구들은 대담한 계획을 세우는데…….

 

이노우에 히사시는 강아지의 입으로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와 나쓰메 소세키를 언급하며 존경심을 밝히고 있다. 이 작품은 이렇게 시작한다. “듣자하니 인간 족속의 세계에는 나쓰메 소세키라는 대문호가 있는데, 그에게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라는 제목의 장난삼아 쓴 소설이 있다고 한다. 해학적인 소설이나 범상치 않은 걸작인 모양이다.”

 

강아지 돈 마쓰고로는 자기들이 인간에게 길러지는 척하지만 사실은 인간을 기르고 있다고 말한다. “우리처럼 집에서 기르는 개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인간에게 서비스를 시킨다. 인간 주인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그리고 준법 투쟁하는 날도 묵묵히 일하러 간다. 우리는 그사이 개집에 엎드려 편안히 지낸다. 주인은 처자식을 먹여 살리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도 아주 빈틈없이 배당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 작품은 1983<나는 개로소이다, 돈 마쓰고로의 생활>이라는 제목의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져 방영되었고, 1986년에는 실사영화 <돈 마쓰고로의 생활>, 1987년에는 그 속편인 <돈 마쓰고로의 대모험>이 만들어졌다.

 

옮긴이는 나쓰메 소세키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번역하고 나서 나는 진지하게 읽지 마시라고 썼다. 그런데 이노우에 히사시의 『나는 강아지로소이다』는 굳이 진지하게 읽으시라고 말하고 싶다. 풍자, 사회 비판을 진지하게 읽으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개가 인간의 말을 다 알아듣는다고 가정하고 주변의 개를 진지하게 봐달라는 말이다. 개와 인간의 관계가 어떻게 변해왔고 어떻게 변해갈지를 생각하면 진지해지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라고 밝힌다.




이벤트 도서 : 나는 강아지로소이다

이벤트 기간 : ~ 11월 7일 / 당첨자 발표 : 11월 8일 / * 모집인원 : 10명

 

참여방법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기 + 읽고 싶은 이유와 주소를 댓글로 남기기

당첨 되신 분은 도서 수령 후 10일 내에 'YES 24'에 도서 리뷰를 꼭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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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나도 손글씨 잘 쓰면 소원이 없겠네』 서평단 모집 | 스크랩(읽고싶은책/갖고싶은것) 2017-10-28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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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나도 손글씨 잘 쓰면 소원이 없겠네

이호정(하오팅캘리) 저
한빛라이프 | 2017년 09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나도 손글씨 잘 쓰면 소원이 없겠네』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11월 2일(목) 24:00

모집 인원 : 20명 

발표 : 11월 3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가장 좋은 손글씨는 바로 당신의 손글씨입니다.

지금의 손글씨를 단정하게 다듬는 것만으로

멋진 필체를 만들 수 있습니다.


4주 동안 정자체 연습부터 차근차근 따라하면서

개성 있고 예쁜 글씨를 만들어보세요!


다른 사람의 예쁜 손글씨를 그냥 따라 쓰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재미없게 PC서체만 따라 쓰는 것도 아닙니다. 이 책은 멋들어진 캘리그라피 작품을 만들 정도는 아니더라도 평소에 쓰는 내 글씨가 좀 더 반듯하고 예뻤으면 하는 사람들이 기본부터 차근차근 자신의 손글씨를 다듬어 가는 책입니다. 글씨를 처음 배우던 때로 돌아가 펜을 바르게 쥐고 한글 모양을 익히는 것부터 시작해서 나에게 맞는 필체를 찾아 예쁜 메시지 카드를 쓸 수 있는 단계까지 4주 완성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저자의 인스타그램에서 언제나 인기 만점인 다이어리와 여행노트 쓰는 팁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


*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로,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림책, 이미지 중심 책은 이미지 1장 이상 500자 이상)

* 수령일로부터 2주일 이내 리뷰를 작성해주십시오.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상품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포털 블로그 및 카페는 적극 올려주시되,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 상품의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상품 상세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상품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상품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주소 미변경으로 수령 못한 책 재배송 불가)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 리뷰 작성시 아래 문구를 리뷰 맨 마지막에 첨가해 주세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http://blog.yes24.com/document/8098797 ---> 이곳을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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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문학수업 같은 ㅡ 시인의 교실 | 인연 닿은 책-글쓰기 2017-10-28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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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시인의 교실

조향미 저
교육공동체벗 | 2014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줄긋고 네모! 이것은 작가가 이런 의미로 쓴 거야. 시험에 나오니 별표.'고등학교 문학수업 하면 이런 장면이 떠오른다. 시험 전에 작가이름 시대적 배경 필기한 것을 외우고 시험에서 다섯 가지 중 선택한다. 정답이 정해져 있다.

<시인의 교실>은 조향미 시인이 고등학교 수업시간에 혹은 학교 생활을 하며 문학을 함께 나눈 이야기들이 그려지고 있다. 이육사 시 광야로 학생들과 씨앗 뿌리는 이들의 의미에 대해 나누고 졸업해서 인사 온 제자들과 영화 시를 보고 그 영화를 소재로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시는 높고 고귀한 곳에서 피지 않는다. 시는 낮고 누추한, 그러나 가장 진실한 영혼 속에 피어나는 꽃이다.p.73

시인은 질문하는자, 받아쓰는 자다라고 한다. 비스와바 쉼보르스카<경이로움>을 소개하며 시는 에덴동산으로부터 떨어져 나온 인간이 본래의 고향으로 가닿고자 하는 필생의 여정을 밝히는 등불이다p.77라고 한다.

한용운 <님의 침묵>을 통해 우리교육이 청소년들의 내면의 힘을 키워 주지 못했음을 지적한다. 헬렌켈러의 행복의 문 하나가 닫히면 다른 문들이 열린다.그러나 우리는 닫힌 문들을 멍하니 바라 보다가 우리를 향해 열린 문을 바라보지 못한다.p.47라는 말을 인용하며 한용운은 식민지 시대긴 끝날 것임을 희망이 있을 것임을 믿었기에 변절없이 올곧은 정신을 지키며 살 수 있었다고 이야기한다.

문학 교육이나 시에 대해 관심이 있는 이라면 한 번 읽어 보면 좋을 책이다. 하지만 철학적인 내용도 있어 어린 친구들에겐 어렵게 여겨질 것 같다. 또, 정말 이렇게 수업이 될까하는 궁금함도 생긴다. 우리교육이 우리의 삶을 담아가는 방식으로 바뀌어야 하고 문학을 통해 선인들의 메시지를 해석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 여겨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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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 깨기도 힘든 날 | 좋은글/관심글/낙서장 2017-10-27 23:35
http://blog.yes24.com/document/994896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오늘은 일이 너무 많았다.
내 모토는 노느니 장독이라도 깨자이다.
그런데 오늘 일이 많으니 비는 시간이 생기니
다 귀찮다.
장독 깨기도 힘든 날이다.
요즘 독서를 하면서 힘을 얻었는데
독서도 귀찮은 날이다.
그래도 꿀벌님 노트에 자극 받아
이러면 안돼! 하여 책을 펴드는 밤이다.
읽는 것은 쉬운데 책 내용을 정리하고
블로그에 쓰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님을 느껴 간다.
꾸준히 글을 쓰는 분들에 대한 존경심이 가득한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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