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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그림책에도 있는 이야기 | 맘에 닿은 구절(with 글그램) 2019-02-28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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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그리고 갈등 상황들
오늘의 주요 뉴스를 보다 떠오른 아이 그림책의 한 구절.
어서 이런 날이 계속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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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16기 파워문화블로그] 모집 안내(신청 기간 : ~3/6) | 스크랩(읽고싶은책/갖고싶은것) 2019-02-28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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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16기 파워문화블로그를 모집 안내 드립니다. 

#모집기간

- 신청기간 : 2019년 2월 27일~ 2019년 3월 6일

- 발표 : 3월 8일 (금)

- 16기 활동기간 : 2019년 3월 9일 ~ 2019년 8월 31일 

* 선정되신 분들은 3/8~3/10일 사이에 약관동의가 필요합니다. 로그인 후 팝업창 확인 부탁 드립니다.


#모집분야

책, 영화공연 음악사진 여행맛집 요리

- ★책 상세 분야 모집 ★ : 문학인문교양유아동/청소년 경제경영/자기계발, 가정/취미/실용

*분야별로 인원 수는 유동적일 수 있습니다.


# 미션 및 혜택지급

- 월 7건 이상 글(분야별 필수 리뷰 포함) 작성 미션 수행시 6개월동안 매달 YES포인트 40,000원을 드립니다. (미션 글은 작성 이후 1년간 삭제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신청방법

아래 페이지 상단 우측, 혹은 하단에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고 나오는 팝업창에 관련정보를 기재해 신청해주세요. (PC에서만 신청 가능합니다!)

 


선정 기준

1.  신청기간 내에 신청하신 분들만 심사 대상이 됩니다.

2. 모집분야별 정원 수는 따로 없습니다. 1인당 한 분야만 신청해주세요. 심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이니 꼭 한 분야만 신청 부탁드립니다. 두 분야 이상 신청하실 경우 심사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3. 기준은 예스블로그이고, 외부 블로그나 SNS를 참고합니다. 다른 포털이나 페이스북 또는 트위터에서 활발히 활동하시는 사람이라도 예스 블로그의 활성화 수준이 미약하다면, 선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4. 선정에 참고할 양적 지표는 누적 방문자 수 및 최근 6개월간 방문자 수, 댓글 수, 추천 수입니다.

5. 양적 지표(조회수, 댓글 수, 추천 수, 포스팅 수)와 함께 질적 지표 역시 파워블로거 선정에 고려합니다.  블로그를 활발히 운영하시더라도 콘텐츠의 질적 측면(맞춤법, 글의 형식, 내용, 외부 블로그 소스를 그대로 붙여와 이미지 액박이 뜨는 경우 등등)에서 못 미치는 블로거 분들은 선정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많은 신청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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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포노 사피엔스 : 스마트폰이 낳은 신인류』 | 스크랩(읽고싶은책/갖고싶은것) 2019-02-28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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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포노 사피엔스

최재붕 저
쌤앤파커스 | 2019년 03월

신청 기간 : 37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38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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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그들을 알지 못하면, 세상의 절반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문명을 읽는 공학자’ 최재붕 교수의 ‘포노 사피엔스와 부의 재편’

‘포노 사피엔스’가 몰려오고 있다. 그들에 의해 세상의 모든 문화, 경제, 사회, 정치가 움직이고, 그들 스스로 문명의 표준이 되어 비즈니스 생태계를 재편하고 있다. 이 문명을 받아들인 기업은 폭발적으로 성장해 전 세계 비즈니스 시장을 집어삼키고 있으며, 반대로 이 문명을 거부한 기업은 거듭된 쇠락으로 경쟁력을 상실했거나 시장에서 사라졌다. 이것이 말하는 바는 명확하다. 포노 사피엔스 문명을 이해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앞으로 전개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느냐 없느냐의 명운이 달렸다는 것!

이 책의 저자 최재붕 교수는 인문과 공학을 아우르는 통찰과 체계적인 데이터 분석으로 지난 10년간 발생한 급격한 시장 변화를 ‘포노 사피엔스’라는 신인류를 중심으로 풀어냈다. 신인류의 등장과 특징과 그들이 ‘축’이 된 새로운 문명의 실체, 산업군별 시장 변화와 소비행동의 변화, 포노 사피엔스 시대의 성공 전략과 새 시대의 인재상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하고 있다. 

기회와 위기의 두 얼굴로 다가온 새로운 문명으로의 교체기는 우리에게 도약의 계기가 확실하다. 그것은 이 책 속의 명확한 데이터들이 말해주고 있다. 또한 급격한 변화 속에 혼란스러운 우리들이 위기보다는 기회를 볼 수 있도록, 불안함보다는 현명함을 지니고 헤쳐나갈 수 있도록 이 책이 도울 것이다.

추천평

이 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신기술과 사업모델을 수동적으로 대하는 우리 기득권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저자는 신기술을 활용한 글로벌기업들을 분석하면서 ‘우리도 그렇게 빨리 변화해야만 생존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새로운 문명을 거부한 집단이 항상 쇠퇴한 사실은 역사가 증명한다. ‘변할까, 말까?’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 권오현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회장)

이제 역사는 BC/AD가 아니라 BJ/AJ로 나눠야 할 것 같다. 바로 Before Jobs/Anno Jobs다. 스마트폰을 마치 자신의 신체처럼 여기는 신인류는, 스마트폰을 만들어낸 잡스의 손에서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쩌다 깜빡하고 스마트폰을 집에 두고 나오거나 외출 중 배터리가 다 닳아 스마트폰 전원이 꺼졌을 때,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심히 불안했던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도 포노 사피엔스다. 이 책에는 포노 사피엔스의 삶이 고스란히 적혀 있다. 그것은 당신의 삶이다. 
-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교수)

이 책은 세상이 왜 이렇게 바뀌고 있는지에 대한 그 이유를 명확하게 말해준다. 4차 산업혁명이 뜬구름 잡는 이야기로 들리는 사람, 자신과 전혀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당장 먹고사는 게 바빠 미래를 생각할 겨를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반드시 읽길 권한다. 그래야 ‘망친 미래’를 만나지 않을 수 있다. 미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말할 필요도 없다. 다가오는 시대에 생존하고 싶은가? 판을 뒤집을 기회를 잡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을 꼭 읽어라! 
- 박용후 (대한민국 1호 관점디자이너)

이 책을 읽고 깨달았다. ‘우아한 형제들’이 포노 사피엔스였다는 사실을! 사업 초기 ‘배달의 민족’을 성장시키면서 겪었던 여러 어려움이 문명의 교체기에 피할 수 없는 산통이었다는 것을! 배민은 포노 사피엔스 문명을 대표하는 유니콘 중 하나가 되었다. 나는 대한민국이 이 혁명의 시기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삼아 도전할 때, 엄청난 도약을 이룰 수 있다는 의견에 깊이 공감한다.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모든 청년들의 가슴에 심어주고 싶은 책이다. 
- 김봉진 (우아한형제들(배달의 민족) 대표)



 

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모바일은 하단 우측페이스북 아이콘 클릭)

 4. 리뷰 작성하실 때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5.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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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부터 초등 1학년 엄마가 읽어줘야 할 그림책은 따로 있다./심정민/중앙books | 인연 닿은 책-육아 2019-02-2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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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엄마가 읽어줘야 할 그림책은 따로 있다

심정민 저
중앙북스(books) | 2014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그림책을 통한 육아법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육아서를 읽다보면 나는 아이를 위해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이 없는 나쁜 엄마인 것 같아서 자책감에 집중이 되지 않아 진도가 안 나갈 때가 많다. <엄마가 읽어줘야 할 그림책은 따로 있다>도 처음에는 엄마가 해야할 일이 너무 많은게 하는 생각에 예전에 사놓고서는 책장에만 꽂아 두었다가, 아이의 방학을 맞이하여 무엇인가 해 줘야할 것 같은 마음에 급히 꺼내 읽었다. 일단, 5세부터 초등 1학년이니 6살이 된 우리 아이에게도 아직 기회는 많아라는 안도감을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단순히 그림책을 읽는 것에서 끝이 아니라 왜 책을 읽어야하고 책을 통해 무엇을 이루려고 하는지 목표를 설정할 필요성을 느끼게 한 책이었다. 배려심을 키워야 해요, 상상력을 키워주세요라는 목적은 제시해도 '왜'를 놓치는 책들도 많은데 각 장별로 왜 아이에게 그러한 것이 필요한지 명확하게 짚어준다. 그래서 이 책은 그림책 활용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자 좋은 엄마가 되게 하는 육아서이기도 하다.  아이와의 놀이를 위해 구입했는데 육아의 기본자세를 배우는 책이 되었다.

 

특히 다음 문장을 읽는 순간 띵했다. 이 문장을 만나기 위해 이 책을 읽었구나 하는 깨달음이 왔다.

p.90
그런데 요즈음 감정 코칭을 하다 보면, 예전에 비해 엄마들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말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자세히 들어보면 그 솔직한 감정은 대부분 슬프고 속상한 것이지 좋은 기분에 대한 것이 아니다. 이런 감정에만 너무 노출되면 어느 순간 아이의 감정 역시 부정적으로 변하게 된다. 그러니 아이에게 엄마가 생활 속에서 느꼈던 사소한 기쁨이나 행복, 뿌듯함 등 좋은 감정들을 잘 전달해 줄 필요가 있다. 미소나 웃음 스킨십과 함께 엄마의 기분을 표현해 주면 아이가 훨씬 더 행복해 할 것이다.

 

아이에게도 엄마의 감정을 이해시키는 것이 좋다고 어디서 봐서 화가나거나 속상할 때 내 마음을 아이에게 설명한 적은 많지만, 정작 엄마는 이래서 기뻐 이러니 즐거워를 별로 하지 않은 것 같았다. 아이가 엄마는 뭐가 좋아?할 때도 바로 대답도 잘 나오지 않고 그저 너는 언제가 좋아?라고 되묻기만 했었다. 즐거운 엄마 행복한 엄마를 보아야 아이도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 소개된 책들을 몇권 사모았는데, 이 책에 소개 된 책이 아니라도 이 책이 제시된 방법으로 아이와 놀아주고 대화한다면 아이의 사회성, 감수성, 창의력 등을 키워줄 수 있을 것 같다.

 

 

기억해두면 좋을 것 같은 구절들을 메모해 둔다.


p.24

유럽 부모가 아이의 정서를 읽고 교감하는 매개체가 바로 그림책이다.그렇다면 좋은 그림 책 한 권만 사주면 아이가 스스로 읽고 사고락을 쑥쑥 키워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해줄까? 그런 일은 절대 저절로 일어나지 않는다. 아무리 싱싱한 재료가 있어도 요리 과정이 없으면 그저 재료에 불과한 것처럼, 좋은 책을 함께 보고 읽는 과정을 양념처럼 쳐줘야 아이의 생각은 가지를 뻗고 열매를 맺는다.
부모의 그림책 읽기는 이미 유럽에서는 보편적인 교육 방법이다.

 

p.27
아이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려면 부모 역시 생각하는 방식을 바꿔야 한다. 9세 이전의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아이 와 함께하는 책읽기 교육이 특히 중요하다. 그림책 속에는 감성, 창의성, 사회성 등 아이들의 사고력을 완성시켜줄 수 있는 수많은 요소들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9세 이전에 이런 요소들을 잘 발달시킨 아이는 어른이 되어서도 사회 구성원들과 섬세하게 관계를 맺으며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어간다.

p.32
정말로 풍부한 대화를 나누고 싶다면, 한 번 더 생각해야 알 수 있는 것들을 주제로 대화를 해야 한다.
그냥 볼 때는 보이지 않다가, 찬찬히 들여다보아야만 보이는 것들이 있다. 길가의 풀꽃처럼 작고 사소해 보이지만 걸음을 멈추고 자세히 보면 자연의 신비를 느끼게 해주는 사물들. 그림책은 바로 그런 풀꽃과 같은 것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p.35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아직 제대로 맞춰 지지 않은 채 우리 아이 마음에 널려 있는 퍼즐 조각을 우리는 내적 자아'라고 부른다. 아이가 태어날 때 마음은 텅 빈 상태이고, 조각 퍼즐을 주는 것은 바로 부모와 환경이다. 어떤 퍼즐을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아이는 다양한 그림을 완성하게 되는 것이다.

물론 이 과정에서 아이에게 문제 행동이나 부정적 정서 조각들이 보인다면 부모가 재빨리 긍정 적인 퍼즐 조각으로 바꾸어주어야 할 것이다 아홉 살이 넘으면 퍼즐은 이미 다 맞춰지고, 그때부터는 퍼즐 조각을 바꾸려 면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p.43
“어머, 정말 그러네. 작은 개미가 서서 팔을 들고 있구나.”
그림책 속 작은 그림까지 자세히 보는 훈련을 한 아이는 무엇을 보더라도 예리하게 관찰하며 재미를 느낀다. 흔히들 말하는 자기주도학습의 비밀이 여기에 있다. 이런 아이는 공부를 할 때도 책을 자세히 보고, 흥밋거리를 찾아내고, 오랫동안 탐구하며스스로 궁금증을 찾아내며, 언제 어디서든 집중할 수 있는 아이로 자라나는 것이다.

그래서 그림책 속 현실세계를 들여다보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유럽의 엄마들은 그림책을 읽어주면서 꼭현실세계와 상상세계를 구분해준다. 그래야 아이의 상상력이 크게 자라는 한편, 현실을 보는 눈도 길러지기 때문이다
상상과 현실을 나누고 또 통합하며 사고하는 아이는
궁극적으로 뛰어난 창의성을 갖춘 사람으로 자라난다.남다른 발상을 하고, 그 발상을 행동으로 실천하고, 문제가 생기면 적극적으로 해결하며, 다양한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 눈을 갖추는 것이다.

p.89
아이에게 감정 이입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평소에 주변 어른들이, 특히 가장 소통을 많이 해줘야 할 엄마가 자기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야 한다. 예컨대 아이가 잘못을 저질렀을 때, 엄마가 잘못만 지적하기보다는 실망스럽다, 슬프다' 등의 말을 함께 해줘야만 아이가 엄마의 마음에 좀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다.

p.302
그림책을 깊이 바라보려 면 세 번을 보아야 한다. 우선 처음 볼 때는 그림만 훑어보고 그다음에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마지막으로는 그림을 상세히 보며 해석하고 의미를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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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 맘에 닿은 구절(with 글그램) 2019-02-27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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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며 많은 그림책을 접하게 된다.
아이들용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아이의 그림책에 내가 감동 받을 때도 많다. 그림책 읽어줄 때 꼭 기억해야할 원칙을 만난 듯하여 기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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