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끄적끄적
http://blog.yes24.com/pleis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미리내
끄적끄적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7월 스타지수 : 별2,00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스크랩
나의 리뷰
나의 독서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꽁꽁숨고싶을때강릉 하모니북스 리뷰어스클럽서평단 박시연
2020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흥미로운 도서네요~~ 
신언서판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사.. 
심리학적관점에서의 미술, 너무 궁.. 
미리내님 우수리뷰 선정 축하드립니다 .. 
미리내님 우수리뷰 축하드려요. 미술책.. 
새로운 글
오늘 20 | 전체 122421
2007-01-19 개설

2020-02 의 전체보기
새로운 대중의 탄생 | 나의 독서 2020-02-28 19:3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15066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새로운 대중의 탄생

군터 게바우어,스벤 뤼커 저/염정용 역
21세기북스 | 202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2016년 늦은 가을부터 주말마다 광장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날씨는 추워졌지만 촛불집회에 참석하는 사람은 더 늘어났네요. 처음에는 적게 시작했지만 갈수록 행사 내용도 다양해지고 광장에 모인 사람들도 마치 축제처럼 즐겼습니다. 이러한 집회가 원동력이 되어 결국 대통령이 물러날 수 있엇는데 우리가 직접 뽑았더라도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면 언제든 끌어내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네요. 지하철로 출퇴근 할때는 그냥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이었지만 촛불 집회에서는 모두 하나가 되었습니다.

인류의 역사를 살펴보면 수많은 나라가 있었는데 대부분 왕이나 황제가 죽을 때까지 권력자로 군림하였으며, 이후에는 자식에게 자리가 넘어갔네요. 일반 사람들은 세금을 내면서 시키는 일을 하는 존재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모여 실력을 행사하면서 민주주의가 나타났네요. '새로운 대중의 탄생' 에서는 이러한 대중의 역할과 변화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개개인은 약할 수 있어도 집단으로 모이면 강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대표적인 사건이 프랑스의 시민혁명입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왕에게 복종했지만 국가에 대항하면서 단두대에서 왕의 목을 잘랐고, 유럽 전역에 자유와 평등, 박애 정신을 널리 전파하였네요. 민주주의의 역사가 길지 않은 우리나라에서도 이와 유사하게 민주화 항쟁과 촛불집회로 대중의 힘을 보여주었네요.

지도자는 이러한 대중을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장기적인 계획없이 단지 인기를 얻거나 다음 선거를 의식하는 포퓰리즘 정책은 경계해야 하네요. 원래의 의도와는 다르게 상대 진영을 비판하기 위한 목적으로 더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대중의 권력과 어떻게 균형을 맞추어야 할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과거에는 대중이 직접 모여서 토론하고 대화를 했는데 기술이 발달하면서 점점 사람들이 대면할 수 있는 시간이나 끼회도 줄어드네요. 하지만 직접 연락을 하지 않더라도 상대방의 소식을 볼 수 있고, 내가 얼굴도 모르는 사람과도 토론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여론이 형성되면 정부나 기업 등에 대중의 힘을 보여주면서 압박을 하기도 하네요. 직접적인 대면 없이도 대중이 한 장소에 있는 효과를 낼 수 있는데 이렇게 변화된 환경에서 대중은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대중 개개인은 약하지만 함께 모이면 큰 권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반면 대중의 영향력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도 있겠지만 나쁜 의도로 모여 권력을 행사한다면 많은 혼란을 불러 일으킬 수도 있겠네요. 최근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를 보면서 새삼 대중에 대해 다시 느끼게 되었는데 책 읽어보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정치가 내 삶을 바꿀 수 있을까? | 나의 독서 2020-02-26 00:13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14056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정치가 내 삶을 바꿀 수 있을까?

이철희 저
인물과사상사 | 202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나라는 광복 이후에 갑자기 국민이 직접 지도자를 선출하게 되었습니다. 민주주의 경험이 전무했기 때문에 초반에는 부정 선거로 얼룩지기도 했으며 잠깐 의원내각제를 도입하였다가 군인이 쿠데타를 일으켜 정권을 잡기도 했습니다. 이후에는 체육관에서 간접 선거로 대통령을 선출하였는데 민주화 항쟁을 거치면서 직접 선거가 자리를 잡았네요. 이제는 평화적인 시위를 통해 국민의 손으로 뽑은 대통령을 국민들이 물러나게 하는 등 민주주의도 매우 성숙하였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나의 행동으로 정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하지만 정치권에 대한 불신도 높은 만큼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이 누가 되어도 상관없다고 체념하거나 선거를 포기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정치가 내 삶을 바꿀 수 있을까?' 는 현직 민주당 국회의원인 이철희 의원이 쓴 책입니다.

이철희 의원은 예전에 썰전이라는 시사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우리 사회 및 정치의 문제점에 대해 논리적으로 비판하면서 대안도 제시하는 것을 보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국회의원에 출마하는 것을 보고 제 3자로서가 아니라 그동안의 생각들을 직접 행동에 옮길 수 있을것 같아서 기대가 컸네요.

현직 국회의원이어서인지 이 책에서는 그동안 직접 경험한 일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국회의 입법 과정을 보면 민심을 제대로 따르지 못하거나 법안 처리에 많은 시간이 걸리기도 하는데 그때마나 비판하기도 했었네요. 하지만 국회에서도 그동안 있었던 입법 과정에서의 폐혜를 해결하기 위해 국회선진화법이나 패스트트랙을 도입하기도 했습니다. 나쁜 결정보다 무결정이 더 나쁘다고 한 것처럼 일부러 시간을 지연시켜서 법안이 폐기되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대화와 타협을 통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하고 있네요.

인사청문회에 대한 부분도 관심있게 읽었습니다. 최근에는 고위공직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자리를 잡았으며 점점 범위가 확대되고 있네요. 과거에는 대통령이 임명하는 걸로 끝이었지만 이제는 자리를 맡을 능력이 되는지, 그동안 위법 행위는 없었는지 꼼꼼하게 살피고 있습니다. 많은 언론에서 편파적으로 보도하고 있지만 일부 쟁점에 대해서는 아쉬운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최근의 행정 능력을 보면 정말 인사청문회가 잘 돌아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네요.

국회의원을 뽑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일을 하는지 검증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예산 심의나 유치원 3법 등 중요한 일들이 야당의 반대로 시간이 지연되거나 원안이 대폭 수정되기도 하는데 분야별로 예산 확정 및 집행과 사립 유치원의 비리를 차단하는 것은 나의 삶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정치인과 국민이 서로 잘 맞는다면 앞으로 우리나라의 발전에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지 않을까요. 이철희 의원은 이번 총선에 불출마를 선언하였는데 4월 이후에는 어떤 활동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책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미술관에 간 물리학자 | 나의 독서 2020-02-24 23:1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13631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미술관에 간 물리학자

서민아 저
어바웃어북 | 202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예전에 신윤복의 그림 중 '월하정인' 에 있는 달을 보고 그림을 그린 시기와 시간을 예측한 천문학자의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보통 달의 볼록한 부분이 위를 향할 수 없는데 그림에는 그렇게 그려져 있는 것을 보고 월식이 있던 날에 그림을 그린 것이라고 추측했고, 신윤복이 활동했던 시기에 그림과 같은 월식은 1793년 음력 7월 15일 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리다보니 우연히 달이 그렇게 그려졌는지, 실제로 저 날짜에 그렸는지 그림을 그린 신윤복만이 알 수 있겠지만 같은 그림이라도 전공에 따라 서로 다른 시각에서 볼 수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그림을 소개하는 책들을 자주 읽는 편인데 화학자나 경제학자, 의사 등 미술이 아닌 각기 다른 전공을 한 사람들이 각자의 시각에서 쓴 책들을 읽었었습니다. 처음 알게된 그림들도 있는데 이미 알고 있던 그림이라도 서로 다른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면서 그림 자체나 그림이 그려진 시대의 상황을 유추하는게 재미있었네요. 최근에는 '미술관에 간 물리학자' 를 읽었습니다.

이 책에는 우리가 아는 유명한 화가들이 많이 나옵니다. 인상파의 고흐와 모네, 르누아르 및 쇠라, 르네상스의 거장 레오나르도 다 빈치, 현대 미술의 마그리트, 몬드리안 등이 있는데 대표적인 작품들에 대해서 여러번 봤었습니다. 그런데 이 작품들에 어떤 물리학적인 특징이 있는 것일까요?

인상파 화가들은 미술에 대한 기존의 고정관념을 뒤집으면서 빛에 의해 변하는 순간의 찰나를 포착해 화가가 받은 인상 그대로 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치 미완성된 그림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처음에는 사람들의 비난을 받으며 경멸적인 표현으로 인상파라고 불렸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대중적으로 널리 사랑받는 작품들이 되었네요. 그중에 쇠라는 점을 찍어서 그림을 그리는 점묘법의 대가로, 멀리서 보면 아름다운 그림도 가까이에서 보면 무수히 많은 점들의 집합입니다. 주변의 점에 영향을 받으면서 거리에 따라 다른 색상으로 보여진다니 신기하네요.

현대 미술은 인상파보다 더 많은 충격을 주었습니다. 유명한 화가의 작품이라고 하는데 남자 화장실에서 볼 수 있는 변기, 깜박이는 형광등, 포르말린에 담겨져 있는 상어, 만화의 한 장면을 확대한 그림 등이 왜 유명한지 아직은 잘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잭슨 폴록은 대표적인 현대 미술가 중의 한 명으로 거대한 캔버스에 붓으로 물감을 흩뿌려 그림을 그렸습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어느것 하나 똑같은 작품이 없는데 이는 카오스 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네요. 무질서하게 보이지만 질서가 있는데 설명을 읽으면서 보니 그럴듯 하기도 합니다.

미술을 전공한 사람의 관점에서 미술 작품에 대한 설명을 읽는 것도 좋지만 전공하지 않은 사람의 시각에서 보면서 그림에 숨겨진 새로운 비밀을 파헤쳐 보는 것도 재미있네요. 다음에 미술 전시회를 가게 되면 한번 찬찬히 나만의 시각에서 한번 그림을 바라봐야 겠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아마존 뱅크가 온다 (#국제경제, #아마존뱅크가온다) | 나의 독서 2020-02-20 20:3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12068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아마존 뱅크가 온다

다나카 미치아키 저/류두진 역
21세기북스 | 202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람들 사이에서 무언가를 빌려주고 다시 돌려받는 행위는 사유 재산이라는 개념이 생긴 순간부터 나타나지 않았을까요. 이러한 일들이 점점 체계화되면서 초기 형태의 은행이 생겨났는데 르네상스 시대의 피렌체에서는 이탈리아와 유럽 각지에 은행 지점을 운영하면서 한 지점에서 맡긴 돈을 다른 지점에서 찾을 수 있도록 하기도 하고, 돈을 빌려주면서 이자를 받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은행업에도 조금씩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데 인터넷 전문 은행이 대표적입니다. 인터넷 전문 은행은 오프라인에 지점을 두지 않고 모든 업무를 온라인으로 처리하는데 기존의 금융보다는 IT 기업들이 진출하고 있습니다. 카카오뱅크도 처음 등장한 이후 편리한 사용과 재미있는 기능 등으로 돌풍을 일으키며 빠르게 규모를 키워나가고 있습네요. '아마존 뱅크의 탄생' 은 미국의 대표적인 IT 기업을 예로 들면서 이러한 변화에 대해 쓰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현재 은행을 운영하고 있지 않으며 앞으로 은행을 만들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적도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패턴을 보면 이미 은행의 기본적인 기능과 일부 유사하네요. 아마존 기프트 카드를 판매하면서 아마존에서 물건을 살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하는데 이렇게 쌓인 금액은 사용자가 물건을 사기 전까지 아마존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초기에 원클릭 서비스를 만들면서 순식간에 결제를 할 수 있도록 했는데 이처럼 기술력과 사용성을 바탕으로 사람들을 서비스로 유인하면서 모든 것을 아마존 생태계에서 하도록 하고 있네요.

IT 기업 외에도 스타벅스에서도 금융에 관심을 가지면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 앱을 쓰면 편리하면서 혜택도 있어서 미리 결제를 해놓고 있는데 이러한 금액이 왠만한 은행의 자본보다 훨씬 많다고 합니다. 얼마 전부터 암호 화폐가 떠오르면서 새로운 결제 수단이 될 수 있을지 주목을 받고 있는데 스타벅스도 암호 화폐를 활용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기업들이 은행업으로 들어오면서 기존 은행들에게도 위협이 되고 있는데 이들도 살아남기 위해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골드만삭스는 세계적인 투자은행으로 유명하지만 애플과 협력해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신용카드 발급을 시작했고, 암호 화폐 전문가들을 채용하면서 자체 암호 화폐 발행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어떤 기술이나 서비스가 받아들여질지 궁금하네요.

금융은 안전이 가장 중요하고 조그만 실수도 대형 사고를 불러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가장 보수적입니다. 하지만 IT 기술의 발달로 산업 전 분야에서 빠르게 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은행업도 예외가 아니네요. 금이나 은으로 거래를 할때는 종이에 인쇄된 지폐를 주고 받는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었겠지만 지금은 지폐 사용 뿐만 아니라 신용카드나 각종 페이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현금을 들고 다니지 않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앞으로 어떤 기업들이 금융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께요. 책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스크랩] [서평단 모집]『궁극의 탐험 : 남극 횡단의 역사가 된 남자』 | 스크랩 2020-02-19 23:24
http://blog.yes24.com/document/1211754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궁극의 탐험

데이비드 그랜 저/박설영 역
프시케의숲 | 2020년 02월

 

신청 기간 : 226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227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추천사


“그랜의 산문은 세차게 앞으로 나아간다…. 남극의 거대함과 워슬리가 탐험에서 겪는 고난을 문체에 고스란히 싣고서.”

_[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멋진 책이다. 얼음 위에서 썰매를 지치는 자의 거친 숨소리와 영하 40도에서 피부가 타는 듯 에는 고통을 능숙하게 묘사해낸다.”

_[월스트리트 저널]


“투지 넘치는 워슬리의 입체적인 초상에 역사적인 탐험 이야기를 엮어낸다. 워슬리의 모험과 탐험대가 처한 아찔한 위험, 그리고 남극의 ‘장엄한 죽음의 풍경’으로 서사적 마법을 펼쳐 보인다.

_[북리스트]


“간결하지만 감정선을 건드리는 산문을 통해, 그의 주인공이 금지된 장소로 향하는 여정에서 펼쳐 보인 드라마와 그 순수한 무모함을 담아낸다. 단지 물에 젖는 것만으로도 운명을 달리할 수 있는 그런 곳 말이다.”

_[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


“인상적인 디테일에 대한 천부적 재능이 이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그랜은 능숙한 솜씨로 독자들이 마치 탐험대와 함께 여행하고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한다.”

_[미네아폴리스 스타 트리뷴]


“풍부하고 빈틈없는 내러티브.”

_[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최다 매체 ‘올해의 책’ 선정작인

『플라워 문』의 저자의 최신작!

위대한 도전과 용기를 그려내다


세계 최초로 ‘단독 무 지원’ 남극 횡단에 도전한 헨리 워슬리의 감동적인 일대기. 탁월한 논픽션 작가 데이비드 그랜이 그의 도전을 강렬하고 힘 있는 필치로 그려냈다. 영국 특수부대 출신의 퇴역장교인 워슬리는 2015년, 사랑하는 가족과 작별을 고하고 ‘궁극의 탐험’을 떠난다. 이미 그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탐험가 어니스트 섀클턴의 발자취를 따라 남극에 도전해, 섀클턴이 실패한 지점을 넘어선 바 있었다. 하지만 이번엔 오로지 혼자만의 힘으로 남극 대륙을 횡단해야 한다. 외로움과 두려움을 감내하면서, 그리고 생명을 위협하는 육체적 피로와 숨겨진 크레바스와 싸우면서. 그의 위대한 도전은 각자의 삶에서 저마다의 목표를 향해 분투하는 모든 이들에게 소중한 격려가 되어준다.


---


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4.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5.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