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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등 종이비행기 : 오래 날리기+멀리 날리기 | 기본 카테고리 2022-08-12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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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계 1등 종이비행기 : 오래 날리기 + 멀리 날리기

도다 다쿠오 저/정미은 역
길벗스쿨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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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비행기를 참 많이 접었다. 동네 친구들과 누가 멀리 날리나 시합을 하면 내 비행기는 대체로 가까이 떨어지는 편이었다. 접는 방법이야 길게 접는 형태나 반으로 접어서 하는 형태 둘 중 하나로 대동소이했는데 당시엔 길게 접는 비행기가 멀리 나는 편이었다. 그런데 나는 똑같이 접어도 결과가 비슷하니 참 답답할 노릇이었다.

예전에 세상에 이런 일이였던지 비슷한 프로그램이었던지에서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사람을 본 적이 있다. 당시에는 저런 것도 하는구나 했는데 이 책을 보니 문득 나도 가끔 날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저자는 세계 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한댜. 책에 수록된 종이비행기 종류와 각각 비행기의 특징이나 장점을 적은 것, 날리는 방법을 적은 것을 보니 저자가 얼마나 종이비행기를 연구했는지 실감이 간다.

이 책에는 체공형과 거리형으로 나누어 다양한 비행기 접기 방법을 소개한다. 눈에 띄는 점은 영상을 볼 수 있는 QR코드를 제공한다는 것과 도안을 수록한 점이다. 도안을 이용해서 접으면 더 멋지게 접을 것 같다. 아이라면 망설이지 않고 뜯어서 접겠지만, 왠지 아까운 생각이 들어서 복사해서 사용할까도 싶다.

차례에 종이접기 비행기 사진을 제시하고 간단한 설명을 덧붙인 점이 좋다.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원하는 것을 골라서 해당 페이지로 찾아갈 수 있을 것 같다.

개학하면 아이들 수만큼 도안을 복사해서 비행기를 접고 날리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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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는 정치 | 기본 카테고리 2022-08-05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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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는 정치

강원택 저
북멘토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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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는 정치

저자: 강원택

출판사: 북멘토

최근 우리나라 여러 정치 상황들은 사람들로 하여금 정치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게 만들고 있다. 그동안 선거철이 다가오면 TV에서 나오는 이런저런 용어들이 귀에 익은데 정확히 설명하기가 쉽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 그리고 다른 나라의 정치 상황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이 더 많았다.

이 책은 쉽게 설명해준다. 이를테면 미국 국회가 상원, 하원 양원제로 이루어진 까닭이라든지, 보수와 진보에 대한 내용, 연동형 비례대표제 등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해준다. 정치나 선거 용어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나 청소년들이 읽어도 좋을 것 같다. 

책의 방향이 쉽게 쓰는 정치 이야기이기에 깊이 있는 내용까지는 나아가지 않는다. 쉬운 말로 읽기 쉽게 쓰여서 앉은 자리에서 금방 읽을 수 있다. 다만 깊이 있는 내용을 위해서는 다른 책으로 나아가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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