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powerta9100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powerta9100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마틸다
powerta9100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7월 스타지수 : 별72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예민한 사춘기에는 정말 사소한 일로도.. 
몸소체험하는게 제일좋이..그래도 책에.. 
좋아요 
오히려 대응 잘하셨네요. 때로는 감정.. 
쉽지는 않지만 화를 내지 않는 것 이.. 
새로운 글
오늘 8 | 전체 4688
2009-09-28 개설

2022-05-06 의 전체보기
아이들의 친구, 아이들 그자체 프래니 | 기본 카테고리 2022-05-06 23:51
http://blog.yes24.com/document/1626214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엽기 과학자 프래니 9 재앙을 부르는 악마의 머핀

짐 벤튼 글그림/양윤선 역
사파리 | 202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엽기 과학자 프래니9 - 재앙을 부르는 악마의 머핀
짐 벤튼 글그림
양윤선 번역
사파리
2022년 4월 25일
136쪽
12,000원
분류 - 초등중학년 창작동화 / 초등고학년 창작동화

국내 200만 부 이상 판매된 초초베스트셀러, 어린이들이 인정한 최고의 읽기책!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국제독서학회, 미국 아동 권장 도서!
골든덕 과학도서상 수상!
미국 어린이책 센터 '그리폰상' 명예의 책!

프래니를 처음 만난 건 큰 아이가 1학년 입학을 앞두고 있을 때다. 그때 당시 읽기 독립을 하기 위해 이런 저런 책을 골라 읽었는데, 그때 아이의 눈에 띄인 책이 바로 이 책이다. 괴짜같기도 하고, 어딘가 음산한 소녀의 이야기는 큰 아이의 배꼽을 몇 번이고 훔쳐갔고, 엄마인 나는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아이가 그렇게 좋아하니, 덩달아 기분 좋아지고 감사했던 책이다. 8권까지가 끝인 줄 알고 묵묵히 있었는데, 세상에나 이번에 9권이 출간되었다.
작가 이력을 읽으며 더욱 놀랐던 것은 작가 짐벤튼이 이 책을 처음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처음 만들어낸 시리즈에서 초초베스트셀러가 나오다니, 아이들의 마음 속에 퐁당 들어갔다 나온 작가님이신가보다 싶었다.

좀 엽기적이지만 프래니의 영재성, 천재성은 샐리선생님도 인정한다. 판매대에는 음악부, 미술부 친구가 제빵류를 판매하고 있다. 너무나도 솔직한 프래니는 친구들이 판매하는 컵케이크와 브라우니 등을 보고 "독버섯덩어리"라고 말한다. 친구들을 돕겠다고 했지만 막상 집에 와서 쿠키를 구워본 프래니는 요리만드는 것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예술가 친구들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이번에도 프래니가 나서게 된다. 프래니가 전자두뇌를 사용해 만든 제빵 로봇 머핀맨이 머핀을 만들어 친구들을 돕게 되는데......
과연 아무일이 없었을까? 친구들은 괜찮을까? (친구들이 걱정되는 건 왜일까? ㅎㅎ)

어린이들이 가장 소중히 다루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 나는 감히 꿈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것은 장래희망일수도 있고, 하고 싶은 일일수도 있고,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일일지도 모른다. 이루어질 가까운 미래를 꿈꾸는 것, 그것이 어린이들이 가져야할 희망이 아닐까. 이번 편에서는 꿈을 포기하는 어린이의 미래는 어떠한지를 보여준다. 큰 아이가 너무도 좋아하는 책인데도 여태까지 읽지 않았었다. 엽기 그림이 그려져 있어 도저히 못읽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서평단을 통해 읽어보니 아이들이 왜 좋아하는지 알 것 같았다.

큰아이의 감상평
오랜만에 읽어본 프래니는 역시나 재미있다. 프래니가 머핀맨을 물리치는 장면이 아주 인상깊었다. 머핀맨이 만들어낸 지옥의 머핀? 악마의 머핀?은 절대 먹고 싶지 않지만 어떤 맛인지 궁금하다.

사람들이 행복해 할 때는 언제일까? 나와 내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순간은 언제일까?
행복한 순간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편이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초등탐정물+초등장르물 | 기본 카테고리 2022-05-06 21:29
http://blog.yes24.com/document/1626154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흡혈귀 탐정 클럽 1

한주이 글/고형주 그림
위즈덤하우스 | 202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흡혈귀 탐정클럽1
: 사건 파일 1 거울 세계 실종 사건
한주이 글
고형주 그림
위즈덤하우스
2022년 4월 20일
168쪽
13,800원
분류- 초등 중학년 창작동화/ 추리,탐정,공포


탐정물을 좋아하는 큰아이에게 이 장르의 책은 언제나 환영받는다. 아들들의 책 셔틀을 하고 있는 나로서도 너무 행복한 장르. 대박책이 되고야 마는 탐정물 창작동화. 여러 탐정물을 읽어보았지만, 이 탐정물은 좀 특별하다. 바로바로 흡혈귀가 탐정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흡혈귀의 모습을 상상해보자. 무덤 속의 관에서 빠져나와 사람들의 피를 빨아먹고 사람을 해친다. 십자가 등의 퇴치물로 반드시 물리쳐야 할 존재에 가깝다. 하지만 이 책에서만큼은 어쩌면 인간보다 더 인간적이고 착한 흡혈귀인지도 모르겠다. 특별한 탐정들이 나오는 이 책을 만나 아이도, 나도 너무 반가웠다.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간단하게 줄거리를 소개하겠다.

주인공은 월식초등학교 4학년 4반 김태현으로 게임을 좋아하는 것이 특징(요즘 어린이들을 대표하는 것 아닐까?) 월식초등학교에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아이들 사이에 퍼져있는데, 귀신같은 존재는 없다고 말하다가 귀신이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홀로 한밤중에 학교에 오게 된다. 아이들하고 약속한 미션은 귀신이 나온다는 2층 남자화장실에 가서 거울과 가위바위보를 하고 소문이 틀렸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다. 막상 학교에 혼자오니 너무도 무섭다. 두려운 마음으로 거울을 향해 가위바위보를 하는데, 갑자기 뒤에서 들리는 목소리!!! 정체는 바로! 사람의 피를 먹고 산다는 흡혈귀.
한밤 중 달이 떠오르는 월식초등학교에선 흡혈귀들의 회의가 열린다. 그것은 바로 <흡혈귀 탐정클럽>. 그들은 어떤 사건들을 해결 할 것인가.

<흡혈귀 탐정클럽 1>에서는 거울귀신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이 책에서 나온 거울 속 세상은 행복한 일만 가득할 것 같지만, 사실 그것은 거짓된 행복이다. 섬세한 일러스트와 이야기가 더해져 소름돋는 장면도 있어 어른인 내가 읽어보아도 아주 흥미진진했다.
이 책을 받자마자 큰 아이가 들고가서 먼저 읽었다. 큰 아이가 인상 깊었던 장면은 흡혈귀 탐정클럽의 모임장소로 가는 장면과 거울 속 세상으로 들어가는 장면이라고 했다. 손에 땀을 쥐는 장면도 있고, 흡혈귀가 착한 친구라서 신기하다고 한다.
재미있어서 너무 빨리 끝나버렸다고, 2권은 언제 나오냐는데;;;책이 그만큼 재미있다는 말이니까, 좋게 ˝엄마도 2권은 언제 나오는지 잘 몰라.ㅜㅜ˝라고 점잖게 이야기했다. 다음번에는 어떤 이야기나 나올지 궁금해죽겠단다. 무서운 것은 질색이라 귀신이야기라면 읽지도 보지도 않는 아이인데, 공포심을 주기보다는 교훈적인 내용이 많아서 공포물 무서워하는 큰 아이도 거부감 없이 잘 읽을 수 있었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어려움이 닥칠 때, 그것을 헤쳐나가려고 노력하기 보단 피해버리거나 어디론가 숨어버리는 것이 보통이다. 고난과 역경은 우리가 살아가는데에 언제든, 어디서든, 누군가에게 꼭 나타나는 것으로 우리가 반드시 이겨나가야 할 존재다. 시간이 오래 걸릴지도 모르고,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지 모르나, 우리가 이겨나아가야 더 멋진 나로 성장할 수 있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해주고픈 메세지는 그것이 아닐까? 사람보다 더 사람같은, 정 많은 흡혈귀 어린이들의 사건해결. 다음권도 설레는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기다려야겠다.

초등 중학년 창작동화로 탐정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 강력추천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