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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경감 듀 | 추리 2018-07-27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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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가짜 경감 듀

피터 러브시 저/강영길 역
동서문화사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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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잘 봤어요. 페이지가 술술 넘어가더라구요.

재밌다는 소리를 많이 봐서 샀었는데 확실히 추천이 많은건 이유가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사람이 죽긴 하는데 귀여운 추리 소설이라 해야 하나 그렇네요.

물론 죽은 사람은 억울하고 살인자는 나쁜 놈이에요!


허투루 쓰여진 부분이 없어요. 더 적으면 스포가 될 거 같고

단단히 따지자면 부도덕한 캐릭터에 문제 많은 이야기인데

시종일관 유쾌하게 진행됩니다.

죽은 캐릭터가 불쌍할 정도..


추리소설의 범인도 범인이지만 이야기 구성이나 소재 자체가 굉장히 이 이야기의 재미를 담당하는 부분이라

아무리 궁금해도 절대로 스포는 찾아보지 않고 읽으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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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1권 | bl 2018-07-26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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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한마디로 1권

NAPUL 저
B-Lab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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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UL님 단편집 중 1권 입니다. 

조아라에서도 재밌게 봤었는데 뒤를 더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1권은 

조폭공x호스트수 이야기고요.

재벌도련님x몸으로 자수성가한 양아치 쯤 되겠네요.

공이 아주 강압적이고 수가 매우 싸가지가 없습니다.

원체 소나무같이 좋아하는 스타일 있는데 이번에도 여지없구요.

내용은 좀 쉽게 쉽게 가는 편이에요.

공은 이렇게 나를 대한건 니가 처음이야..! 이 상태고

수는 싫어싫어싫지만 몸은 잘 맞네! 이런 느낌입니다.

강압적 관계로 시작해서 쭈욱 강압적 관계구요.

그래도 피폐한 느낌은 아니에요. 러브..는 공이 넘치니까 괜찮음..

조아라 연재부분에서도 더 추가가됐지만 좀 아쉽네요..

둘이 러브가 넘쳐도 이상할 거 같긴 한데ㅋㅋㅋ

이 작가님 좋아하고 키워드 마음에 들면 만족스럽게 볼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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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의 없는 신부 | bl 2018-07-26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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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인의 없는 신부

코즈키 모미지 저
레드와인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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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이 좋은 시리즌건 알고 있었는데

번역이 별로라는거랑 시리즈 정발이 띄엄띄엄 빠져있는게 별로라 구매를 미루다가

스핀오프인 형사~ 시리즈가 재미가 있어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형사~ 시리즈를 보면서도 막연히 불안했었던 게 이 작품을 읽으니 뭐가 문젠지 알겠더라구요.

연작시리즈에 작가들이 흔히들 범하는 잘못인데

한캐릭터에 너무 꽃혀서 다른 시리즈의 주인공이나 조연들을 병풍으로 만들어 버리는 문제.. 인데

이 작가님은 여기 수를 너무 사랑하시는거 같아요.

여자보다 이쁜 미인 화장을 하지 않아도 어쩌고 조직의 상납금을 위해 몸을 놀렸지만

순결한 어쩌고 모든 남자들은 그를 갖고 싶어하고.. 이런 마성의 캐릭터인데요.

유명정치가의 서자인데 후계자로 아들을 뺏기지 않기 위해 엄마가 호적을 여자로 올리기까지한

특별한 수... 얼굴은 이쁘지만 강단 있고 미친개에 야쿠자이지만 도리를 알고 의협심이 넘치는..

이런 캐릭터였어요.

시리즈가 이거 하나로만 끝나던가 제가 이 공수 키워드를 좋아했다면 나름 만족하면서 봤을거 같은데

타 시리즈 커플이 더 맘에 드는 와중에 수가 얘때문에 계속 질투를 하고 공이 핸드폰에 얘사진을 가지고 있고 이랬던게 너무 분노라 낮은 별점을 줍니다.

번역이 정말 별로에요. 직독직해한 느낌이라 번역기 보는거 같구요.

시리즈 다 구매했다가 이거 보고 취소했습니다. 봄 시리즈도 보아하니 얘들이 꽤 비중있게 나오는거 같은데 구매를 피해야겠네요.

모두에게 사랑받는 수 야쿠자 물 좋아하면 잘맞을 것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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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스탯과 연애의 상관관계 | bl 2018-07-24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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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봤어요.

레이드물입니다.

판무에선 이런 이야이가 많은데 비엘에선 보기 힘들어서 신선했어요.

어느날 갑자기 게이트가 열리고 게이트에서 몬스터가 출현하는데요.

여기서 수는 능력은 허접한데 제목대로 운에 스탯 몰빵 그리고 그 운으로

s급 헌터인 공을 속박하게 됩니다.

공이 입이 걸고 수를 핍박?하면서도 잘 챙기구요.

수가 많이 우는데 그래서 귀여웠어요 ㅎㅎ

은근히 달달하고 둘이 귀여워서 재밌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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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를 향한 응석받이의 사련 | bl 2018-07-2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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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형사를 향한 응석받이의 사련

코즈키 모미지 저
B&J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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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평 받는 시리즌거 알고 예전에 사놨는데 이제서야 읽었네요.

분량도 적은데 3개로 쪼개서 나온 이유가 뭔진 모르겠지만

응석받이의 사련 - 구애하는 순애 - 식지않는 열정 이렇게 시리즈 순서구요.

시리즈 표기가 안되있어서 읽을때마다 헷갈리네요ㅋㅋ

커플링은

야쿠자공x형사수 인데

야쿠자는 대빵이 아니고 1등 부하 같은 경제야쿠자에

형사는 조폭계 뉴비형사 + 유부남입니다.

이 스핀오프 전작인 인의없는 신부 시리즈를 안봐서 모르겠는데(번역이 개판이란 소리에 피했는데 봐야할 듯)

시리즈 처음부터 이미 둘이 관계를 맺고 있었구요. 어떻게 엮이는지가 궁금한데 그게 아쉽네요. 

인의없는 신부 시리즈는 이 이야기보다 시점이 뒤인거 같고ㅜㅜ

야쿠자가 소재인만큼 야쿠자 미화가 없진 않지만

야쿠자의 더러운 방식이나 유부남 형사 불륜 - 부인이 이미 바람을 피우고 있는데 그것도 남편에게 유책이 있다는 식으로 서술되서 불편하진 않았어요.

둘의 관계가 그런 배덕함에서 진행되서 오는 긴장감이 있는데 그게 좋았구요.

(형사야쿠자 남남 불륜)

깔끔하고 상큼한 이야기가 아니고 질척하고 더러운 이야기 쪽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재밌었어요.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 그런 말이 있잖아요. 여기서 딱 내가 하면 로맨스 그런 느낌의 연애를 둘이 합니다. 원래 이런거 안좋아하는데 둘이서만 관계가 나와서 그런지 괜찮더라구요.

인의없는 신부 쪽을 안봐서 모르겠지만 그 쪽 주인공인 이와시타(공의 보스)가 나올때 나오는 야쿠자의 더러움이나 서늘함 이런것도 길티플레져가 은근 있네요.

그리고 수가 계속 안돼안돼안돼 이런 스타일이고 이래서 안돼 저래서 안돼 그러면서 수동적으로 행동하는 편이에요. 일러만 능동적으로 생김 이런게 답답할 수도 있을거 같아요. 대신 공이 그만큼 수한테 사랑을 퍼부어서 그런 점은 좋았어요. 근데 공의 몸가짐이 조신하진 않아요. 이유도 있고 별로 이야기로 풀리진 않아서 신경은 안쓰이긴 합니다. 

분량면으로 따지면 1,2,3 다 합쳐야 1권 정도라 이야기 진행이 별로 없는게 답답하진 않았어요. 근데 권수 바뀔때마다 시간도 3년이 지나있고 그런데 별로 달라진게 없다는건 좀 이상한거 같았지만ㅎㅎㅎ

계약상의 이유로 일러가 빠져있는데 그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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