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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익스프레스 | 로맨스 2019-03-26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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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홍콩 익스프레스

춈춈 저
가하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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춈춈님이야 워낙 유명하고 인기작가님인데

제대로 읽어본적은 없었고 (사놓은건 몇개 있음..)

신간에 이벤트까지 하고 제목이랑 줄거리가 마음에 들어 홀린듯이 구매했네요.

그러고보니 요새 핫한.. 삼합회 배경이라 볼때는 몰랐는데 지금 보니 심란하네요^^;;


제가 현로는 정말 잘 안보는데 삼합회 야쿠자 이런건 픽션이라서 판타지 취급을 하긴 합니다만 그 와중에 또 여주가 불체자 신분인거 처음 봐서 신선했습니다. 

남주가 삼합회 수장인데 알고보니 둘은 만난적이 있는 사이였고 남주는 계략집착남

여주는 구원자 이런 클리셰.. 이건 뭐 나쁘지 않았구요.

단권이라 술술 잘넘어가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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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마이 발렌타인 | bl 2019-03-26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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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BL] 비 마이 발렌타인 (총2권/완결)

전기양 저
더클북컴퍼니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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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기양님 소설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에요.

몇번 그 전에 읽어 봤는데

소재에 비해 무색무취에 가깝다 생각해서

꼭 읽을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하는 분인데요ㅎㅎ

이번에 이벤트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고 할리킹이라

별 기대없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가난하지만 성실하게 살던 수가 

대부호 발렌타인의 사생아일지도 모른다는 유언을 들은 공이 수를 찾아와

얽히고 수가 목숨도 위험을 받고 그러는 와중에 사랑은 싹트는데

둘은 형제일지도 모르니 금단의 관계일랑말랑 하다가

역시나 클리셰대로 가는 내용인데요. 벨이니까 사실 형제여도 괜찮은 내용도 있는데

그렇게 배덕하진 않고 무난하게 술술 풀려요.

줄거리만 봤을때 펼쳐지는 이야기 그대로 흘러가구요.

워낙 싸게 구입했기 때문에 큰 재미는 못느꼈지만 괜찮았어요.

킬링타임으로 쏘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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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은 정령의 수호자 | 로맨스 2019-03-17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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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길 잃은 정령의 수호자

칵스 저
미드나잇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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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스님 명성?만 많이 듣고 책도 구매는 몇가지 구매해놓은게 있는데

손이 안가다가;;ㅋㅋㅋ 완독한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양산형 글이 아니라 자신만의 판타지 설정이 있고 여성향 19금을 쓰시는 분이란 인상이 있었는데

역시 괜찮았어요.

기존의 출간작들은 장편이라 손이 잘 안갔는데 미드나잇으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 좋았네요.

좋은 작가님 한 분을 더 알게된 기분입니다.

(물론 구매는 해났었고 아예 몰랐던 분은 아니지만..;;)

단권이라 아쉬운 점이 없는 것도 아닌데 전 장편이라 늘어지는 것보다 휘리릭 끝나는게 더 아쉬운 맛도 있고 해서 이 쪽이 더 재밌다고 느껴지더라구요. 


여튼 여주 실비아는 빚때문에 남주(정령왕?쯤)가 사는 정령산으로 가서 남주의 피를 한방울 얻으려 하는데요. 당연히 쉽게 될리가 없지요. 기지로 순간의 위기를 벗어난 후 남주랑 정도 쌓다가 다시 헤어졌다가 알고 보니 출비..??!!는 아니고 여주는 사실 ○○ 이었다??!!!

이런 반전도 있었고 나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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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니까 키스한 거지? | bl 2019-03-10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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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고화질] [루비] 좋아하니까 키스한 거지?

Keiko Kinoshita 저
현대지능개발사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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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키스도 모르면서가 뽀뽀로 끝나는 내용이었다면

이번엔 제목대로 그 키스의 의미가 뭐였냐! 하는 한권이에요.

서로 차이나는 감정과 몸의 속도를.. 맞춰가는 내용쯤 되는거 같네요.

중간중간에 공 사촌의 방해공작도 있고

자잘한 갈등이 있는데

그래도 서로 좋아하는 마음 숨기지 않고 쌍방향 일직선이라 시원시원 하네요.

사실 한권을 쭉 봤는데 그렇게 큰 사건이 있고 이런 내용이 아니라 요약을 하기가 어렵군요.

굳이 소타를 분류하자면 키노시타 케이코 세계관에서 짜증나는 수 캐릭 쪽에 가깝긴 한데

조금 고구마가 약한.. 풋풋한 청춘으로 퉁 칠 수 있는 구석이 있어요.

어찌됐든 다음권이 막권인 듯 하고 아마 담달 쯤 풀리지 않을까 싶은데

얼른 풀렸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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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도 모르면서 | bl 2019-03-10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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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고화질] [루비] 키스도 모르면서

Keiko Kinoshita 저
현대지능개발사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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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시타 케이코는 예전에 좋아했는데

워낙 다작에 자가복제 느낌도 있고 개취로 퐁당퐁당이라

한때 열심히 보다가 이제 안봐도 되겠다!라고 생각하고 말았는데

이벤트 목록에 땡기는게 없어서 대여하게 되었네요.

이 책은 보다 보니 데쟈뷰가 드는게 아무래도 종이책으로 본 듯한 느낌인데

너무 많이 봐선지 2권까지 봤는데도 본건지 그냥 비슷한 거랑 헷갈리는건지 확신이 안서네요.

(하도 비슷비슷한게 많아서)

내용은 유기농 청정 수랑 해외유학파 한살 많은 나름 꽤 놀은 공의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인데..

1권은 딱 키스.. 아니 뽀뽀 정도 하고 끝나는 내용입니다. 

이야기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키노시타의 이런 이야기를 너무 많이 봤다.. 싶은 저에겐 별 감흥이 없네요.

그래도 결국 3권도 볼 거 같은 느낌이긴 하지만;;

키노시타 작품 캐릭 중에서도 소타보단 유우키 타입(공의 사촌 동생)을 더 좋아하는 편이라

유우키 루이가 오히려 기대가 되네요. 부질 없을 거 같지만ㅎㅎ

어찌됐든 소타는 어떤 타입이냐면 좀 땅도 파고 천연에 순수한 스타일이에요. 

고구마도 풋풋한 수준이구요. 갈등도 그냥 저 둘 사이 정도에서만 일어나서 맘 편히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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