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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도로봉 | 기본 카테고리 2019-01-3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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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도둑 도로봉

사이토 린 글/보탄 야스요시 그림
양철북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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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함과 생각함이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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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도로봉

 

사이토 린 글/ 보탄 야스요시 그림/고향옥 옮김/ 양철북


 

 

 

도둑 도로봉!

이름만 들어도 흥미가 무척이나 생기는 책이다! 

게다가 이 도둑, 도로봉은 다른 도둑과는 

다른 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의 재미가 더욱더 Up!

도둑 도로봉은 사이토 린 작가님이 글을 쓰시고, 보탄 야스요시 작가님이 그림을 그리셨다. 

고향옥 님이 옮기셨고, 출판사는 양철북 출판사이다. 

 

 

 

 

 

책의 표지를 살펴보면 파스텔톤의 귀엽고 이쁜 그리고 따뜻한

느낌의 일러스트가 눈에 들어온다.

겉표지를 벗겨내면 싱그러운 연두색의 책 표지에

왠지 도로봉이라는 이름과 어울리는 듯한 일러스트가~~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책 표지만 보아도 소장각!!!

 

 

이 책을 지으신 사이토 린 작가님은 등단하셔서 

지금까지 여러 권의 시집과 그림책을 펴내셨다.

도둑 도로봉의 활약을 판지와 추리 기법으로 

그려낸 이야기 <도둑 도로봉>은 작가님이 쓴 첫 동화이다.

그래서 의미가 더 깊은 책으로 느껴지는 느낌적 느낌!!

시적인 문장으로 마음의 세계를 투명하게 그려냈다는 평을 

받으시며 이 책으로 제 48회 일본아동문학자협회 

신인상과 제 64회 소학관아동출판문화상을 수상하셨다. 

국내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그림책 <내가 여기 있어>가 있다. 

 

 

그림을 그리신 보탄 야스요시 작가님은 <임금님과 이사>라는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신 분이다! 이 정도만 들어도 

도둑 도로봉이 정말로 재밌는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듯~~~^^


그럼 이제 도로봉이 있는 곳으로 가볼까?

 

 "초콜릿 통이나 쿠키 통에 들어가라고 하면 곤란하겠죠. 

하지만 그게 집이라면 어디든 들어갈 수 있습니다."라고

도로봉은 자주 말한다.

도로봉은 어린아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늙었고,

할아버지라고 하기에는 너무 젊었다. 

머리칼은 짧게 깎아 올렸고, 그 앞머리 밑에는 이마가 있고,

그 밑에는 늘 졸린 듯한 가느다란 실눈이 있고,

키는 껑충하게 크다고 하기에는 너무 작고, 

땅꼬마라고 하기에는 너무 크다.

체격은 약간 다부진 듯 보이지만 입고 있는 셔츠에 따라서는

호리호리하게도 보인다.


도로봉의 생각에 따르면, 그러한 외모가 도둑에게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늘 뭔가와 뭔가의 중간에 있을 것.

이도 저도 아니어서 누구도 기억하지 못할 것,

그런 까닭에 길에서 도로봉을 만나거나 

스쳐 지나가도 아무도 도로봉을 떠올리지 못한다. 

하지만 도로봉은 그런 걸 신경조차 쓸 필요가 없었다. 

한 번도 붙잡힌 적이 없었으니,

잡히기는커녕 지금까지 천 번이나 도둑질을 해 왔건만 단 한 번도 

경찰에 쫓긴적이 없었다.  도로봉은 천재적인 도둑이었다. 


어떤 점에서 천재인가요? 정말로 천재인가요? 

그것은 지금부터 목격하게 될 당신의 판단에 맡기겠어요!

비는 도둑에게 유리하기도 하고 불리하기도 하다.

유리한 점은 냄새를 없애 주고 사람의 왕래가 적다는 것.

불리한 점은 신발이 젖고, 질퍽질퍽 진창길 때문에 발자국이 남는 것.

그러나, 그때 도로봉에게는 그보다 더 나쁜 일이 벌어졌다.  


도로봉이 어느 집으로 들어가려고 할때,

"나" 즉, 형사 치보리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빗소리 때문에 여느 때처럼 사람이 다가가는 기척을 못 

알아차렸을 지도 모른다. 

우거진 수국 사이에서 별안간 인간이 태어난 것처럼 보였을지도 모른다.

래서 결국 도로봉은 치보리를 따라서 경찰서에 가게 되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치보리와 서기 아사미 씨, 그리고 오하스 형사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게 된다.  


지금 제가 설명하는 이야기는 조사 첫날 이야기이다. 

다마요 씨는 결코 뚱뚱하지 않았지만, 얼굴이 이상하리만치 

동글동글했다.

이름은 몸을 나타낸다는 말. 엄만 아주 싫어해.'라고 곧잘 어린 도로봉에게 말하곤 했다.  다마요씨는 도로봉의 어머니이다.

아버지는 노름꾼이었다. 

노름에 상당히 소질이 있었던 아버지는 돈을 잃는 일은 거의 없었다.

매일 아침 9시에 집을 나가 저녁 6시에 돌아왔어다.

집에 생활비도 매달 꼬박꼬박 내놨기 때문에 다마요 씨는 노름꾼이란 

종의 회사원이라고 여겼을 정도였다.  


도로봉의 아버지는 곧잘 이런 이야기를 했다.

"도박이란 자식 키우는 거나 매한가지야.

금방 이쪽 사정이 들통나 버리거든. 

그럴싸한 구실도 안 통하지. 그렇다고 억지로 애정을 

쏟아붓는 것도 좋지 않아. 그저 상대방 생각만 하면 돼.

그렇다고 너를 생각하고 있어라고 부담을 줘선 안돼.

열심히 따고 잃으면서 노름이란 놈한테 그 등짝을 

보여주면 되는 거야."


사실 도로봉은 다마요씨와 아버지가 공원에서 발견한 아기였다.

그래서 자식이 없었던 다마요씨와 아버지가 키운것이다.

도로봉의 몸에는 상처가 무척이나 많았다. 

그리고 다마요씨는 그 상처들을 보곤 이렇게 말했다.

"이 아이는 분명 사랑을 많이 받았을 거예요. 엄마가 자꾸 덜렁덜렁 해서 

도로봉을 다치게 하자 너무 미안해서 이곳에 놓은 것일거예요." 


 

 

다마요씨가 가사 도우미 일을 시작하고, 도로봉은 그곳에 따라갔다.

그런데, 그 호화로운 장식장에서 꽃병이 도로봉에게 이렇게 이야기 했다.

"나 이 사람이 마음에 들었어. 이쪽여기

이쪽봐아아들켰다들켜도좋아아아아"

그런데, 갑자기 꽃병이 자기 스스로 뛰어내렸다.

꽃병이 있는지도 몰랐던 가족들은 그 사실을 알고 나서야 그 꽃병은 소중한 것이라고 돈을 물어내라고 했어요. 


도로봉은 이제 더이상 쓰이지 않는 물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그래서 도둑이 된 것이다.

더이상 쓰이지 않는 물건들을 구하려고 도둑이 된 것이다.

 

요즘처럼 모든 물건들이 흔해지고 풍족해지니

아이들도 어른들도 거의 모든 사람들이 물건들을

귀히 여기지도 않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이들에게 도로봉이 메세지를 전하는 것~~~^^

 

도로봉은 이렇게 훔친 물건을 벼룩시장에서 팔려고 했다.

그때 만난 분이 노리스씨였다.

도로봉의 물건은 쓸모없어 보였지만 은근히 잘팔렸다.

노리스씨도 놀라서 보았다.

노리스씨의 남편은 몸이 약해서 함께 벼룩시장에 나오지 못한다했다.

 


그리고, 도로봉의 삶이 바뀌게 된 계기가 있었다.

바로 어느 집에서 훔치게 된 강아지 덕분이었다.

도로봉은 이 강아지의 이름을 요조라라고 지었다.

그리고 도로봉과 아사미 씨의 기막힌 우연도 있었다.

아사미 씨에게는 언니가 있었고 그 언니에게는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그 남자친구는 위험한 일을 하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언니에게 자신이 아끼던 빨간색 스포츠카를 맡기고는 떠났다.

 

하지만 그 남자친구가 차를 가지러 오지 않자

아사미 씨의 언니는 무슨 일이 생겼을 것이라며

새로운 인연이 생겨도 울기만 했다.


그런데, 도로봉이 그 차를 훔치곤 아사미씨의

언니는 그 사람이 직접 차를 가지고 갔다고

기뻐하였고, 지금은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했다.

도로봉이 한 사람의 인생을 다시 활기차게 사는데 도움을 주었던 것이다.

 

 


그렇게 여느때처럼 요조라를 데리고 공원에

산책에 나갔던 도로봉에게 어느 여자가 다가왔다.

그리고 요조라에게 "마들렌!"이라며 뛰어갔다.  

알고보니 그 여자는 요조라의 전 주인이었다.

요조라도 반기며 뛰어갔다.

결국 요조라는 다시 전 주인에게 돌아가고 말았다.


 

 

도로봉은 요조라를 잃은 후에, 계속 요조라 생각만 하고 있었다.

그런데, 예전에 훔친 반지가 도로봉에게 말했다.

"나를 팔아서 다시 요조라를 되찾아 오세요!"

그래서 결국 도로봉은 반지를 팔아서 다시 요조라를 

되찾아 오려고 했지만, 그 주인은 요조라가 병에

걸려 죽었다고 했다.

하지만, 그 후, 또 그 주인은 요조라를 다시 버렸다.

이 상황을 보고 있던 치보리와 아사미,

그리고 오하스가 도로봉을 도와주었다.

 

 

(이 책의 일러스트는 너무나 따뜻하고 이뻐서 한참을 쳐다보게 된다.

이 책을 읽는 중간중간의 그림을 보는 재미도 아주 쏠쏠하다~~^^)

 


그 후, 도로봉은 어떻게 되었는지는 책으로 확인해보세요!!

누군가에게는 쓸모가 없다고 귀하게 생각치 않고

버리는 물건들.. 그러한 물건들을 도로봉은 훔쳐서 다시 회생시키고

다른 이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넣어주는 도둑아닌 도둑~~

학대당하는 강아지를 구조하려는 도로봉의 따뜻한 마음과

형사들과의 이야기 또한

이 추운겨울날 마음 따뜻해 지는 이야기이다.

겨울방학동안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그리고 어른들이 읽어도

마음 따뜻해지고 물건의 소중함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도둑 도로봉 강추 강추!!!

 

 

#도둑도로봉  #양철북  #허니에듀서평단   #허니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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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여 나가는 날 | 기본 카테고리 2019-01-29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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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상여 나가는 날

선자은 글그림/최현묵 역
미래아이(미래M&B) | 2018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전통상례에 대한 친절하고 쉬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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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여 나가는 날

 

선자은 글 / 최현묵 그림 / 미래아이

 

 

 

언젠가는 누구나 모두 겪게 되는 일이지만

결코 원하지 않는 슬픈 이별...

그래서 이책의 서평 이벤트 때 선뜻 손이 들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전통상례를 유쾌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는 설명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역시나 좋은 책이였고 전통상례에 대한 지식도 더불어 얻게되는

좋은 기회였다.

 

 

 

 

 

표지를 보니 아주 화려하게 치장이 된

꽃상여를 산세가 아주 수려한 곳에서

행렬이 지나가고 있다.

이러한 꽃상여를 실제로 본 적이 없기에

전통 상례를 접해 본적이 없기에

궁금증이 생겼다.

 

 

 

이 책의 저자인 선자은님은 그림책부터 청소년 소설까지

재미있는 상상이 떠오르면 글로 써서 책을 내신다.

"단골손님"  "달이네 추석맞이"  "꼬마 해녀와 물할망" 등의 그림책과

"예쁜 얼굴 팝니다"  "위험한 친구 마니또"  등의 동화책

"빨간 지붕의 나나"   "펜더가 우는 밤"  등의 청소년 소설이 있다.

 

 

옛날 어느 마을에 박첨지가 살았다.

박첨지는 다른사람 괴롭히고 가족들도 괴롭히는 심술궃은 사람이여서

사람들은 박첨지의 오른쪽에는 심술보가

왼쪽에는 욕심보가 붙어 있다고 했다.

 

 

 

어느날 박첨지는 병에 걸렸고 시름시름 앓다가 죽게 되었다.

영면 등이 더 익숙하게 느껴지는 단어이지만

이 책에서는 임종 운명이라 칭한다.

 

 

 

박첨지는 몸이 가뿐해짐을 느꼈지만

밖에서 세사람이 박첨지를 불렀다.

그들은 누구일까?

 

 

바로 저!승!사!자!

저승사자가 죽은 자의 혼을 데리러 온것이다.

 

 

 

 

이 책에서는 책의 한켠에

전통상례에서 사용하는 용어에 대한 용어해설이

친절하게 되어 있다.

어른인 나도 솔직히 처음 듣는 용어가 있음에 신기했다.

 

죽은 사람과 같은 성별인 사람이 지붕이나 마당에서

혼을 돌아오게 하려고 옷을 흔들며 죽은 자를 힘껏 부르는 것을

"초혼" 이라고 한다.

 

 

 

박첨지는 노잣돈과 반함을 가지고

저승사자를 따라갈 준비를 한다.

 

 

 

빈 상여놀이를 하며 상여꾼들이 상여를 점검하고 상엿소리 호흡을

맞춰 보기 위해 판을 벌리고 남은 가족은 큰 슬픔에 빠지지 않게 해준다.

 

 

다음날 아침

박첨지는 상여 앞에 있는 작은 가마에 타고

상여꾼들과 함께

그리고 박첨지네 하인이였던 삼돌이가 귀신이 되어 나타나

함께 움직이게 된다.

 

 

 

 

간다 간다 나는 간다.

친구나 보고 떠나간다.

 

상여꾼들의 노래가 울려 퍼지고

아무리 둘러봐도 살면서 얻은 친구가 한 명도 없구나

 

 

이제 가면 언제 오나

다시 올 날 있으려나

가족들아 이웃들아

잘 있어라 잘 살아라

 

 

박첨지는 사랑하는 아내, 보고싶은 아들을 두고

눈물을 흘리면서 상엿소리를 뒤로 하고

저승사자들을 따라갔다.

 

 

 

이책에서는 우리의 전통상례에 대한 순서나 용어 등이

박첨지와 함께 유쾌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알기쉽고 편안하게 접할 수 있는 책이다

무섭고 나에게 생기기를 원하지 않는 마음에

쉽게 접하게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책은 읽을 수 있다.

 

이책의 마지막에는 전통상례의 순서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이 또한 도움이 되는 이야기이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나 고등학생때 돌아가신 외할머니 생각이 아주 많이 났다.

우리 할머니도 이렇게 저승사자가 와서 함께 가셨을까...

가시면서 박첨지처럼 가족걱정 이웃걱정 하시면서

가셨겟지....

보고싶다 우리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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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무산의 서울 입성기 | 기본 카테고리 2019-01-2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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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무산의 서울 입성기

박경희 글/정진희 그림
뜨인돌어린이 | 2018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중국인도 북한인도 대한민국인도 아닌 무산이의 서울입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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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무산의 서울 입성기

 

     박경희 글/정진희 그림/ 뜨인돌어린이

 

 

 

리무산의 서울 입성기!

리무산이라는 이름을 들으니

처음에는 북한사람일듯한 느낌이였다.

특히 우리집 어린이들은 특히나

북한과 통일에 관심이 무척이나 많아서

이 책을 처음 보더니 단숨에 읽어나갔다.

 

이 책을 지으신 박경희 작가님은 경기도 양평에서

태어나셔서 자연에서 뛰어 놀며 자라셨다.

오랫동안 방송 글을 써오셨고, 상까지 받으셨다.

방송작가 생활을 하면서도 창작에 뜻을 두셔서

월간 문학에 <사루비아>로 등단하셨다.

 

그간 탈북학교인 하늘꿈학교와 전국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문학 수업 및 강연을 하시며 청소년들과 소통을 하셨으며

쓰신 책으로는 청소년 소설 난민 소녀 리도희, 류명성

통일빵집, 여섯 개의 배낭, 고래 날다, 분홍 벽돌집 등이 있다.

이런 경력만 보아도 작가님도 북한과

통일에 대해 관심이 많고 노력을 하시는게 보인다~~

 

 

표지를 보니 리무산으로 추정되는 아이가 거꾸로 그려져있고

서울 광화문을 배경으로

다른사람들에게는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있는

지하철 내부의 그림이 있다.

왠지 차가워 보이고 딱딱해 보이는 분위기...

무산이의 표정이나 눈빛 또한 행복해 보이지는 않는다.

경계하고 무서움 두려움에 찬 듯한....

이곳에서 리무산은 어떤 일을 겪게되고

서울에 입성을 잘하게 될지 궁금하다.

 

 

그럼, 이제 리무산을 만나러 떠나볼까?

리무산이 살던 곳은 중국이다.

어머니는 북한에서 떠나와, 이곳에서 조선족인 아버지를 소개 받아서

무산이를 낳았다.

어머니는 자신의 고향이신 무산이

너무나 그리워서 아들의 이름을 무산이라고 지었다.

 

하지만, 아버지가 자신의 호적에 올려두지 않아서

무산이는 북한인도, 중국인도 아니었다.

참으로 슬프고 마음아픈 이야기이다.

더욱 슬픈 것은 이것이 이야기로 끝나는 것만이 아니고

현실에도 분명히 있을 수 있는 일이기에 더욱 마음 아프다.

 

그리고 무산이는 중국 연길의 공원에서

춤을 추는 것을 아주 좋아했다.

그리고 무산이를 챙겨주는 사람들도 많았다.

하지만, 무산이에겐 아픔이 하나 있었다.

 

 

어머니가 5년전에 미안하다는 말을 남기고는 어느날 새벽에 홀연히

 

 

 

 

 

떠나서, 소식이 하나도 없었기 때문이다.

또한 무산이는 계속 기침을 하기 일쑤였다.

슬픈 이야기.... ㅜㅜㅜ

 

 

 

그러던 어느날, 무산이에게 누군가 찾아왔다.

바로, 어머니가 보내신 브로커였다.

로커는 무산이를 한국까지 데려다 주는 역할을 한다고 했다.

그리고 무산이의 힘든 여정이 시작되었다.

우선, 그들은 메콩강으로 향했다.

중국 공안의 검문이 심하여 낮에는 사람이 많은 도로로, 밤에는 산길로. 무산이는 기침까지 하며 걷느라 무척이나 힘들었다.

설상가상으로 먹을 물까지 떨어져 아주 힘이 들었다.

 

 

그리고 무산이는 메콩강에서 보트를 타고 가다가

악어를 만나 죽을 위기까지 처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들은 최종 목적지 태국 대사관까지 갈 수 있었다.

그곳에서 무산이는 혜철이라는 북한인 친구를 만날 수 있었다.

 

 

그리고 수용소에서 먼저 혜철이가 조사를 끝낸 후 한국으로 들어가고,

그다음으로 무산이가 한국에 친 어머니가 살고 있는게 확인되어

한국으로 가게 되었다.

드디어 어머니를 만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리고, 무산이가 공항에 도착하고, 한국의 생활을 적응하기 위하여

하나원에 들어갔다.

하나원은 탈북자들이 우리의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기관이다.

하나원 생활이 끝나고, 무산이는 엄마를 만날 수 있었다.

 

 

 

 

 

 

엄마는 힘들 때 엄마를 도와주신 아저씨와,

아저씨의 다른 아들 지수를 키우며 살고 있었다.

지수는 다른 아이들보다 어린 아이였다.

하지만 무산이를 반기며 친근히 대해 주었다.

 

 

무산이는 이곳 서울에서 잘 적응하고 지낼 수 있을까?

무산이는 이야기 한다.

나는 중국 사람도 아니고 북한 사람도 아니고

아직은 대한민국 사람도 아닌 것 같아..

너무나 가슴아픈 이야기이다.

아빠의 국적도 엄마의 국적도 그리고 지금 살고있는 나라의 국적도

아닌 아이의 세상살이가 얼마나 힘이 들고 두려울지...ㅜㅜ

이것이 우리의 현실이고 우리의 세상이야기라니... ㅜㅜ

 

 

 

 

그리고 엄마는 무산이가 자꾸 기침을 하는 것을 보고

국립의료원에 무산이를 데리고 갔다.

그리고 무산이는 폐기종이라는 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때, 그곳에서 수용소에서 마난 친구 혜철이를 만날 수 있었다.

혜철이는 자신이 다니는 학교가 난타 다문화 학교라며

얘기해주었고, 후에 무산이는 수술을 하고 다 나은후

이 학교에 가기로 했다.

 

 

 

 

 

수술을 무사히 마친 무산이는 회복을 한 후 혜철이가 이야기해 주었던 난타 다문화 학교에 가기로 결정했다.

이 곳에 가려면 특별한 재능이 있어야 한다고 엄마는 걱정했지만,

무산이는 자신이 중국에 있었을 때 춤추는 것이

가장 좋았다고 얘기하며 엄마의 걱정을 덜어주었다.

 

그리고 마침내 혜철이가 있는 난타 다문화 학교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열심히 배워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공연을 하게 되었다.

무산이는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며

오월의 노래에 맞추어서 큰 북을 쳤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이 정성 다해서 통일

통일을 이루자

이 나라 살리는 통일

이 겨레 살리는 통일

통일이여 어서 오라

통일이여 오라

 

---------------------------------

 

 

 

 

 

 

그리고 무산이는 이모든게 기적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의 무산이 뿐 아니라 평화를 기원하고 자신의 재능을 키워 보고 싶은 아이들이 북한에도 아주 많을 텐데 평화와 통일이 되면 참으로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북한과 우리 대한민국 모두를 위해서 말이다.

이 책을 읽고 우리집 어린이들은

통일이 되는 날까지 자신이 해야할 일들에 대해서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그만큼 느낀게 많았던 것~~^^

 

 

무산이가 서울에서의 생활을 잘 적응하고 성인으로 잘 자라서

행복하게 지내기를 기원한다.

그리고 또다른 무산이들 또한 응원한다.!!

그들 뿐 아니라 우리의 평화로운 생활 또한 응원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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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인재로 만들어주는 창의탄탄 미술놀이 | 기본 카테고리 2019-01-1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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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융합 인재로 만들어주는 창의 탄탄 미술 놀이

조지아 앰슨-브래드쇼 글/해리엇 러셀 그림/한지희 역
사파리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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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미술놀이를 통한 융합인재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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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 인재로 만들어 주는

창의 탄탄 미술놀이

 

 

 

글 조지아 앰슨-브래드쇼 / 그림 해리엇 러셀

 

/ 옮김 한지희 / 사파리

 

 

 

 

제목부터 21세기에 걸맞는 ~~~

융합 인재로 만들어주는 창의 탄탄 미술놀이

 

생각하기!  도전하기!  상상하기!

융합인재 창의 탄탄 미술놀이~~~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욕심나는 융합인재~

한가지 분야만으로 아닌 여러 분야의 융합적 인재~

 

 

 

 

 

표지만 보아도 창의력 뿜뿜! 궁금증 뿜뿜! 이다~~

여러 분야를 융합해서 미술로 풀어내는 것이

아이들이 딱 좋아할 분야이다~

그럼 이제부터 연필을 잡고 아티스트가 되어볼까~~~~

 

 

 

이 책의 차례는 다음과 같다

관찰하기, 그리기, 색칠하기, 패턴만들기,  디자인하기, 조각하기,

따라하기, 나만의 미술작업실 순이다

차례차례 하다보면 일단 재미가 있고

아이들도 흥미를 가지고 한참동안 집중을 하면서

감성적으로 창의적으로 마음속에 머리속에 하나하나 자리잡을 것이다.

 

 

 

 

이중 우리아이가 아티스트가 되어서

작업을 한 몇가지를 소개해 볼까 한다.

그중에서 제일 처음 한 것은

바로 선하나로 이어 그리기!

사물을 계속 바라보면서 눈을 떼지 않은채 그려보는 것이다.

소묘는 선을 데리고 산책하는 것과 같다고 말한 독일의 작가말대로

종이를 바라보지 않고 사물만 쳐다보면서 그리다보면

우리아이들의 관찰력이 아주 많이 높아질 것이다.

그리고 그려진 그림을 보면서 깔깔대는 소확행도 더불어 얻을수있다.

 

 

 

우리 아이가 그린 것은 테이블위에 놓여진 작은 크리스마스 트리와

쇼파위에서 읽다가 던져놓은 키다리아저씨 책이였다.

비교샷~~~^^

 

 

 

 

 

한참동안 사물을 쳐다보며 한선으로만 그리던 아이는

다 완성된 그림을 보면서 한참동안을 깔깔 거리며 웃는다.

그래도 비슷하게 그려진 그림을 보면서

엄마도 함께 웃음바다가 되었다.

 

다음 우리아이가 아티스트가 되어서 작업한 것은

바로 마음을 보여주는 그림!

손이 가는 대로 그리는 자동법으로 그린 그림

마음껏 손이 가는대로 선을 그리면서

마음을 보여주는 그림~ 초현실주의 화가들이 이성을 억누르고

무의식적으로 떠오르는 이미지를 기록하면서 발전하게 되었다 한다.

첫번째 그림에서 머릿속이 온통 복잡한 마음이였다가

두번째 그림에서는 하트와 행복과 사랑이 뿜뿜한 것이였을까? ㅎㅎㅎ

 

 

 

다음 우리아이가 작업한 것은

제한 시간에 그리기!

관찰력과 표현력을 키우기 위한 제한시간내에 자화상 그리기

본인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본인이 좋아하는 티셔츠의 그림까지

그리는 아이를 보니 엄마미소 씨익~~~~^^

 

 

 

 

다음은 눈을 속이는 옵아트!

옵아트는 추상적인 무늬와 색을 반복하여 마치 화면이 움직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미술이다.

옵아트 작품을 만드니 아이가 정말로

마치 현대미술가라도 된듯한 웃음을 짓는다.

이 그림들은 가까이가 아니라

먼데서 얼핏봐야 그럴듯한~~ ㅎㅎㅎ

옵아트 미술가 브릿지 라일리와 빅토르 바자렐라는

1960년대에 고정된 선과 도형을 이용해서

뒤틀리거나 움직이고 팽창하는 그림을 그렸다.

 

 

 

 

 

다음은 내마음대로 그리기!

액션페인팅은 캔버스 위에 물감, 페인트 등을 떨어뜨리거나

뿌려서 작품을 만드는 것이다.

완성된 그림보다 그리는 행위 자체를 더 중시한다.

1940년대 미국화가 잭슨 플록이 처음 선보였다.

우리집 어린이도 액션페인터맨이 되어서

엄청 열심히 튀기고 흩뿌려 작품을 완성 하였다.

 

 

 

 

 

책의 뒷편에는 나만의 미술작업실이 있다.

이 책을 이용해서 만드는 작품들을 위한

재료들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패턴지나 팝업그림책만들기 위한 도안, 그래피티 아트를 그리기

위한 도안들 등등이 함께 아주 이쁘게 수록되어 있다.

이 책 한권만 있으면 길고 긴 요번 겨울방학

아주 재미있게 보낼 수 있을 거 같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여러분은 이미 아티스트에요!

무심코 한 낙서, 재미 삼아 쌓은 나무 블록, 아무렇게나 구긴

포일 뭉치까지 모두 작품이 될 수 있으니까요

냉장고 속 음식으로도 그림물감을 만들어보고

명화속 인물처럼 분장하고 사진을 찍어보고

생각하고 상상하고 그리고 도전하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책과 함께 하는 시간들이 아주 즐거웠으며

이번 겨울방학 동안 미술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도

미술을 어렵게 생각하던 친구들에게도

심심해 심심해 놀아죠 놀아죠~를 항상 이야기 하는 친구들에게도

모두모두 강추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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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수학 책이야 | 기본 카테고리 2019-01-1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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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괜찮아, 수학 책이야

안나 체라솔리 글/가이아 스텔라 그림/황지민 역
뜨인돌어린이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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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게 수학적 개념에 대하여 이야기 해주는 재미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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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수학 책이야

 

안나 체라솔리 글 / 가이아 스텔라 그림 /

황지민 옮김 / 뜨인돌어린이

 

 

 

 

 

수학에 겁먹은 너에게 주고싶은책!

 

요즘 학생들에게 수포자가 아주 많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누구나 잘 아는 현실..

그래서 수학이라는 단어를 보면 겁을 먹는

친구들도 많고

어떻게 수학과 친해지면 좋을까

고민하는 부모님들 친구들도 아주 많을 것이다.

 

 

 

 

 

그래서 제목에서 부터 느껴지는

괜찮아, 수학책이야

이책을 읽게 되는 행운에 미소짓게 되었다.

편안하게 수학적 개념에 대해서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 등을 통해서

이야기해주니 더욱 수학에 편하게 다다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표지만 보아도 딱딱한 수학이 아닌

아주 편안해보이는 수학이다.

제본 또한 대학시절 전공서적처럼 야무지게 제본이 되어 있다.

 

 

이 책은 안나 체라솔리가 지었다.

안나 체라솔리는 아이들을 위한 수학 교양서로 유명한 작가이다.

지루하고 어려운 수학이론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명쾌하게

설명하는 이야기로 학생과 선생님 모두에게 인기가 높다.

그녀의 책들은 세계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호평을 받았고

 "수의모험"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토리노 공과대학의 추천도서로

선정되었다. "숫자 1"   "숫자 1의 모험"   "개뼈다귀에서 시작하는 야무진 도형교실"    "도도한 도형의 세계"    "파라오의 정사각형"   "숫자의 발명"   "검은 고양이만 사는 마을"  등이 있다.

 

 

이 책은 수학설명서도 아니고 수학문제집도 아니다.

일상생활에서의 수학이야기를 아주 편하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옆에서 이야기해주고 있는 책이다.

 

 

 

 

 

 

저자가 이야기해주는 차례만 보아도 알 수 있다.

 

수학은 아침부터 쓸모가 많아

나의 걸음은 평균 얼마?

어쩌면 급식 메뉴가 바뀔지도 몰라

둘이 달라도 너무 달라

우정

책, 어린이, 그다음은 도형

 

 

 

소제목만 보아도 흥미뿜뿜~~^^

재미있는 일상이야기로 수학의 개념에 대해서

아주 편하고 아주 쉽게 이야기해주니

수학을 어렵다 생각하는 친구들이나

수학의 개념을 잘 정립하고 싶은 친구들 모두에게

추천 추천이다!!

 

 

그 다음은 퀴즈대결로 재미있는 수학퀴즈가 나온다.

 

 

 

수학은 아침부터 쓸모가 많아

 

 

 

저자는 아침 식탁에서 과자 11개를 동생과 나누어 먹는 실례를

들어서 소수와 나아가 분수의 개념까지도 설명해준다.

아주 쉽게 그리고 아주 편하게 말이다.

11개의 과자를 나하나 동생하나 먹다보면 나는 6개 동생은 5개를

먹게되었지만 이렇게 홀수일때는 하나를 나누어서 5.5개씩

먹어야 똑같다 이야기한다. ㅎㅎㅎㅎ

책의 일러스트 역시 아주 감각적으로 딱딱하지 않은

수학책이 아닌 그림책 같은 느낌이다^^

 

 

 

또한 10개로 나누어진 초콜렛 조각은 초콜렛 1개의 10분의 1이

되는 개념도 이야기해준다.

10분의 1은 크기가 똑같아야지 아니면 그냥 과자부스러기 과자 한조각

일뿐이라는 이야기도 아주 재미있다.

 

 

 

나의 걸음은 평균얼마?

 

우리집에서 학교까지의 거리를 재보기 위해 2136걸음이라는 숫자가

나왔다.

이 숫자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미터단위로 바꾸기로 하고

한걸음이 얼마인지 측정한 후 2136을 곱하기로 했다.

출발점에서 10걸음을 걷고 도착점까지 4m80cm 가 나왔다.

4.80m / 10 = 0.48m  평균한걸음의 미터를 찾았다.

2136*0.48 = 1025.28m

1km 25m 이다!

이렇게 놀이처럼 미터의 개념과 거리의 개념 그리고

곱셈 나눗셈까지도 생각하게 한다.!!

집에서 학교까지 20분이 걸렸으니

1025/20=1분당 51.25m

이렇게 속도까지 구했다.

 

 

 

 

 

어쩌면 급식 메뉴가 바뀔지도 몰라

 

수요일과 금요일은 학교 급식이 맛있는 날!

친구들이 좋아하는 메뉴를 조사해서 그래브와 빈도에 대한

이야기를 해준다.

막대그래프와 가장 높을 가지는 최빈값까지 아주 이해하기

쉽도록 이야기해준다.

 

 

 

 

 

 

 

우 정 

 

우와~~~ 정말 저자의 이야기하는 능력 최고다!

우정을 통한 친구들 관계를 통해서

추이관계와 대칭관계에 대해서 설명한다.

서로 단짝인 이레네와 사라 그리고 이레네와 친하지는 않지만

사라와는 친구관계인 마르타..

이레네와 사라가 같은반이고 사라와 마르타가 같은반이므로

이레네와 마르타는 같은반인 관계..

이것이 바로 추이관계^^

친구관계는 서로 존중하는 사이 대칭관계^^

 

 

 

 

 

 

 

책, 어린이, 그다음은 도형 

 

도형의 분류와 배열도

알기쉽고 재미나게 설명~^^

여러가지 분류의 기준에 따라서 분류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생각하게 되는 기회~

 

 

 

 

 

 

 

얼마나 다양한 방법이 있을까?

 

 

이렇게 수학이야기기를 딱딱한 수학이야기가 아닌

실생활에서의 에피소드와 이야기로 풀어내서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의 이야기를 풀고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재미난 퀴즈를 통해서 수학적 생각을 아주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소수, 소수의 덧셈과 뺄셈, 소수의 곱셈, 나누는 수가 소수인 경우의 나눗셈, 나누는 수가 1보다 작은 경우의 나눗셈, 곱하는 수가 1보다 작은 경우의 곱셈, 이진검색, 속도의 비교, 물리학과 연관된 수학, 환율 경제학과 연관된 수학, 논리적 명제, 산술평균, 십진법을 따르는 단위, 대푯값 최빈값, 산포도 범위, 평균편차, 대칭관계, 추이관계, 동치관계, 부분순서관계,

분류 배열, 구분과 정력, 데카르트곱, 자연수의 분할, 순열, 조합 배치,

논리학 명제의 역 등등의 수학적 개념이 이책에 담겨져 있다.

 

어렵지 않게 수학적 개념을 알고 싶은 친구들

이책을 곁에 두고 정붙여 가며 찬찬히 읽었으면 좋겠어

수학은 모두의 친구야

수학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그래

 

 

길고 긴 겨울방학 수학적 개념을 통한

쉽고 편안한 수학이야기

강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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