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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말꼬리잡기 101 | 기본 카테고리 2019-08-2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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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고사성어 말꼬리 잡기 101

김종상 글/송영훈 그림
북멘토 | 2019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알기쉬운 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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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말꼬리잡기 101

 

글 김종상 / 그림 송영훈 / 북멘토

 

 

 

고사성어 말꼬리잡기 101

 

표지에 독수리 한마리가 이야기한다.

"고사성어 101개? 발톱 깎고 시작할게" ㅎㅎㅎㅎ

 

 

 

키워드 톡톡 시리즈 3

"한국사 꼬리잡기 101 " 과 "초등 사회 꼬리잡기 101" 의

초등 키워드 꼬리잡기 101 톡톡 시리즈 이다!!

 

 

 

 

 

 우리집 어린이들은 역사나 과학 사회 창작 등의

책들은 좋아하지만 유독 한자등의 책들을 잘 읽지 않아서

마음 한쪽 구석에 무언가가 띵... 있었다.

그러던 참에 만나게 된

"고사성어 말꼬리잡기 101"

이책 보자마자 그래 이거다!! 난 올레 외쳤다.~~~

 

 

 

 

이 책의 저자 김종상님은 초등학교에서 53년간 학생들을 가르치며

동시, 동화, 시, 수필을 써 오셨다.

1958년 '새교실'에 소설 "부처손"

196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시 "산 위에서 보면"이 당선되면서

문단에 등단하셨다.

대표적 저서로 동시집 "흙손엄마"  동화집 "아기사슴" 등이 있고

그밖에도 "김종상 글쓰기 교과서"  "이해력이 쑥쑥 교과서 관용구 100"

등 많은 책을 쓰셨다. 대한민국문학상, 경향사도상, 한국교육자대상

어린이문화대상 등을 수상하셨다.

 

 

 

 

 

이 책에서는 101개의 고사성어를 뜻풀이부터 유래까지

이야기 해주고 있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재미있게

재미있는 일러스트까지 더해져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다.

 

차례를 보니 엄마인 나조차도 처음보는 고사성어들이

눈에 들어온다.

아이와 함께 엄마도 읽으면서

다시한번 교양을 쌓아보아야 겠다. ㅎㅎㅎㅎ

 

 

 

101개의 고사성어 중 몇개만 함께 살펴보도록 해보자~~^^

각페이지마다 두쪽에 한개의 고사성어를 깔끔하고

재미있는 구성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21. 기인지우 杞人之憂

 

   : 기나라 사람의 쓸데없는 걱정, 하늘이 무너질까 봐 걱정한다.

 

 

기인이 무슨뜻 일까?

기는 나라이름 기 /  인은 사람 인..

기나라 사람이라는 뜻이다.

지우는 무슨뜻 일까?

지는 어조사  /  우는 근심이라는 뜻

기인과 붙여서 기나라 사람의 근심 이라는 뜻이다.

 

함께 읽고 그 뜻에 대해서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이야기나 설화 등을 통해서 고사성어에 대한 이해와 그 뜻을

기억하기 좋도록 해주는 재미있는 이야기 코너~~~^^

 

 

 

 

41. 면종복배   面從腹背

 

  : 겉으로는 복종하고 속으로는 배반한다. 겉다르고 속다르다.

 

면종은 무슨 뜻일까?

면은 얼굴  /  종은 따르다.

어떤 상대를 겉으로만 따른다 라는 뜻으로 싫든 좋든 겉으로는 좋은

표정을 짓고 복종한다는 뜻

 

복배는 무슨 뜻일까?

복은 배  /  배는 뒤집다 라는 뜻이다.

배는 속마음이고 뒤집는다는 것은 돌아선다는 뜻이니 속으로는

반대한다 라는 뜻이다. 겉으로는 좋게 생각해서 따르는 체하면서

마음으로는 싫어하는 것을 의미한다.

 

고사성어의 뜻을 익히면서 비슷한 의미의 속담까지

한번 더 알아보고 기억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이렇게 101개의 고사성어에 대한 이야기가 끝나면

나타나는 부록~

고사성어 속에 나오는 주요 인물 찾아보기 색인까지~~~^^

 

이렇게 이책에서는 101개의 고사성어에 대한 이야기와

그 이야기에 따른 속담이야기 인물이야기까지

연계되어서 알기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있다~

재미있게 고사성어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하기 최적의 책~~

추천 꽝~~~~^^

 

 

이 책은 허니에듀와 출판사로부터 무상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고사성어말꼬리잡기101   #김종상   #북멘토   #허니에듀서평단   #허니에듀   #키워드톡톡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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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딸에게 | 기본 카테고리 2019-08-20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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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랑하는 딸에게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패리스 로젠탈 글/홀리 하탐 그림/명혜권 역
우리동네책공장 | 2019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사랑하는 딸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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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딸에

 

 

글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패리스 로젠탈 / 그림 홀리 하탐

 

/ 옮김 명혜권 / 우리동네 책공장

사랑하는 딸에게..

 

 

 

 

이 책을 지은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쿠키 한입의 인생수업"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너에게"

"오리야 토끼야" "느낌표"를 포함해 30권 이상의 그림책과

"Encyclopedia of an Ordinary Life" "Text book Amy Krouse Rosenthal" 등 2권의 회고록을 작업했다. 또한 미국 공영라디오를 진행하기도 했고

영화를 제작했다. 푸르른 나무가 가득한 시카고에서 남편과

세아이와 행복하게 살다가 안타깝게도 2017년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이 책은 에이미의 마지막 작품이다. ㅠㅠㅠ

 

 

패리스 로젠탈은 에이미의 딸로 엄마인 에이미와 함께

이 책의 이야기를 썼다.

밴쿠버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 로젠탈은 공부하면서도 암환자를

위한 후원활동을 하고 있다. 고등학교때 남자 농구팀에 들어가 함께 농구를 하고 아빠와 함께 태권도 검은 띠를 딸 정도로 무척 활발하다.

그 외에도 축구, 음악감상, 글쓰기 만들기 등을 좋아한다.

그중에서도 엄마 에이미와 이 책을 쓸 때가 가장 행복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그림책 중에 한권이 쿠키 한입의 인생수업이다.

딸아이가 어렸을 때 이 책을 접하고는

한동안 마음이 너무나 찡했다.

쿠키 하나로 인생을 이야기 하고 있는 이 책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아름다웠다.

에이미의 책은

문장들도 참으로 따뜻하지만

일러스트도 참으로 따뜻하고 사랑스럽고

문장들과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그림책 한권으로 인생을 배우고 또 생각하게 되니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였다.

그런데 "사랑하는 딸에게" 이 책이 같은 작가인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님

이시라니 너무나 읽어보고 싶었다.

그런데 더구나 "사랑하는 딸에게"

이 책이 유작이라니 더욱 마음이 찡하고 아팠다.

그녀의 따뜻한 속삭임 같은 인생이야기를 더이상

볼 수 없다니... 슬프다....

 

 

 

 

 

이 책은 딸아이인 로즈에게 엄마가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엮었다.

나도 우리엄마의 딸이고 나에게도 딸아이가 있으니

우리 엄마도 나도 나의 딸도 모두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다.

뉴욕타임즈&아마존의 베스트 셀러인 "사랑하는 딸에게"

이세상 엄마에게도 딸에게도 이책. 추천하고 싶다.

아름다운 세상을 살아갈 멋있고 당당한 너에게..

에이미가 딸 로즈에게 이책을 통해서 이야기 한다.

나 또한 이 책에 나의 마음을 더해서 나의 딸아이에게

이 책을 살며시 전해보려 한다.

내가 이책을 읽으면서

한마디 한마디 한문장 한문장 ...

나도 나의 딸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이 적혀있다.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용기있게 말하는

멋진 여성으로 자라기를 진심 바란다.

로즈야 !

너의 생각을 말하고 싶을 때는

손을 들고 자신있게 이야기해.

 

 

 

 

 

요즘 사춘기에 접어들어서 한참 외모에 신경을 쓰기 시작한

딸아이가 걱정스럽던 참인데

이책에서도 로즈에게 엄마가 이야기 한다.

로즈야 !

거울 속 너의 모든 것에

고맙다고 말하렴.

주근깨야 고마워

까만점아 고마워

빨간 머리야 고마워

 

 

 

 

 

사춘기가 되면서 자꾸만 외모를 신경쓰고

본인의 마음에 안드는 부분을 자꾸만 이야기하면서

속상해 하는 딸아이를 보면서 어떤 말을 해줄 지 고민스러웠는데

이 책을 보면서 그래 이책을 쓰윽 내밀면 되겠다. 싶었다.

엄마가 보기에는 너무나 이쁘고 귀여운데 말이다.

뭐가 그리 마음에 안드는지... ㅜㅜ

하지만 이책의 로즈처럼

그래.. 이렇게 자신을 사랑하면서

세상에 당당하게 멋지게 자라기를 바란다.

자존감 높은 아이가 멋진 여성으로 자라기를 말이다.

로즈야 !

궁금한 것이 많아서

끊임없이 질문해도 괜찮다는 거,

잘 알고 있지?

언제 어디서나 궁금한 것이 있으면

자신있게 질문하면서

그 궁금증에 대한 해소를 하면서

그 해소를 통해서 너의 빈곳을 메꾸어 가면서

살아가기를 바란다.

로즈야 !

할 수 있다고 외치는 네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봐.

언제나 자신감있게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어떤일을 하게 되든

용기있게 부딪혀서 해나가기를 진심 바란다.

어디서나 너의 가치를 높여가면서

용기있게 하나씩 하나씩 이루어 나가기를 바란다.

호기심을 가지고 용기있게 상상하면서 세상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

로즈야 !

모든 파티에 네가 초대받지 못할 수도 있어.

그래도 괜찮아.

많은 파티에 참석하려면

얼마나 힘들지 상상이 되지?

언제나 세상이 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나는 혼자일 때도 있고

모든 친구들이 다 나를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단다.

그럴때는 혼자서 여유를 가지고 시간을 가지고

생각을 다듬고 마음을 다듬으면서 추수르기를 바란다.

모든 파티에 참석하려 하지 말기를 바란다.

언제나 엄마와 가족들이 응원하고 있으니

당당하고 멋있게 세상을 헤쳐나가기를 바란다.

사랑하는 딸에게..

나 또한 이 책을 나의 딸아이에게 내밀어

나의 마음을 엄마의 마음을 전해보려 한다.

 

 

이 책은 허니에듀와 출판사로부터 무상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사랑하는 딸에게   #에이미크루즈로젠탈   #우리동네책공장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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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톰의 정원에서 | 기본 카테고리 2019-08-1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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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밤중 톰의 정원에서

필리파 피어스 글/에디트 그림/김경희 역
길벗어린이 | 2019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그래픽노블이라는 새로운 장르와 원작의 멋짐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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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톰의 정원에서

 

 

필리파 피어스 원작/에디트 그림/김경희 옮김/길벗어린이

 

 

 

 

 

한밤중 톰의 정원에서

무슨일이 일어났다는 것일까?

A4 크기보다 더 큰 책에 양장본이 아주 단단해 보이는~~

이 책의 원작은 카네기상을 수상한 영국의 유명한 고전판타지이다.

영국 어린이 문학의 걸작~~~~^^

"한밤중 톰의 정원에서 : Tom's Midnight Garden"

 

 

 

 

더구나 이책은 그래픽 노블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만들어져있다.

소설이지만 만화처럼 영화처럼 그래픽과 만난 장르이다.

어린이들도 쉽게 다가갈 수 있고

어른들도 마치 영화를 보듯이 만화책을 보듯이

재미있고 흥미롭게 만날 수 있다.

 

 

 

 

원작자 필리파 피어스(1992~2006) 은 1920년 영국 케임브리지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영문학과 역사를 공부했다.

BBC방송국, 옥스퍼드 대학 출판부, 안드레 듀치사 등에서 방송작가와

편집자로 일했다. 20세기 가장 뛰어난 어린이책 작가로 손꼽히는

필리파 피어서는 1959년 "한밤중 톰의 정원에서"로 카네기 상을

받았다. 그 외 "세이 강에서 보낸 여름"  "버블과 스퀵 대소동"

"새틴 강가에서" 등 서른 권이상의 어린이 책을 썼다.

 

 

 

 

이 책의 주인공 톰은 동생 피터가 홍역에 걸리는 바람에

그웬 이모네 집으로 가게 된다.

이 이야기는 톰이 그웬 이모네에서 겪는 이야기를 담은 것이다.

톰은 그웬 이모 집에서 하나의 시계를 보게 된다.

그 시계는 위층에 사시는 바살러뮤 부인의 것인데,

나사못이 아주 녹슬어서 부인의 방으로 옮길 수 없었다.

 

 

톰의 방은 창문에 창살이 있었다.

톰은 동생 피터에게 편지를 쓰면서 도와달라고 한다.

이곳의 생활은 먹고, 심심해 하고, 먹고 심심해 하는 게 다라면서.

정말 최악이고, 시간이 너무 천천히 흐른다고 한다.

심지어 괴롭다고까지 하고 집에 갈 수 있다면 뭐든 하겠다고 했다.

심지어 앨런 이모부는 9시까지 자라고 하기까지 했다.

 

 

 

 

그러던 중, 톰은 바살러뮤 부인의 시계가 종을 칠 때 13번을 치자

시곗바늘은 과연 어디를 가리키는지 꼭 알고 싶었다.

너무 어두워서 시계판이 보이지도 않았다.

마침 뒷문 유리창 사이로 달빛이 쏟아져 들어 왔고,

문을 열면 시계를 볼 수 있을 만큼 환해질 것 같았다.

 

 

그리고 톰은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된다.

집 뒤쪽에 정원이 있었다! 게다가 엄청나게 넓었다.

그웬 이모는 "톰, 집 뒤편은 애써 가 볼 필요 없단다."

그리고 앨런 이모부는 "뒷마당이 있긴 한데,

비좁은 데다 쓰레기통까지 놓여 있지. 볼 거라고는 아무것도 없어"라고

말했는데, 멋진 정원이 있었던 것이다!

톰은 그곳에서 오래 머물지 않았다.

톰이 없다는 것을 알아차리면 곤란하니까 말이다. 

그런데 톰이 들어간 집은 그웬 이모와 앨런 이모부가 있지 않았다.

 

 

 

하녀가 "사모님. 거실에 불을 피워 뒀어요."라고 말하고 있었다.

톰은 내일 다시 내려가 볼 생각을 하였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톰은 뒷문으로 나가 보았다.

하지만, 처음 보는 아저씨가 자전거를 수리하고 있었다.

정원은 온데간데 없었다.

마치 톰이 본 것이 모두 거짓이라는 듯...

 

 

 

 

그리고 또 바살러뮤 부인의 시계가 13번 울릴 때, 그곳에는

정원이 있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톰은 아주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자신이 이곳에서 유령 같은 존재라는 것을 말이다.

톰을 보는 사람이 없었다.

그리고 물체를 통과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집으로 들어가면 그웬 이모와 앨런 이모부가 아니라,

멜번네 가족만 있을 뿐이었다. 

그리고 그 때, 해티를 만났다.

 

 

 

 

 

 

해티는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큰어머니와 함께 같이 살고 있었다.

큰어머니는 해티를 구박하면서 못살게 굴었다.

그래서 해티는 고통 받는 삶을 살고 있었다.

 

톰은 정원에 있을 때는 사람들이 본인을 못보고

물건을 통과할 수 있다는 걸 알게된다.

그중 해티와만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톰을 볼 수 있다.

매일밤 톰은 해티를 찾아가서 정원에서 나무도 오르고 해티가 알려주는

은신처도 찾아다니며 신나는 시간을 보내게된다.

하루하루 신나게 정원에서 보내지만

볼때마다 해티는 쑥쑥 자라서 톰보다도 훨씬 자라있다.

톰의 시간과 해티의 시간은 다르게 흘러가는 것이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서 톰은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되는데..

톰은 현실이 아닌 정원속의 세계에서 살기를 고민하게 되는데

톰은 어떻게 될까??

해티는 과연 누구일까???

톰과 해티의 우정은 어떻게 될까???

과연 영국어린이문학의 걸작답게

시공간을 초월한 판타지소설은 내용이 아주 꽉 차있음을 느낄 수 있다.

정원이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톰의 모험과 이야기~~

그래픽노블이라는 장르를 통해서 그들의 표정과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특별한 경험이다.

그래픽노블이라는 장르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게 될것이다.

또한 톰의 정원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서도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조금 남은 여름방학에 톰을 만나기를 추천해본다~~^^

 

 

이 책은 출판사와 허니에듀로부터 무상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한밤중톰의정원에서   #필리파피어스   #길벗어린이   #허니에듀서평단   #허니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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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디아의 과학 파일 | 기본 카테고리 2019-08-1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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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카디아의 과학 파일 : 여름

케이티 코펜스 글/홀리 하탐 그림
생각하는아이지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과학자처럼 질문하고 해결책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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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디아의 과학 파일 / 여름

 

케이티 코펜스 글 / 홀리 하탐 그림 / 생각하는 아이지

 

 

 

 

아카디아의 과학 파일

과학자처럼 질문하고 해결책을 찾아라!

표지가 양장본으로 귀염귀염한 돋보기를 들고 있는 소녀~~

여름의 소제목과 어울리게 푸른 배경에

여러가지의 과학적 기호나 일러스트가 귀엽게 그려져있다.

요즘은 과학책도 정말 이쁘게

읽어보고 싶도록 만드는 듯 하다~~^^

 

 

 

생각하는 아이지에서 출판된 융합 교양서의 한권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 사회속에서

문제시 되는 것들이나 우리가 깊게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 등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융합되어서

설명되어져있고 사고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융합교양서~

그 책들은 환경문제나 먹거리 문제까지도 한번 더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케이티 코펜스 님은 남편, 두 아이와 함께 미국의

메인주에 살고 있다. 다양한 수상 경력이 있는 국어교사이자

과학교사이다. 고등학교 생물 교사인 남편과 결혼해서

자녀들에게 창의성, 호기심, 배려심을 불어넣은 교육을 하는

과정에서 이 책에 대한 많은 영감을 얻었다.

지은책으로는 "국립 과학 협회 교사 지도서"   "창의적 과학 글쓰기"

등이 있다.

www. katiecoppens.com

 

개성넘치는 일러스트를 그린 홀리하탐 님은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이다.

힘이 넘치고 개성이 강한 그림을 그리기 위해 사진, 펜글씨, 독특한

질감을 섞은 작업을 즐겨한다.

그린책으로는 "중요한 것"   ""소녀에게"   "나무의 노래" 등이 있다.

 

 

 

 

과학자처럼 질문하고 해결책을 찾아라!!

이책의 주인공 아카디아는 문제가 발생한 상황에서

어떤 질문을 해야 할지부터 정리한다.

그렇게 하는 것이 과학자처럼 생각하는 첫 단계하고 과학선생님인

엄마와 아빠가 알려주셨다 한다.

 

그렇다!! 질문을 하고 가설을 세우고 실험을 통해서 가설을 증명하고

해결책에 이르게 되는 "과학적 사고의 알고리즘" 이다!!!

 

 

 

 

 

사라진 블루베리,

모두 유전자 때문이야,

모래는 어떻게 생길까?

왜 여름에는 해가 일찍 뜰까?

밀물, 썰물과 중력

 

차례를 보니 우리가 실생활에서 평소에 궁금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아카디아도 궁금해 했나보다.

아카디아는 이 궁금증을 어떻게 풀어나가는지 궁금해졌다.

어떤 가설을 세우고 어떻게 증명해 나가는지 말이다. 

 

이책에서는 위의 다섯가지 궁금증에 대해서

아카디아가 이 궁금증을 가지게 된 배경과 이야기를

일단 재미있게 풀어내 놓고 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내가 아카디아가 된 것처럼 아카디아의 과학노트를 열심히

보고 나도 아카디아처럼 노트를 펼쳐서

그리고 생각하고 있을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중에서 한가지만 살펴보자~~~^^

@ 왜 여름에는 해가 일찍 뜰까?

아카디아는 조금 더 자고 싶은데

이른아침 창문으로 햇살이 아주 눈부시게 쏟아진다.

여름에는 왜 잠에서 깨기도 전에 해가 뜨는 건지 아카디아는

궁금해졌다.

 

 

 

 

아빠는 아카디아 옆에 있는 곰인형 밥을 집어들고 이야기를 해주신다.

밥의 머리가 지구이고 축구공이 태양이라 했을때

만약 지구가 태양주위를 돌면서 스스로 뱅글뱅글 돌지 않으면

지구의 반쪽만 햇빛을 받게 되고 반대쪽은 영원히 어두어진다는

사실을 말이다.

아카디아는 지구가 스스로 한바퀴 도는데 24시간이 걸리는 것도

알고있다.

그런데 왜 여름엔 겨울보다 해가 떠 있는 시간이 길까?

왜냐하면 지구는 똑바로 서있는 것이 아니라

자전축이 약23.5도 기울어져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태양쪽으로 기울면 여름이 되고 반대로 태양에서 멀어지는

 

 

쪽에 있으면 겨울이 되는것이다.

이렇게 아카디아를 통해서 우리 친구들은

지구가 기울어진 자전축을 중심으로 스스로 도는 자전과

태양주위를 도는 공전에 대해서 알게되는것~~~^^

 

 

 

아카디아는 이렇게 스스로 질문과 사전조사, 가설을 세우고

가설을 확립할 수 있는 실험과정까지 적는다.~~!!!

준비물과 실험을 통해서 얻은 자료와 그결과까지

확실하게 얻어내는 것이다!!

우리 친구들도 아카디아처럼 실제 과학자처럼

"아카디아의 과학노트"를 만들어

그림을 그리고 그래프를 그리고

사진을 붙이고 새롭게 알게된 과학용어를 설명하고

자신만의 과학노트를 만들기를 추천한다~~!!!^^

 

 

 

 

아카디아처럼 과학노트를 만들어서

새롭게 알게된 과학용어까지 정리한다면

우리친구들은 과학자~~~!!^^

 

 

 

 

 

 

이 책은 과학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친구들도

과학과 친한게 지내고 싶지만 어렵다 생각되는 친구들도

평소 정리하고 그리고 생각하는 것 좋아하는 친구들도

과학자가 되고 싶은 친구들

모두모두 아카디아처럼 과학노트 만들어 보기를 추천~~~^^

어렵지않게 과학에 친해질 수 있고

과학적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니

더욱 즐겁게 과학과 친해질 수 있을 것이다~!!

과학자처럼 질문하고 해결책을 찾아라!!

 

 

 

이 책은 출판사와 허니에듀측으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아카디아의과학파일   #생각하는아이지   #허니에듀서평단   #허니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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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만들기 | 기본 카테고리 2019-08-0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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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빠 만들기

아나이스 보줄라드 글그림/권지현 역
길벗어린이 | 2019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뚝딱뚝딱 인체 만들기 오빠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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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만들기

 

글 그림 아나이스 보줄라드 / 옮김 권지현 / 길벗어린이

 

 

 

같이 놀 오빠가 필요해!

한번 만들어 볼까?

뚝딱뚝딱 인체 만들기 ~~

 

일단 처음 받았을때 책의 판형크기에 엄청 놀랐다.

A3 사이즈보다더 더 큰듯~~~

인체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어서

사이즈가 큰가보다~~^^ 와우~~~

 

표지색깔이 노랑노랑~

귀여운 여자아이가 인체를 만들고 있다. ㅎㅎㅎㅎ

같이 놀 오빠가 필요해서 오빠를 만들어 본단다 ㅎㅎㅎㅎ

 

 

 

 

예전 내가 어렸을때도 오빠가 없었기에

오빠 있는 친구들이 부러웠고

그 오빠가 있었으면 좋겠다... 했었는데 말이다..

 

이 책의 작가는 아나이스 보줄라드이다.

어린이 책을 쓰고 그리는 프랑스 작가이자 편집자이다.

파리장식예술학교에서 사진을 전공했고 학교를 졸업하기 전인

1992년에 "엄마 더이상 이야기를 들려주지 마세요"에 그림을

그리면서 일러스트레이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우리나라에도 출간된 "전쟁"으로 2001년에 유네스코어린이 문학상을

받았고 현재 파리에 거주하며 작품활동 중이다.

쓰고 그린 책에는 "돌멩이 수프"   "꼬마 요괴의 점심식사"  등이 있고

그림을 그린 책에는  "나의 동물들"   "늑대의 초대"   "미션 임파서블"

등이 있다.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자~

뼈에 대해 알아보고 신경도 만들고 뇌도 만들고 심장혈관도 만들고

털손발톱도 만든다~~ ㅎㅎㅎㅎ

작가의 창의력과 섬세함에 놀랍다~

아~~ 목차를 보니 더욱 더 궁금해진다.

 

 

 

 

엘리에게는 동생 마리아나가 있다.

하지만 동생은 아직 걷지도 못하고 공놀이도 할 줄 모른다.

그래서 엘리는 오빠가 갖고 싶다.

오빠가 있으면 같이 실컷 놀 수 있을 것이기에

엘리는 장난감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서 오빠를 만들기로 했다.

 

 

 

엘리는 가장 먼저 튼튼한 뼈를 만들기로 한다.

내골격, 외골격까지 공부해가면서 만들기로 하지만

길쭉한 막대기로 만들면 오빠는 몸을 구부릴 수 없다.. ㅜㅜㅜ

그래서 엘리는 뼈와 뼈를 관절로 연결해서 만든다. ㅎㅎㅎㅎ

오빠가 무너지기도 하지만 엘리는 백과사전을 찾아서

여러개의 고무줄을 겹쳐서 고무줄 뭉치를 만들어서

근육을 만들었다.  와우~~ 엘리 정말 천재다!!

 

 

 

엘리는 근육이 딱 두가지 일을 한다는 걸 알았다.

수축과 이완~~~ 한쪽 근육이 수축하면 다른 쪽 근육은 반드시

이완을 해야한다. 이제 근육 완성~~~~^^

이렇게 엘리는 근육을 뼈대와 근육을 완성하고는

신경을 만든다.

신경은 감각기관과 뇌를 연결해 주는 것이다.

 

엘리는 신경을 어떻게 만들까??

엘리는 전깃줄로 신경을 만들려한다.

이렇게 신경을 만들고 눈은 열대과일 리치의 씨를 빼고 만들고

각막은 투명테이프로 홍채는 고무밴드로 만들고

작은 유리조각으로 수정체를 만든다.

귓바퀴와 바깥귀길은 깔대기로 만들고 고막은 투명비닐로

반고리관은 클립으로 달팽이 껍데기로 달팽이관을 만들고

전깃줄로 신경을 만들어 연결한다

우와~~~~ 진심 엘리 천재~~~~ 작가님 지니어스~~~~~!!!

 

엘리오빠에게 필요한 연료는 버터에 볶은 파스타이다.

파스타가 영양소가 되어 연료로 쓰이려면 소화가 되야한다.

소화기관에 대해서도 공부하고

엘리는 운송시스템을 만든다.

 

엘리는 혈액은 케찹으로 만들고 튜브와 빨대로 혈관을 만든다.

커다란 토마토는 심장을 만들었다.

 

 

엘리는 이제 세포에 대해서 알아보고 알려준다.

세포를 처음 관찰하고 세포라는 이름을 붙인 사람은 로버트 혹이다.

그가 발명한 현미경을 이용하면 세포를 눈으로 볼 수 있다.

세포만이 생식을 할 수 있고

그 중 일부만이 아기를 만들 수 있다.

세포는 가장 작은 생명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엘리는 바늘과 실로 오빠 머리에 머리카락을 심고

눈썹과 속눈썹을 심었다.

손가락 발가락에는 조개껍데기를 붙였다.

우와~~ 정말 세심하고 멋지다.!!

다 만들고 작동!! 을 외쳤는데 움직이지 않는다.

무엇을 놓친것일까?~~~

 

 

 

 

과연 엘리의 오빠는 움직일 수 있을까?? ~~

엘리는 오빠와 함께 놀 수 있을까??~~~

오빠는 엘린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막내동생 마리아나와 함게 놀 수 있을까??

목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을까??~~~ ^^

 

 

이책 진심으로 강력추천한다!!!

어린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말이다.!!!

이 책 만드신 작가님 진심으로 존경한다!!

인체에 관심많고 알고 싶은 친구들에게 정말

흥미롭고 많은 정보와 지식을 주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다.

이처럼 좋은 책 만들어주신 출판사에도 감사하다!

오빠만들기!!!! 강추!! 강추!!!

 

 

 

이 책은 허니에듀와 출판사로부터 무상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오빠만들기   #뚝딱뚝딱인체만들기   #아나이스보줄라드   #길벗어린이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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