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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알아야 할 가짜뉴스와 미디어 리터러시 | 기본 카테고리 2020-01-30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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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린이가 알아야 할 가짜 뉴스와 미디어 리터러시

채화영 글/박선하 그림
팜파스 | 202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요즘 가짜뉴스 전성시대에 꼭 필요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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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알아야 할

가짜 뉴스와 미디어 리터러시

 

 

채화영 글 / 박선하 그림 / 팜파스

 

 

 

 

 

요즘은 정말로 많은 정보와 뉴스가 넘쳐난다.

이 정보와 뉴스가 모두 진실인 것일까?

동화로 보는 미디어 속 가짜 뉴스에 담긴

불편한 진실과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어린이가 알아야 할 가짜뉴스와 미디어 리터러시이다!!!!

미디어란 우편, 신문, 방송 등 정보를 전송하는 매체를 뜻하고

리터러시란 문자를 쓰고 읽는 능력을 뜻한다.

이 두단어를 합친 말이 미디어 리터러시!!

정보를 전달하는 다양한 매체를 이해하고 매체가 전달하는 내용을

분석하여 평가하는 능력을 이야기 한다.

 

 

 

표지만 보아도 넘쳐나는 뉴스를 무조건 믿어야 되는 건지...

어떻게 진실인지를 가려내야 하는건지...

궁금해하고 알고싶어하는 표지이다!!

인터넷 SNS, 유튜브, 메신저 앱까지

범람하는 가짜 뉴스 속에 담긴 불편한 진실과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넘쳐나는 뉴스속에서

가짜 뉴스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미디어를 해독하는 능력을 키우다!!

 

 

 

팜파스에서는 국어, 사회, 과학, 도덕, 경제, 예술까지

교과목 공부가 되고 세상의 눈을 키우는

사회과학 동화 시리즈가 나온다.

이책은 그중 12탄!!

어린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줄 수 있는 좋은 책들이다.

 

신나는 법 공부!

미래를 살리는 착한 소비 이야기

적금은 뭐고 펀드는 뭐야?

미래를 이끄는 어린이를 위한 소셜 미디어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따뜻한 과학, 적정 기술

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

어린이를 위한 동물 복지 이야기

지구와 생명을 지키는 미래 에너지 이야기

생명을 위협하는 공기 쓰레기, 미세먼지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4차 산업혁명 직업 탐험대

어린이가 알아야 할 가짜 뉴스와 미디어 리터러시

 

 

이책의 저자는 채화영님~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아이들에게

이야기의 힘을 보여 주고 싶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꿈꾸는 사람이 가장 아름답다고 믿는 선생님은 지금도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게임보다 더 재미있는 게 어디 있어?> 

<존댓말 사용 설명서>   <존댓말을 잡아라> 

<왜 왕따 시키면 안 되나요?>  <왜 성을 함부로 하면 안 되나요?>

<왜 에너지를 낭비하면 안 되나요?>  <왜 전쟁이 나면 안 되나요?>

등이 있다.

 

 

 

이책은 이야기 하나, 이야기 둘, 이야기 셋, 이야기 넷,

그리고 이야기 다섯.. 이렇게 다섯가지로 나뉘어 이야기 해주고 있다.

이야기 하나.  뉴스에도 가짜가 있다고?

                    가짜 뉴스? 진짜 뉴스? 대체 뭐가 달라?

이야기 둘.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탔다!

                가짜 뉴스는 옛날에도 있었어!

이야기 셋. 가짜 뉴스로 학생회장이 되다.

                가짜 뉴스는 왜 생길까?

이야기 넷. SNS 속 범인은 내가 아니라고!

                소셜 미디어로 퍼져 나가는 가짜 뉴스

이야기 다섯. 걸그룹 미미걸스. 일진설에 휘말리다.

                   수많은 뉴스 속에서 어떻게 가짜 뉴스를 구별해 낼까?

이렇게 다섯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제목만 쭈욱~ 보아도 넘쳐나는 정보와 뉴스속에서 어떻게

우리가 경각심을 가지고 진짜를 골라내야 하는지

궁금해진다.

 

 

 

 

 

이중에서 세번째 이야기를 살펴보려 한다.

 

동화처럼 이야기로 어린이들이 읽기 편하게 되어 있다.

 

공부도 운동도 게임도 못하는것이 없는 의찬이는 누가 보아도

전교 학생회장 후보 순위였다.

하지만 옆반에 전학을 온 다혜가 출마선언을 하고는

의찬이는 다혜를 지지하는 친구들이 늘어나고 여자친구들의

표도 다혜에게 많이 가는 듯 하여 불안해졌다.

다혜는 공부도 잘하고 봉사활동도 많이 하여

선행상, 봉사상도 탄 친구로 선생님들에게도 친구들에게도

인정받는 친구였기 때문이다.

더구나 다혜가 공약으로 내건 공기청정기 설치는 친구들에게

인정받는 공약이였다.

의찬이는 불안해졌고 학교에는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다혜가 전학오기 전 학교에서 학교폭력을 일삼고 다녔다는 소문...

더구나 공기청정기 구입비용을 전교생에게 부담시킬꺼라는 소문까지..

다혜는 억울했지만 교장선생님이 의찬이를 지지한다는 소문까지

엎친데 덮친격으로 들려왔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의찬이가 계획한 일들이였다.

다혜를 이기기 위해서 의찬이는 거짓소문을 퍼트린 것이다..ㅠㅠㅠ

삽시간에 소문은 퍼졌고 그 덕분에 의찬이는 압도적 차이로

다혜를 이기고 전교 학생회장에 당선이 되었다.

 

 

  

하지만 당선이 된 얼마 후 학교에 이상한 소문이 다시 돌았다.

다혜에 대한 이야기가 누가 만들어 낸 가짜 이야기라는 소문이였다.

의찬이는 자신이 낸 소문때문에 친구들이 알게 될까봐

불안에 떨었다.

그래서 의찬이는 거짓소문에는 거짓소문으로 응대하기로 한다.

다음날 학교 중앙게시판에는 다혜에게 폭력을 당한 피해자라는 글이

써 붙어있었고 친구들은 의찬이를 의심해서 미안했고

다혜를 비난했다.

 

 

다혜는 이 일로 학교를 결석하고 입원을 했다.

선생님들은 이일로 다혜의 예전학교에 전화를 해서 확인을 하니

거짓이야기라고 아이들에게 이야기 했다.

그때 은혜가 그 종이를 붙이는 걸 보았다 했고

의찬이를 쳐다보았다.

의찬이는 양심에 가책을 느껴 자신이 했다고 손을 들었다.

아이들은 놀랐고 학생회장 자격을 박탈 당했다.

의찬이는 다혜에게 찾아가서 진심으로 사과를 하기로 했고

자신이 만든 소문으로 다혜가 많이 아파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많은 반성을 했다.

 

 

 

이렇게 자신의 목적을 위하여 거짓뉴스를 만들고

그로 인해서 다른사람이 피해를 입고 힘들게 되는 상황...

요즘은 연예인이나 정치인 뿐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도 많이

일어나는 일들이다.

의찬이 처럼 왜 그렇게 하면 안되는지 반성하고

그렇게 하면 안되는 것이 첫번째 일 것이고

그러한 뉴스들을 무조건적으로 다 믿는 우리도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

 

이책에서는 이렇게 동화를 통하여 쉽게 이해하고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이야기가 끝나고 나서는 그와 관련된 이야기 들을 추가로 해주어

우리의 지식을 더욱 풍부하게 해준다.

 

의찬이가 학교 전교회장에 당선되기 위하여 상대방 후보를 비하하여

가짜 뉴스를 만들어 냈듯이 정치인들 사이에는 그러한 일들이

아주 많이 일어나고 있다. 트럼프와 힐러리 사이에도 그러한 가짜 뉴스들이 있었고 그로 인해 트럼프가 당선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함께

해주고 있다.

따라서 유권자들은 무조건 그 뉴스들을 진실로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한번 더 검증하고 한번 더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들 인것이다.

 

 

가짜 뉴스는 왜 만드는 것일까..

가짜 뉴스는 누가 만드는 것일까...

 

이러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도 중요한 부분은 이렇게 책에 채색까지

되어져서 이야기 해주고 있다.

어린이가 알아야 할 가짜 뉴스와 미디어 리터러시..

이 책을 통해서 어린이들도 모든 정보가 진실이 아니고

그 많은 정보와 뉴스들을 어떻게 걸러야 할지

그 뉴스들이 정확하게 6가지의 원칙(언제when, 어디서where, 누가who, 왜why, 무엇을what, 어떻게how) 을 반드시 갖추어서 작성이 되었는지도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뉴스의 형태를 띠고 있지만 실제 사실이 아닌 거짓된 뉴스인

페이크뉴스(fake news)는 요즈음은 더욱 실제 기사처럼 형식을

갖춰 매체를 통해서 전파되고 있는 현실이다.

 

가짜뉴스를 구별하는 법까지 조언해주고 있는 이책~~

요즘 시대에 반드시 우리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또한 교과와의 연결도 정리해주고 있으니 교과공부까지 일석이조!

 

넘쳐나는 정보와 뉴스로 온세상이 뒤덮이는 시대..

우리가 현명하게 가짜와 진짜를 구별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 큰 도움이 되는

어린이가 알아야 할 가짜뉴스와 미디어 리터러시!!

추천 강추합니다.!!!

 

 

이책은 출판사와 허니에듀로부터 무상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어린이가알아야할가짜뉴스와미디어리터러시  #팜파스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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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진 정원 | 기본 카테고리 2020-01-2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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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망가진 정원

브라이언 라이스 글그림/이상희 역
밝은미래 | 202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상실감을 극복하는 에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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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진 정

 

 

브라이언 라이스 지음 / 이상희 옮김 / 밝은 미래

 

 

 

 

망가진 정원

2019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여우 한마리가 정원에서 열심히 나무를 다듬고 있다.

그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이라 하니 더욱 궁금해진다.

 

 

2019 칼데콧 아너상

2019 매사추세츠주 북 어워드 아너상

2019 크리스탈 카이트 어워드 수상

2019 미국 도서관 협회 주목할 만한 책

 

멋진 곳이 오래도록 텅 빈 채 버려지는 법은 없어요

 

반드시 무엇인가 자라나기 마련이지요.

 

 

 

 

 

이책의 작가 브라이언 라이스는

 

<바닷가에 간 박쥐> <도서관에 간 박쥐> <야구장에 간 박쥐>

<악단의 박쥐>를 낸 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린 다른 어린이책 수십권도 독자의 갈채를

받았다. 지금은 가족과 함께 메사추세츠주 작은 바닷가 마을에

살면서 식물들이 잘 자라는 커다란 정원을 가꾼다.

작가에 관해 더 많은 정보를 보려면 이곳에 들어가보시기를~~^^

http://www.brianlies.com/

 

 

 

에번과 멍멍이는 뭐든지 함께 하는 사이이다.

함께 뛰어놀고, 함께 나누어 먹고, 함께 음악을 듣고

함께 모험을 나서는 사이다.

요즘말로 찐친구~~ 절친~~ 베프~~ 가족~ 인 것이다.^^

 

 

온종일 함께 하고 봄 여름 가을 겨울 내내 함께 지낸다.

둘이 가장 좋아했던 건 에번의 멋진 정원을 함께 돌보는 일이었다.

이렇게 에번의 정원은 둘에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장소인 것이다.

정원을 돌보면서 서로를 의지하고 서로를 위하고

즐겁고 행복한 것이다.

 

 

 

 

 

 

그러던 어느날..  멍멍이가 에번의 곁을 떠나서

하늘나라로 가게 되었다.

에번은 멍멍이를 정원 한구석에 묻었다.

그리고 모든 것이 달라졌다. ㅠㅠㅠㅠ

 

 

 

 

 

 

 

에반은 집에만 틀어박혀 있었고

어느날 아침에는 성을 내며 괭이를 마구 휘둘러

정원을 깡그리 망가뜨렸다.

언제나 함께 하던 멍멍이가 떠난 후

에번은 상실감에 휩싸여 일상생활을 할 수없었던 것이다.

 

 

 

 

 

에번은 닥치는 대로 베어내 내던졌지만 정원은 곧 잡초로 무성해졌다.

만지면 가렵고 뾰족하고 까끌까끌한 잡초이지만

에번은 잡초가 맘에 들어 잘 돌보았다.

에번의 정원은 이렇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곳이 될 수도 있고

세상에서 가장 쓸쓸한 곳이 될 수도 있다.

모든것이 마음먹기에 달린 것이다.

멍멍이와 함께 했던 그 행복했던 정원이

에번에게 이제는 세상에서 가장 쓸쓸한 곳이 된 것이다.

 

그렇다....

세상 모든일이 마음먹기에 달린 것이다.

그것이 어떤 일이 되었던 간에 말이다.

 

 

 

 

 

 

 

 

 

 

 

 

 

 

 

 

 

그렇게 에번은 잡초를 가꾸면서 호박덩굴도 잘 가꾸어 쑥쑥 자라게

되었다.

에번은 호박 품평회에 나가기로 한다.

품평회에서 에번에게 어떠한 일이 일어날까...

그의 상실감은 어떻게 치유가 될까...

 

 

 

 

 

 

 

 

 

세상 누구나 에번의 마음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듯 하다.

사랑하는 가족, 사랑하는 친구, 사랑하는 연인들과의

예기치 못하는 이별을 통해서

느끼게 되는 그 상실감....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고 어떻게 이겨내야 하는지

에번이 보여주고 있다.

이 작은 그림책이 인생의 아주 중요한 부분을 이야기 해주고 있음에

아주 감사함을 느끼게 된다.

어린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찡한 울림을 준다.

망가진 정원.... 강추,, 강추한다..

에번~~ 기운내!!! 또다른 행복한 세상이 있을꺼야.!!

 

 

이책은 출판사와 허니에듀측으로부터 무상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망가진정원  #밝은미래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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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충전하는 73가지 세상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20-01-2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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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혜를 충전하는 73가지 세상 이야기

김종상 글/최희옥 그림
북멘토 | 202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세상의 지혜를 알 수 있는 이야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지혜를 충전하는 73가지 세상 이야

 

글 김조상 / 그림 최희옥 / 교과과정 자문 김성준 / 북멘토

 

 

 

 

초등생이 배워야 할 생각의 기술

지혜를 충전하는 73가지 세상 이야기

 

자그마한 사이즈의 책이다.

그 속에는 자그마한 내용이 아닌 커다란 내용이 들어있다.

표지에는 왠지 아인슈타인이 무엇인가를 이야기 해주고 계신다.

초등생이 배워야 할 생각의 기술~~

그렇다. !! 살면서 생각해야할 지혜들을 73가지나 담고 있다.

 

 

 

이책의 자문을 해주신 김성준님의 말씀이 담겨져있다.

"이야기에는 많은 힘이 있습니다.

어려움을 극복 할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기도 하고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선물하기도 합니다. 이책에 실린 73가지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반짝이는 지혜와 따스한 인성을 심어 줄 것입니다.

달콤한 후식으로 나오는 '지혜 한 스푼'까지 더해져

어린이 독서 영양식으로 아주 훌륭합니다."

 

 

 

이 책의 저자 김종상님은 초등학교에서 53년간 학생들을 가르치며

동시, 동화, 시, 수필을 써 왔다. 1958년 <새교실>에 소설 '부처 손'이 196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시 '산 위에서 보면'이 당선되면서 문단에 등단했다. 대표적인 저서로 동시집 <흙손 엄마> 동화집 <아기 사슴>이 있고 <고사성어 말꼬리 잡기 101> <김종상 글쓰기 교과서> <이해력이 쑥쑥 교과서 관용구 100>등 많은 책을 썼다. 대한민국문학상, 경향사도상, 한국교육자대상, 어린이문화대상 등을 받았고 한국시사랑회 회장, 한국아동문학가협회 회장, 국제PEN한국본부 부이사장 등을 지냈다.

 

"좋은 성품은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훌륭한 지혜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다!" 라고 말씀하신다.

 

 

 

이책은 북멘토에서 출판된 책으로 북멘토에서는

숲을 품은, 생각의 씨앗 한톨 북멘토 가치동화 시리즈가 나온다.

어린이친구들에게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해주는 시리즈이다.

도깨비 저택의 상속자, 불귀신 잡는 날, 수상한 도서관,

몸을 씻는 냇물, 수상한 편의점 등의 이야기이다~~^^

재미도 동반하여 우리집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

 

 

이책은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있다.

1부 : 지혜를 키우는 세상이야기

2부 : 지혜가 깊어지는 세상이야기 .... 이다.

총 73가지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으며

이책에 담겨져있는 인물찾아보기와

학년별 교과연계 내용 찾아보기가 따로 담아져있다.

 

 

이책은 1~ 3페이지에 걸쳐서 하나의 이야기가 담겨져있고

그 속에 지혜가 담겨져 있다.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구성이다.

하지만 읽고 나서는 그저 편하기만 한것이 아니라

가슴속 깊이까지 뿌듯하고 내마음이 따뜻해지는 내용이다.

물론 우리 어린이 친구들의 생활에도 아주 중요하고 훌륭한

양분이 되어 지는 내용이다.

 

 

이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소제목과 함께 연계된 교과목을 소개해주고 있다.

술주정뱅이의 아들

도덕3학년 2.인내하며 최선을 다하는 삶

내용은 두페이지에 걸쳐서 소개되어 지고 있다.

찰리채플린의 이야기이다.

술주정뱅이 아버지와 정신병을 앓고 있던 어머니 사이에서

구걸하며 거리를 떠돌아야 했던 찰리채플린..

어느날 도살장에서 도망치는 어린 양과 그 뒤를 쫒는 주인의 모습이

양을 쫒고 쫒기면서 나뒹구는 모습에서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

하지만 그 속에서 술에 취해 흐느적거리다 넘어져 꿈틀거리는

아버지의 모습이 겹쳐 보였다.

그속에서 정신없이 횡설수설 하는 어머니의 모습이 겹쳐보였다.

슬프면서도 우스운 그 모습에서

'세상살이에는 비극 속에 희극이 있고

희극 속에 비극이 있다' 는 것을 찰리채플린은 깨닫게 된 것이다.

후에 미국 무성영화에서 익살스럽지만 애수를 담고 있는 떠돌이의

모습으로 이름을 날리게 된 찰리채플린..

그러한 경험들이 영화화면에서 살려 세계적인 희극배우가 된 것이다.

그렇다. 이렇게 작은 책속에 아주 깊고 아주 중요한 이야기들을

담고있다. 이책은...

또한 정리하는 지혜한스푼을 통해서 한번 더 되새기게 해주고 있다.

"같은 숲을 봐도

나무꾼은 땔감을 생각하고 목수는 집짓기를 떠올린다"

 

 

 

처음 이책의 표지를 보고 아인슈타인을 닮은 사람 이라고 생각했던

분이 아인슈타인이 맞았었다. ㅎㅎㅎㅎㅎㅎ

2부에서 소개되어 지고 있는 이야기 한편을 소개한다.

수소탄 다음은 돌.  사회 6-2 2.통일 한국의 미래와 지구촌의 평화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이 원자탄과 수소탄을 만들어냈다.

상상조차 하기 어려운 파괴력을 가진 수소탄이 두려운 사람들은

인류가 멸망할 때가 왔다면서 두려워했다

어느날 한 사람이 아인슈타인에게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전쟁이 벌어질 때마다 새로운 무기가 나오는데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면 어떤 무기로 싸우게 될 것 같냐고 물었다.

아인슈타인은 그때가면 어떤 무기가 개발될지는 알 수 없지만

제3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그다음 전쟁에는 모두 돌로 싸우게 될 것이라

이야기했다.

수소탄으로 모든 인류가 멸망하면 다시 원시시대로 돌아간다는 뜻이다.

ㅠㅠㅠㅠㅠ

슬프지만 현실이므로 우리의 평화를 잘 지켜나가야 할 것이다.

"제아무리 길게 설명을 늘어놓더라도

가장 중요한 내용은 결론 한마디에 있다."

 

 

책의 뒷부분에는 이책에서 이야기 되어진 인물찾아보기와

학년별 교과연계내용 찾아보기가 따로 담겨져 있다.

 

 

좋아하는 인물에 관련된 이야기를 보고 싶고

학년별로 연계된 이야기를 찾아보고 싶은 친구들은

이 부분을 이용해서 찾아 읽어도 좋을 듯 싶다.~~~~

 

 

 

 

이 책은 작은 책이지만 작지 않은 책이다~~~

요즘 스마트 폰에 빠져서 그속의 세상에 빠져지내는 친구들에게

이책 추천 강추한다~~~~

이책을 통해서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고

생각하는 기술을 배우게 될 것이다.

지혜 한스푼을 호로록~~~ 마시게 되면

분명 그 친구들은 살아가는 큰 양분을 가지게 될 것이다~~~

작지만 작지않은 책~~~

지혜를 충전하는 73가지 세상이야기~~!!  강추합니다.

 

 

 

 

이책은 허니에듀와 출판사측으로부터 무상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지혜를충전하는73가지세상이야기  #북멘토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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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가 된 인물들 | 기본 카테고리 2020-01-0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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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계 최고가 된 인물들

허운주 외 글/해밀 그림
삼성당 | 2019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세계 최고가 된 인물들 45인!!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세계 최고가 된 인물들

 

글 허운주 외 / 그림 해밀 / 삼성당

 

 

 

 

세계 최고가 된 인물들

세계 지도가 있는 표지에는 세계에서 최고가 된 인물들의 캐리컬쳐가

가득이다.

"미래의 시작은 언제나 즐거운 상상에 있어요."

 

 

 

이책의 지은는 허운주 외 이다.

<동아일보> 어린이동아 취재팀이 2년동안 어린이동아에 연재한

세계의 유명 인물들을 통해 시사, 교훈, 인성 등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기사 가운데 어린이들의 꿈을 키워 줄 수 있는 45명을

선정해 {세계 최고가 된 인물들}로 알차게 구성하였다.

어린이 동아 담당기자 허운주 기자, 배수강기자, 임선영기자

 

그림을 그림 해밀이다.

 '비가 온 뒤에 맑게 갠 하늘'이라는 뜻의 해밀은 만화 작가들의 창작

모임으로 서울문화사가 주최한 만화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그린책으로는 [마계학원](6권),  [꽃의 요정 아네모네]  [내 마음을 전해 줘 마니또]   [캠프에서 생긴일]   [영원히 간직할게 롤링페이퍼]

[너를 보여 줘 학예회]  [Hello! 나의 펜팔 친구] 등이 있다.

 

 

 

 

이 책의 차례를 살펴보니

총 45명의 인물들이 이 책에 소개되어 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박지성선수, 첼리스트 정명화, 김연아선수, 최경주선수

홍병희교수, 가수조용필, 에드워드권셰프, 김택진엔씨소프트대표

홍명보선수, 박기태반크단장 등 우리나라의 훌륭한 인물들을

비롯하여 전세계의 인물들이 소개되어 지고 있다.

 

 

 

 

45인을 소개한는 구성은 모두 같다.

그의 이름과 그가 어떠한 업적을 남긴 사람인지

그리고 캐리컬쳐를 통한 친근한 모습과

그가 우리에게 이야기한 것중 인상적이고 기억해야 할 한마디!!

간단하게 그를 소개하는 문장으로 시작하여

 

그가 그 분야에서 어떠한 업적을 남기었고

그 업적을 이루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하였는지

소개되어 지고 있다.

관련된 사진한장과 코너속 코너~~ 생각해보세요를 통해서

그와 관련된 간단한 퀴즈나 우리가 기억하고 있어야 할 것들에

대해서 정리해주는 구성!!!

간단하지만 지루하지 않고 알고있어야 할 것을 기억하게 해주는 구성!!

 

 

우리집 어린이의 장래희망은 천문학자이다.

그래서인지 차례를 쭈욱~~~ 보고는 제일먼저 찾아보는 페이지~

전 미국항공우주국 국장 찰스 볼든!!!

"우주는 꿈과 희망을 키워 주는 무대예요"

 

찰스 볼든은 신비로운 우주를 탐험하기 위해 다양한 경험을 쌓았고

첫번째 흑인 우주인이 되는 영광을 얻었어요.

 

1946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에서 태어난 찰스 볼든은

어려서 꿈이 비행사였다.

해군 조종사로 베트남전쟁에 참전해서 100회 이상 출격한 전문 조종사가

되었다.

그리고 1986년 미국 우주왕복선 컬럼비아호를 탄 첫번째 흑인 우주인이

되었다.

그는 우주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몸에서 수분을 2리터씩이나 빼내고

매일 고된 훈련을 받아야 했지만 신비로운 우주의 모습을 보는 순간

그동안의 고생은 모두 잊혀진다 했다.

2009년 미국항공우주국(NASA) 역사상 처음으로 흑인 총지휘관이 되었다.

 

 

그는 어려서부터 목표를 정하고 열심히 달려왔다.

요즈음 우리 친구들의 꿈을 보면 무엇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또는 돈많은 백수 등을 이야기 한다. ㅠㅠㅠㅠㅠ

아주 슬픈 현실이다.

찰스볼든처럼 어려서부터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하고싶은지 목표를 정하고 열심히 달려나간다면

어느 순간 그 꿈은 이루어져 있을 것이고 그 속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우리집 어린이도 찰스 볼든 이야기를 보고는 눈이 반짝반짝하다.

흑인 최초의 NASNA 총지휘관이 찰스 볼든이라면

아시아인 최초의 NASA 총지휘관이 되고 싶다는 희망이 생겼단다!!^^

 

 

다음 소개할 인물은 드류 길핀 파우스트!!

28대 하버드대학교 총장이다.

"저는 하버드 대학교 여성총장이 아니라 하버드대학교 총장입니다."

 

 

 

온 세계에서 손꼽히는 대학이라 하면 바로 하버드 대학교 일 것이다.

그 학교에서 여성 총장이 나왔다.

"그건 남자가 하는 일이란다. 네가 이런 현실을 빨리 알수록 더 행복해질 거야" 보수적인 집안에서 자란 드류 길핀 파우스트는 어려서부터 이 말을 어머니로부터 자주 들었다 한다.

하지만 드류 길핀 파우스트는 여성은 이래야 한다 는 낡은 틀을

순수히 받아들이지 않았고 아홉살때에는 인종차별을 반대하는 내용의

편지를 당시 대통령인 아이젠하워에게 보낼 만큼 당찬 소녀였다.

1960년 중반까지도 여자를 뽑지 않던 프린스턴 대학교를 아버지와 남자형제들은 모두 졸업했지만 그녀는 브린마워 대학교(여자대학교)를 졸업해야 했다.

2001년 하버드대학교 래드클리프 고등학문연구원 학장을 맡으면서 뛰어난 경영능력을 보여주어 최초의 여성총장이 되었다.

하버드대학교 371년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총장이 된 자랑스러운 여성인 것이다.

"나는 하버드대학교 여성총장이 아니라 하버드대학교 총장입니다."

그녀는 낡은 관습에 당당하게 맞서 싸웠고 지금 사회가 원하는 강한 여성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내가 여성이자 두딸의 엄마이어서 인지 이렇게 여성으로서 훌륭한 여성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가슴이 뿌듯해짐을 느끼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같다.

우리 청소년들도 이책을 통해서 자신이 하고싶은 일들을

잘 할 수 있는 일들을 그 재능을 발견하는데 작은 촛불이 되었으면 좋겠다.  재미있게 그리고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책이였다.

 

 

이책은 출판사와 허니에듀측으로부터 무상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세계최고가된인물들   #삼성당  #허니에듀서평단  #허니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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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소년 날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1-0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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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불량소년, 날다

고든 코먼 저/최제니 역
미래인 | 2019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재미있는 청소년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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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소년 날다


고든 코먼 지음 / 최제니 옮김 / 미래인




이책을 처음 접했을 때 가장 기대가 되는 점이 바로

고든 코먼!! 작가님이다.

평소 고든 코먼 이 작가님은 믿고보는 작가님이셨기 때문이다. 

고든 코먼 작가님이 지으신 책들은 우리집 어린이들에게도 인기가 무척 많았다. 

최근에 읽은 나쁜 학생은 없다와 같은 책들도 인기가 무척 많았다. 

이 책이 오자마자 우리집 어린이들은 자신이 더 빨리 볼 것이라며 가위바위보를 하는 등 기대를 나타내기도 했다. 

이 책의 표지를 보니 표지 한장으로도 많은 이야기를 담고있구나....

생각이 들었다. 

안경코가 부러지고 알은 깨어졌지만 테이프로 감았고 잘 세워놓았다.

무엇을 이야기 하려고 하는 것일까?

표지 한장만으로도 궁금증이 생긴다.






뒷 표지에 씌여있는 한문장이 눈에 들어온다.

세상에 영원한 악인은 없다! 학교 폭력에 관한 유쾌한 엎어치기

자작나무상 명예상 수상, 마크트웨인 상 후보


"넌 처음부터 다시 자기 인생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 

완전히 새로운 출발인 거지, 이 기회를 낭비하지 말거라!"





이 책의 작가 고든 코먼 작가님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태어나셔서 뉴욕 대학에서 영화와 시나리오를 공부하셨다. 

작가님의 탄탄한 스토리 라인도 이 시나리오를 공부하셨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중학교 2학년 때 쓰신 첫 소설이 2년후 출간되어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열일곱 살 때에는 에어캐나다 상(35세 이하의 유망 작가에게 주는 상)의 최연소 수상자가 되셨다. 

지금까지 80여 권의 책을 펴내셨으며 총 30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셨다. 

또한 캐나다의 권위 있는 문학상 중 하나인 '영 리더스 초이스 상'을 세 번이나 수상하실 만큼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하신 작가로 인정받고 계시다. 그래서 인지 작가님의 작품은 스크린으로 옮겨지는 경우가 많다. [월요일 풋볼 클럽]은 미국 디즈니 채널에서 텔레비전 시리즈로 방영되기도 했고, [로봇 소년, 날다]는 {나니아 연대기}, {원더}로 유명한 영화 제작사 월든미디어에서 판권을 획득하여 기획 단계에 있다고 한다. 지으신 책으로는 [나쁜 학생은 없다] [그래도 학교] [로봇 소년, 날다] [6학년 별명 경기] [우주에서 온 코딱지 파는 애] 등등이 있다. 






책의 차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그러면 이제 책 속의 세상으로 빠져보기로 하자. 

체이스가 눈을 떴을 때, 체이스가 가지고 있는 기억은 오직 하나뿐이었다.

금발에 푸른 원피스를 입은 여자아이. 눈을 떴을 때, 체이스의 옆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의사가 체이스에게 내린 판정은 이랬다. "장기 기억 상실증" 

체이스는 모든 기억을 잃어버린 것이다. 



체이스는 학교에서 왕처럼 군림했었고, 히아와시 허리케인스의 주장 이자 풋볼 MVP, 최악의 불량소년이기도 했었다. 

하지만 그 기억들을 모두 잃어버린 것이다.

게다가 체이스가 가장 좋아하는 활동 이었던 풋볼을  쿠퍼맨 선생님은 앞으로 남은 시즌 동안 풋볼을 할 수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심지어 체이스를 싫어하고 무서워하는 아이들은 매우 많았다. 

퇴원 후, 셀프 요거트 아이스크림 집인 얼음천국에서 눈이 마주친 여자아이에게 웃어주었더니 그 아이는 경멸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서 머리에 아이스크림을 엎어버리기도 했다. 

그 여자아이의 이름은 쇼샤나 웨버. 쌍둥이 동생인 조엘 웨버가 있다. 

조엘은 피아노를 매우 잘치는 아이였는데, 그 재능으로 인하여 체이스가 매우 괴롭힌 아이였다. 

조엘이 강당에서 피아노를 칠 때, 체이스와 친구들이 피아노에 심어놓은 폭죽으로 인하여 피아노가 부서지고, 조엘은 음악학교인 멜턴으로 가게 되었다. 

그 일로 인하여 체이스와 친구들은 포틀랜드 요양원에서 봉사하게 되었다. 하지만 체이스는 이 일도 기억하지 못했다. 

체이스가 학교에 가서 다시 만난 단짝들은 불량 소년 중 불량 소년이었다. 아론과 베어는 거칠지만 체이스에게는 따뜻한 우정을 주었다. 

하지만 아론과 베어는 지금의 체이스는 이해 할 수 없는 가치관을 지니고 있었다. 그래서 체이스는 이 아이들을 은근히 피하게 된다. 

피하던 중 만나게 된 브렌든이라는 아이 역시도 체이스가 괴롭혔던 아이였다. 

하지만 브렌든은 달라진 체이스에게 유튜브 촬영을 도와달라고 했고, 체이스는 흔쾌히 허락했다. 

브렌든은 유튜브 촬영을 도와주는 체이스를 보고서 체이스에게 비디오 동아리에 들어오라고 권한다. 

체이스는 그 제안을 받아들였고. 하지만, 비디오 동아리 아이들도 역시나 체이스를 싫어했다. 

하지만 달라진 체이스를 보고, 열심히 활동하는 체이스를 보고서 점점 체이스를 좋아하게 된다. 

심지어 조엘의 14분 차이 누나인 쇼샤나마저. 



한편, 아론과 베어는 피아노 폭죽 사건으로 포틀랜드 요양원에 가야 했는데, 체이스는 자원하여 그곳을 따라가 보았다. 

그 곳에서 솔웨이 할아버지라는 전쟁 영웅을 만난다. 

할아버지는 괴팍한 성격을 지니시고 있었는데, 자신이 트로이 전쟁에서 공을 세웠다 하며 그를 거부했다. 

하지만 점점 마음의 문을 열어주며 체이스는 쇼샤나가 준비하는 비디어 저널리즘 대회의 최고의 소재라고 생각하고, 쇼샤나에게 말해준다. 

그래서 어찌어찌 그 둘은 파트너가 되었는데, 이 모습을 가족에게 들키고 만다. 쇼샤나는 달라진 체이스를 가족들에게 말해주고, 조엘에게 돌아오라고 권한다. 

조엘은 집으로 돌아오게 되고, 체이스에게서 진심어린 사과를 받게 된다. 이렇게 해피엔딩으로 끝나나 싶었는데, 이번에는 아론과 베어가 말썽이다. 조엘에게 소화기를 뿌리고, 난장판을 친 것이다. 

이 일로 인하여 체이스는 비디오 동아리에서 퇴출, 불명예 스러운 일을 또 한번 겪게 된다. 

하지만 체이스에게 기억이 조금씩 돌아오면서 금발에 파란 옷을 입은 여자아이에 관한 기억도 되찾게 된다. 놀랍게도 이 기억은 솔웨이 할아버지의 잃어버린 전쟁 훈장에 관련된 것이었는데, 과연 무슨 기억이었을까. 이 책은 체이스의 감동 갱생기를 그린 것이다. 


이 책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우리집 큰 어린이는 이 책을 3번이나 읽기도 하였다. 이 책을 모든 어린이들에게 추천한다. 

책의 두께 때문에 읽기를 꺼리는 친구들도 읽기 시작한다면 금방 그 생각이 바뀌고 다 읽을때까지 손을 놓지 못할 것이다.

길고 긴 겨울 방학~~ 

재미있는 책을 못만나서 방황하고 있는 초등 고학년을 비롯한 청소년들

이 책을 읽고 신나는 방학을 보내길 바란다~~~^^



이 책은 허니에듀와 출판사로부터 무상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불량소년날다  #미래인  #고든코먼  #허니에듀서평단  #허니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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