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praha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praha809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praha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13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15살자연주의자의일기 #레온이미지작가님 #찰리_9세 #추리소설_좋아하는_어린이 #찰리 #도도 #찰리_9세#추리소설_좋아하는_어린이 흡혈귀패밀리 저학년추천 #허니에듀
2020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3 | 전체 9127
2007-01-19 개설

2020-09 의 전체보기
찾았다, 오늘이! | 기본 카테고리 2020-09-23 16:35
http://blog.yes24.com/document/1306840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찾았다, 오늘이!

고순덕 글/이경석 그림
밝은미래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연극동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찾았다, 오늘이!

 

 

글 및 대본 고순덕 / 그림 이경석 / 밝은미

 

 

 

우리끼리 연극동화

2020 우수 출판 콘텐츠 선정작

찾았다, 오늘이!

 

 

대본과 동화가 하나로, 기발한 연극동화!

다섯 아이들의 두 번째 연극 도전기!

어린이 창작극 <찾았다, 오늘이!>

 

 

밝은미래에서 출간되는 우리끼리 연극동화 두번째 이야기이다.

우리끼리 연극동화 01- 못찾겠다, 소사만!

우리끼리 연극동화 02- 찾았다, 오늘이!

 

 

이책의 글 및 대본을 써주신 고순덕님은 신화의 섬 제주 출생으로

이 땅에 숨어 있는 옛이야기들을 아이들과 맘껏 나누고 싶은 작가이다.

<책키 북키>와 <가믄장 아기>로 서울 어린이 연극상 극본상을 받았고

<오늘도 바람>  <오렌지 북극곰>  <숲의 노래>  <으라차차 아리랑>

<달>  <엄마가 모르는 친구>  <오늘, 오늘이>  <시골 마을 따릉이>

등 다수 공연에 대본을 썼다.

쓴책으로는 <찾았다, 오늘이!>  <못 찾겠다, 소사만!> 

<도깨비와 개암>  <보리밥 장군>  <멸치의 꿈> 등이 있다.

옛 이야기를 매개로 어린이들과 연극 작업도 하고 있다.

 

 

등장인물을 살펴보니 보기만 해도 활기넘치고 신나는

연극무대가 펼쳐 질 듯 하다

황산만 나소심 장소리 왕빛나 한씨 할아버지 김여사 공부만 나태만선생까지 ㅎㅎㅎㅎ

 

 

 

차례를 살펴보니

1장. 우리끼리 하자고? 연극을?

2장. 주인공을 찾아라

........

9장. 마지막이라도 후회 없어

그리고 대본집 <찾았다, 오늘이!> 까지 들어있다.

 

 

초등학교 4학년 우리집 어린이의 국어 교과서에서 나왔던

'이어질 장면 생각해요'의 단원

거기서에 오늘이의 이야기를 보았는데 반갑고 재미있었다.

이렇게 동화와 대본집이 함께 이루어 질 수 있다는

발상도 참신하고 참으로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연극동화...

생소하기도 하였지만 연극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부터

무대에 올라가는 과정까지 모든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서

우리 친구들이 직접 배우가 되고 스테프가 되어서

연극한편을 무대에 올리는 듯한 생각이 들 수 있을 것이다.

함께 준비하면서 그 소중함도 배울 것이고

그 재미도 분명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연극동화를 읽으면서 연극이 어떻게 준비가 되어서

무대에 올라가게 되는지

배우들은 어떠한 마음으로 어떠한 감정으로 연극에 임해야 하는지

조금이나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도 될 수 있을 듯 하다.

 나태만 선생님은 대학로에서 준비했던 연극 <찾았다, 오늘이!>가

무산되어버리는 상황에 처했다.

그래서 힘든고 지친 상황에서 산만이가 그 사실을 알게된다.

 

 

 

선생님의 그런 사정을 알게 된 산만이는

<못찾겠다, 소사만!> 에서 함께 연극을 했던 친구들인

공부만, 장소리, 왕빛나, 나소심에게 연극을 준비해서

나태만 선생님에게 선물로 드리자고 제안을 하게 된다.

산만이는 친구들 사이에서 중심이 되어서

친구들을 잘 다독이고 이끌면서 연습을 하게 된다.

이렇게 중심이 되는 친구가 있으면 아무래도 진행이 잘 되니

참으로 좋은 경험이 되지 싶다.

연극의 제목은 <찾았다, 오늘이!> 원천강 이야기

 

 

 

전래이야기가 중심이 된 원천강이야기 찾았다 오늘이의 대본을 가지고

친구들은 등장인물에 따른 배역을 정하고 연습을 시작한다.

연극을 열심히 연습하면서 결국에는 김여사와 한씨할아버지까지

함께 하게 되고 연극은 본격적으로 준비를 하게 된다.

 

이책의 중간중간에는 연극을 준비하면서 생각해야 할

나태만의 팁이 들어있다.

이 팁들만 잘 숙지하고 생각해도 좋은 연극무대를 올릴 수 있을 것이다.

 

 

 

 

 

열심히 연습을 하는 아이들~~^^

그림으로도 연극을 하면서 생각하고 준비하면서 생각해야 할

부분들을 그림으로도 설명을 해주고 있으니 참으로 좋은 기회인 듯하다.

 

 

이렇게 준비하고 연습을 하는 <찾았다, 오늘이!>

제대로 무대에 오르고 나태만 선생님에게 감동과 기쁨을 드리게 될 수 있을까??

 

또한 이책의 뒷부분에는 <찾았다, 오늘이!>의 대본이 들어있다.

우리집 어린이들은 그 대본으로 연극연습에 들어갔다. ㅎㅎㅎ

신나게 연습하고 무대에 꼭 올려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어찌될지는 ㅎㅎㅎㅎ

 

 

생소하게만 생각되었던 연극동화이지만

참으로 신박하고 재미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에게도 아주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든다.

비록 지금은 친구들과 모여서 연습을 하거나 하지는 못하겠지만

이 시국이 끝나고 나면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는 연극연습과

무대를 올릴 수 있는 시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은 허니에듀 서평단으로 밝은미래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찾았다오늘이  #밝은미래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연극동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물리학자의 시선 | 기본 카테고리 2020-09-21 16:01
http://blog.yes24.com/document/1305942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물리학자의 시선

김기태 저
지성사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물리학자의시선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물리학자의 시선

 

김기태 지음 / 지성사

 

 

 

물리학자의 시선

노벨상을 받은 위대한 물리학 실험들을 만나다.

청소년을 위한 과학읽기 책이다^^

 

 

 

노벨상을 받은 과학자들의 생각은 무엇이 달랐을까?

노벨상 과학자들이 창안한 물리학 실험과 이론은

이해하기 어렵고 복잡한 것일까?

세상을 바꾼 위대한 과학자들과 과학 실험에 얽힌 상식을 뒤집는

흥미로운 이야기들!

 

 

 

이책은 지성사에서 펴낸 청소년을 위한 과학 읽기 책이다.

과학 전  분야에 걸친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여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일깨우는 청소년 과학 교양서 시리즈이다.

 

엔진의 역사

비행기를 만든 사람들

생물학자의 시선

끝나지 않은 명왕성 이야기

바다상식

바다은 왜?

개구리, 도롱뇽 그리고 뱀 일기  등이 있다.

 

 

이책의 저자 김기태님은 서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네브래스카 대학교 대학원에서 고체물리학을 전공했다.

이후 미국 시카고 Sherwin-Williams사의 중앙연구소 연구원

캘리포니아 Guidance Technology사의 연구개발 실장을 거쳐

일본 롯데전자 상무, (주)아신전기 사장,

말레이시아 V-S Ashin Corporation 사장 등을 지냈다.

2011년부터는 HK-Turbine사의 회장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해론-김 터번, 김 로터리 엔진 등을 발명했으며

그에 관한 국내특허와 국제특허를 다수 취득한 바 있다.

지은 책으로는 [엔진의 역사]  [유쾌한 물리학](우수과학도서)

[물리학의 진로를 바꾼 40가지 위대한 실험들]

[히스토리 오브 미스터리] 등이 있다.

 

 

 

차례를 살펴보니 총 1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주요 수상자들의 실험 등을

알기쉽고 재미있게 풀어주고 있는 듯 하다.

딱딱하고 재미없을 수 있는 물리학의 이야기를

노벨상 수상자들을 통해서 친근하게 이야기 해준다.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과학자들을 연대표로 설명되어져있다.

한눈에 그 역사가 보이는 듯 하다.

 

 

그중에서 7장 방사선과 안개상자의 발명 찰스 톰슨 리스 윌슨에 대한 이야기를 살펴보려 한다.

안개상자가 무엇이지??

사실 안개상자를 처음 듣는 나는 궁금해졌다.

우주선이나 알파선, 베타선 등과 같은 방사선은 눈으로 볼수 없다.

하지만 간단한 장치를 이용하면 방사선이 이동하는 경로를 직접

볼 수 있는데 그 장치가 바로 안개상자이다.

안개상자는 영구의 물리학자 찰스 톰슨 리스 윌슨이 발명했다.

이 장치로 인류는 방사선을 최초로 눈으로 볼 수 있게 된 셈이다.

이온화된 방사선 입자들을 검출하는 데 사용하는 안개상자는 물이나 알코올 증기가 들어있는 밀봉상자이다.

상자속 혼합물과 입자들이 반응해 이온화되고 응결핵이 되어 안개를 만들어낸다.

 

 

윌슨은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제임스 맥스웰 장학생으로 선발되면서

대기 중 정전기에 대한 연구에 더욱 매진할 수 있었다.

그 결과 1911년 처음으로 안개상자 안에 생긴 알파입자와 베타입자의

궤적을 볼 수 있었고 이를 사진으로 찍음으로써 방사선이 지나간

자리를 본 최초의 사람이 되었다.

1923년 지금의 펄스형 안개상자로 알려진 장치를 완성한 윌슨은

이를 이용해 빛과 전자가 충돌해 산란되어 나오는(콤프턴 산란) 전자의 경로를 확인해 콤프턴 효과를 증명하였다.

콤프턴 실험에서 입자 검출기로 안개상자를 사용하면 빛과 전자가

충돌했을 때 전자가 지나가는 경로를 볼 수 있다.

이 실험결과를 인정받아 윌슨과 콤프턴은 1927년 노벨물리학상을

공동수상했다.

이후 미국의 칼 앤더슨은 안개상자를 이용해 우주선에서 양전자를

발견한 공로로 1935년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하고

영국의 제임스 채드윅은 1932년 중성자를 발견해 1936년에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했다.

 

 

원자의 아버지라 불리는 리더퍼드는 이 안개상자를 '과학의 역사상

가장 근본적이고 위대한 도구'라고 했다.

이처럼 안개상자는 물리학연구에서 얼마나 중요하고 위대한 것인지를

말해주는 것이다.

이렇게 중요한 안개상자는 시간이 지나면서 개량이 되었다.

1952년 미시간대학교의 도널드 글레이즈가 거품상자를 발명하고

1960년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하였다.

 

 

거품상자는 방사선이나 소립자 등 하전된 입자가 통과한 경로를

검출하는 장치이다.

안개상자와 같은 원리이나 안개상자가 공기처럼 밀도가 낮은 기체를

사용하는 반면 거품상자는 액체 수소처럼 밀도가 높은 액체를 사용한다고 한다. 또한 대부분 액체수소나 액체헬륨을 사용한다.

 

 

 

 

안개상자를 만들기 위한 재료와 방법등을 설명해주고 있다. ㅎㅎㅎ

과학좋아하고 궁금증을 직접 눈으로 해결하고 싶은 친구들이

실험하기에도 좋을 듯 하다

팽창형안개상자와 확산형안개상자의 만드는 준비물과 방법

 

 

그리고 관찰하는 방법까지 자세하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지고 있다.

우리 친구들에게 좋은 실험이 될 듯 하다.

 

 

그리고 그 장을 마무리 할때에는 그장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진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과학자에 대한 이야기로 마무리가 된다.

앞서 이야기한 찰스 톰스 리스 윌슨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져 있다.

그가 살아왔던 이야기

그가 이루어낸 과학적 업적

그의 연구내용 등등이 사진과 함께 이야기되어지고 있다.

 

 

 

사실 이책에는 물리학의 용어들이 많이 나오기에 조금은 어렵다 싶기도 하였다.

하지만 읽기에 그렇게 부담스러울 정도는 아니였다.

과학에 관심이 있고 좋아하는 친구들은 호기심과 재미로 충분히 읽고 흥미를 느낄 수 이는 좋은 책이였다.

과학을 물리학을 노벨상을 조금더 현실적이고 조금더 가까이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우리 친구들도 이 좋은 기회를 함께 느끼고 함께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책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불어 우리집 초딩어린이들도 다소 어렵지만 그래도 끝까지 읽으면서

뿌듯해하는 것을 보고 내심 나도 뿌듯함을 느꼈다.~^^

 

 

허니에듀 서평단으로 지성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물리학자의시선  #지성사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우투리 하나린2 : 시간에 갇힌 몸 | 기본 카테고리 2020-09-15 16:49
http://blog.yes24.com/document/1302925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우투리 하나린 2

문경민 글/홍연시 그림
밝은미래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꿀잼인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투리 하나린 2 : 멈춘 시간에 갇힌 몸

 

글 문경민 / 그림 홍연시 / 밝은미래

 

 

 

우투리 하나린 2권이 드디어 나왔다.

우리집 어린이들 엄청나게 기다려왔던 책이다.

왠지 비슷하게 생긴 두 여자아이가 서로를 노려보고 있다.

한 친구는 검은색의 머리카락 또 한친구는 보라색헤어스타일이다.

 

 

아빠가 사라졌다!

그리고 수상한 녀석이 나타났다.

할머니가 숨기고 있는 비밀은 무었일까?

제2회 다새쓰 방정환 문학 공모전 대상작인

우투리 하나린의 두번째 이야기이다.

 

 

이책은 다시 새로 쓰는 방정환 문학 공모전인

제2회 다새쓰 방정환 문학 공모전의 대상작인

우투리 하나린의 두번째 이야기이다.

첫번째 다시 시작되는 전설에 이은

두번째 멈춘 시간에 갇힌 몸이다.

 

 

이책의 저자 문경민님은 1976년 경기도 양평에서 태어났다.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문예창작과 졸업

2016년 중앙신인문학상에 단편소설 [곰씨의 동굴]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2019년 제2회 다새쓰 방정환 문학 공모전에서 [우투리 하나린]으로 대상 수상, 고학년 장편 동화 [딸기 우유 공약] 출간

주니어 소설로 [우리들이 개를 지키려는 이유]  [용서할 수 있을까]를 썼다.

[우투리 하나린 1권 : 다시 시작되는 전설]에 이어

[우투리 하나린 2권 : 멈춘 시간에 갇힌 몸]을 세상에 내 놓는다.

우투리 하나린 시리즈는 이야기가 완성될 때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우투리 하나린의 이야기는 1권과 이어진다.

2권에 새로이 등장하는 인물도 있고

새로운 사건이 흥미진진하게 벌어진다.~^^

 

 

 

나린 아빠는 주노 엄마가 주노와 나린이를 발견하는 것을 보고서는 안심하고서 구룡산을 탈출하려고 했다.

그 때, 슈트를 입고 마스크를 쓴 작은 체구의 남자가 나린 아빠에게 빠르게 날아왔다.

나린 아빠는 그가 누군지 단번에 알아차렸다.

자신을 버리고서 제이든의 부하로 들어간 자신의 용마였다.

 

 

그들의 격렬한 싸움 끝에 나린 아빠는 결국 제이든에게 잡혀가고 만다.

그렇게 나린 아빠가 사라지고 난 후, 나린이와 나린 할머니는 시골으로 들어간 주노네 가족을 찾아간다.

주노는 산골 학교에서 조용히, 평범한 모범생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나린 할머니는 주노 엄마에게 주노는 이제 용마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주노 엄마는 대학은 갈 수 있는지,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지에 관한 질문을 하면서 걱정을 내비쳤다.

한편 나린이는 아빠가 행방불명 된 이후로 계속 좌불안석이었다.

자신의 힘으로 아빠를 구하고 싶었고, 제이든을 박살내버리고 싶었다.

또한 할머니와의 갈등으로 힘들기도 했다.

할머니는 나린이를 심하게 훈련시켰고, 자신에게 할당된 양을 채우지 못하면 잠도 잘 수 없게 하고, 먹지도 못하게 했다.

그래서 나린이와 할머니의 관계는 조금씩 최악으로 다가가고 있었다.

할머니가 나린이를 걱정하는 이유는 많았다.

나린이가 힘은 월등히 강하긴 하지만 아직 하늘을 나는 것도 고작 공중부양밖에 하지 못했다.

하늘에서 자신의 몸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다른 적들과 싸우려면 전투력이 현저히 떨어질게 분명했다.

이 점이 걱정된 할머니는 나린 아빠와 퓨전 서커스의 5명이 같이 만든 우투리 동굴에서 지속적으로 훈련을 시켰던 것이다.

 

 

주노도 용마 생활을 하면서 힘이 일반인들은 절대 낼 수 없을 만큼 강해졌다. 주노는 학교에서는 그저 얌전한 모범생으로 살아갔다.

그런데, 주노의 학교에 수상한 전학생이 오게된다.

그의 이름은 창룡.

무언가 나이에 맞지 않게 아저씨티가 났고, 싸늘한 아이였다.

무언가 달갑지 않은듯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사실 창룡은 나린 아빠의 용마였다.

그는 13세에서 더 이상 나이를 먹지 않았다.

이런 창룡의 증세가 누란과 관련이 있다고 했다.

나린 아빠는 계속 지내다보면 언젠가는 나이를 먹을 것이라고 했지만 꼭 나이를 먹고 싶었던 창룡은 결국 제이든의 말에 넘어가고 만다.

그렇게 자신의 손으로 제이든의 부하가 된 것이다.

하지만 이런 사실을 주노는 꿈에도 모른다. 제이든은 기계와 여러 분야의 천재 송이를 창룡에게 붙여두며 이모라고 속이라고 하였다.

나린 아빠인 아호 아저씨와 싸울때 입었던 슈트도 송이가 만든 것이었다. 그렇게 평범한 6학년 학생이 된 창룡은 자신의 정체를 들키게 된다.

바로 팔씨름 때문이다.

그는 아이들이 팔씨름을 하다가 주노와 같이 팔씨름 해보라고 강요하자 어쩔 수 없이 주노와 팔씨름을 겨루게 된다.

 

 

승부욕에 불타오른 주노가 순간적으로 일반인이 낼 수 없는 힘을 내자 창룡도 그에 맞먹는 힘을 낸것이다.

그런 힘을 낸 것을 보고 주노는 놀란다. 그리고 창룡에게 창룡의 정체가 무엇이냐며 물음까지 던진다.

그와중에 나린은 어마어마한 비밀을 알게 된다.

바로 우투리 동굴에서 손금고를 발견한 것.

그리고 그 손금고 안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된다.

바로 아호 아저씨의 일기장이었던것.

그 일기장을 본 나린의 얼굴은 하얗게 질리게 되었다.

왜냐하면 날짜가 비정상적이었기 때문이다. 바로 1929년이었던 것이다. 아빠와 유운 광대패의 오빠들 또한 하나도 늙지 않았다.

이 일기장을 발견하고 나린은 할머니에게 따진다.

하지만 할머니는 나린이가 지금 알것이 아니라며 때가 되면 이야기 해준다고만 하고 대답을 회피한다.

결국 폭발한 나린이와 할머니는 대판 싸우고 만다.

그렇게 화가 난 나린이는 시내에 나간다.

그렇게 나린이는 머리를 단발로 자르고 연보라색으로 머리를 염색하고 집으로 돌아온다.

할머니는 물론 이 모습을 보고 엄청나게 화가 났다.

 

 

그래서 나린이에게 한동안 훈련도 하지말고서 허드렛일만 하라고 명령한다. 어쩔 수 없이 나린이는 한동안 허드렛일만하게 된다.

그 일기장을 보고 나린이는 우투리 동굴을 더 탐구해보기로 결정한다.

그렇게 주노와 같이 우투리 동굴을 탐험하게 된 나린이와 주노는 아주 놀라운 것들을 동굴속에서 보게 된다.

과연 그것은 무엇이었을까?

 

 

스토리가 너무나 탄탄하고 재미나서 아이들이 한번 책을 잡고는 한번에 후루룩 읽어버렸다.

그리고는 우와~~ 꿀잼 꿀잼!! 다음편 언제나오지? 너무 재밌다!!

소리높여 이야기 했다.

과연 나린이는 언제 제대로 날게될까~~

하늘을 날면서 어떤 일들이 또 일어나게 될까~~~

다음이야기도 너무나 기대되는 재미있는

우투리 하나린 강추강추~~!!^^

 

 

허니에듀 서평단으로 밝은미래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우투리하나린2  #시간에갇힌몸  #밝은미래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4살에 시작하는 처음 서양 고전 | 기본 카테고리 2020-09-11 17:33
http://blog.yes24.com/document/1300720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14살에 시작하는 처음 서양 고전

명로진 저/서은경 그림
북멘토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14살에 시작하는 처음 서양고전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14살에 시작하는 처음 서양 고전

 

명로진 지음 / 서은경 그림 / 북멘토

 

 

 

14살에 시작하는 처음 서양 고전

웹툰보다 재미있는 고전 읽기라니! 말이 돼?

명로진의 유쾌한 고전 읽기 2탄이다.

 

 

일리아스, 오디세이아, 소크라테스의 변명....

이렇게 따분한 책을 어떻게 읽냐고?

딱 한장만 넘겨 봐.

너무 재미있어서 단숨에 읽게 될 거야!

 

 

 

북멘토에서 출간되고 있는 14살에 처음 읽는 시리즈이다.

웹툰보다 재미있는 동양 고전 읽기

14살에 시작하는 처음 동양 고전

청소년을 위한 진짜 쉬운 동양 철학

14살에 처음 만나는 동양 철학자들

청소년을 위한 진짜 쉬운 서양 철학

14살에 처음 만나는 서양 철학자들

인문학의 세계로 이끄는 길잡이

14살에 시작하는 처음 인문학

 

 

 

14살에 처음 시작하는 처음 서양 고전

이책의 저자는 명로진 님이다.

책을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는 인디라이터. 연세대학교 겸임교수

연세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테크노인문학과에서 공부했다.

동서양 고전을 쉽고 재미있게 해설하는 지식 전달자를 자처하며

<14살에 시작하는 처음 동양 고전>  <장자가 묻는다 누구냐? 넌!>

<짧고 굵은 고전 읽기>  <논어는 처음이지?> 등 50여권의 책을 썼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청소년 인디라이터 교실'을 통해서 서울, 경기지역의 중고교생들에게 2년 동안 글쓰기를 지도했다.

인문학과 소통에 대해 1200회 이상의 강연을 했으며 

팟캐스트 <명로진, 권진영의 고전 읽기>를 진행하고 있다.

 

 

차례를 살펴보니 더욱 흥미롭다.

1.  신통기

     개성 만점 그리스 신들의 계보를 한눈에

2. 변신이야기

     천재 작가가 탄생시킨 그리스로마 신화의 오리지널 버전

3. 일리아스

    트로이 전쟁 영웅들의 불꽃같은 삶

4. 오디세이아

    모험 표류 사투! 3천년 전의 어드벤처 로드 무비

5.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의 단편 선집

    소크라테스보다 먼저 주옥같은 말을 남긴 사람들

6. 소크라테스의 변명

    법정에 선 철학자의 치열하고 냉철한 자기변호

7. 향연

    아름답고 궁상맞은 사랑에 대하여

8. 역사

    페르시아 전쟁을 통해 만나는 다양한 문화 이야기

9. 니코마코스 윤리학

    어떻게 살아야 행복할까?  아들에게 전하는 행복론

10.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영웅은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얻을까?

 

소제목만 읽어보아도 서양고전이 그려지는 듯 하다.

 

 

서양의 고전이라 하면 왠지 딱딱하고 긴 이름과 긴 역사로 괜히 어려울 듯한 느낌이 먼저 든다.

그런데 웹툰보다 더 재미있는 고전이라 하니

흥미가 안갈수가 없다~~^^

더구나 14살에 시작하는 처음 이 붙은 시리즈이니

청소년들도 쉽게 재미있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이책은 읽기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저자가 나에게 이야기 해주듯

편하게 쓰여져있다.

읽다보면 누군가 나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 생각이 든다.

그중에서 3. 일리아스를 잠깐 소개해 보려 한다.

<일리아스>는 '일리오스의 노래'라는 뜻이다.

호메로스 시대의 일리오스는 트로이아라고도 불리웠다.

영어로는 트로이troy이다.

일리오스는 트로이성 안의 지역만을 가리키고 트로이는 성을 포함한 주변지역까지 포함한 지명이다.

우리가 잘 알고있는 트로이 전쟁.. 이야기이다.

아무래도 서양고전은 그리스로마 신화의 이야기와도 겹치거나 하는 부분이 많다보니 그책을 읽고 좋아했던 우리집 어린이들은 이책 또한 매우 좋아했다.

일리아스에 얽힌 이야기도 매우 흥미롭게 들려주고 있다.

<일리아스>는 10년 동안의 트로이 전쟁 기간 중 약30일 동안 일어난 일만 다루고 있다.

트로이 전쟁 이야기인 <일리아스>에 트로이 목마 이야기는 나오지 않고 <일리오스의 함락>이라는 다른 서사시에 나온다 한다.

 

 

 

 

 

 

서양 역사상 가장 위대한 시인은 호메로스이다.

B.C 800년쯤에 활동한 호메로스는 정확한 생몰기록도 없고

어떤 이는 그가 시각장애인이라 하고 어떤 사람은 B.C 12세기에

이미 활동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호메로스는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를 썼다.

호메로스의 이야기도 이렇게 재미있고 흥미롭게 풀어주고 있으며

더구나 일러스트 또한 재미있게 그려져있다.

그래서 웹툰보다 더 재미있다 한걸까? ~~^^

우리집 어린이들은 그리스 로마 신화를 만화로 그리고 글로

읽고 읽고 또 읽었었다.

그래서 신들의 이름과 그들의 관계도 잘 알고 있다.

그렇기에 더욱 이책을 재미있게 읽는 아이들을 보고 흐뭇했다.^^

이책의 일러스트는 색감이나 등장인물의 표정 분위기도 아주 재미있다.

그래서 일러스트를 보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내용 또한 이해하기 쉽게 읽기 쉽게 이야기 해주고 있으니

더더욱 재미있다.^^

 

 

 

 

 

그리스 신화에는 두명의 전쟁의 신이 있다.

아레스와 아테나가 그들이다.

아레스는 트로이편이고 아테나는 그리스편이였다.

그런데 아레스는 번번이 아테나에게 지고 말았다.

왜 그랬을까? 라는 퀴즈가 이페이지에 나와있다.

이책은 중간중간 퀴즈를 통해서 긴장감과 몰입도를 높여주는

재미도 있다.

읽다가 나는 아이들에게 퀴즈를 낸다~

그러면 아이들도 재미있게 서로 맞추겠다면서 소리높여

일번~ 이번을 외친다~^^

저 위 퀴즈의 정답은 무엇일까?

궁금한 사람들은 직접 14살에 만나는 처음 서양고전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ㅎㅎㅎㅎ

 

 

마치 옛날이야기나 영화의 이야기를 누군가가 나에게 해주는 듯하게

아주 편하고 재미있게 이야기 해주는 느낌이다.

아킬레우스는 헥토르를 죽이고 나서 그를 마차 뒤에 묶고 트로이성

을 한바퀴 돌았다.

그걸 보는 헥토르의 아버지의 심정은 도대체 어땠을까?

헥토르의 아버지이자 트로이의왕 프리아모스는 어떻게 아킬레우스를

감동시켰을까?

재미있는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으로 푹 빠져서 읽게 된다.

멋진사람 아킬레우스가 어떻게 감동을 하고 어떤 행동을 했을지~^^

 

이책은 한마디로 가독성이 아주 좋다~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재미있는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리스로마 신화를 재미있게 읽었던 친구들도 좋아할 것이고

잘 모르는 친구들도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는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14살에 시작하는 처음 서양고전~^^

재미있게 서양고전을 시작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딱딱하지 않고 영화한편 보듯이 신나게 읽어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나보기를 추천한다~^^

 

 

 

허니에듀의 서평단으로 북멘토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았으나 주관적 견해에 의해서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14살에시작하는처음서양고전  #북멘토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웬델 | 기본 카테고리 2020-09-07 16:10
http://blog.yes24.com/document/1298525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웬델

브레나 섬러 글그림/임윤정 역
밝은미래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마음의 얼룩을 지워주는 마법같은 친구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글,그림 브레나 섬러 / 옮김 임윤정 / 밝은미래

 

 

 

웬델.. 영혼을 사로잡는 이야기

마음의 얼룩을 지워 주는 마법 같은 친구

세탁기안에 유령이 있다. ^^

마음이 따뜻해지는 파스텔톤의 표지이다.

 

 

 

이책은 밝은미래에서 출간되고 있는

미래그래픽노블05 - 십 대 청소년에게 즐겁고 유익하며 함께 읽고 싶은

그래픽노블 책이다.

만화,그림과 소설의 장점 특성을 합쳐놓은 그래픽노블이라는 장르이다.

<엘 데포>  <출입금지>  <불법자들>  <블랙 걸>에 이어서

출간된 다섯번째 미래그래픽노블05 이다.

 

"브레나 섬러의 <웬델>을 읽고나서 며칠동안 마법에 걸린 사람처럼

홀린 듯 동네를 배회했으며 세탁소에서 갓 다림질해 온 옷을 입고

싶어졌다."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작가 레모니 스니켓

 

 

 

 

이책의 작가 브레나 섬로는 주인공 마조리 글랫처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의 작은 마을에서 자랐다.

작가는 매일같이 피아노를 연습하고 유령 이야기를 들으며

어린 시절을 보냈고, 예술 학교인 링링 칼리지에 입학하면서

글쓰기에 대한 열정을 <빨래에 대한 미움과 함께>발견하게 됐다.

지금은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틈틈이

수상쩍은 침대보를 들춰 보며 지내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웬델>  그린책으로 <빨강 머리 앤>이 있다.

 

 

 

이책은 그래픽노블 장르이다.

만화나 영화처럼 그림으로, 또한 소설처럼 그 감정이나 이야기를

볼 수 있는 특별한 매력의 책이다.

마음의 얼룩을 지워 주는 마법 같은 친구

꼬마 유령 웬델을 만나면서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끼게 된다.

또한 그림의 색감이나 느낌이 아주 따뜻한 느낌이다.

 

 

이책의 주인공은 마조리~^^

마조리의 엄마는 지난봄에 돌아가셨다.

마조리는 엄마가 돌아가신 후 투명인간처럼 무기력증에 빠진 아빠와

어린 동생을 챙기면서 엄마가 운영하던 세탁소 일을 한다.

마조리가 제일 싫어하는 것은

빨래와 유령이 공동1등이다.

 

 

 

동네의 서버턱 아저씨는 마조리에게 세탁소를 자신에게 넘기라고

협박아닌 협박을 한다.

자신의 초호화 5성급 리조트를 짓기 완벽한 장소라면서 지속적으로 협박하고, 자신의 리조트 홍보지를 세탁소의 카운터에 놓지를 않나 지속적으로 세탁소를 내놓으라고 한다.

하지만 마조리는 그럴 수 없었다.

엄마가 생전에 사랑했던 집을 절대 내놓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또한 엄마는 마조리네 가족이 세탁소를

내놓지 않기를 바랄것이라고 믿었다.

 

 

 

게다가 마조리네 가족을 괴롭히는 사람은

서버턱 아저씨 뿐만이 아니었다.

테시 와플턴의 엄마인 와플턴 아줌마도

계속 마조리네 세탁소에 못살게 군다.

틈만 나면 컴플레인에, 누가봐도 악의적으로 하는 언행까지.

하지만 마조리는 엄마의 세탁소를 지키기 위해서

그런 언행들을 모두 견뎌낸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힘들게 하는 듯 하는 생활에 마조리는

지쳐가고 힘이 들지만 유령 친구를 만나게 된다.

특별한 친구 웬델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마조리는 평소에 유령을 무서워 하고 싫어하는 1순위였기에

둘은 친해지기가 힘이 든다.

또한 마조리의 글랫세탁소에는 계속해서 힘든 일이 생기게 되는데...

 

 

 

하지만 서버턱 아저씨와의 어려운 관계도

웬델과의 관계도 학교 친구들과의 관계도

엄마가 익사로 돌아가신 후 수영에 생긴 트라우마도

마조리는 어떻게 극복하게 될지~~~^^

특별한 친구 웬델은 마조리의 마음의 상처를 어떻게 치유해주고

마음의 얼룩을 지워주게 될지~~^^

마법같은 친구 이야기 웬델~

그래픽 노블 장르이기에 그림보는 재미도 있고

따뜻한 색감과 이야기로 읽는 사람들도 마음이 따뜻하게 치유된다.

웬델... 나도 만나보고 싶다.^^

코로나로 심신이 지치고 힘들어지고 있는 지금 이시기..

웬델을 만나서 마음의 얼룩을 지우게 되는 마법을 경험해 보기를

추천한다^^

 

 

 

허니에듀 서평단으로 밝은미래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웬델  #밝은미래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