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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서니와 괴물의 묘약 | 기본 카테고리 2021-01-20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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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베서니와 괴물의 묘약

잭 메기트-필립스 글/이사벨 폴라트 그림/김선희 역
요요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재미있어요 뒷이야기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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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서니와 괴물의 묘약

 

잭 메기트 필립스 글 / 이사벨 폴라트 그림 / 다산북스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 

해리포터 제작진들과 이미 영화 계약이 완료된 작품이자 

원고 완성도 전에 25개국 출간 계약을 맺은 대단한 책이다. 

그 때문인지 이 책이 더욱 더 기대 되었던 것 같다. 

표지 디자인도 정말 예뻐서 내용이 더욱 더 궁금해지는 책 이다. 

 


 

이책의 저자는 잭 메기트-필립스 이다.

동화작가이자 시나리오 작가이며 극작가이다. 엄청난 재능을 가졌으며 그 재능과 맞먹는 열정까지 지니고 있다. 특이한 차를 마시며 소설 읽기를 즐긴다.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이 첫 작품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베서니와 에벤에셀이다. 

에벤에셀은 512년 동안이나 20세의 얼굴로 살아왔다. 

그 비결은 바로 괴물의 묘약. 에벤에셀은 5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괴물을 돌봐왔다. 

괴물은 에벤에셀이 원하는 무엇이든 만들어 낼 수 있었고, 그 대가로 매번 에벤에셀에게 자신의 허기를 채워줄 무언가를 요구했다. 

지금까지 에벤에셀은 모든 괴물의 부탁을 들어줬다. 

괴물은 1년 동안 에벤에셀이 자신의 요구를 잘 따라준다면 젊음을 유지하는 마법의 물약 1년 어치를 에벤에셀에게 넘겨주었다. 

괴물이 요구하는 음식은 그때마다 달랐다. 

 

 

 

정글에 사는 호랑이라던지, 북극곰까지 요구하기도 했다. 

하지만, 괴물이 이번에 요구한 것은 에벤에셀의 상상을 초월했다. 

바로 어린아이를 구해오라고 한 것이다. 

괴물은 어린아이를 구해 오라고 하며 이렇게 말했다.

"어린 아이를 구해 와! 어떤 맛일지 궁금해. 육즙이 풍부하고 통통한게 좋겠어." 처음에는 에벤에셀은 무척이나 반대했다. 

지금까지 요구했던 동물같은 것들과 어린아이는 다르다고 말이다. 

어린아이는 구해줄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한다. 

 

하지만 괴물은 어린아이를 구해주지 않는다면 영원한 젊음을 잃게 될 것이라고 협박했고, 결국은 에벤에셀은 괴물에게 어린아이를 구해주겠다고 약속했다. 

막상 약속은 했지만 에벤에셀은 어찌 해야할지 몰라 새 가게에 가서 어떻게 하면 어린아이를 구할 수 있냐고 물었다. 

새 가게 주인은 고아원에서 아이를 입양하는게 어떻냐고 제안했고, 그 길로 에벤에셀은 고아원으로 떠나서 아이를 찾기 시작했다. 

너무 착한 아이는 계속 제외하다보니, 마침내 한 아이가 남게 되었다. 

그 아이가 바로 베서니였다. 

베서니는 제프리라는 남자아이에게 지렁이를 먹이려고 하고 있었다. 

원장은 그녀가 정말 말을 듣지 않는 어린아이라고 했고, 이 아이를 데려갔다가 다시 고아원으로 데리고 오지 않는 조건으로 베서니를 데려가게 허락해주었다. 

 

 

 

그렇게 에벤에셀은 베서니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왔다. 

베서니는 과연 원장의 말처럼 개구쟁이였다. 

에벤에셀이 아끼는 "골든보이" 그림에 낙서를 해놓고, 온 집안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괴물은 베서니를 먹지 않겠다고 했다. 베서니가 너무 말랐기 때문이었다. 

괴물은 에벤에셀에게 사흘을 주겠고, 그 안에 베서니를 살찌우라고 협박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덧붙였다. "사흘이면 아이를 살찌우기에 충분한 시간이야. 네가 다시 나를 실망시킨다면 너에게 선물을 주는 너그러운 친구는 없을 거야." 

이렇게 에벤에셀의 베서니 살 찌우기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에벤에셀의 바람대로 베서니는 마른 체구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이 먹었다. 

초코 케이크도 정말 많이 먹고, 각종 음식을 가리지 않고 잘 먹었다. 

처음에는 베서니가 장난꾸러기처럼 굴었지만, 시간이 조금씩 지나다보니 베서니는 진심으로 에벤에셀을 좋아하게 된다. 

그런 와중에 에벤에셀의 약 효과는 점점 떨어지고 있었다. 

에벤에셀은 하루하루 자신의 몸이 늙어가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매일매일 일어나기도 힘들었고, 무릎도 너무나 아팠다. 

그렇게 베서니가 괴물의 뱃속으로 들어가야할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었다. 

결국 베서니와 정이 들어버리고 만 에벤에셀은 베서니에게 돈을 잔뜩 쥐여주며 이 곳을 탈출하라고 말했다. 베서니가 집 밖에 나가자마자, 괴물이 배고프다며 온 집안을 부수기 시작했다. 

너무나 늙어버린 에벤에셀은 대응할 힘 조차 없기에 죽음을 기다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 때, 베서니가 다시 돌아온다. 

베서니와 에벤에셀, 그리고 괴물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이 책은 한 번 읽으면 빠져 나올 수 없는 마성의 책이다. 

자꾸 읽고 싶고, 뒷 이야기가 정말 궁금한 책이다. 

우리집 어린이들도 이 책의 2권을 계속 기다리고 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던, 책을 싫어하는 아이던 모든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베서니와괴물의묘약  #다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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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제프 베이조스 | 기본 카테고리 2021-01-0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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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후 Who? special 제프 베이조스

박세준,유경원 글/이두원 그림
스튜디오다산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이조스의 이야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who? special 제프 베이조스

 

글 박세준. 유경원 / 그림 이두원 / 스튜디오 다산

 

 

 

who? 시리즈는 언제나 우리가 궁금해하고 배우고 싶은 인물들을 다루어 주어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

이번에는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기업인이라고 할 수 있는

아마존의 창립자 제프 베이조스이다.

제프베이조스가 어떠한 어린시절을 보냈으며

어떠한 교육을 받았고 어떤 과정을 거쳐서

아마존을 만들게 되었는지 궁금하지 않은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who? special에서 이러한 궁금증을

해소시켜주니 더욱 신나는 책이다.

  

 

제프베이조스는 3년 연속 세계1위 부자

<포브스> 선정 2020  세계 브랜드 4위 아마존

<타임>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ICT 기업가로 선정되었다.

  

 

 차례를 살펴보면 제프의 어린시절 어떤 어린이였는지

그의 청소년기는 어떠했는지

어떠한 도전을 하고 성공을 했는지 왠지 더욱 궁금해진다.

  

 

제프는 어린시절부터 남다르게 승부욕도 강하고

열심히 도전하고 또 도전한는 친구였다.

어린시절 부모님의 지원과 격려속에 제프는

컴퓨터를 아주 많이 좋아하고 잘 만지는 친구였다.

또한 포기를 하지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아주 성실한 아이였다.

 

 

 

 

 

하지만 운동신경이 그리 뛰어나지 않았기에

야구를 하면서 잘 하지못하고 자신감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신

부모님은 성취감이 중요한 제프라는 사실을 생각하며

미식축구를 권유한다.

그렇게 미식축구를 잘하고 성취감을 느끼는 제프는

또 한번 성장을 하게 된다.

 

 

 

 

제프는 그렇게 열심히 공부를 해서 대학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게된다.

하지만 뛰어난 성적을 얻지못하자 제프는 본인이 좋아하는

컴퓨터로 전공을 바꾼 후 뛰어난 성적을 받게된다.

그렇게 대학을 졸업한 후 회사를 다니며 열심히 일을 하게된다.

 

 

 

그렇게 열심히 회사를 다디던 제프는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고는 사업을 생각하게 된다.

그렇게 세상의 모든 책을 파는 온라인서점 아마존을 창립하게된다.

1994년 제프 베이조스는 월스트리트의 높은 연봉과 안정된

직장을 포기하고 꿈을 위해 시애틀로 이사를 하고 창립을 하게된다.

 

 

WHO? 책에서는 주인공과 관련된 지식을 알려주기 위해

중간중간 장이 끝날 때 마다 통합지식플러스 라는 코너가 있다.

IT천재들, A부터Z까지 아마존, 아마존과 IT과학기술,

IT관련 직업을 찾아라!, 미래 과학 기술이 다가온다! 까지~~

주인공과 관련된 일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에게

아주 좋은 지식과 흥미를 주는 코너가 아닌가 싶다.

 

 

 

 

 

 

그렇게 창업을 하고 열심히 일한 아마존의 수장

제프베이조스는 1995년 드디어 온라인서점 아마존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업은 성공해가고 있지만 서점연합회에서 들어오는 견제는

힘이 들고 어려운 상황에 닥치게 되지만

그때마다 열심히 일하고 좋은 서비스로 고객들을 감동시키게 된다.

그렇게 아마존에서는 책으로 시작하여

이제는 안파는 물건이 없게 된다.

그렇게 아마존은 세상을 바꾸어 가게된다.

현재를 넘어선 미래를 내다보는 제프 베이조스!

명석한 머리뿐 아니라 성실함과 꾸준함 열정과 도전정신까지

갖춘 제프는 그렇게 한걸음 한걸음 성장하여

미국의 초고 기업가로 성장하게 된 것이다.

우리친구들에게 아주 좋은 롤모델이 될 수 있는 인물이라 생각된다.

우리 친구들에게 요즘시대를 알고싶고 배우고 싶고

성장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 강력추천한다~~^^

 

이책은 스튜디오다산으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것입니다.

 

#who  #제프베이조스  #스튜디오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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