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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사는거 행복한게 낫겠어 | 기본 카테고리 2018-08-3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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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기왕 사는 거 행복한 게 낫겠어

알렉산드라 라인바르트 저/유영미 역
뜨인돌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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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행복해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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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 사는 거 행복한 게 낫겠어

 

알렉산드라 라인바르트 지음 / 유영미 옮김 / 뜨인돌

 

 

 

 

샛노란 활기찬 색깔의 책 표지와

제목부터 너무나 공감가는 "기왕 사는 거 행복한 게 낫겠어"!!

표지의 그림도 재미나다~

프로 불평러 알렉산드라 난생 처음 행복해지기로 결심하다!

 

 

 

 

어차피 한세상 사는거~~ 기왕이면 행복한게 낫지~~

 

 

암요! 암요!! 그렇고 말고~~~

그렇지만 어떻게 살면 행복하게 살까?~~

 

내 삶을 바꾸고 싶다.

저승사자가 나타나 어서 가자고 그럴 때

여기가 천국인데 또 어딜 가냐고 말할 수 있도록...

 

 

 

 

이 책의 작가 알렉산드라 라인바르트는 광고쟁이이자 작가이다.

평범하고 지루한 일상을 유쾌하고 즐겁게 만드는 실험을 벌인 뒤 그 경험을 가지고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한다.

여성과 나이의 문제를 다룬 <나는 아직도 젊은걸> 삶에서 자신을 불편하게 만드는 것들을 전부 몰아내기로 결심하고 실험해 본 <인생의 똥차들과 쿨하게 이별하는 법>등 독자들을 사로잡는 통통 튀는 책들로 유럽에서 열광적인 지지를 받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작가의 환한 웃음이 저절로 행복해짐을 느끼게 해준다.

 

 

 

 

알렉산드라의 책은 제목만 들어도 너무나 공감백배! 웃음지어지고 읽고 싶어지는 책들이다.

나는 아직도 젊은걸, 인생의 똥차들과 쿨하게 이별하는 법, 기왕사는 거 행복한게 낫겟어. 모두 모두 한마디의 말로 기운이 나고 다시 나의 마음을 재정비할 수 있는 문장이다!!

 

 

알렉산드라는 이 책에서 행복해지기 위한 도전 15가지를 제안한다!

그 15가지를 보면 정말로 공감도 가고 나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뒤돌아 생각하게 만든다.

 

 

삶이 조금은 퍽퍽하다고 생각되는 분들...

하루하루가 지치고 힘들다 생각되는 분들...

내일이 걱정되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이 되시는 분들...

오늘 하루 아주 알차고 보람차게 지내고 싶으신 분들...

모두모두에게 이책 강력추천한다~~~!

 

이책은 또한 알렉산드라의 실험 후 제안하는 글인만큼

실생활에서 아주 편하고 재미나게 적용할 수 있으며

어렵지 않게 행복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프로불평러 알렉산드라의 행복해지기 위한 도전 15가지~

1. 소파에 올라와도 좋아, 슈미츠

   - 반려동물 키우기

2. 42킬로미터를 뛰지 않고도 행복해 진다는 것

   - 운동

3. 피라미드를 보러 이집트 여행을

   - 순례여행

4. 그런데 "반야심경"이 무슨 뜻이에요?

   - 동양식 마음 수련

5. 그분께서 나에게 아이패드를 주실꺼야

   - 우주에 소원 빌기

6. 내맘에 평화를 준다는 네가지 방법

   - 내 마음 개조하기

7. 네 췌장 있는 곳에 내 췌장도 있다!

   - 웃음요가

8. 투덜거리거나 방법을 찾거나

   - 만족하는 버릇 갖기

9. 로또만 돼 봐라, 쿵짜쿵짜쿵짜쿵짜

   - 돈으로 행복 사기

10. 고독한 늑대에게 행복은 없다.

   - 인간관계 개선하기

11. 삼촌한테 세무사가 있을 리 없어

   - 봉사

12. 옷장과 행복의 (말도 안되는 ) 상관관계

   - 옷장 정리

13. 두더지 같은 취미라도 괜찮아.

   - 취미 생활

14. 네 원수를 사랑하라

   - 연인과 사이좋게 지내기

15. 불행하지 않은 인생을 위한 마지막 도전

   - 행복하게 일하기

 

 

 

 

 

 

 

알렉산드라는 이책에서 이야기한다.

이책은 행복해지는 법을 조언하는 책이 아니다. 사실 그런 조언서는 행복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 책은 조언서가 아니라 체험기다.

나는 행복을 찾아 나섰다. 실제로행복을 발견하려고 해 보았다. 때로 가장 큰 깨달음은 가장 멍청하게 있는 순간에 찾아온다.

 

 

너무나 공감가는 말이다. 정말 뜬구름 찾기처럼 하늘의 구름을 잡을 수 도 없는데 그러한 조언들만 늘어놓은 것이 아닌 작가가 실제로 체험을 하고 그 체험을 풀어놓은 것이니 더욱 공감이 간다.

알렉산드라는 베스트셀러 작가이기 이전에 우리의 인생의 선배이고 옆집 언니처럼 쉽게 행복해 질 수 있지만 또 그만큼 노력을 해야 하는 그 길을 안내해주고 있다.

 

 

 

15가지의  행복해지기 위한 조언 모두가 실생활에서 크게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하지만 내 생활에서 생각해보면 실천하고 있는 것들은 몇가지 되지 않는다.

생활 속에서 작게 실천하면서 작은 행복을 느끼면서 사는 것이 바로 큰 행복이 아닐까 싶다.

요즘 흔히들 이야기 하는 소확행~ 요것도 이책과 관련된 언어이지싶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알렉산드라가 말하는 15가지의 실천항목만 잘 실천해보아도

우리네 인생이 분명 행복해지고 기분좋아지리라 믿는다.

 

나는 15가지의 항목 중에서 특히나 눈이 가는 항목이 몇가지 있었다.

그중 하나는 내맘에 평화를 준다는 네가지 방법이다.

아침마다 미소짓기

행복일기 쓰기

너그러워지기

소소한 즐거움 누리기

 

아이들과 하루하루 생활하면서 하루에도 몇번씩 헐크가 되어가는 나를 되돌아보며 마음을 다잡았다

눈 둘레의 멋진 주름.. 눈둘레의 근육이 중요하다니~

가짜웃음과 진짜웃음의 구별법도 있고~

생각해보니 내가 정말 진심으로 웃음짓고 있을때 모습이 딱 진짜 웃음의 그림과 비슷하다. ㅎㅎㅎㅎㅎ

이 책은 이처럼 어렵지 않게 행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체험으로 쉽게 쉽게 이야기 하고 있다.

쉽지만 읽으면서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지는...

 

 

 

또 하나의 눈이 가는 방법~

옷장과 행복의 말도 안되는 상관관계^^

일단은 정리가 되어 있고 깨끗한 환경에서 행복이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더 높을 듯한건 딩동댕~

예전에 입던 지금은 입지 않는 옷들, 언젠가는 입겠지 하면서 버리지 않은 옷들 등등 나의 옷장속에 가득한 옷들이다.

알렉산드라도 나에게 이야기 한다.

버리고 쌓아두지말고 정리하며 행복을 찾자고~

 

 

 

 

이처럼 항목별로 체험한것을 이야기해주고 우리는 그 체험기를 읽으며 고개를 끄덕이며 작은 행복을 찾는다.

기왕 사는거~~~

행복한게 낫겠어~~~!!

내인생을 한껏 활용하며 살겠다. 최대로 행복해지겠다.

바로 지금 당장..

인생이 행복해 질 수 있는 프로젝트~ 당장 시작해서

우리 모두 저승사자 만나는 그 날까지도 행복해지리라 믿는다~^^

 

내삶을 바꾸고 싶으신 분들~~

샛노란 행복을 찾고 싶으신 분들~~

기왕사는거 행복한게 낫겠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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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더가까이, 공룡 | 기본 카테고리 2018-08-2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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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공룡

존 롱 글
여원미디어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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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과의 만남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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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공룡

 

 

존 롱 지음 / 윤소영 옮김 / 공달용 감수 / 여원미디어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16종 중 이번에 살펴볼 책은 "공룡" !!

 

 

 

이 책의 저자 존 롱님은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 박물관의 자연과학전시실 책임자로 어류와 공룡의 진화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다. 여러 권의 책을 쓰면서 지질시대의 동물을 50종 넘게 발견하고 그 이름을 붙이기도 했다고 한다.

 

 

이 책 역시 <가까이 더 가까이>의 다른 책들과 같은 구성으로

둘러보기와 집중탐구로 나뉘어져 있다.

 

 

둘러보기에서는

♠공룡시대     ♠공룡의 생활    ♠공룡의 발견

집중탐구에서는

♠육식공룡    ♠초식공룡을  공룡의 예를 들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 부터 가장 좋아하는 동물을 꼽으라고 하면

다섯손가락 안에는 들어가는 공!룡!

공룡들을 만나고 그 이야기를 들어보는 즐거운 시간~~~^^

 

 

 

둘러보기

 

공룡은 약 1억 6500만년 동안 지구의 주인이였다가

지금으로 부터 약6500만년 전에 갑자기 멸종한 파충류이다.

공룡이 살았던 시대를 중생대라 하며

지금까지 약800종의 공룡이 확인되었다.

오늘날의 새들의 조상이 바로 육식공룡이라 하니 정말 놀랍다.

 

 

 

 

공룡의 연대기에서는 표와 그림으로 재미나게 설명하고 있다.

고생대, 중생대, 쥐라기, 백악기, 신생대 순으로

공룡의 그림과 이름 그리고 특징까지 깔끔하게 이야기 해주니

재미나고 흥미롭고 유익하다.

 

 

 

연대기 설명후에는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 그리고 공룡의 최후까지 이야기하고 있다.

그 중 쥐라기시대를 잠깐 살펴보면 쥐라기에는 기후가 따뜻하고 습해져서 식물들이 거대한 숲을 이루고 그 결과 몸집이 크고 목이 긴 초식공룡이 번성했던 시기이다.

하늘에는 익룡이 날아다녔다. 악어가 처음 나타나고 뾰족뒤쥐를 닮은 여러 종류의 작은 포유류가 공룡의 그늘 밑에서 살았던 시대이다.

 

 

공룡의 몸을 너무나 생동감있는 3D 일러스트로 설명하고 있다.

공룡은 몸 아래로 다리가 곧게 뻗은 파충류이며 똑바로 서고 뛸 수도 있으며 다른 굽은 다리를 가진 파충류들보다 살아가는데 훨씬 더 유리했다.

공룡은 크게 용반목과 조반목으로 나뉘며 육식성 수각류와 목이 기다란 초식성 용각류가 속하고 다른 모든 초식 공룡은 새의 골반을 닮은 조반목 공룡이라한다.

 

 

 

 

고생물학자들은 화석을 연구하여 과거의 생물과 환경을 마치 진짜처럼 되살려내는 과학자들이다.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화석을 찾아내 발굴하고 현미경이나 엑스선 사진을 비롯한 여러 기술로 화석을 연구한다.

화석 뼈들을 발굴하고 연구하며 박물관에 전시까지 하여 우리들이 현재 공룡의 모습을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것이다.

 

 

 

 

 

 

♥ 집중탐구

 

집중탐구에서는 초식공룡과 육식공룡의 실제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그중 몇개를 살펴보면

 

 

알로사우루스

 

쥐라기 말에 살았던 육식공룡 가운데 가장 큰 공룡으로 많은 화석이 발견되었다. 머리뼈가 가볍고 톱니가 있는 커다란 이빨과 튼튼한 팔다리를 가진 뛰어난 사냥꾼이였다. 주로 초식공룡을 잡아먹었는데 무리를 지으면 디플로도쿠스 같은 몸집이 거대한 초식 공룡도 사냥했다

알로사우루스는 어린이보다 키는 3배 몸길이는 9배정도 더 컸다한다.

 

 

 

 

 

티라노사우루스

 

어린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룡중의 하나인 티라노사우루스!

오랫동안 가장 큰 육식공룡으로 알려졌으며 좋은 시력과 억센 턱, 톱니가 있는 무시무시한 이빨, 날카로운 발톱과 튼튼한 뒷다리의 주인공이다.

이에 비해 보잘것없는 앞다리에는 발가락 두개가 달려있다.

그 이빨과 눈을 보니 저절로 움추려들게 된다.

 

 

 

 

 

스테고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의 등줄기에는 똑바로 선 큼직한 골판이 두줄로 나있다.

꼬리 끝에는 무시무시한 골침이 네개 박혀있으며 뇌는 매우 작아서 작은 개의 뇌와 비슷한 크기였다. 이 초식공룡은 꼬리에 있는 네개의 골침을 좌우로 휘둘러 포식자로부터 방어를 했다.

앞니가 없는 대신 부리가 있어서 식물을 뜯어 먹을 수 있었으며 잎사귀처럼 생긴 이빨 화석이 거의 닳지 않은 것을 보면 양치식물을 씹지 않고 삼켰을 것이다.

 

 

 

 

 

트리케라톱스

 

트리케라돕스는 코뿔소를 닮은 공룡으로 큼직한 머리 가장자리에 단단한 뼈로 주름이 잡혀 있었고 코와 눈 위쪽에는 뿔이 돋아 있었다.

이 묵직한 공룡은 뿔로 된 부리와 촘촘하게 난 이빨로 거친 식물을 씹어 먹으며 네발로 천천히 걸어다녔다.

 

 

이처럼 집중탐구에서는 초식공룡들과 육식공룡들을 하나씩 이야기하고 그림으로 보여주고 흥미로운 공룡이야기가 펼쳐진다.

마직막은 공룡의 분류와 뜻풀이 찾아보기로 마무리된다.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는 주제에 따른 재미나고 흥미로운 이야기와 실감나는 일러스트로 더욱 그 급을 높여주는 백과사전이라 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아이들과 어른들도 그 이야기에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는

엄지척!! 할 수 있는 시리즈이다.

공룡 좋아하는 친구들 또한 이 책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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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롱박사 | 기본 카테고리 2018-08-2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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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메롱 박사

김하늬 글/장준영 그림
책고래출판사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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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재미난 메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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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롱 박사

 

 

글 김하늬 / 그림 장준영 / 책고래

 

 

 

 

메롱~ 하면 "엄마! 쟤가 또 메롱했어!!"하고 말하던

우리집 어린이들~~

메롱은 평소 놀리는 용도로 사용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죠!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런 고정관념을 싹 깨버려요~

 

 

 

글 김하늬 작가님은 중앙대를 졸업하시고 4년째 제주도를 여행중이시라네요~

그러면 메롱 박사 찬호와 함께 책 속으로 들어가볼까요?

 

 

 

 

 

찬호네 반 선생님,

일명 클란다 선생님은 메롱을 아주아주 싫어해요.

왜냐하면 메롱은 서로를 놀리고 속상하게 하는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어느 날 찬호는 메롱이 담겨있는 메롱 수첩을 적고 있었어요.

그 때, 현아가 다가왔어요.

그 수첩을 보고 현아는 자신에게 맞는 메롱을 하나

알려달라고 했어요.

그리고 찬호는 현아에게 킹콩 메롱을 가르쳐 주어요.

 

-----------------------------------------------

킹콩 메롱 (난이도 2)

1. 두손으로 가슴을 쾅쾅 두들기기.

2. 우허어어우오우~~ 킹콩보다 큰 소리로!

3. 머리는 왼쪽, 오른쪽으로 도리도리.

4. 혀도 왼쪽, 오른쪽으로 날름날름

 

 

*주의: 제대로 못하면 바보같이 보일 수 있음!

-------------------------------------------------

 

현아는 설명처럼 킹콩메롱을 잘 했어요.

키가 작던 현아는 슈퍼 땅콩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별명은 사라졌어요.

아이들도 모두 메롱을 달라고 했지요.

 

어느 날, 찬호는 팔꿈치를 혀로 핥을 수 있는 아이에게 메롱을 하나 준다고 했지요.

아무도 성공하지 못하다가 서준이가 성공하지요.

그리고 찬호는 서준이의 긴 혀와 어울리는 우끼끼 메롱을 주어요.

하지만 서준이는 우끼끼 메롱이 마음에 들지 않는지 찬호를 밀치고,

둘은 말싸움을 벌이다가 클란다 선생님에게 벌점 3점씩을 얻어요.

 

 

 

 

 

 

 

 

 

찬호는 벌점 10점을 넘어 나머지 공부를 하게 되었어요.

 

 

나머지 공부를 하려는 순간, 클란다 선생님은 중요한 회의가 있다며 문제지를 주고 떠나요.

그리고, 메롱을 탄압하는 반장 보나가 들어왔어요.

알고 보니 보나는 몰래 찬호와 친구들이 도둑 메롱 한 것을 알고있었어요.

찬호는 보나를 쫓아가 보았는데, 보나는 교무실에서 선생님과 같이 잃어버린 메롱 수첩을 보고 있었어요.

메롱 수첩은 표지가 반들반들해서 알아 볼 수 있었거든요.

그 사실을 알게 된 찬호는 메롱수첩을 돌려받을 계획을 세우게 되요.

 

 

찬호와 친구들은 운동장에서 각자의 메롱을 선보이고,

클란다 선생님은 결국 운동장으로 나오게 된다.

그 때, 교장 선생님이 운동장으로 나오셨고,

클란다 선생님은 깜짝 놀라 찬호의 어깨를 감싸안으며 교실로 가자고 하지요.

하지만 아이들은 팔짱을 끼고 교장 선생님항의하고, 아이들은 메롱 수첩을 돌려받아요.

 

 

 

 

그리고 찬호는 놀림 받는 보나를 위해 "따발총 메롱"을 만들어 주어요.

 

그리고 클란다 선생님도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스네이크 메롱을 성공해요.

이제 찬호와 친구들은 교실에서 메롱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사과를 하고 클란다 선생님의 마음이 아이들에게도 전달되는 재미나고 생각할 수 있는 메롱박사~^^

 

이 책은 아이들의 우정을 담으면서도 메롱 독립을 위해 노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유쾌한 동화입니다~

 

그리고 이 책은 아이들에게 메롱이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다는 것을 생각을 하게 되는 듯 해요. 이처럼 어떤 일에도 이렇게도 저렇게도 생각해보고 재미난 생각을 하게 되는 신나는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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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9세 (6. 한밤중 흡혈귀 가족) | 기본 카테고리 2018-08-17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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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찰리 9세 6

레온 이미지 글그림/김진아 역
밝은미래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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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스스~~ 짱 재미~~ 추천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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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9세

 

- 한밤중 흡혈귀 가족 -

 

레온 이미지 글,그림 / 김진아 옮김 / 밝은미래

 

 

 

꺄아~~ 드디어 찰리 9세가 돌아왔네요~~~

전설의 미스터리 추리소설 시리즈!

명불허전 찰리 9세~~~

 

 

 

 

처음 책을 봤을 때부터 뾰옹~~ 반한 찰리9세 시리즈

우리집 어린이 들이 좋아하는 찰리9세가 돌아왔네요~~

이번 책도 제목만 봐도 정말 재밌겠어요~~

한밤 중의 흡혈귀 가족이라니!!

그러면 이야기 속으로 떠나 볼까요?

 

이번 이야기의 등장인물 찰리9세와 도도 그리고 팅팅과 푸유 그리고 후사 등이 소개되어 있어요~^^

 

 

위린 초등학교의 1급 불량소년 구스!

구스와 도도 탐험대는 구스를 따라서 구스의 단짝 에이스의 집에 찾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에이스의 집으로 가는 길은 이상한 것이 많았어요..

이상한 장례식행렬... 가시밭길...

정말로 기묘한 것들만 있었지요.

 

그러던 중, 하나의 묘비를 찾아요.

그 묘비에는 귀공자 에이스 카마릴라라고 쓰여있었지요.

놀랍게도 구스의 친구 에이스도 에이스 카마릴라였지요.

그리고 그 묘비에 써있는 날짜는.. 무려 300년 전!!!

게다가 그 묘비에 쓰여있던 7명의 형제자매도

구스의 친구 에이스와 똑같았지요!

 

이책에서는 중간중간에 난이도와 함께 추리퀴즈가 나와요

그리고 그 답은 함께 들어있는 추리카드를 통해서 그 정답을 알수 있지요

무언가 정말 탐정이 된듯하게 카드를 이용해서 정답을 알아가는

재미도 있어요.

 

 

 

 

구스와 도도탐험대는 에이스가 7명의 형제자매가 자신을 죽인 것에 한을 품어 다시 태어난 것은 아닐까.... 하고 의문을 품어요.

그리고 드디어 에이스의 집에 도착했지요.

에이스의 집 안에는 섬뜩하게 생긴 집사 하겐이 있었지요.

하겐은 일행에게 핏빛 음료를 건넸어요.

이 음료는 끔찍한 맛이었어요. 그리고, 드디어 에이스를 만났죠.

 

하지만 사실 에이스는 진짜 에이스가 아니었죠.

에이스의 하녀였어요.

그 하녀는 에이스가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고 했지요.

그리고 작은 소리로 "일곱... 번째....... 공존"이라고 말했어요.

카마릴라 가족에는 6가지 율령이 있어요.

아마 그 소녀가 말한 것은 일곱 번째 율령인 것 같았어요.

그리고 구스 일행은 비밀을 밝히기 위해 하루 동안 그곳에서 머물기로 해요. 무언가 조금 이상한 낌새를 느껴 일행은 창문에서 방을 지켜보았어요.

 

 

그 때! 사람이 들어오며 도도가 누워있던 침대에 주사기를 꽂았어요.

그리고 창문 밖에 있는 도도, 구스, 후사, 팅팅, 찰리, 푸유를 발견해요.

그리고 추격전이 벌어져요.

그리고 도도 일행은 마을 사람들이 카마릴라 가족이 준 음료를 마시고

하나 둘 사라졌다는 이야기를 들어요.

 

 

그리고 구스는 이사 오기 전 마가렛 부인을 떠올려요.

마가렛 부인은 구스, 에이스, 에이스의 일곱 형제자매도 가르쳤어요.

사실 구스가 에이스를 찾아온 것도 오랜만에 마가렛 부인을

오랜만에 뵈려고 찾아 온 것도 있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이 저택의 비밀을 찾는게 더 중요했어요.

그리고, 구스에게 어떤 예언가가 보낸 편지가 날라와요. 이 편지는 예배당으로 가라고 적혀 있었지요. 그래서 예배당으로 간 도도 일행은 십자가에 묶여 있는 에이스를 발견해요.

 

 

사실 알고보니 에이스의 형제자매, 그리고 에이스는 그 블러디 메리, 즉

 

마을 사람들에게 돌린 음료수는 에이스의 형제자매, 그리고 에이스가

걸린 병 "포르피린증"을 자신들만 가질 수 없다고 약을 넣어

자신의 소유지에 끌어들여 가둬요.

하지만,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집사 하겐은 자신의 이야기를 경찰을 부르고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놔요.  하겐의 집은 가난했어요.

 

그리고 설상가상으로 하겐의 어머니까지 아프셔서 하겐은 불량배들에게 목소리를 똑같이 하는 법을 배워 돈을 훔쳐요.

하지만 마가렛 부인은 하겐을 소년원에 보내지 않고, 가르쳐요.

열심히 공부한 끝에 하겐은 손에 꼽히는 명문 학교에 진학하고, 카마릴라 집안의 집사로 들어와요.

결국 에이스의 형제자매가 꾸민 계획은 모두 물거품이 되었어요.

 

그리고 에이스와 구스는 마가렛 부인이 6개월 전에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접해요.

이 소식을 듣고 도도 탐험대는 이렇게 생각했죠.

'세상엔 이렇게 훌륭하신 선생님도 계시는 구나!'

 

찰리와 도도탐험대의 모험은 계속 이어집니다.

중국에서는 영화로도 제작될 만큼 인기가 높다고 하니

세계 어느 나라나 아이들은 비슷한 가봐요~^^

찰리와 도도 탐험대의 흥미진진 재미난 이야기는 기대기대~~^^

 

 

이번시리즈에는 찰리와 팅팅의 캐릭터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종이접기도 함께 들어있어요.

아이들이 책을 읽고 한참을 꼼지락 꼼지락 만들어서

그 재미를 연장해 나갔어요.

 

 

 

 

그리고는 또 한참동안 캐릭터를 들고는 역할놀이에 들어가셨습니다.

대장은 찰리 참모는 팅팅~~~^^

 

 

 

 

찰리 표정 너무 재미지지요? ㅎㅎㅎ

이렇게 한참을 책을 읽고 캐릭터를 만들고 놀더니

이제는 추리소설 작가가 되어 본인들의 추리소설 집필에 들어가셨습니다.  이렇게 우리 아이들은 책을 통해서 재미나게 놀이를 하고 꿈을 키우면서 잘 자라나고 있으니 고마울 따름이지요.

 

 

요번 찰리9세 6편 한밤중 흡혈귀 가족도 기대에 부응하는 재미난 이야기 였어요~~

다음 7편을 기대하면서 추리소설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찰리9세 시리즈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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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파충류 | 기본 카테고리 2018-08-1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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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파충류

마크 허친슨 글/윤소영 역/심재한 감수
여원미디어 | 201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신기하고 재미난 파충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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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더 가까이

 

 

파충류

 

마크 허친슨 지음 / 윤소영 옮김 / 심재한 감수 / 여원미디어

 

 

 

 

 

여원미디어의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16종 중 이번에 살펴볼 책은 "파충류" !!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덕분에 여러분야의 이야기를

살펴보고 정리할 수 있어서 참으로 좋은 시간을 가지고 있다.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의 강점 중 하나인

3D 일러스트의 표지.. 악어가 무섭게 쳐다보며 나와 눈이 마주쳤다.

 

이 책의 지은이는 마크 허친슨으로 오스트레일리아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박물관의 파충류학 수석연구원으로 도마뱀 및 뱀의 진화와 보존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다고 한다.

 

이책 역시 다른 책들과 같은 구성~

둘러보기와 집중보기!!

둘러보기에서는 과거와 현재의 파충류, 공통된 특징

집중보기에서는 악어류 도마뱀류 뱀류 거북류의 실제 예를 들어

이야기하고 있다.

 

 

 

 

♠ 둘러보기

 

파충류는 피부가 비늘로 덮여있고 허파로 숨을 쉬는 척추동물이다.

허파로 숨을 쉬는 척추동물은 파충류 말고도 많지만

포유류와 조류의 피부는 각각 털과 깃털, 양서류의 피부는 매끈매끈 촉촉하다. 파충류는 먹이에서 얻은 에너지로 몸을 늘 따뜻하게 유지하는

포유류나 조류와 달리 바깥 온도에 따라 체온이 변하는 변온동물이다.

또 척추동물 가운데 처음으로 물이 새지 않는 알을 낳는다.

 

 

 

 

 

파충류중 가장 강력한 포식자는 악어이다.

이세상에는 약23종의 악어가 살고있다.

멸종위기의 양쯔강 악어를 제외한 모든 악어는 따뜻한 지역에서 산다.

악어중 가장 큰 인도악어는 6m 까지 자라고 가장 작은 퀴비에난쟁이카이만은 몸길이가 1.5m도 안된다.

악어는 물속에 몸을 숨긴채 곤충, 개구리, 물고기, 거북과 새를 잡아먹으며 몸집이 큰 종은 소나 얼룩말처럼 큰 포유류도 잡아먹는다.

 

 

 

 

파충류 중 도마뱀은 전체 파충류의 2/3를 차지하며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  도마뱀의 발은 살아온 환경에 따라서 진화해서

걸쇠발가락, 찍찍이 발바닥, 강력한 갈고리발톱, 기다란 발가락 등의 모습을 하고 있는 것들도 있다.

 

 

파충류는 스스로 몸을 따뜻하게 만들지 못하는 변온동물이다.

몸 안에서 열을 내는 조류나 포유류와 달라 태양과 주변 환경에서 열을 얻으며 따뜻한 곳으로 옮겨 체온을 높이고 열을 피해 체온을 낮춘다.

파충류는 뇌에 있는 '솔방울샘'이라는 기관에서 몸의 온도를 조절한다.

 

 

 

파충류는 사람처럼 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으로 주위환경에 대한 정보를 얻는다. 도마뱀과 뱀은 '야콥슨 기관'이라는 또 하나의 감각 기관으로 혀에 닿은 화학 물질의 냄새를 맡는다.

또한 대부분의 파충류는 색깍을 구별하 수 있다니 놀랍다~^^

대부분의 파충류는 귓바퀴와 귓구멍으로 이루어진 바깥귀가 없어서 청각이 약한데 반해 악어는 청각이 매우 뛰어나서 물속에서 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한다.

 

 

 

 

 

 

♠ 집중탐구

 

집중탐구에서는 특이한 파충류의 모습과 생활 그 특징 등을 살펴본다.

그중 몇가지만 소개해보면~~

 

토케이도마뱀붙이

 

토케이도마뱀붙이는 도마뱀붙이 중 가장 크고 시끄럽다.

큰 소리로 '토~케이, 토~케이'하고 울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만약 침입자가 나타나면 큰 소리로 울고 물러나지 않으면 싸움을 벌인다.

다른 많은 도마뱀붙이처럼 벽이나 천장에 달라붙어 걸어다닐 수 있다.

발가락 밑면에 아주 작은 털이 물체 표면의 보이지 않는 거친 부분을 붙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파랑색과 주황색이 마치 디자이너가 디자인 한 듯하다. ㅎㅎㅎ

 

 

 

 

초록바실리스크도마뱀

 

바실리스크도마뱀은 모두 4종이며 그 가운데 니카라과와 온두라스에 사는 초록바실리스크도마뱀이 가장 크고 화려하다.

달리기, 나무타기, 헤엄치기 등을 잘하며 특히 물위를 달릴 수 있어서 '예수도마뱀'이라는 별명이 있다.

우와~ 물위를 걸어서 달릴 수 있다니~~

정말 이 세상에는 특이하고 별난 생명체들이 너무나 많다.

 

 

 

 

 

서부다이아몬드방울뱀

 

33종의 방울뱀 중 특히 크고 무서운 종이 서부다이아몬드방울뱀이다.

방울뱀은 다른 독사처럼 긴 독니로 독액을 내뿜으며 열감지 기관으로 어둠속에서도 사냥감을 찾아낼 수 있다.

서부다이아몬드방울뱀은 재빠르게 쥐나 토끼같은 사냥감을 공격하고 다른 뱀처럼 갈라진 혀로 냄새를 일으키는 화학 물질을 모아 사냥감을 쫒는다. 로켓을 쏘듯이 독니가 나온다니 아우~~~ 무섭다 무서워~~~

 

 

 

 

 

 

 

 

 

 

등등의 여러 특이한 파충류의 설명이 이어지고

마지막에는 파충류의 분류표로 정리를 해주는 페이지도 있다.

뜻풀이와 찾아보기도 물론~~^^

 

 

 

역시나 믿고보는 《가까이 더 가까이》시리즈~~

이번 파충류 편도 재미나고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이다.

 

파충류에 관심많고 동물들을 좋아하는 어린이들 아니 어른이들에게도

추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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