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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꿈꿔라4 | 기본 카테고리 2019-02-28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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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노벨상을 꿈꿔라 4

김정,이정아,이윤선 저/곽영직 감수
동아엠앤비 | 2019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우리나라에서도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나오기를~~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노벨상을 꿈꿔라 4

 

 

김정 이정아 이윤선 지음 / 곽영직 감수 / 동아엠앤비

 

 

 

노벨상을 꿈꿔라4

2018 노벨 과학상 수상자와 연구업적 파헤치기!!

 

 

온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

세계 모든 이들에게 그들의 업적이 인정받고 사랑받는 상!!

노벨상!!

우리나라에서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신 상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도 노벨 과학상을 받은 경우는

한번도 없는지라

우리 아이들이 노벨과학상을 꿈꾸며 하루하루 열심히 생활하고

좋아하는 과학을 익혀나간다면 먼훗날 우리나라에서도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나오리라 믿는다!!

 

이 책은 2018년에 노벨 과학상을 수상한 사람들의

연구업적을 파헤쳐 그들이 어떤 연구를 했으며

어떤 연구에 대한 업적을 인정받아서 노벨상을 수상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재미나게 이야기해주고 있다.

과학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도 절대로 지루하거나 재미없지 않다.

 

이책의 저자 중 한분인 김정님은 현재 "어린이과학동아" 편집장을 맡고 있으며 "어린이과학동아"  "수학동아"  "과학소년" 등에서 10년 이상 과학기사를 쓰고 책을 만드셨다. 과학의 놀라움과 즐거움을 널리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은책은 "노벨상을 꿈꿔라" 1. 2 권을 비롯해 "가우스동화나라의 사라진 0을 찾아라" 등이 있다.

 

딸만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공대를 졸업한 공대 아름이로서

지은이가 들어가면서 남긴 말이 인상적이였다.

 

앞으로 공대아름이가 사라지고 여성과학자와 남성과학자가 서로 조화를 이루는 세상을 기대해 봅니다.

 

 

이책의 순서는 다음과 같다.

01. 2018 노벨상

02. 2018 노벨 물리학상

03. 2018 노벨 화학상

04. 2018 노벨 생리의학상

 

첫장에서는 2018년 노벨상에 대한 전체적인 이야기와 최신수상 트렌드에 대한 분석을 하고 있다.

또한 이그노벨상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도 더불어 말이다.

두번째 장부터는 각 노벨과학상에 대한 수상자 소개와

그들의 업적과 관련된 사전지식 그리고 본격적인 그들의 업적

마지막에는 짧은 퀴즐를 통한 확인하기 까지~~

2018 노벨과학상에 대한 절대적인 분석과 이야기가 가득이다!!

 

 

 

2018년 노벨상의 가장 큰 특징은 여성과학자와 공동수상이 많아졌다는

점이다.

노벨상는 1901년에 시작된 상으로 스웨덴의 화학자 알프레드 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만들어졌으며 해마다 물리학, 화학, 생리의학, 경제학, 문학, 평화 총 6개 부문에서 인류의 복지에 도움을 준 사람에게 수상된다.

 

그중 노벨과학상은 매년 스웨덴 왕립과학아카데미와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가 각각 물리학상과 화학상, 생리의학상을 심사해 수상자를 결정하게 된다.

 

2018년 노벨과학상 여성 수상자는 두명이다.

1901년부터 2017년까지 노벨과학상 수상자 총 599명중 여성수상자는 약3.29%인 단 18명에 불과했다.

그중 우리가 잘 알고있는 마리퀴리부인도 처음에는 남편만 수상자로 결정되었지만 남편이 아내의 연구업적을 잘 알고있던터 공동수상이 아니면 본인도 수상을 하지 않겠다 하여 공동수상을 하게되었다 한다.

이처럼 여성과학자에 대한 인정을 받기위함이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어려운 일이었지만

점차적으로 개선되어 인정받게 되는 추세이며 앞으로는

더욱 그렇게 되리라 믿는다.

 

올해 노벨물리학상과 화학상에서 각각 한명씩 여성 과학자가 수상했다.

캐나다 워털루대학교의 도나 스트릭랜드 교수의 노벨물리학상과

미국 캘리포니아공과대학의 프랜시슬 아널드 교수의 노벨화학상이다.

 

 

또한 또 하나의 트랜드가 공동수상이다.

2018년에도 물리학상과 화학상 생리의학상에서 각각 세명 세명 두명이 공동수상을 했다.

과학기술이 발달하고 각 분야끼리 융합학문이 발달하고 많아지면서 공동 연구가 늘어나게 된 원인이라 생각된다.

 

 

 

2018년에는 세계적으로 일어난 미투운동 때문에 노벨 문학상을

제외하고 나머지 5개 분야에서 위와 같은 수상자를 배출했다.

우리나라는 아직 노벨 과학상에서 수상자가 없지만

일본은 모두 23명의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배출되었다.

대부분의 수상자가 2000년 이후에 배출된 것에 대해 20세기 동안 기초과학에 투자한 결실이 21세기에 이루어졌다 분석한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1990년대 들어서야 기초과학 연구에 대한 지원이

시작되었다.

꾸준히 성장하고 발전하면 우리도 노벨과학상 멀지 않았다 생각한다.

우리 아이들 중에 그 수상자가 분명 나오리라 믿는다!!

 

이그노벨상!!

이그노벨상은 말이 안되지만 진짜로 존재하는 이라는 뜻의

"Improbable Genuine" 의 앞글자와 노벨을 더해 만들어졌으며

2018년 28번째 생일이라한다.

황당하고 기이한 괴짜 연구로 사람들이 곰곰히 생각해 볼 만한 거리를 제공해야 수상할 수 있는 상이다.

이런 상이 있는지 이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지만

그 의도도 재미도 생각해 볼 필요가 분면 있다 싶었다.

 

 

이 책에서는 노벨물리학상 노벨화학상 노벨생리의학상 순서로 이야기한다.

그중에서 노벨화학상을 살펴보려 한다.

2018년 노벨화학상의 수상자는 모두 세명이다.

프랜시스 아널드(미국), 조지스미스(미국), 그레고리 윈터(영국)!

 

시험관 속의 진화를 일으키다!

 

이 분들의 업적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전 ~

몸풀기! 사전지식 깨치기

이 챕터는 그 분야에 대한 업적이야기 전에

사전에 익혀두어야 하는 지식과 이야기를 전해준다.

화학상 분야 이야기 하기 전 사전지식~!!

소화기관과 소화효소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이렇게 사전지식에 대한 이야기가 끝나면 본격적인

수상자들의 업적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효소와 항체 생산방식을 획기적으로 바꾼 공로를 인정받은

화학상 파헤치기!!

 

 

 

수상자들은

프랜시스 아널드 교수의 "효소 유도진화 기술"을 비롯해서

조지 스미스 교수의 "박테리아를 이용해 원하는 단백질을 만드는 기술"

그레고리 윈터 연구원의 "파지 디스플레이로 항체의 진화를 유도"하는 기술을 만들어냈다.

 

항체 의약품은 이 원리를 이용해 만들어진 약을 질병을 일으키는

특정 항원에만 작용하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병을 치료할 수 있다.

모든 이야기를 담을 수 없기 때문에 이정도까지만~~~

마지막에는 잘 이해했는지에 대한 확인 퀴즈~~^^

 

 

 

이처럼 노벨과학상을 꿈꾸는 우리 아이들~~

과학을 좋아해서 노벨과학상을 받는 사람들은

어떤 연구를 했는지 궁금한 어린이들~~

과학을 좋아하지 않지만 과학을 좋아하고 싶은 어린이들~~~

모두모두 이책을 읽고

노벨과학상에 대한 구체적인 꿈을 꿀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노벨상을 꿈꿔라~~

강추!! 강추!! 쌍따봉 날린다~~~^^

더불어 우리나라에서도

노벨과학상을 수상하는 그 영광의 날이 다가오기를

기대해본다~~~^^

 

 

#노벨상을꿈꿔라4   #동아엠앤비   #허니에듀서평단   #허니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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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기본 카테고리 2019-02-1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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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엄마

엘렌 델포르주 글/캉탱 그레방 그림/권지현 역
밝은미래 | 2019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31명의 엄마가 이야기하는 같은 마음..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엄마

 

다르지만 똑같은 31명의 여자 이야기

 

 

글 엘렌델포르주 / 그림 강탱그레방 / 옮김 권지현 / 밝은미래

 

 

 

 

엄마

다르지만 똑같은 31명의 여자 이야기..

 

이 책은 단언컨대 한권의 예술품이라 할 수 있다.

일러스트와 색감 그리고 내용까지도..

엄마라면...  엄마의 느낌을 안다면

이 책이 주는 감정과 감동

그리고 그 느낌은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아이의 엄마, 그리고 우리의 엄마에게, 예비엄마들에게도

강추 강추 초강추 이다!!

 

 

판형은 노트2권을 눕혀 놓았을때의 크기만큼 크다.

큰 크기만큼이나 일러스트는 작품처럼 느껴지고

거기서 주는 느낌은 더욱 크다.

 

 

 

 

또한 함께 온 엽서북은 더욱이 그 작품집처럼 느껴지게 하는데

한몫 하고 있다.

 

 

그리고 표지에는 한 아이를 안고있는 엄마의 모습이 보인다.

초록색 두건을 두른 엄마와 왠지 엄마품이기에 안정감을 느끼는

눈빛을 보여주는 딸아이....

저 아이는 지금 이세상 그 누구보다도 따스함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다르지만 똑같은 31명의 여자들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31명의 엄마가 나온다.

갓난아이의 엄마,

동양의 엄마,

서양의 엄마,

아프리카의 엄마

그리고 직장을 다니는 엄마,

아이를 재우고 있는 엄마 등등....

이처럼 나라도 모습도 상황도 모두 다른 엄마들이지만

그들이 전하는 모성애와 그 감정들이

마치 시처럼 내용을 감정을 전달한다.

 

이 책은 이처럼 엄마의 모습을 너무나 섬세하게 이야기하고 있어

그 느낌이 그대로 전해진다

 

 

아이의 엄마라면 이 책을 보는 순간

손에서 놓기 어려울 테고 눈에서 떼기가 어려울 것이다.

나도 엄마가 된지 얼마 안되었을때의

그때 엄마의 모습도 그려져있다.

첫 만남, 첫 걸음마, 첫 책읽기, 첫 엄마부르기, 첫 영화보기

첫 헤어커트하기, 첫 데이지꽃 따기.. 등등등

우리 아이와 함께 했던 그 첫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진다.

첫 아이와 함께 처음으로 무언가를 하면서

느꼈던 설레임 가슴벅참 기쁨이 다시금 생각이 나서

가슴 한켠이 찡해짐을 느낀다.

 

 

 

 

 

 

나는 두아이의 엄마이다.

첫째 아이를 낳고나서 처음 엄마가 되었을때는

힘들었지만 그저 행복하고 좋기만 하였다.

아이가 울면 달래고 배고프다 하면 먹이고

심심하다 하면 놀아주고...

그렇게 아이와 함께 하면서 나를 엄마로 만들어 갔었다.

 

그런데 둘째 아이가 조금 많이 일찍 세상에 나왔다.

그래서 한동안 인큐베이터에 있었고

나는 그 과정을 겪으면서 참으로 많은 생각과 감정을 가지게 되었다.

나의 아이를 만나러 병원에 가면서

나의 아이보다 더 작고 더 힘없이 누워있는 아이에게도

눈길이 갔고 그 아이들을 위해서 두손을 모아 기도도 하게 되었다.

이렇게 여자는 엄마가 되었고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게 됨을 생각하게 되었다.

지금은 너무나 건강하게 잘 자라주어서 또 감사하고

다른 아이들을 보아도 다다 내자식처럼 이쁘고 눈길이 한번 더 간다.

 

이처럼 다 다른 상황의 여자들이지만

아이에 대한 모성애는 다 같은 31명의 엄마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살아야해, 내 딸아, 그리고 사랑해야 해.

천 번의 입맞춤을 해 줄래?

그리고 백 번, 그리고 다시 천 번,

코와 코를 맞대는 에스키모 입맞춤

네 작은 배를 꽉 무는 괴물 입맞춤

네 무릎에 솜사탕 입맞춤, 도둑 입맞춤, 귀염둥이 입맞춤

 

이렇게 나와 내 아이가 함께 했던 입맞춤의 종류도

어찌나 이렇게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언어로 묘사가 되고

이렇게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로 그려졌는지...

 

 

 

아이와 함께 버스를 타고

그 버스에서 아이가 잠들어 버린 경험은

대다수의 엄마들이 가지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시간도  그 버스안에서 끝말잇기하던  추억도

버스밖을 바라보면서 찾아보던 빨간 자동차의 기억도

엄마가 가질 수 있는 행복한 추억...

 

 

 

하하, 웃겨라 발가락이 닮았네!

큰 발가락, 작은 발가락, 

걸음걸이도 비슷해

내가 남긴 발자국을 따라 걸을 수 있도록 아이에게 길을 보여 주는 것

살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열쇠를 건네주는 것

하지만 나에게는 그 열쇠가 없는 걸

발바닥을 아프게 하는

자갈과 가시덤불이 덮인 좁은 길을 헤매는걸

너마저 길을 잃는 건 원하지 않아 

 

이렇게 엄마는 이야기 하고 있다.

나의 아이가 살아가면서 힘든 일을 겪고 어려움에 처하는 것을

원하지는 않지만

그런일을 겪을때면 나와 닮은 그 발가락과 발바닥으로

열심히 직진하고 한걸음 한걸음 걸어나아가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

이세상 어느 엄마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 엄마의 마음이 이 책에는 아주 듬뿍 담겨져 있다.

 

 

 

31명의 엄마중에 내가  마지막으로 소개하는 엄마...

나에게 많은 울림과 많은 가르침을 준 엄마이다.

 

자식은 당신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아이들은 생명에서 태어났습니다.

아이들은 당신이 받아들인 불꽃입니다.

 

아메리카 원주민의 엄마이다.

그 엄마는 아이가 자신의 아들이 아니고 딸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너희는 독립적인 인격체야.

하지만 너희가 원한다면

너희 엄마로 남고 싶구나..

 

너무나 가슴깊이 차고 들어온 문장이다.

 

나도 나의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다.

 

 

너희들의 인생,, 너희들의 삶...

그 작은 발바닥으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면서

힘들때도 있을테고, 좌절할 때도 있을 테지만

그 뒤에서 응원하며 버팀목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너희들의 가족이 있으니

너희들의 엄마가 남아있으니

그러니 또 일어나 한걸을 한걸음 나아가렴...

사랑한다. 나의 딸들아...

 

 

더불어 나와 같은 마음으로

나를 키워주신 나의 엄마...

이제는 늙고 힘없는 할머니가 되었지만

그 주름살 하나하나에 우리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많았는지

그로 인한 주름살임을 너무나 잘 알기에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이세상 모든 엄마들, 예비엄마들 그리고 우리의 엄마에게 드리는 선물로

강력 추천 추천합니다.

너무나 가슴찡하면서 따뜻한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엄마 #다르지만똑같은31명의여자이야기 #밝은미래 #허니에듀서평단 #허니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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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학생은 없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2-1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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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쁜 학생은 없다

고든 코먼 저/성세희 역
미래인 | 2019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무기력한 선생님과 불량제자들의 갱생이야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쁜 학생은 없다

 

 고든 코먼 글/ 성세희 옮김/ 미래인

 

 

 

나쁜 학생은 없다

일단 이 책의 제목을 보고 호기심이 들었다.

나쁜 학생은 없다.

 

표지의 그림은 왠지 불량해 보이는 학생들과 빨간 스포츠카.

무얼까.. 불량청소년들의 개선이야기인가?

궁금해진다.

 

 

 

 

뒷표지를 보니 무기력 쌤과 117호 괴짜들의 감동 갱생기라는 문구와 함께 책 내용이 쓰여 있다.

이 문구를 보고 나서 더욱 더 이 책에 대한 호기심이 늘어났다.

이 책은 여러 학생들의 관점에서 이야기가 설명된다.

 

 

 

그리고 이 책의 흥미 포인트 하나는 바로 고든 코먼 작가님이시다.

 

 

작가님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태어나셔서 뉴욕 대학에서 영화와 시나리오를 공부하셨다. 

무려 중학교 2학년 때 쓴 첫 소설이 2년 후에 출간되어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중학교 2학년 때 쓴 소설이, 그것도 첫 소설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는 것은 이미 중학교 때 

작가님의 글솜씨는 완성되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열일곱 살때는 에어캐나다 상 (35세 이하의 유망 작가에게 주는 상)의 최연소 수상자가 되셨다.

지금까지 80여 권의 책을 펴셨고, 총 3000만부 이상 판매고를 기록하셨다.

또한 캐나다의 권위있는 문학상 중 하나인 '영 리더스 초이스 상'을

세 번이나 수상할 만큼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그래서 고든 코먼 작가님의 소설은 스크린으로 옮겨지는 경우가 많다.

'월요일 풋볼 클럽'은 미국 디즈니 채널에서

텔레비전 시리즈로 방영되었고,

'로봇 소년, 날다'는 나니아 연대기로 유명한 영화제작사

월든미디어에서 판권을 획득, 기획 단계에 있다.

지은 책으로는 '그래도 학교', '로봇 소년, 날다'를 비롯하여서

'6학년 별명 경기' '우주에서 온 코딱지 파는 애' '죽은 개는 이제 그만!' '에베레스트의 작은 거인들' 등이 있다.

명실상부 고든 코먼 작가님은 캐나다를 대표하는 아주 훌륭한 작가님!

 

 

 

이 책의 첫 시작은 집안 사정 때문에 

시골 중학교로 단기 전학을 온 키아나는 이 교실에 들어서는 순간,

깜짝 놀란다.

 

 

반 아이들의 휴지통에 불을 피워 마시멜로를 굽고 있기 때문이다.

이 반은 특자반 -3이라는 곳이었다.

 

 

 

이 반은 언티처블스라는 별명을 가진 곳이었다.

왜냐하면 말그대로 가르칠 수 없는 아이들이 모이는 곳이기 때문이다. 

이 반의 담임선생님 커밋선생님은 무기력한 선생님이셨다.

그 사건 이후로는. 기력을 잃고도 모자라서 아이들도 공부를 할 생각도 하지 않으니 가르칠 의욕도 없는 것이다.

 

 

특자반 -3에는 기면증이 있는 라힘,

운동을 하다가 부상을 당한 천재 운동선수 반스톰,

빨간 머리의 알도, 문자 인식 장애가 있는 파커,

힘이 무척 강한 일레인, 영화광인 마테오,

그리고 단기 전학생 키아나. 이렇게 반을 이루고 있다.

 

그리고 반스톰은 원래 운동부 선수였다.

하지만, 운동을 하다가 부상을 당해서 특자반 -3으로 오게 되었다.

그런데, 반스톰은 운동부 경기를 보러 갈 수 없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커밋 선생님은 노력을 하였고,

결국 반스톰은 경기를 보러 갈 수 있게 되었다.

그 후, 아이들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커밋 선생님은 시끄러운 아프리카 전통 악기 부부젤라를 싫어했다.

그래서, 할머니를 위해서 임시 면허증을 가지고 있던 파커의 트럭을 이용해서 부부젤라를 빼돌리기로 하였다.

그래서, 파커와 아이들의 계호기은 성공했다.

하지만, 이 일로 교육감인 테디어스 박사가 무척이나,

어마어마하게 화를 냈다.

그래서, 커밋 선생님을 해고한다고 하였다.

 

 

아이들은 이제 커밋선생님을 위해서, 옆반의 엠마 선생님이 얘기한 하나의 방법을 시도하기로 마음 먹었는데...

과연 그 작전은 무엇이고,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이 책은 선생님과 그의 제자들의 감동 갱생기를 나타내고 있다.

아무 사고없이 은퇴만을 기다리던 무기력한 선생님과

문제아로 낙인 찍힌 제자들의 성장 이야기~~~^^

제목대로 나쁜 학생은 없다!!

어떤 사람과 어떤 소통을 하면서 해결해간다면

나쁜 학생은 없는 법이다~~~^^

살면서 진정한 스승과 좋은 친구가 있다면

어려운 일이 닥쳐도 그래도 잘 헤쳐나갈 수 있을 테니말이다.

 

 

이 책을 읽고 고든 코먼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무척이나 궁금했다.

이런 책을 읽게 해주신 허니에듀께 너무나 감사드린다.

 

책이 250페이지가 넘어서 길다 생각할 수 있지만

일단 한번 잡으면 술술 넘어가고, 읽다보면 빠져든다.

정말로 헤어나올 수 없는 재미있는 책이다!!  

 

 

 

#나쁜학생은없다  #고든코먼  #미래인  #허니에듀서평단  #허니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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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는 소원나무가 있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2-1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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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주에는 소원나무가 있습니다

이보경 글그림
키위북스(아동) | 2019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마음 따스하고 평화로운 제주의 소원나무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제주 에는 소원나무 가 있습니다

 

 

이보경 지음 / 키위북스

 

 

 

제주에는 소원나무가 있습니다.

이책은 키위북스에서 펴내는 시간을 걷는 이야기 시리즈 중

두번째 이야기 이다.

 

시간을 걷는 이야기...

이 문장만 보아도 어떤 느낌일지 느낌이 퐉~~오는 책들~~^^

 

첫번째 이야기는 "창경궁에 가면" 이라는 책이다.

창경궁에 가면 이라는 책의 따스하고 온화한 느낌이

두번째 이야기에도 그대로 녹아있다.

 

 

"창경궁에 가면" 궁금하신 분들은 클릭~~^^

 

 

http://blog.yes24.com/document/10477082

 

 

 

제주 에는 소원나무 있습니다.

 

 

 

 

이책의 저자는 이보경님이다.

이보경님은 상품패키지, 기업체사보, 광고 등에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림책 전문 서점인 제주 사슴책방의 책방지기로

활동하며 흰 강아지 대운이와 함께 제주도 한라산 중산간마을에서

살고 계신다.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 사라져 가는 풍경들,

그리고 소망을 생각하며 이 책을 만들었다 하신다.

앞으로 자연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내용을 담은

따뜻한 그림책을 그리고 싶은 꿈이 있다 하신다.

 

 

첫장을 펼쳤다.

 

 

제주도의 평화로운 어느 아침풍경이 너무나도 따스하게 담겨져있다.

강아지와 놀고있는 아이,

제주도의 풍습이 그대로 녹아있는 아무것도 안 걸쳐있는 정낭,

(아무것도 안걸쳐있으면 안에 있어요

1개가 걸쳐있으면 근처에 있어요 2개가 걸쳐있으면 점심때쯤 와요

3개가 걸쳐있으면 좀 멀리 갔어요 ㅎㅎㅎㅎ)

밭 한켠에 심겨져있는 귤나무, 돌담, 그리고 집뒤의 동백나무

나무위의 새가 지어놓은 새집까지....

분주하게 무언가를 준비하는 듯한 뽀글머리 할머니의 모습까지

이 한장에도 아이와 함게 나눌 수 있는 이야기거리가 너무나 넘쳐난다.

 

 

 

 

다음장을 넘기니 메밀가루로 둥글넓적한 떡을 빚는 할머니의 모습과

구덕에 가지가지 음식을 담고있는 엄마의 모습도 보인다.

이 책에서는 책의 한켠에 제주도의 말이나 방언에 대한

친절한 설명도 담고있다.

 

 

 

 

 

 

 

할머니와 엄마 그리고 강아지와 아이까지 음식을 챙겨서

 

어디론가 잰걸음으로 간다.

 

 

 

 

 

제주도의 소원나무 아래에 마을잔치가 벌어진 듯 하다.

 

 

둥둥, 둥둥, 둥두둥둥!

마을이 탈없이 편안하도록 마을사람들이 음식을 챙겨와서

소원을 빌고 기도를 한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올해도 우리 아들 며느리 우리 경이 모두모두 무탈하게 살펴주십써

우리 귤나무도 부디 병 없게 도와주십써.

 

 

할머니는 하얀 종이에 새겨진 소원을 소원나무에 정성스럽게 매단다.

 

 

 

이렇게 마을 사람들의 소원이 담긴 하얀 종이 하얀 소원들이

바람을 타고 둥실 날아올라 새처럼 날아간다.

 

이렇게 마을에 있는 팽나무는 마을의 소원나무가 되어서

마을 사람들 하나하나의 소원을 들어주는 소원나무가 있다.

 

 

 

 

돌많고 바람많은 아름다운 섬

1만8천여 신이 모여 사는 신들의 섬 제주에는

마을마다 굳세게 자리를 지키고 선 커다란 나무가 있습니다.

모든것을 다 품어주는 할머니 품처럼 넉넉한 그늘을 드리우는 나무

마을 사람들과 함께 제주의 모진 바람을 참고 견뎌 온 나무

가지마다 걸린 마을 사람들의 간절한 바람을 품고있는 나무

그래서 마을 사람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나무

어제도 오늘도 우리마을 팽나무에는

모두의 안녕을 바라는 사람들의 간절한 소원이

가지마다 하얗게 하얗게 꽃처럼 피어 있습니다.

 

 

 

 

이 제주마을의 소원나무에

나의 소원도 담아서 이책을 넘기며

구석구석 책의 구석구석을 눈에 담고 마음에 담아본다.

이 마음이 바로 이 책의 작가가 하고자 했던 마음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의 뒷부분에는 제주이야기가 있다.

제주의 풍습과 제주에 가면 만날 수 있는 한라산, 말, 돌하르방, 감귤,

해녀, 정낭 등의 설명이 담겨져 있다.

 

 

요즘 너무나 바쁘게 지내는 현대의 도시인들이

유행처럼 로망처럼 실행하는 것중 하나가

제주에 한달살기.. 이다.

이 책을 보면서 나는 내가 제주에 살고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림이 너무나 따스했고

색감이 너무나 봄처럼 화사하고 기분이 좋아졌으며

내용도 소원나무를 생각하니 마음 한쪽이 따사로워짐을 느꼈다.

 

제주를 좋아하는 사람들,

마음이 따사로워지고 싶은 사람들

제주를 다르게 느껴보고 싶은 사람들 모두모두에게

제주에는 소원나무가 있다. 이책 강추강추 해봅니다.~~~^^

 

 

 

#제주에는소원나무가있습니다  #이보경작가님  #키위북스  #허니에듀서평단  #허니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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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찰리9세1 유령일기의 비밀을 풀어라!(상) | 기본 카테고리 2019-02-1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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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화 찰리 9세 1

레온 이미지 원저/강철 페이 그림/김진아 역
밝은미래 | 2019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소설과는 또다른 재미 만화 찰리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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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찰리 9세 1

 

유령 일기의 비밀을 풀어라! (상)

 

 원작 레온 이미지/ 그림 강철 페이/ 밝은 미래




찰리 9세가 만화로 나오다니!!

우리집 어린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추리 동화 찰리 9세~~!!

그런데 찰리9세가 만화로 나오다니!!

어깨 너머에서 이 소식을 접한 우리집 어린이들은

신이나서 방방 뛰었다.~~!!

그래서 이 책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오매불망 이 책만 기다리고 있었다. 

 

 

 

 

 

이 책은 원작 추리 동화 찰리9세를 모티브로 만든 만화이다.

 

 

원작은 레온 이미지 님이 쓰셨다. 

레온 이미지는 필명인데, 본명은 비밀이라고 하신다. 

생일은 10월 6일, 별자리는 천칭자리, 

혈액형은 B형이시고, 키는 176cm이시다. 

취미는 게임, 독서, 사진찍기 이시고, 

좋아하는 음식은 흰쌀밥이라고 하신다.

레온 이미지 작가님이 갖고 싶은 것은 무려... 시간이다! 

좋아하시는 작가님은 히가시노 게이고, 스티븐 킹

이라고 하신다. 


그림을 그리신 강철 페이 분은 생일은 1월 16일이시고,

별자리는 물병자리, 혈액형은 이 분도 B형,

키는 177cm, 취미는 그림 그리기, 소설 듣기 이시다. 

좋아하는 음식은 캐서롤(=프랑스식 전골)과 쌀밥이시다.

좋아하는 만화가는 도리야마 야키라이시라고 한다. 

 

 

 

 

 


 

 

 

 

 

 

그리고 이 책이 오고 난 뒤에 서로 보겠다고 했다.

이 책은 상, 중, 하로 나누어 있는데,

우리가 받은 책은 유령 일기의 비밀을 풀어라! 편의 상이었다. 


만화 역시 추리소설책과 같은 인물이 나온다~

도도탐험대의 도도, 찰리9세, 팅팅, 후사, 푸유까지 말이다

읽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찰리9세는 도도의 강아지이다~

처음에는 나도 도도가 찰리9세인줄~~~ ㅎㅎㅎ

 

 

 

 

 

우리도 그렇지만 중국어린이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기에

영화로 제작중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서 그런지 만화를 보면서도

왠지 영화의 한장면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소설 찰리9세는 현재 7편까지 출간이 되어 있다.

1. 유령 일기의 비밀을 풀어라!

2. 공포의 마녀가면

3. 악령이 사는 까마귀 마을

4. 이집트 파라오의 저주

5. 악마의 보건실

6. 한밤중 흡혈귀 가족

7. 청동 관의 붉은 망령

 

 

 

 

 

그중 이번에 출간된 만화 찰리9세는

1. 유령일기의 비밀을 풀어라! 이다~

아무래도 만화이다 보니 지면이 많이 필요할 테고

이 한권이 상, 중, 하 이렇게 3권으로 나누어져 있다.

추리 소설이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 저학년 친구들이나

소설을 읽었지만 또다른 화면의 즐거움을 느끼고 싶은 친구들

모두모두에게 추천~ 추천한다~~^^

 

 

 

 

 

도도네 집 주변에는 헤이베이 거리가 있다.

헤이베이 거리 중에서도 12번호 집에는 갓난아이의 비명이 

들린다는 저택이 하나 있다.

이 저택을 지나간 목격담에 의하면 갓난아이 울음소리가 들리고, 창문 사이로 번쩍번쩍하는 눈들이 보인다고 했다.

 

 

 

자신을 자칭 미래의 명탐정이라고 하는 도도는

할아버지가 보내주신 개 찰리가 분명 이상한 개라고 생각한다. 찰리가 엄마 앞에 있을 떄는 마냥 순한 표정을 짓고 있다가 

도도만 보면 평범한 개가 지을 수 없는 표정을 짓기 때문이다.

그리고 도도는 명탐정을 꿈꾼다.

하지만 이런 도도의 호기심 때문에 도도는 문제아라고 불린다. 어느날, 도도가 문제를 도와준다는 광고지를 내자

친구들은 이런 반응을 내비친다. 


"도도가 해결에 준다고? 더 골치 아프게 만드는건 아니고? 흥!" "지난번에도 잃어버린 만년필을 찾아 달랬더니, 사건을 

재연한답시고 새 만년필까지 사라지게 했어!" 

"우리집 고양이를 찾아 준다더니, 결국 우리집 개도 잃어버렸다니깐!"

그 때, 반장인 팅팅이 찾아온다.

팅팅은 도도에게 영어시험 준비를 시킨다.

하지만, 연습을 하지 않았던 도도는 당연히 시험을 망치고 만다. 그래서, 도도는 영어책을 꺼내려고 책상 서랍을 보았는데, 

처음 보는 일기장이 있었다.

도도와 팅팅은 그 일기장에 보물이 있다고 했던 곳, 낡은 

창고 건물에 가보았다.

그런데, 상자 속에서는 찰리가 나오는 것이다! 

 

 

 

 

 


 

무서웠던 도도와 팅팅은 그 일기장을 교실에 버리고 나온다.

그리고 상자에서 나왔던 찰리를 데리고 집으로 가려는데,

남을 잘 때리는 후사가 힘없고 조용한 아이 푸유를 때리려는 것을 목격했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을 가진 팅팅은 푸유를 구해준다. 

 

 

 

 

 


 

하지만 후사가 도도를 위협하자,

찰리가 후사의 바지를 물어 뜯는다.

그 때문에 후사는 도도에게 앙심을 품게 된다. 

마침, 도도의 엄마가 찰리와 도도를 데리러 학교로 왔고, 푸유와 팅팅은 도도의 구제불능 영어 실력을 고치러 같이 

도도네 집에 가게 된다. 


도도의 부모님이 잠깐 외출을 

한 사이, 도도의 핸드폰에는 전화가 걸려왔다.

도도의 아빠가 도도에게 선물을 보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선물은 유령 일기장이었다! 

과연, 어떻게 된 것일까! 

 

 

 

 

 

 

이 책의 뒷부분에는 도도 TV, 추리 교실, 

 

편집부의 썰렁한 농담이라는 코너가 있다. 

이 코너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그리고 원작과는 다른 탐정카드 디자인이 무척이나 귀엽다.

찰리모양의 탐정카드가 귀염귀염~~^^

뒷부분의 추리교실에서는 탐정카드를 이용해야

그 답을 알수가 있다.

찰리모양의 탐정카드를 대면 어렴풋이 정답이 보이게 된다.

아이들이 진짜 탐정이 된듯한 느낌을 받는

최고의 아이템~~~^^

 

 

 

 

 

이 책이 발간되어 선물로 함께 받은 플립북~

우리 어렸을때 껌을 사면 함께 들어었었던 플립북 ㅎㅎㅎ

추억돋는다.

책을 우다다다 넘겨보면 나오는 그림으로 한편의 만화를

또 만나 볼 수 있다.

이 재미 또한 쏠쏠~~~^^

 

 

 

 

이 책은 원작과는 또다른 재미가 있다! 

화면이 그려지니 영화를 보는듯 하기도 하고 말이다.

또다른 상상력이 펼쳐진다.

이 책의 다음편이 무척이나 기다려 진다. 


추리소설을 좋아하지만 아직은 추리소설을 읽기가 부담스러운

저학년 동생들도 편하게~~~

소설을 읽었지만 또다른 재미를 느끼고 싶은

친구들도 재미나게~~ 읽기에 좋은 책~~ 추천^^

 

 

#만화찰리9세1  #유령일기의 비밀을 풀어라  #밝은미래  #허니에듀서평단  #허니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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