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프로앤의 환상카페
http://blog.yes24.com/pronl5v2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pronl5v2
도서 인플루언서 프로앤 ! 네이버 블로그 blog.naver.com/pronl5v2 네이버 앱에서 "@프로앤"이라고 검색 후 “팬하기”를 누르시고 신간 도서 소식을 받아보세요 :)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8월 스타지수 : 별2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스크랩
aa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자꾸만 만지작 거리고 싶어지는 책이다.. 
새로운 글
오늘 7 | 전체 15731
2007-01-19 개설

2020-05 의 전체보기
피로 사회를 살아가기 위한 나만의 철학서 | 기본 카테고리 2020-05-31 23:50
http://blog.yes24.com/document/1256285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무례한 시대를 품위 있게 건너는 법

악셀 하케 저/장윤경 역
쌤앤파커스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피로 사회를 살아가기 위한 나만의 철학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장을 펼칠 때마다 마음에 와닿는 구절로 가득해서 사진을 몇 장 남기려다 전부 찍을 뻔 했다. 저작권이 있어서 무한 자제중이다. 차별과 배제, 혐오의 시대를 현명하게 살아가길 원하는 분들께 많은 귀감을 주는 책이다.


자고로 이런 띵작은 읽어줘야 한다고 배웠다. 많은 생각이 들게 만드는 철학서인 만큼, 마치 여행을 떠나듯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기 좋고, 생각의 근육도 키워주는 책이다.


다만 이런 류의 책을 처음 접하는 이들이라면 조금은 어렵고 따분하게 느낄 수 있겠다. 기존에 유명한 철학서들 중엔 니체의 <차라투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 정도의 톤앤매너를 풍기는 책이랄까.

하지만 워낙 철학하기를 좋아해서 학부 때 전공보다 더 많이 수강한 필자로서는 흥미로운 문장들도 많고, 나름 유익하다고 느끼며 읽었다.


언젠가부터 우리 주변에서는 품위를 찾아볼 수 없는 무례한 말과 태도가 광란의 소용돌이처럼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특정 저명인사의 경솔한 행동만을 말하는 것이 아닌,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관계에서 겪는 문제가 된 지 오래다.


회사에서 일이 힘든 게 아니라 사람에 치여 힘들다고 하는 경우, 대부분 이런 케이스다. 사람의 성향이 달라서 생기는 문제가 아니라 정말 말 그대로 "무례함 그 자체"인 경우다.

혐오와 차별, 막말과 갑질이 누군가의 성공을 앞당기고 너도나도 그 길을 따라 폭주한다면 개개인의 일상을 너머 사회 전반에는 어떤 현상이 벌어질까.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세상에서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 타인을 이해하고 인정하고 배려하는 '품위'를 회복하자고 역설하는 책 <무례한 시대를 품위 있게 건너는 법>을 읽으며, ‘나는 살아남아야 한다’는 각자도생의 현실에서 함께 살아가기 위한 조건이 무엇인지 돌아보게 된다.

품위는 무례함을 범하지 않는 것에서 나온다. 유럽 전역에서 사랑 받는 독일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저널리스트 악셀 하케는 《무례한 시대를 품위 있게 건너는 법》에서도 ‘품위 있는 삶’이라는 묵직한 주제를 다양한 인간 군상을 통해 그만의 언어로 풀어내며 독자들에게 이 시대에 갖춰야 할 품위에 대해 수없이 묻는다.

그 물음에 성실하게 한 줄 한 줄 나만의 답을 내리며, 저자의 의도에 절감하기도 하고, 한편으로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지 나름의 해답을 내리기 좋은 책이다.

저자는 마무리에서 자신의 인생 원칙이 있다며, 다른 사람을 대할 땐 무조건 호의적인 태도를 취하기라고 알려준다. 선을 베푸는 것은 언제나 유일하게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라는 명언에 감동받은 적이 있어 그의 말에 공감이 간다.

끝내 책에는 어떻게 살아야 한다느니 강요하지 않는다. 다만 사유하게 할 뿐이다. 그 사유 끝에 나름대로 내린 결론이라면 사회적으로 큰 해악인 무례함의 영역을 새롭게 정의하고, 결국 한 사람 한 사람이 의식적으로 깨어 무례함을 행하지 않고, 타인의 무례함에는 단호하게 대처해서 악습을 끊는 것, 더 나아가 공존을 위한 포용과 연대를 실천하는 것만이 답이 아닐까 생각한다.


blog.naver.com/pronl5v2

https://in.naver.com/pron

www.instagram.com/pro_n_

pro-n.tistory.com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고전에 대한 애정의 끝판왕 | 기본 카테고리 2020-05-31 12:54
http://blog.yes24.com/document/1255945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동양 요괴 도감

고성배(물고기머리) 저
비에이블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고전에 대한 애정의 끝판왕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주의 : 머리 맡에  책을 두고 잠들지  


편견 없애기 프로젝트의 일환이랍시고아무리 가리지 않고 책을 보길 좋아하고 은근히(?) 즐긴다지만서도 책만큼은 단언컨대 지금껏  책들  가장 요상하고도 괴이한 책이 아닐까 싶다.


최근에 흥미롭게  미스테리 추리소설  하나인연쇄살인마를 쫓는 사이코패스 변호사의 끈질긴 추격전 이야기를 다룬 <괴물 나무꾼> 나름 흉측하고 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동양 요괴 도감> 보고 있자니 책의 특이함은 저리가라다.


가끔 사주나 관상꿈해몽에 대해 정리한 책을  때도눈에 보이지 않는 영역을 연구해서 신기하다 싶을 때가 있는데세상에나 그냥 요괴도 아니고 “동양 요괴 모아 도감을 만들 생각을  하다니  용기과 과감함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아니나 다를까저자 소개부터 판타스틱하다전작을 보니 세계 악마를 모아 기록한 <검은사전>이라니하하이전에 출간한 저자의 저서를 보니  책은  벌써 아무 것도 아닌  되버렸다나도 영화를 전공하면서 중간기말고사기간이면 하라는 공부는  하고 해괴망측한 작품들을 줄줄이 이어  장본인이기도 하거니와  없는 데에 매니아 기질이 있어서 결코 덕후 기질이 없다고는 절대  못하는 데다가다음 문장을 보고 결국 저자의 매력에 굴복하고 말았다.


사람들이 쓸모 없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면서 ‘생각보다 잘사네라는 말을 듣고 싶다 저자의 의도는 시작부터 80% 성공했다고 생각했는데서문을 읽고 나니 저자의 의도가 120% 공감이 갔다고전에서 요괴의 생김새까지 구체적으로 흔하게 다루지만상상 속에서나 존재했던 ‘요괴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사라져버리는  아쉬웠던 것이다 마음이 마치 어린 아이의 순수함과 닮았다뜻밖의 진지함에 웃음이 터지기도 했다.


쓸데없이 고퀄리티라고 해서  안을 들여다보니동양 요괴들에 대해 장인 정신이 묻어날 정도의 꼼꼼하고 정성 가득한 해설로 가득했다한국문학을 전공하면서 고전문학을 공부한 적이 있는데 역사의 소중함이 사라지면 어쩌지라는 생각을 문득 했었는데어쩌면 저자는  누구보다 고전의 가치를 알고 소중하게 보존하고 싶어 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히 요괴를 묘사하고 설명한 데서 그친  아니라구전이나 문헌에서 어떻게 다루어져 왔는지 함께 기재되어 있는 부분에서 저자의 의도를 이해할  있었다 가지 아쉬웠던 점은대부분 중국과 일본의 요괴들 이야기로 가득해서 한국의 요괴는 많이   없다는 점이었지만한편으로는 무조건 무섭다고만 생각했던 존재에 대한 편견을 이로써    깨버리는데 성공한 셈이다.


후대에 고전 문학을 연구하는 분들께소중한 단서가   모른다고 생각하니  책이 정말 값지게 느껴졌다표지 디자인과 촉감도 정말 색다르다뭐랄까말랑말랑한 고무 같은 재질에 원색의 굵은 실로 꿰매놓은 듯한 디자인인데내부 디자인까지 구석구석 디테일하게 결이 맞도록 신경쓴 점이 놀랍다표지에 감겨 있는 종이를 벗기면(?) 검은색이 아닌 흰색 배경에같은 무늬의 요괴가 그려져 있는데둘다 마음에 들어서 어느 하나도 버리지 못하고 결국  개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을 보는  해서 웃음이 났다.


생각할수록 마음이 따뜻해지고귀엽고(?) 사랑스러운 책이다그리고 여러 모로 저자를 존경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다고전을 보존하고 싶다고 생각만 하는 것과실천하는 것의 간격은 말로   수가 없다는  알기 때문이다 책을 출간하는데 노고를 기울여주신 저자분과 출판사 관계자분들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blog.naver.com/pronl5v2

https://in.naver.com/pron

www.instagram.com/pro_n_

pro-n.tistory.com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공간에 대한 탁월한 인사이트를 보여주는 책 | 기본 카테고리 2020-05-31 01:5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55840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공간이 만든 공간

유현준 저
을유문화사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공간에 대한 탁월한 인사이트를 보여주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디서 것인가> 읽고 나서 기대가 많이 되었던 유현준 교수님의 신작 <공간이 만든 공간> 만나 기쁜 마음을 감출 길이 없다.


평소 공간과 건축에 관심이 많아서, 틈틈이 여행할 때나 미술관을 관람할 특히 분야를 중점적으로 테마 여행을 하기도 하고, 청담동이나 논현동, 포스코 도서관 특별한 건축물을 만날 때면 꾸준히 포스팅을 나로서는 책을 읽는 시간들이 특별하고 소중하게 느껴진다.


tvN <알쓸신잡>2 출연해 셜록 홈즈 같은 관찰력과 추리력을 보여줘서 셜록 현준이라는 별명을 얻은 교수님께서 과연 공간이라는 주제를 어떻게 풀어갈지 궁금했는데, 인류역사부터 코로나19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부터 시작해서 <호모데우스>, <,,> <포노 사피엔스>, <코로나 사피엔스>까지도 아우르는 책으로 와닿았다.


공간의 변화가 보여주는 문화의 진화를 심도 깊게 접근할 있어서 좋았고, 그만큼 방대한 시간과 공간영역들에 대한 저자만의 탁월한 인사이트와 혜안을 엿볼 있어 만족스러웠기 때문에, 전공이 아니더라도 교양서로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전율이 흐르는 문장을 만날 때마다 밑줄 팍팍 긋고 되새김질하고 그때그때 떠오르는 것들을 마구 메모(라고 쓰고 낙서라고 읽는다)하며 읽고 싶은 책이다.


특히 끝부분의 문장이 인상 깊다. “지리적인 발견이 이상 불가능한 시대가 되자 인간은 새로운 대륙을 만들었다. 새로운 대륙은 현실 공간이 아닌 네트워크 가상의 공간이다.” 사실 블로그와 SNS 채널환상카페라는 공간도 그런 의미에서 개설하고 운영중이었는데 오래 간직해 비밀을 세기의 인문 건축가에게 들킨 기분이다. 이러한 전반적인 사회 현상을 공간이라는 개념을 통해 간파해내다니 작가의 통찰이 놀랍다.


blog.naver.com/pronl5v2

https://in.naver.com/pron

www.instagram.com/pro_n_

pro-n.tistory.com


#공간이만든공간 #유현준 #건축 #유현준교수님 #유현준건축가 #유현준교수 #유현준작가 #공간 #공간디자인 #어디서살것인가_유현준 #어디서살것인가 #사피엔스 #사피엔스_유발하라리 #호모데우스 #총균쇠 #재레드다이아몬드 #포노사피엔스 #을유문화사 #코로나사피엔스 #베스트셀러 #책추천 #이달의도서 #신간도서 #신간 #도서추천 #추천도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도서리뷰 #서평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스크랩] [서평단 모집]『걷다 느끼다 쓰다 : 전문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글쓰기 수업』 | 스크랩 2020-05-27 21:11
http://blog.yes24.com/document/1254493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걷다 느끼다 쓰다

이해사 저
모아북스 | 2020년 05월

신청 기간 : 61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62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

 

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4.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5.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스크랩] [서평단 모집]『언어의 우주에서 유쾌하게 항해하는 법』 | 스크랩 2020-05-27 21:07
http://blog.yes24.com/document/1254490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언어의 우주에서 유쾌하게 항해하는 법

신견식 저
사이드웨이 | 2020년 05월

신청 기간 : 62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63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15개가 넘는 외국어에 통달한 언어천재 신견식,

그는 언어를 어떻게 공부하고 있으며,

언어들에서 어떻게 무궁무진한 재미를 찾고 있는가?


외국어를 공부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필독서,

진정한 고수가 들려주는 언어 탐닉의 항해기!


이 책은 거의 독학으로 15개가 넘는 외국어에 통달하고, 25개 언어를 우리말로 옮긴 경험을 가진 번역가의 이야기다. 『언어의 우주에서 유쾌하게 항해하는 법』의 저자 신견식은 유학이나 어학연수를 다녀온 적도, 외국어 학원에 다닌 적도 없다. 처음 해외에 나가본 것은 그의 나이 38세에 떠났던 신혼여행이 처음이다. 그렇게 살아온 그가 20개가 넘는 언어를 구사하는 번역가가 되었다. 그는 하루에 한 끼를 먹고 공부에 힘을 쏟는 열정으로 젊은 시절부터 수많은 외국어에 파고들었으며, 지금도 매일매일 얼굴을 씻듯 밥을 먹듯 새 언어들을 공부하는 일에 여념이 없다.


저자는 어떻게 그토록 많은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이 되었는가? 저자의 언어에 대한 치열한 호기심과 탐구의 자세는 외국어를 공부하고 싶은 모든 이에게 깊은 영감을 준다. 그러므로 이 책은 “외국어는 이렇게 공부하면 된다”라는 식으로 떠도는 외국어 공부법 또는 학습서보다 더 중요한 지점을 다루는 교양서라 할 수 있다. 세상의 모든 언어는 정말로 우주와도 같이 드넓고 탁 트인 저마다의 세계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그는 오랫동안 언어라는 우주, 언어의 바다에서 항해하던 일을 온몸으로 즐기고 있고, 그런 유쾌한 자세가 언어를 배우는 사람의 가장 중요한 점이라는 사실을 이 책에서 줄기차게 이야기하고 있다.


그렇다면 언어를 어떻게 즐기는 게 좋을 것인가. 언어라는 우주 속에서 우린 앞으로 무엇을 건질 수 있을 것인가. 이제 신견식의 세계를 만나보자. 그가 방안을 가득 채운 수백 권의 사전들 품에서, 자신의 아내와 어린 아들과 나누는 대화 속에서, 소설 『채식주의자』와 영화 [기생충]의 사이에서, 또 노키즈존과 마카롱과 ‘꼰대’와 ‘라떼’라는 단어들 사이에서, 트럼프의 트윗들과 ‘닭도리탕’의 논란 속에서 어떤 유쾌한 항해기를 들려줄지 이 책 『언어의 우주에서 유쾌하게 항해하는 법』을 통해서 본격적으로 만나보자.


---

 

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4.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5.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6 7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