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프로앤의 환상카페
http://blog.yes24.com/pronl5v2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pronl5v2
도서 인플루언서 프로앤 ! 네이버 블로그 blog.naver.com/pronl5v2 네이버 앱에서 "@프로앤"이라고 검색 후 “팬하기”를 누르시고 신간 도서 소식을 받아보세요 :)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8월 스타지수 : 별2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스크랩
aa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자꾸만 만지작 거리고 싶어지는 책이다.. 
새로운 글
오늘 15 | 전체 15739
2007-01-19 개설

2021-01 의 전체보기
[불행한 관계 걷어차기] 서평 | 기본 카테고리 2021-01-31 02:2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73884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불행한 관계 걷어차기

장성숙 저
스몰빅라이프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심리학 책도, 인문학 책도 아닌 자기계발서를 읽고 눈물을 흘리긴 처음이다. 초심으로 돌아가게 만들어 주는 책이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와우 ! 회피형 인간의 무차별적 생산을 조작하는 책인 줄 알았는데,

 

고속터미널에서 고향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던 중에 이 책을 부여잡고 어찌나 꺼이꺼이 울었는지 모르겠다ㅜㅜ

 

책을 읽으면서 마지막으로 눈물을 흘린 게 언제던가. 워낙 먹고 사는 일에 치여 살다 보니 실용서만 자주 찾게 되어

 

시나 소설 같은 인문학은 진작에 내게서 저절로 멀어져 버린지 오래인데, 뜻밖에 심리학 책도 아닌, 따뜻한 문학 책도 아닌,

 

자기계발서 한 권으로 이리도 쉽게 무너져 내릴 줄 생각지도 못했다.

 

이전까진 사실 책이라면 인문학 책만 있는 줄 알았던 시절도 있었는데, 어쩌다 이렇게까지 사람이 변해버렸을까.

 

그런데 또 이 책은 그렇게나 변해버린 나를 초심으로 돌려놓을 수 있었을까. 정말 책을 바라보는 내 눈에서 별과 하트가 총총 쏟아질 지경이다.

 

보통 이런 제목의 책이라면, ‘행복한 이기주의’와 같이 타인보다는 나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심리학 원리를 제시하는 경우가 많은데,

 

의외로 이 책은, 불행한 관계를 마냥 걷어찰 게 아니라, 행복한 관계 형성을 위해 스스로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아… 그동안 내가 해왔던 사랑은 다 무엇이었단 말인가. 아무리 인간 세상에서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는 완벽한 아가페적 사랑을 꿈꾸는 것까지는 어렵다 해도,

 

이 책에서는 실현 가능한 이상을 그리고 있어서 감동의 눈물이 흘러내렸다. 아무리 핑크빛 이상일지라도,

 

일반인이 소화시키기엔 무리가 따르는 이론들이 수두룩한데, 서양 문화에 기초한 상담 접근 방법들이 동양권인 한국 문화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걸 발견한 저자는,

 

한국에서는 한국에 맞는 상담을 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며 이 책을 펴냈다고 한다. 한편, 나는 수평적인 조직을 좋아해서, 수직적인 한국 특유의 유교적 정서가 정말 맞지 않다고 느낄 때가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도 모르게 각인되어 있고 유전자가 기억하는 관계 심리를 어찌 외면할 수 있겠는가. 그럴 때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많이 느끼는데,

 

이 책은 그러한 괴리감을 많이 줄여주고, 또 제때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관계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그 열쇠를 본인이 갖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시켜주는 고마운 책이다.

 

최근 본 인간관계 처세에 관한 책들 중 바이블로 꼽고 싶다.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비슷비슷한 책들은 안 봐도 될 것 같을 정도다.

 

심수봉 선생님의 노래 ‘백만송이 장미’ 가사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나라로 갈 수 있다네’

 

이 책 한 권을 읽고 나니, 이 곡을 들었을 때의 감동이 밀려온다. 솔직히 요즘엔 비슷한 책들을 너무 많이 봐서 웬만큼 색깔이 확실하지 않으면,

 

다 거기서 거기라고 느껴질 때가 있는데, 유사 서적이라고 생각하고 넘겼더라면 나중에 알고 나서 얼마나 후회했을까 싶다.

 

저자에게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든다. 요즘 이 책의 출판사가 열일해줘서 독자인 나는 너무나 행복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

 

자세한 이야기는 네이버 블로그를 참고해 주세요 :)

 

blog.naver.com/pronl5v2

 

 

.

.

.

.

.

#북리뷰 #책리뷰 #독서 #책 #book #bookstagram #글 #독서감상문 #베스트셀러 #책추천 #도서감상평 #이달의도서 #신간도서 #신간 #도서추천 #추천도서 #불행한관계걷어차기 #스몰빅라이프 #장성숙 #인간관계 #처세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글스타그램 #글귀 #좋은글 #짧은글 #좋은글귀 #도서리뷰 #서평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6        
[하루 한 줄 인생 브랜딩] 서평 | 기본 카테고리 2021-01-24 23:0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70559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하루 한 줄 인생 브랜딩

장진우 저
마인더브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퍼스널 브랜딩 쉽게 이해하기. 실천하려면 더 깊은 자아 성찰이 필요할 듯.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저자 약력도 제목도 참 독특하고 재미있는 책이다.

 

보통 특정 브랜드나 서비스, 판매하는 상품을 브랜딩한다는 말은 흔히 들어 봤지만, 인생을 브랜딩한다는 말은 조금 생소하게 와닿는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말은 또 우리에게 익숙한 걸 보면, 이 책 제목이 낯설지 않게 다가오는 것 같기도 하다.

 

소셜미디어를 작정하고 제대로(?) 운영하고자 하는 운영자분들이라면 생소하지 않을 이 책의 제목은 그런 의미에서 후자에 가까운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하루 한 줄'이라고 하지만, 정말 하루에 한 줄 읽고 인생 전체를 브랜딩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총 7가지 챕터로 나누어 각 챕터별로 인생을 브랜딩하기 위해 실천해 볼 만한 주제를 '한 줄'로 제시하고, 그 내용을 30-40장 내외로 풀어 쓴 책이다.

 

저자가 마케터 출신이라 그런지, '인생 브랜딩' 역시 마케팅 측면에서 풀어내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여기서 핵심 키워드는 '가치'에 관한 것인데, 마케팅이 '고유한 가치를 세상에 전하는 일'인 것처럼, '인생 브랜딩' 역시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세상을 돕는 일에 가치 있게 쓰여질 때 빛나는 것'이라는 전제 하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저자 나름의 경험을 토대로 전하는 책이다.

 

주입식 교육에 이미 물든 사람이라면, 바로 적용하기에는 난해하고 낯설게 느껴질 만한 내용도 있고, 적용하는 데 시간도 꽤 걸릴 수 있겠다. 반면 기존에 '나라는 사람'에 대해 오래 전부터 깊은 관심을 쏟아가며 연구해 온 사람들에겐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야기 자체가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막상 내가 하려면 어려운, 그러니까 이를테면 '인기 유튜버가 되는 일'처럼 조금은 지금 당장 실천하기에 생소하게 와닿는다면, 좀더 본질적으로 자신에게로 돌아가 자신만의 가치를 찾는 일부터 시작해야 함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기도 하다.

 

물론 저자는 이러한 일들을 아주 오래 전부터 진지하게 고찰을 해왔기 때문에 작가님의 주장과 논리는 설득력있게 다가온다.

 

저자는 과학적 분석과 데이터에 근거한 영어 학습법으로 많은 우수 학습자를 다수 배출한 한 영어 기업의 대표로 일하면서도 전 세계 90개국 이상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미국 마케팅 협회의 국제 공인 마케팅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분이셨다.

 

재미있는 건, 이러한 저자의 이력이 어떻게 보면 책과 전혀 무관한 것 같다 싶으면서도, 또 한편으로 이러한 약력 덕분에 이 책을 쓸 수 있었겠구나 싶은 지점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인문학, 철학, 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깊이 있는 독서를 통해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를 발견하고 세상에 전하는 방법'을 사색해왔고, 이를 바탕으로 평범한 일상에 변화를 불러일으킬 만한 문장을 엄선해서 이 책에 담아 냈다는 점에서 좀더 신뢰가 간다.

 

이 글을 정리하며, 한 가지 언급하고 싶은 내용이라면, 사실 '퍼스널 브랜딩' 관련 컨텐츠는 이미 기존에 수많은 유튜버나 작가분들을 통해 알려져 있지만, 짤막한 컨텐츠를 따로따로 접하면 듣거나 보고도 금방 잊혀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읽어보고 실천하고 싶고, 좀더 퍼즐의 조각이 맞춰지듯 체계적으로 정리된 글을 통해 진정 인생을 조금이라도 변화시켜 보고 싶다면, 책에서 제시하는 7가지 방법들 중에서도 자신에게 맞는 내용을 선택해서 하나씩 인생에 적용해보기에 가치는 충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단, 기존에 퍼스널 브랜딩 관련 서적을 자주 탐독한 분이라면 조금은 익숙한 글이 많을 수 있겠지만, 그럴 경우 접하지 않았던 내용을 골라 읽는 재미도 쏠쏠할 것이다.

 

자세한 이야기는 블로그에서 전하고자 한다.

 

blog.naver.com/pronl5v2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김찬용의 아트 내비게이션] 서평 | 기본 카테고리 2021-01-23 00:18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69404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김찬용의 아트 내비게이션

김찬용 저
arte(아르테)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나는 이렇게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책이 좋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는 이렇게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미술책이 좋다.

 

코로나로 미술관과 전시관에 못 가서

따분한 요즘이었는데,

정말이지 내겐 선물 같은 책 한 권이었다.

 

프로앤 한줄평 @pro_n_

 

나의 한줄평이 점점 길어지고 있다 ㅋㅋㅋㅋ 계속 이렇게 가도 괜찮은걸까 ? > < 두줄평이 세줄평이 되고, 그러다 한 문단이 되어 버리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는 요즘이다 킥킥

 

한겨울 따뜻한 이불 속에서 귤 까먹으며 보기 좋은, 사랑스러운 미술책 한 권을 발견했다. 쉽지만 결코 얕지 않고, 흥미롭지만 무게감 따위는 잡지 않아서 참 좋다.

 

표지디자인부터 참 센스있고 감각적이다. (딱 내 스타일 !!)

 

코로나 시기에 문 닫은 미술관도 많아서 마음이 아픈데, 집에서 가볍고 흥미롭게 마음을 달래기 좋은 책이다.

 

인상 깊었던 부분이라면 백남준 선생님의 대표적인 아트 분야인 '비디오아트' 부분에 수록된 명언이었는데, 역시 시대를 읽는 혜안과 깊이 있는 안목을 지닌 백남준 선생님. !! 선견지명에 놀라게 되는 순간이다.

 

영화학을 배울 때 텍스트로 된 컨텐츠보다 영상 컨텐츠가 각광받을 것이라는 건 어렵지 않게 예측할 수 있었는데, 이렇게 우리 모두가 쉽고 간편한 방식으로 컨텐츠를 제작하게 될 거라곤 생각 못 했던 것 같다. 괜히 백남준 선생님이 아니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는 순간이다.

 

정말이지 오랜만에 딱 마음에 드는 예술서 한 권을 발견해서 기분 좋은 주말이다. 미술 입문서 자체도 올해 처음 픽하고 리뷰하는 책인데, 이 책을 만난 건 참 운이 좋았다. 생각하고 또 생각해봐도 역시나 나이스 쵸이스다 !!

 

자세한 이야기는 네이버 블로그를 참고해 주세요 :)

 

blog.naver.com/pronl5v2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싫은 일은 죽어도 하지 마라] 서평 | 기본 카테고리 2021-01-18 00:18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66307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싫은 일은 죽어도 하지 마라

가나가와 아키노리 저/정문주 역
중앙북스(books)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인생책 리스트에 넣고 싶다. 하기 싫을 먼저 하라고 말하는 자기계발서는 이제 더는 믿지도 불안해 하지도 않는 걸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내가 쓴 책인 줄.

내가 하고 싶은 말만

다 모아 놓은 책이 있다니.

 

정말로 오랜만에

인생책 리스트에 넣고 싶은

책 한 권을 발견했다.

 

제목에 혹했지만,

이렇게 논리적일 줄이야.

별 기대 안 했는데 정말 와닿았다.

시대의 흐름에 맞는 글이 많다.

 

하기 싫은 일을 먼저 하라고 말하는

자기계발서 따위에 이제 더는

불안해 하지도 믿지도 않는 걸로.

 

 

 

조금은 의외였다. 외국인 (일본인) 저자의 책이라니.

 

 

이건 마치 내가 쓴 책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평소 내 가치관과 생각을 그대로 옮겨 놓은 책이었으니 말이다.

 

 

싫은 일은 죽어도 하지 마라, 이 책 제목 뿐만 아니라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 걱정 없이 사는 법 50가지" 이렇게 짤막한 테마로 분류하여 재미있게 써내려간 점에서 더욱 그렇게 느낀다.

 

인생이 마음대로 흘러가지 않는 건

너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

 

어쩌면 역설적이라고 할 수 있는 이 문구를 읽고 통찰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누가 이런 발상을 할 수 있을까? 대부분 노력을 더 많이 해야 인생이 원하는 대로 풀린다고 알고 있는 게 상식인데,

 

너무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인생이 마음대로 풀리지 않는다는 말의 이면에는, 원치 않는 일을 하느라 시간을 보내는 동안, 정말 하고 싶고 본인이 의미있다고 여기는 일에만 시간을 쏟으며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반증이기 때문에 상당히 설득력 있게 느껴졌다.

 

아니나 다를까. 책 속에서는 "하기 싫은 일을 안 해도 인생은 잘 굴러간다."며 일관적인 메시지를 던져주면서, 하고 싶은 일과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철저하게 구분할 것을 요구한다.

 

때로는 직장에서 원치 않는 일도 해야하기 때문에 많은 직장인들이 다음 날 일어나기 싫고 출근길이 고통인 경우가 많다고 생각한다.

 

이에 대한 김미경 선생님의 입장으로는, 예전에 유튜브에서 하기 싫은 일이 반 이상인데, 그 일도 잘 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말씀하신 기억이 난다.

 

물론 이 말도 틀린 말은 아니다. 인생은 동전이 양면성을 지닌 것처럼 상황에 따라서는 이 말도 맞고 저 말도 맞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렇게 감사하게도 상황적인 여건이 허락하여 내가 하고 싶은 일만 선택적으로 골라서 해보면서, 느낀 바가 있다면 확실히 원하는 일을 할 때 더 방법을 잘 찾게 되고, 더 잘 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라도 성실하게 하게 되기 때문에 나 같은 부류의 사람들은 더욱 철저하게 원치 않는 일에 시간을 보내야 하는 고통을 줄여 줄 필요성을 절실히 느껴 왔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 있자니, 그런 생각에 더욱 확신을 얻게 되는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하기 싫은 일은 먼저 하라"고 말한 수많은 자기계발서에 속은 것 같은 억울한 기분도 들 정도다.^^;;;

 

"더 이상 하기 싫은 일에 몸과 영혼을 갈아 넣지 맙시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눈치껏 적당히 상사의 비위나 맞춰 주면서 하루 일과를 '떼운다'는 느낌으로 보낼 때가 많다.

 

그런 분들이라면, 꼭 자신의 일을 해야만 하는 사람들이 겪는 고통은 느끼지 않아도 될테니, 굳이 이 책을 볼 필요도 없겠다. 오히려 보지 않는 편이 좀더 편한 회사 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자세한 이야기는 네이버 블로그를 참고해 주세요 :)

 

blog.naver.com/pronl5v2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된다! 7일 프리미어 프로 유튜브 영상 편집]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1-01-17 14:01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365906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된다! 7일 프리미어 프로 유튜브 영상 편집

김예지 저
이지스퍼블리싱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QR코드에 포함된 동영상 설명이 쉽고 친절해요. 된다 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촬영에서 편집, 업로드까지 단계별로 구성된 책이라 원하는 부분만 골라서 보기도 간편한 책이고, 어찌 보면 어렵고 한없이 복잡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일반인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라는 점에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예제마다 준비된 무료 강의 영상이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차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 된다 ! 7일 프리미어 프로 유튜브 영상 편집 > 책은 촬영 영상 제작 기본부터 프리미어 프로 기본편, 활용편, 포토샵 특강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일반 유튜브 영상 편집 책이나 프리미어 프로 책과 차이점이 있다면 바로 '영상 촬영' 및 '제작' 단계 즉, 프로그램 편집 이전 단계와 편집 이후 업로드 단계, 그리고 유튜브 편집에 사용하면 도움될 만한 포토샵 프로그램에 대해 더 다루고 있다는 점이 이 책만의 특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강의마다 준비된 QR 코드를 이용해서 전 과정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초보자도 쉽게 따라갈 수 있어요.

 

다만 이 영상은 초보자용이기 때문에, 몇몇 기술만 추가로 익히고 싶은 시니어분들은 별도로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도 되고, 궁금한 학습 영상만 시청해도 되니 참 실용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연중 무휴 24시간 열려 있는 Do it 스터디룸에서 함께 공부하는 독자와 만날 수 있어서 난해한 부분을 만나면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들과 어렵지 않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 또한 '된다 ! 시리즈'만의 엄청난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뿐만 아니라 공부만 해도 책을 선물로 받는 '두잇 공부단', 미션도 수행하고 학습도 하는 '된다스!' 등 다양한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어서 학습에 재미와 동기유발을 더한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이는 제가 된다 시리즈,를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그 다음장을 넘겨 보면 더 재밌게도, 토익 책처럼 '몇 일 만에 끝내기'이런 컨셉으로 책이 만들어져 있어서 목표를 세우고 하나씩 성취해가는 재미도 느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1장의 내용을 좀더 들여다 보면, 화면 비율부터 초점모드, 조리개값, 셔터속도까지... 와.. 이 정도면 사진학개론 책도 추가로 구매하지 않아도 되니, 편집자분들은 정말 얼마나 많은 책들을 보고 연구하고 이 한 권에 실었을지 그 노고를 감히 예상하기도 어렵습니다.

 

어쨌든 학습자 입장에서는 많은 책들의 구입 비용도 절감하고 학습도 보다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책이라 정말 만족스러운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블로그를 참고해 주세요

 

https://blog.naver.com/pronl5v2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