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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 again!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시작하는 영어회화

이근철 저
길벗이지톡 | 2011년 09월

예전에 나온 try again 다른 시리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영어책들이 뭔가 나 영어책이야~!하는 딱딱함이 있다면 이 책은 그 느낌이 한결 덜 하더군요. 거기다 무려 나름 가장 쉽고 무난한 중학교 교과서로 시작한다니 귀가 솔직했었습니다. 공부한다기 보다는 편안한 느낌으로 읽었던 기억이나는데요. 

그 책의 새로운 시리즈인 영어회화가 나왔군요. 대충 내용살펴보니 뉘앙스등을 잘 살려서 회화에 필요한 구문들만 뽑은 것 같은데요. 이게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의미만 외워서 외국인한테 말했다가 그 정확한 뉘앙스를 알지 못해서 나름 실수했던 적이 있던지라 더더욱 그렇습니다. 기초적인 회화도 하려면 망설여지는데요. 쉬운 단어와 문법으로 시작하는 영어회화책이다 싶어서 읽어보고 싶습니다.다음 휴가때 외국가서 외국인과 솰라솰라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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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 best이벤트 응모 | Wish List 2013-07-24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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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꼽는 하루키 베스트 - 하루키 최고의 작품은 무엇? 참여

 

양을 쫓는 모험

무라카미 하루키 저
문학사상사 | 2002년 09월

'노르웨이의 숲' 또는 '상실의 시대'란 책이 우리나라에 베스트셀러였던 적이 있다. 한국사람이름도 잘 기억못하는 내가 길이가 길고 발음도 복잡한 일본작가 무라카미 하루키를 그때 알게 되었다. 현실 세계에서의 사람들의 고독등을 잘 담고있다가 어쨌다나..나는 그책이 손이 가지 않아서 읽지 않았다. 그 후, 우연히 같은 작가의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일종의 환상을 담은 소설로 양이라는 존재빼고는 그다지 환타지같은 느낌은 없는 편이다. 현재를 살아가는 지극히 평범한 주인공이 등에 검은 별무늬를 가진 양을 쫓는 내용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 과정에서 사회의 여러부분 등을 다루면서 보여주고 문체가 좀 건조했던것 같은데 내용 자체는 상당히 술술 읽혔다. 내용자체도 어렵거나 하지 않고, 특히 도대체 그래서 양이 뭐란거야?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더 열심히 읽었던 것 같다. 미스테리를 읽는 느낌도 들었달까? 그리고 마지막 쯤에 양의 정체(?)가 밝혀지는데, 그 양은 참 무서운 것이었다. 더 자세히 말하면 스포가 될듯하여 딱 여기서 멈추겠다.

  작가의 소설을 처음 읽었고 비교적 초기작이라고 들었는데 문체가 상당히 깔끔하고, 책을 읽으면서 사회, 나등에 대해 생각해볼만한 것들이 있었다. 미스테리를 섞어서 읽기도 한결 편했고..

여러가지 것에 둘러쌓여 살아가는 현대인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소설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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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째주 도서기대평 이벤트응모. | Wish List 2013-07-1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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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관스님의 손맛 깃든 사찰음식

우관스님 저
스타일북스 | 2013년 05월

방송에서 음식이야기 나오면 유심히 보는데요. 웰빙이 몇년전부터 유행이더니 그 유행을 타고 사찰음식이야기도 많이 나오더군요. 오신채쓰지 않고 고기안들어가고 자극적이지 않고 인공조미료 쓰지 않은 정갈한 음식들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저자인 우관스님 얼굴이 눈에 익다 싶어 저자소개를 보니 불교tv에서 음식프로그램하셨던 분이었네요. 책 소개 읽어보고 사찰음식이 스님들의 수행과도 관련이있단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미리보기 통해 속 내용몇장 봤는데요. 이 책 꼭 사야겠어요.  

아직까지 사찰음식을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해서 만들어 먹어본적도 없는데 리스트만보고 사진만 봐도 건강식이란 느낌을 확 받았거든요. 방송인가에서도 본 감자타락죽은 꼭 먹어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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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의 서재 기대평 이벤트 응모 | Wish List 2013-07-02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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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서재

이채윤 저
푸른영토 | 2011년 12월

  처음에 각 정치인의 서재라는 제목들을 보고 정치인들의 집에 가서 그들의 서재 구경시켜주는 책인가 했다. 각 정치인의 서재 사진 몇장 집어넣고, 그들의 서재에 있는 책들 보여주고 하는 것..그런데 아닌가 보다. 나는 그 중에서도 '안철수의 서재'가 기대되고 읽고보고 싶다.   

  '안철수의 인생에 지침이 된 책들' 이라고 하는데 쭈~욱 리스트를 보니 내가 읽었던 책이 눈에 띄어서 반갑기도 하다. '파인만씨 농담도 잘하시네.'이 유일하게 읽었던 책이다. 노벨상을 수상했던 물리학의 천재 리차드 파인만씨의 일상을 담은 수필같은 책이었는데, 꽤 재밌고 흥미있었다. 상당히 장난도 많이 치고 유쾌한 사람이란 생각했던 기억이 난다.

  성공한 벤처 1세대 사업가, 의사, 교수, 학자 나아가 정치인으로서의 안철수는 어떤지 매우 그의 행보가궁금한데, 아주 일부분일 수 밖에 없지만 그가 읽었던 인상깊었던 책을 통해 그 부분을 들여다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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