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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 다녀왔는데, 이순신장군의 고뇌가 드러난 영화였어요. | 영화 2014-07-3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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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명량

김한민
한국 | 2014년 07월

영화     구매하기




 ; 7월 29일 cgv에서 진행한 시사회 다녀왔습니다. 영화 잘 보고 왔고, 시사회후기 씁니다.(예매표랑 포스터 찍어왔는데, 여기에는 사진 올리는 메뉴가 없군요.) ;

 ; 저는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는 일단 반은 먹고 들어간다+전쟁영화+배우 최민식씨 ;라서 '명량'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고, 그외 다른 정보들은 모른 채로 갔습니다. 개봉하면 예매해서 볼 생각이었는데, 마침 운 좋게 시사회에 당첨되어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어제 보고 왔는데, 지금 주변 사람들에게 '명량' 볼만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주말에 ;가족들 예매해서 보여줄꺼구요. ;전쟁영화지만 생각보다 많이 잔인하지 않고(관람등급 생각 안해봤는데, 청소년 관람불가는 아닐 것 같은 느낌) 실제로 영화의 꽤 많은 시간을 전쟁장면에 할애하기 때문에 전쟁영화로서도 괜찮았습니다. ;애국심 고취되는 전쟁영화봤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 전투장면들 자체도 나름 박진감 있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영화 보는 내내 이순신 장군의 고뇌가 너무 생생하게 느껴져서 울컥했습니다. 인적, 물적 자원이 모두 부족하고, 자신은 고문으로 몸도 성치 않고, 부하들은 죽어나갔고, 그에게는 오직 12척의 배만 있을 뿐, 임금을 비롯하여 부하장수들까지 모두 그에게 수군을 포기하라 하는데, 그는 겁에 질려서 본인을 암살하려는 부하장군들을 이끌고 전투에 나가야 합니다. 백성들을 포기할 수 없다구요. 그 동안, 이순신 장군은 영웅이라고만 생각했고 그가 당시 처한 상황같은 것을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정말 한숨만 나온다 싶었습니다. 내가 그였다면 그 상황에서 미쳐버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휘자로서의 갈등, 전쟁의 어려움, 고통, ;두려움, ; 지침, 고문으로 인해 상한 몸, 그럼에도 ;퇴각할 수는 없는 그의 상황 너무 답답해 보였습니다. ;영화라서 좀 더 그것을 부각시키기위해 픽션적인 부분이 가미되어 있을꺼라 생각합니다만 보는 내내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그리고 영화 다 보고 나서, '감사합니다. 이순신 장군님'이란 이야기가 절로 나왔습니다. 그가 없었다면 우리는 어떻게 됬을지...전쟁 끝난 후 남아있는 사람들이 후손들이 이 고생을 알까..하는데, 순간 죄송했습니다. 책으로만 읽은 전쟁에 대한 몇줄, 몇명이 죽었다 등이 실제로 피부에 와 닿았기 때문입니다. 영화를 통해 영상으로 접하니 정말 참혹하고 끔직했습니다.

 ; 영화 '명량'은 명량대첩이 일어나기 며칠 전부터 명량대첩까지 며칠동안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진행도 빠른 편이고, 전투에 꽤 많은 할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2시간이 그다지 길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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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한 유럽 TOP10 + 유럽여행 바이블

정여울 저/박현숙,이연수,김유진 공저
YES24 |

여행을 많이 다녀보진 않았지만 죽기 전에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은 유럽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초콜렛도 먹어보고 빵도 먹고, 유명한 벼룩시장도 가보고, 교과서에서만 봤던 미술작품도 보고 싶어요. 특히 교육이 그렇게 잘 되어 있다는 핀란드나 노르웨이쪽 꼭 가보고 싶네요. 가면 싼타할아버지도 삐삐롱스타킹도 인어공주상도 만나보고 좋을 것 같아요. 그곳에서 친구들도 사귀게 된다면 금상첨화구요. 그래서 이책을 읽어보고 싶습니다. 제가 유럽을 사랑하진 않지만(?) 여행하는데 도움될 정보라든가 관련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을 것 같은 느낌이네요. 소개보니 대한항공 캠페인에서 뽑힌 곳에 대해 쓴 것이라던데, 너무 빡빡해 보이는 여행안내서같은 느낌이지도 않네요. 아직 능력이 안되서 못가지만 책으로마나 접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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