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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맨 프롬 UNCLE

가이 리치
미국 | 2015년 10월

영화     구매하기

  작년쯤엔가 어느 블로그에서 이 맨 프롬 엉클이란 영화가 리메이크 되어서 만들어진다는 기사를 보았다. 원작은 60년대인가 만들어져서 엄청나게 인기 있었다는 미국의 tv시리즈(그 인기때문에 극장판도 있다함.)물로 ncis에서 덕키로 나오는 할아버지가 일리야라는 소련 스파이로 나왔다고 했다. 미국의 스파이와 소련의 스파이가 서로 협력하는 내용이라나 뭐라나, 처음 보는 시리즈였지만 그 오래된 시리즈를 리메이크 할정도면 재미는 어느 정도 보장되겠지란 생각을 하면서 오늘 극장에 다녀왔다.

  결론부터 말하면 꽤 볼만했다. 문제는 전체적으로 평범하다. 재밌게는 볼 수 있는데 너무 익숙해서 기억에 남지 않는달까? 그럭저럭 나쁘지 않다. 영화표값이 아깝지도 않았고 속편이 나오면 보러갈 수도 있지만 꼭 보러가고 싶다는 느낌까지는 아니다. 이 영화의 원작이 먼저인지 007시리즈가 먼저인지 모르겠는데 중간중간 너무 익숙하게 겹치는 부분들이 보였고, 반전이 무엇보다 뻔했다. 스파이영화니까 당연히 반전이 들어갈텐데, 반전이랄 것이 딱 그 부분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겠네 했는데 정말 그렇게 됬다. 거기다 원래 이 원작에서 부터 시작했을지도 모를 스파이 영화다운 클리셰들이 이미 내겐 너무 익숙해서 별로 특별하지 않았다. 심지어 미국 스파이는 007캐릭터 빼다 박았고, 액션이 많이 아쉽다. 007영화에 소련 스파이만 덧붙여 놓은 느낌? 중간중간 피식하게 하는 유머는 마음에 들었다. 그 시대를 재연한 화려한 의상이나 헤어스타일등의 볼거리도 좋았고 말이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많이 오래된 느낌이다. 마치 옛날에 만들어진 것을 컬러로 색만 넣어서 다시 그대로 보는 느낌? 분명 나쁘지 않은데, 너무 익숙해서 평범하고 그래서 기억에 남지 않는다. 요즘 리부트 되거나 리메이크 되는 액션이나 스파이영화들도  예전의 스타일과 캐릭터와는 좀 다르게 가는 경향이 있는데, 이 영화의 캐릭터들도 좀 그래야 하지 않나 싶다. 올드팬이라면 좋아할지도 모르겠는데 나처럼 이 시리즈 본적이 없는 사람이 보기엔 그럭저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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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미국의정치와기독교]서평이벤트 /2015년11월08일까지 | 스크랩( 2015-10-2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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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치 기독교

―조지 워싱턴에서 버락 오바마까지―

 

 

 

 

■책소개■


미국 대통령의 종교와 윤리가 정치에 미친 영향


이 책은 한 야망 넘치는 새 지도자가 무엇을 이룩하였는가, 또한 광범위하고 앞으로 일할 기간이 더 많이 남아 있는 그의 대통령직 수행 기간 동안에 무엇을 이룩할 것인가에 대하여 평가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쓰였다.

대통령직이란 최고 행정가로서,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그의 신앙을 실현할 기회를 제공받고 있다. 라인홀드 니버(Reinhold Niebuhr)는 인간의 정의에 대한 능력이 민주주의를 가능하게 하고 인간이 불의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민주주의를 절실하게 요구한다고 역설하였다. 그러한 니버의 도덕적 인간과 부도덕한 사회에 대한 분별은 여전히 정당성이 있다. 지속되는 문제는 개인의 덕목―물론 그것도 중요하지만―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어떻게 권력을 책임 있게 사용하는가에 달려 있다.

미국의 정치와 대통령에 대하여 분석 비판하고자 할 때, 대부분의 학자들이나 언론은 주로 정치, 경제, 사회 또는 국제외교 분야에 치중하여 왔다. 이 책은 미국의 저명한 종교역사가 닐슨(Niels C. Nielsen) 교수가 그 모든 분야의 중차대한 결정에 대하여 심층적인 원인을 제공하는 것은 결국, 대통령 개인의 종교와 윤리 의식이라고 보고, 그들의 성장배경과 인성(人性)을 신앙적으로 분석하였다. 즉, 미국 대통령에 있어서 종교의 역할이 어떠했는가를 검토하고 있다.

 


미합중국 대통령직에 관하여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역사적 질문들

 

전세계에 영향을 주는 미국 대통령들이 다른 선택과 결정을 했다면 과연

어떤 결과가 나타났을까…

 

・만일 남과 북이 화해하여서 노예제도가 남북전쟁 없이 폐지되었더라면?

・만일 아브라함 링컨(Abraham Lincoln)―미국 대통령들 중에서 가장 종교적으로 추앙받는―이 암살당하지 않아서 계속 재건(Reconstruction) 당시까지 살아남았더라면?

・만일 프랭클린 루스벨트(Franklin Roosevelt)가 (그가 마이애미에서 거의 당할 뻔하였던 것처럼) 집무에 임하기 전에 암살당하였더라면?

・만일 존 F. 케네디(John F. Kennedy)가 암살당하지 않았더라면? 그는 제2차 바티칸공회(the Second Vatican Council) 기간 중에 가톨릭교에 영향을 받아 국가윤리에 긍정적인 사회적・종교적 통찰력을 가져다줄 수 있었을까?

・만일 빌 클린턴(Bill Clinton)이 그 자신의 남침례교 가르침에 좀 더 충실해서 모니카게이트(Monicagate) 부정사건을 범하지 않았더라면? 그리고 그가 회개하여 대통령직을 사임하였더라면?

・만일 힐러리 클린턴(Hillary Clinton)이 남편의 부정행위 때문에 이혼하였더라면? 만일 그녀가 2008 대통령 선거를 위하여 정치 캠페인을 좀 더 성공적으로 조직하였더라면?

・만일 조지 부쉬(George W. Bush)가 그의 교단인 감리교 감독과 주교의 충고를 따라 이라크 침공을 지시하지 않았더라면?

・만일 버락 오바마(Barack Obama)가 기독교로 입교하지 않았더라면?

조지 워싱턴에서 버락 오바마까지 미국 대통령들에게 일어났던 사건들을 중심으로 이 책은 이러한 질문을 던지며 시작한다.

 

■목차■




역자 서문

미합중국 대통령직에 관하여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역사적 질문들

서문

대통령의 종교

대통령의 윤리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

토마스 제퍼슨(Thomas Jefferson)

아브라함 링컨(Abraham Lincoln)

우드로우 윌슨(Woodrow Wilson)

워렌 가말리엘 하딩(Warren Gamaliel Harding)

칼빈 쿨리지(Calvin Coolidge)

허버트 후버(Herbert Clark Hoover)

프랭클린 루스벨트(Franklin Roosevelt)

해리 트루먼(Harry S. Truman)

드와이트 아이젠하워(Dwight D. Eisenhower)

존 에프 케네디(John F. Kennedy)

린든 존슨(Lyndon Baines Johnson)

리처드 M. 닉슨(Richard Milhous Nixon)

제럴드 루돌프 포드(Gerald Rudolf Ford)

제임스 카터(James Earl Carter)

로널드 레이건(Ronald Reagan)

조지 H. W. 부쉬(George H. W. Bush)

윌리엄 제퍼슨 클린턴(William Jefferson Clinton)

두 번째 부쉬 대통령 조지 W. 부쉬(George W. Bush)

버락 오바마 1기(Barack Obama I)

버락 오바마 2기(Barack Obama II)


■지은이■


지은이 닐스 닐슨(Niels C. Nielsen)

 

미국의 저명한 종교역사가 중 한 사람이다. 특별히 그는 미국과 유럽, 더 나아가 아시아의 여러 정치가들의 종교와 권력 사이의 관계와, 그 상호간 영향력을 심도 있고 예리하게 통찰한 학자로서, 그의 수많은 저서가 미국 출판계에 ‘first rate selling books’로 정평이 나 있다.

 

경력

   미국 Yale University 박사(Ph. D.)

 

   Yale University 강사 역임

   Rice University 교수 역임(종교학)

   연합 감리교회(United Methodist Church) 목사

저서

  God in the Obama Era

   Religions of the World

   Revolutions in Eastern Europe

   The Religion of President Carter

   Fundamentalism and Women in World Religion

   Solzhenitsyn's Religion

   Piety and Power 외 다수


옮긴이 한귀란

 

서울대학교(B.M.), 미국 McMurry College, Southern California Baptist College & Seminary(M.A., Ph. D.)를 졸업하고 남아공의 University of the Free State의 Post Doctorate 과정에서 한아(韓亞) 공동 수탁 프로젝트를 연구하였으며, 미국 Yale University 객원연구원, Houston Graduate School of Theology 객원 교수, 한국기독교 어문학회 부회장 및 이사, 전국대학 여자교수대표 포럼(NWPF) 정회원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칼빈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 및 역서로는 <Hebraism과 Hellenism 비교연구>, <Rene Descartes의 Cogito Ergo Sum의 자아의식 연구>, <번역의 과정에서 일어나는 철학의 어의 변용: Being and Non-Being의 번역을 중심으로>, <S. Evans, 실존주의 철학 평가>, <Modern Theological English>, <언어와 정신분석>, <좀 더 천천히 말씀해 주시겠어요?>, <동서언어철학의 비교>, <성경실용영어>, <종교 근본주의 무엇이 문제인가>, <서양철학과 자유주의 신학>, <선교영어회화> 등이 있다.

 

===============================================================

 

 

[참여방법] 

 

1. 이벤트페이지를 스크랩한다.

2. 기대평과 함께 스크랩주소를 댓글로 남긴다.

3. 당첨되신 분은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 ‘YES24'에 서평글을 올린다.

   (미서평시 추후 이벤트 선정에서 제외)


[이벤트 기간]

2015년 10월 29일(목) ~ 2015년 11월 08일(일)까지

모집인원 7명

 

당첨자 발표  2015년 11월 09일(월요일)

 

                      ** 네이버 블로그 , 페이스북과 친구가 되면 당첨 확률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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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마르코 폴로의 모험 | 스크랩( 2015-10-29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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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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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미스터리 전문 매거진『미스테리아』3호 출간 기념 이벤트 | 스크랩 2015-10-29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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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가을 분위기에 맞춰 차분하고 단아하게 이벤트를 소개해드리고자 하였으나..

미스테리 광인 담당자는 흥분을 감출 수가 없네요..!!!

 

YES 블로그 단독으로 선보이는 이번 공식 이벤트를

확인해볼까요?






*응모 기한 : ~11월 19일

*당첨자 발표 : 11월 23일

*당첨자 인원 : 13명

*응모 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한 뒤, 아래 질문에 대한 정답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Q1. <미스테리아> 3호는 특집호이다.

Q2. 미스터리 전문 매거진 <미스테리아>4호는 월에 출간 예정이다.

*당첨 상품 : <007 스펙터>공식 굿즈 (3명)

<007 스펙터> 영화 예매권 (10명 / 1인 1매)



『미스테리아』 는 
국내외 작가들과 함께 미스테리 장르 소설의 틈새를 탐색하고
미스테리한 사건에 대한 기획 기사를 담은
미스테리 전문 매거진입니다.
 한국 미스터리 장르의 토대를 단단히 다지면서 미스터리 창작과 독서의 저변을 
확장시킴으로써, 미스터리라는 장르로서만 가능한 방식의 
수많은 이야기들을 풀어낼 수 있는 유일무이한 지면입니다.
미스테리 소설을 좋아하는 분들께는 희소식이 될 것 같네요.




오는 11월 개봉 예정인 영화 <007 스펙터>

007이라는 영화를 생각만해도

동도로롱동동 동도로롱동동~

그 OST가 떠오르시죠?!

이번 <007 스펙터>의 OST는 영국의 탑 가수 '샘 스미스'가 불렀다고 합니다.

제목은 'Writing's "On The Wall'

노래가 정말 좋아요~ 예블님들도 들어보셨으면 하네요^^ 



미스테리 전문 매거 『미스테리아』 와 함께하는 스페셜 이벤트!

스페셜한 굿즈도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스테리아 (격월) : 3호 [2015]

편집부
엘릭시르 | 2015년 10월

 

미스테리아 (격월) : 2호 [2015]

편집부
엘릭시르 | 2015년 08월

 

미스테리아 (격월) : 창간호 [2015]

편집부
엘릭시르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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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엉망으로 끝난 2차 | 만화책 2015-10-2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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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더 콩쿠르(윙크 연재) 20화

정설화 저
서울미디어코믹스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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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꼴찌로 기회를 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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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습내내 합이 안 맞았던 연주자와 호경, 호경은 오랜 세월 mp3들으면서 혼자 연주했기 때문에 합주에 대한 생각이 없다. 결국 반주자는 너에게 그 누가 맞춰주겠냐고 하는데 호경은 당당하게 한적이 없다고 이야기 한다. 뭔가 무식하면 용감하다의 분위기? 결국 두 사람의 합이 문제란 것인데 2차 경연의 결과가 궁금하다. 30명 중에 16명만 다음 스테이지 진출인데, 제목의 더 콩쿠르가 이 콩쿠르가 맞다면 공동꼴찌 같은 것으로라도 넣어줄 것 같지만 말이다. 음악이 좋아서 바이올린을 손에넣기 위해서 시작된 호경의 모험 그끝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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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콩쿠르의 끝은 정말 바이올린 증정일까? | 만화책 2015-10-2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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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더 콩쿠르(윙크 연재) 19화

정설화 저
서울미디어코믹스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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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반주자와 합이 안 맞은 채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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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쿠르를 잘 몰라서 하는 소리겠지만, 콩쿠르에 합숙도 하고, 갑자기 악보 주면서 새로운 반주자와 연주도 하고 하는 경우가 많은가 싶다. 그 바이올린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은 알겠는데, 그래도 뭔가 다른 의미가 있지 싶다. 뭐 앞으로 밀어줄 유망주를 뽑는다거나 스폰서 계약을 한다던가 하는 것 말이다. 호경이 뽑힌다면 이제 돈 걱정하지 않고 정말 음악만 하면 살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피아노 반주자와 합이 맞지 않고 그 반주자는 나름 사연이 있는듯 한데, 마지막까지 제대로 서로 합주하지 못한채 무대에 오르다니~ 주인공의 본격적인 시련 시작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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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자와의 연주가 삐긋.. | 만화책 2015-10-2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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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더 콩쿠르(윙크 연재) 18화

정설화 저
서울미디어코믹스 | 2014년 12월

        구매하기

잃을 것이 있는 자와 없는 자의 차이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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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주와 호경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잃을 것이 있는자와 없는 자의 차이라는 생각이 든다. 의주는 나름 바이올리니스트 기대주라서 언제나 사람들의 기대치가 높기 때문에 잘해야 본전이고 호경은 그에 비해 부담감이 덜한 것 같다. 나름 인생을 걸고 시작하는 것은 알겠는데 전체적으로 여유롭달까? 반주자와의 합이 맞지 않아서 매우 고민하면서도 의외로 담담하게 연습을 다시 시작하는 것을 보면서 더 그런 생각이 든다. 과연 그 해결법이 무엇일지 궁금하다. 반주자는 왜 악보안보냐고 하는 것 보면 뭔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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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모집] 퀜틴 블레이크와 존 캐시디가 쓰고 그린 『그림 그리기』 서평단(?) 모집 | 스크랩( 2015-10-2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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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밀당꾼 마쏠이에요. 오늘은 꼭 서평 이벤트를 올리고 가려고 키보드를 부실듯이 두들기고 있어요. 이번 주에는 서평 이벤트가 꽤 많은데요. 그 중에서 마쏠이 제일 기대하고 있는 책부터 진행해 봅니다. 이 책은 숨어 있는 여러분의  예술적 재능을 찾아주는 그림 그리기 책인데 제목이 『그림 그리기』^^^^ 까먹을 수 없을 이 간결함마저 맘에 듭니다.


요고요고 아르테 팝 신간 ♥

 

 

 

 

 

급한 마음에 제대로 된 야매 표지 이미지로 올려요. 실물은 이거보다 훨씬 이뿜. 그림 그리는 일은 왠지 금손들만 하는 일 같지만, 그래도 꼭 도전해 보고 싶은 분야인 사람들은 여기 주목해 주세요.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로알드 달의 작품 『찰리와 초콜릿 공장』『마틸다』, 마이클 로젠의 『내가 가장 슬플 때』,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럴』에 삽화를 작가로 유명한 퀜틴 블레이크와 존 캐시디가 쓰고 그렸습니다. 퀜틴 블레이크는 영국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인정받는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틀에 박힌 그림이나 기교에 치우친 그림이 아니라 개성이 드러날 수 있는 그림 그리기 방법을 아주 쉽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정말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그려보고 싶어요!


 

그림으로 자신을 표현할 줄 안다는 것은 전 세계 공용어를 배우는 것과 같다고. 그림으로 나를 표현할 수 있다니 얼마나 멋진 일인가! (반함)


-

이 책을 시작하면서 필요한 것은 그림을 그리겠다는 마음가짐과

검정색, 빨간색 색연필과 검은색 펜 한 자루면 충분.

자자 간단한 준비물들 챙기시고, 이제 서평단 신청하러 ㄱㄱ


 

이 포스트를 전체공개로 스크랩하고 URL과 함께 기대평을 적어주세요.

beeil@naver.com로 닉네임, 성함, 연락처, 주소를 보내주시면 더욱 신속한 발송이 가능합니다.​


 

신청 기간 : ~ 2015년 11월 02일

발송 예정일 : 2015년 11월 02일

서평 완료일 : ~ 2015년 11월 15일 

* 선정되신 분들은 yes24에는 꼭 서평 남겨주셔야 합니다.

 

 

문의사항은 언제든지 마쏠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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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연주를 갖기 위해 | 만화책 2015-10-27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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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더 콩쿠르(윙크 연재) 13화

정설화 저
서울미디어코믹스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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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기계처럼 연주하려면 정말 기계로 듣는 것이 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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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보를 넣으면 기계가 연주한다는 피아노를 tv에서 본 적이 있다. 기계의 움직임에는 놀라지만 그것이 예술이냐 라고 하면 어떻게 대답할지 모르겠다. 이번 화에서 랜콧하우슨은 호경에게 그 이야기를 한다. 듣고 똑같이 연주하면 안되고 진짜를 가지라고 말이다. 즉 자신만의 개성을 가지라는 것인 것 같다. 실제로 유명한 연주자들은 그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명성을 얻기도 했고 말이다. 그나저나 그 동안 바이올린 하는 것을 숨겨왔는데 콩쿠르를 위해 합숙해야 하므로 부모님에게 밝혀야 하는 상황을 맞이하는 호경. 고민스럽긴 하겠다. 어떻게 말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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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영어를 어떻게 잘알아듣지? | 만화책 2015-10-2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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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더 콩쿠르(윙크 연재) 12화

정설화 저
서울미디어코믹스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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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연주회에 가게 된 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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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화에서 심란해 하던 의주의 속마음을 대변이라고 하듯이 의주의 바이올린 현이 끊어지고, 그런 그에게 호경은 자신이 선생님이 생겼는데 선생님이 랜콧하우슨이란 카톡을 받는다. 의외로 꿋꿋한 청소년인지 제자리에 온 거라고 생각하는 의주를 보니 정말 멋지다. 사실 그 상황이면 어른도 그런데 10대 청소년이 그렇게 수긍하기 쉽지 않다고 본다. 어쨌든 랜콧하우슨과 연주회를 가게 된 호경인데 언젠가 영어로 된 간단한 안부편지도 못 읽어서 고생하던 호경이 어떻게 그렇게 랜콧하우슨과 영어로 말을 잘하게 되었는지 궁금하다. 바디랭귀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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