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잠수중
http://blog.yes24.com/pssmm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잠수중
잠수중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3월 스타지수 : 별458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Wish List
스크랩(
스크랩
그냥그냥
나의 리뷰
만화책
음악
영화
기타
악보
태그
과학도서상 생각날때종이접기다면체페이퍼오너먼트 no1.boydetective tonyross MagicTreeHouse 마법의시간여행원서 프린세스인블랙 PrincessinBlack 얼리챕터북 빵을끊어라
2021년 1월 75 post
2020년 12월 1 post
2020년 11월 52 post
2020년 10월 1 post
2020년 8월 51 post
2020년 7월 3 post
2020년 6월 2 post
2020년 5월 2 post
2020년 4월 5 post
2020년 3월 42 post
2020년 2월 2 post
2020년 1월 1 post
2019년 12월 74 post
2019년 11월 54 post
2019년 10월 4 post
2019년 9월 1 post
2019년 8월 40 post
2019년 7월 1 post
2019년 6월 6 post
2019년 5월 44 post
2019년 4월 1 post
2019년 2월 47 post
2018년 11월 45 post
2018년 10월 4 post
2018년 9월 9 post
2018년 8월 44 post
2018년 7월 13 post
2018년 6월 13 post
2018년 5월 56 post
2018년 4월 12 post
2018년 3월 8 post
2018년 2월 27 post
2018년 1월 71 post
2017년 12월 5 post
2017년 11월 2 post
2017년 10월 52 post
2017년 9월 24 post
2017년 8월 26 post
2017년 7월 73 post
2017년 6월 23 post
2017년 5월 119 post
2017년 4월 12 post
2017년 3월 58 post
2017년 2월 70 post
2017년 1월 12 post
2016년 12월 23 post
2016년 11월 48 post
2016년 10월 25 post
2016년 9월 26 post
2016년 8월 177 post
2016년 7월 289 post
2016년 6월 25 post
2016년 5월 43 post
2016년 4월 74 post
2016년 3월 90 post
2016년 2월 56 post
2016년 1월 44 post
2015년 12월 77 post
2015년 11월 54 post
2015년 10월 68 post
2015년 9월 47 post
2015년 8월 14 post
2015년 7월 12 post
2015년 6월 11 post
2015년 5월 1 post
2015년 4월 5 post
2015년 3월 3 post
2015년 2월 1 post
2014년 10월 1 post
2014년 7월 2 post
2014년 3월 1 post
2014년 2월 1 post
2014년 1월 1 post
2013년 12월 2 post
2013년 11월 2 post
2013년 10월 2 post
2013년 9월 6 post
2013년 8월 2 post
2013년 7월 4 post
2013년 6월 3 post
2013년 5월 9 post
2013년 4월 4 post
2013년 3월 7 post
2012년 10월 1 post
2012년 8월 1 post
2012년 7월 1 post
2011년 3월 2 post
2009년 6월 1 post
달력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안녕하세요. 귀한 리.. 
리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래되었지만, 익숙한.. 
필사해주신 부분을 읽.. 
새로운 글
오늘 60 | 전체 162452
2003-12-01 개설

2016-03 의 전체보기
이방원이 세자 책봉된 날. | 2016-03-31 01:07
http://blog.yes24.com/document/852976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2월 4일

이종하 저
디오네 | 2016년 0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얼마전 육룡이 나르샤가 끝났는데 2월 4일은 방원이 형 정종에 의해 세자로 책봉된 날이라고 한다. 일사천리로 정권이야이 되어서 11월에 3대 왕에 올랐다고 하는데, 사실 이방원에 대해 잘 몰랐다가 이번에 육룡이 나르샤 때문에 그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어서 좀 신기하기도 했었다. 그냥 장수의 이미지였는데, 실제로는 문관시험에 합격할 정도로 똑똑한 인재였다는 것 등등 말이다.

  개인적으로 이날의 메인 사건은 그래도 송시열의 귀양날이지 싶다. 몰랐는데 무려, 조선왕조실록에서 이름이 3천번 이상 등장한다고 한다. 도대체 양반이네 유교네 하면서 상복 입는 것 가지고 싸우다가 복잡해진 내용을 보고 있으면 지금도 좀 어이가 없다. 뭐 그것은 하나의 이유일뿐, 결국은 당파싸움의 하나였을 뿐이지만 말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좀 더 다른 선택을 했다면~ | 2016-03-31 01:00
http://blog.yes24.com/document/852975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2월 3일

이종하 저
디오네 | 2016년 0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2월 3일은 병자수호조약 체결이 있던 날이라 한다. 농사직설 반포등 다른 것들도 있지만 역시 우리나라 역사에 있어 매우 슬픈 순간이기 때문에 모를래야 모를수가 없다는 점이 참 안타깝다. 이미 너무 많이 배워서 알고 있던 관계로 더 이상 알고 싶지 않다는 느낌이다. 그 다음에 우리나라가 어떻게 일본에게 식민지가 되었는지 너무나도 잘 알기 때문에 더더욱 속이 쓰리다.
  역사에 만약은 없지만 그때마다 좀 더 다른 선택을 했다면 한국의 역사는 바뀌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중국에서 서양의 제국주의에 한번씩 이미 한번 겪었던 것들인데 왜 우리나라는 그것을 타산지석삼아서 이용하지못했을까? 싶다. 이미 선례가 있는데 말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선비들이 뭐라 했을지 궁금하긴 함. | 2016-03-31 00:55
http://blog.yes24.com/document/852975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2월 2일

이종하 저
디오네 | 2016년 0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나라 역사에서 유학자입네하고 한글은 천시여기고 한문은 대단하게 여기며, 공자왈 맹자왈 하던 사람들이 꽤나 많은 듯 한데, 사대주의 상징인 영은문이 철거되었을때 그들이 어떤 행동을 했는지 궁금하다. 드라마 같은데 보면 임금있는 곳을 향해 몰려가서 시위 비스무레한 것도 하긴 하던데 말이다. 청나라는 오랑캐이니 유교과는 거리가 멀다 싶어서 넘어 갔으려나?

  장면에 대해서는 잘 아는 바가 없었는데 초대주미대사에 임명되고 6.25때유엔과 미국의 지원 얻는데 크게 기여한 것보면 꽤나 능력은 있었나보다 싶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강감찬의 귀주대첩이있던 날. | 2016-03-31 00:48
http://blog.yes24.com/document/852973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2월 1일

이종하 저
디오네 | 2016년 0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고려 태조는 대체적으로 다른 나라와 적대적인 외교를 하지 않았는데 유독 거란과는 좋지 않은 관계 유지했다고 알고 있다. 그들이 발해를 멸망시켰다는 것 때문이다. 그리하여 거란에서 온 사신 50여명을 귀양보내고, 낙타를 굶겨죽었고 그로인해 거란에 고려에 쳐들어오게 되었는데, 강감찬 장국이 살수대첩을 거쳐 귀주대첩에 승리한 날이 2월 1일이라고 한다. 그 상황에서도 끝까지 버틴 고려의 병사들도 대단하고, 갑자기 비바람이 불어 고려군사를 사기를 높여준 자연현상도 신기하다. 그나저나 살수대첩은 실제로는 그렇게 큰 규모로는 불가능하다고 하던데 얼마만큼의 규모로 그렇게 이겼는지 궁금하긴 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김책이 부수상이었구나.. | 2016-03-31 00:42
http://blog.yes24.com/document/852972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1월 31일

이종하 저
디오네 | 2015년 1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예전에 북한관련 책을 읽은 적이있다. 북한에서 명문대는 김일성 종합대학이랑 김책공업대학이랑 또 어디라고 하던데, 어쨌든 사람 이름 붙일 정도면 김책이란 사람이 대단한가 했다. 그에 대해 아는 바가 없었는데 이책을 통해 알게되었다. 그가 1월 31일에 6.25 전쟁 당시 전사했고 항일운동도 하였으며, 북한의 부수상이었다는 것이다. 남북 분단 이후 김일성은 자신과 뜻을 달리한 사람들은 대대적으로 숙청해나갔는데, 김책이 더 살았다면 그도 숙청되었을지 아닐지 궁금하다. 일단 역사를 보면 그 어떤 나라든 나라 세우고 나면 토사구팽을 먼저 했기 때문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오랜 경력을 지닌 카피라이터의 글쓰기 방법. | 2016-03-31 00:34
http://blog.yes24.com/document/852971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카피책

정철 저 저
허밍버드 | 2016년 0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CF등을 보면 짧은 문장 한 두개로 정말 임팩트있게 설명하거나 하는 일이 많은데,이 책은 바로 그 카피를 오랫동안 썼던 저자가 자신의 글쓰기 노하우를 적어놓은 책이다. 단정의 힘,지우개 과소비, 일대일 등 아주 평범한 것부터 가끔씩 새로운 느낌을 내기 위해서인지, 도둑질을 권장함(팬택의 베가폰의 CF를 본따서 만들어 대박쳤던 용기라면 CF가 생각났다. 등장인물만 살짝 바꿨는데도 재밌었던 기억이 남.), 제품에서 한걸음 떨어져있기, 브랜드 관련 이야기까지 해도 평소 생각하지못했던 부분들까지 해서 다양한 예제와 함께 이야기를 하는데, 확실히 결국 아이디어 싸움이다 싶다. 지우개 과소비 할정도 계속 쓰다보면 없었던 것이 또는 있던것이 더 좋게 되는 마법이 생기게 될까?란 생각을 해본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과연 살아나갈 수 있을까? | 2016-03-31 00:27
http://blog.yes24.com/document/852970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연재] 북검전기 040화

우각 저
데일리북스 | 2016년 1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은한설을 노리고 북천문을 쳐들어온 태무강, 반탕기공을 쓰는 것도 모자라 상대방의 내공을 빨아들이고 상대방 무공의 약점을 파악한다고 한다. 동방불패같은에 나왔던 흡성대공인가 뭐 그런 것인가 보다. 문제는 그 빨아들인 기들이 서로 섞여서 본인이 정화를 해야 한다고 하는데, 쉽지 않아 보인다. 꽤나 무공에 자부심이 대단했던 담수천도 살짝 대등한듯 하더니 바로 밀리는 느낌이고 말이다. 그에 대해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은한설은 어떻게 그의 무공을 파훼할지 궁금하다. 그녀의 스승도 한번 밀렸다고 하던데, 제자인 그녀가 묘수가 있으려나?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확실히 환타지란 느낌이.. | 2016-03-31 00:21
http://blog.yes24.com/document/852969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연재] 북검전기 039화

우각 저
데일리북스 | 2016년 1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무협에서 경공 사용하고 혈맥이 어쩌고 하면서 살아남고 내공이 어쩌고 하는 내용은 기본으로 들어가 있다시피 하는데, 이 소설에서는 좀 더 다양한 무공등이 등장하는 것 같다. 진법을 구사하거나, 또는 머리 회전을 빠르게 한다던가(순간적으로 상황파악하고 그 행동패턴까지 계산할 정도면 대단하긴 한듯.), 사람의 눈및이 은색으로 변한다던가(백야마녀라는데 백발마녀가 떠오름.) 말이다. 거기에 더해서 마를 물리친다는 성광류까지~. 성광류의 경우는 마를 물리칠 정도면 무공이 아니라 하나의 종교같은 느낌이지 싶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몇달전 윤동주 초판본 형태의 시집 나왔었는데~ | 2016-03-31 00:10
http://blog.yes24.com/document/852968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1월 30일

이종하 저
디오네 | 2015년 1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몇달전인가 윤동주님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초판본 디자인 그대로 나온 적이 있다. 속에 내용까지 당시 그대로 모습이라 같은 한글이지만 그 고어같은 느낌이 좀 신기하기도 했었는데 1월 30일이 그의 유고시집이 나온 날이라고 한다. 사상범으로 몰려 독립되기 직전에 죽은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참 안타깝다. 민족의 아픔, 그리고 어린 나이의 감수성을 담은 그의 시 중 서시는 아직도 외울 정도로 특히 좋아하고 있다. 그가 조금만 더 오래 살았다면더 많은 시를 볼 수 있었을 텐데 아쉽다.

  아, 삼전도 굴욕이 이날이라고 한다. 인조가 청나라에 항복하여서 많은 사람들을 볼모로 잡혀가게 만든 그 것. 인조는 당시 무슨 생각을 했을까? 생각해보면 반정으로 왕이 된 두 사람은 모두 역사상에서 잘한 일이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듯 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구휘는 용비만 만나면 개그캐릭터가~ | 만화책 2016-03-31 00:03
http://blog.yes24.com/document/852966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 컬러 연재] 용비불패 027화

문정후 저
학산문화사 | 2016년 0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강호에서 꽤나 유명한 살수집단이 장인 구휘지만 이상하게 용비만 만나면 상당히 폼이 안 난다. 다른 사람들과 만날때는 험악한 인상과 카리스마를 발휘하여 뭔가 진지한데 용비만 만나면 바로 쫄아 들어서 개그 캐릭터로 전략한달까? 이번 편에서는 비룡과 그 합이 맞춰져서 더욱 그런 분위기로 흐른다.

  용비의 과거 그 슬슬 밝혀지려 하는데, 그 이야기가 상당히 안타깝다. 나름 잘나가는 왕부인가 장군부에서 뽑혀서 그 자리까지 올라갔는데~. 뭐 그가 처음부터 출세를 바랐던 것은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하지만 말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진행중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