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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아이가 떠올랐음. | 만화책 2016-04-2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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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나의 늑대 군 2

노기리 요코 글,그림
학산문화사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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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면서 '늑대아이'인가? 일본의 애니메이션이 떠올랐다. 인간과 늑대인간의 혼혈로 늑대로도 사람으로도 변신하면서 사람들과 떨어져 살지만 인간과 관계를 끊을 수 없다는 점에서 말이다. 동물들이 인간으로 변해서 인간과 함께 살아간다는 점에서 '포코 너구리 대작전'인가 하는 오래된 일본 애니메이션도 떠올랐고, 점점 자연이 파괴되어 가고 동물들도 자연에서만 살아갈 수 없으니 인간세상에 내려와서 쓰레기통 뒤지고 하면서 산다고 하던데 얘들은 아예 인간으로 변해 인간사이에 살아가고 있으니 일종의 진화인가 생각까지 해본다. 실제로 동물중에 사람으로 변신할 수 있는 애들은 별루 없지만 말이다.

  여자주인공은 오래전 엄마와 이혼한 아빠가 있는 시골로 전학을 간다. 거기에는 너무나도 잘난 4명의 남자애들이 있다. 흔한 순정만화의 엑스트라 여자들처럼 그녀들도 그 들의 잘난 모습을 보고 매우 동경을 하는지 그들 주위를 떠나지 않는다. 그런데 그 들은 매우 비밀스러운 편이다. 자기네들끼리만 몰려다니고 그들에게 대해 밝혀진 것이 별루 없달까? 그런데 그 중 하나가 여주인공 그녀에게 좋은 냄새가 난다고 한다. 그리고 그는 누구에게나 매우 다정한 편이다. 잘못하면 어장관리라는 소리 딱 듣기 좋을 그런 타입이다. 그리고 그녀는 그들의 정체를 알게된다. 원래 산에 사는 동물인데, 인간으로 변신해 인간사회에서 살아가고 있었던 것이다. 심지어 그들을 돌봐주는 누군가가 있고 그들은 호적까지 있다. 초반에는 여주인공 짝사랑의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고, 주인공을 포함하여 나머지 동물들은 그녀를 가까이 하길 원치 않는다. 인간에게 체가 알려져서 좋을 상황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좋은 냄새의 정체가 밝혀진다. 누가 동물 아니랄까봐, 그런 냄새는 잘 맡고 매우 익숙한가 보다. 생각보다 남자주인공이 너무 감정이 없다는 느낌을 받는다. 뭐 그의 상처 생각하면 어쩔 수 없지만..

  꽤나 매우 순수한 분위기로 진행되는데, 그 뭔가 위험한 상황을 연출하려는 듯한 그들의 대장때문에 좀 아슬아슬한 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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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츠 작가였구나. | 만화책 2016-04-2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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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이누야시키 1

오쿠 히로야 글,그림
대원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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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과 표지가 인상깊었다. 이누야샤를 떠올리게 하는 제목에 겉표지의 활짝 웃는 할아버지, 근데 장르가 액션, 환타지라니 뭔가 따로 논다는 느낌? 도대체 뭔 만화길래 했는데 작가가 간츠 작가였다. 간츠도 상당히 특이하다 싶었는데, 이번 만화가 상당히 특이한듯 하다.

  주인공은 나이에 비해 팍 삭아 보이는 일본의 평범한 샐러리맨이다. 자녀도 있고 부인도 있고 새집으로 이사도 했다. 그리고 그는 그저 돈 벌어오는 가장일 뿐이다. 자녀들은 그를 무시하고, 그는 기가 껶였는지 불의를 보고도 참고 나서지도 않는 아주 평범한 사람이다. 그런데 그의 일상에 매우 큰 변화가 생긴다. 어느날 우연히 언덕인가에서 그는 큰 사고를 만나게 된다. 정확히는 지구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서 외계인들이 무엇인가를 했는데, 하필이면 그가 그곳에 있었고 우연히 같은 장소에 있던 한 청소년과 함께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다. 외계인들이 양심은 있는지 그를 복원시키려 하지만 그것이 어려운 상태였고, 마침 그들에게 전투용 로봇이 있어서 그들은 외관은 인간이지만 속은 완전히 기계로 복사되어 버린다. 신기한 것은 머리 속에 뇌는 없는 듯 보이는데, 뇌도 전자칩같은 것으로 복제가 되었는지 사고나기 이전의 기억같은 것이 그대로 남아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주인공은 자신도 모르게 기계가 되어 역시 자신도 모르게 정말 특이한 방법으로 사람들을 구하게 된다. 솔직히 노숙자 아저씨를 때리는 불량청소년들을 보면서 주인공이 약간 바뀌었으니(?) 뭐라고 바뀌겠지 했는데 그런 식으로 해결될지 정말 몰랐다. 문제는 같이 기계로 복사되어버린 청소년인데, 그의 행동이 꽤 심상치 않아 보인다.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것인지~. 하필이면 질풍노도의 청소년이 그런 힘을 갖게 되다니~.

  최종병기 그녀처럼 온몸에 있는 기계나 무기들을 보니 참 마음이 안 좋긴 하다. 자신들이 원해서 된 것도 아니고 그로 인해 약간은 다른 삶을 살아야 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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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니 매우 반가움. | 2016-04-2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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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가즈 나이트 오리진 ORIGIN 1

이경영 저
네오픽션 | 201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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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위 고전이라 불리는 환타지 소설들 즉 반지의 제왕이나 어스시 시리즈같은 것은 조금 기웃거려 보았었다. 그리고 대중적으로 인기있던 로도스도전기나 이영도씨 소설, 퇴마록 등도 역시 기웃거렸는데 당시 온라인 등에 연재가 되었던 상대적으로 가벼운 환타지 소설은 종류도 너무 많고 그다지 관심이 없었다. 그러다 환타지 소설에 빠져살던 동생을 통해 그나마 그 중 인기있다는 묵향과 가즈나이트를 접했었다. 묵향은 지금도 완결이 안났다는 것 같고, 꽤 인기 있었는지 이 가즈나이트 시리즈는 권수도 많았는데, 이노센트까지는 읽었던 기억이 난다. 꽤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을 가지고 있고, 동쪽과 서쪽 드래곤 싸우는 부분까지 어렴풋이 떠오른다.

  이번에 그 가즈나이트가 다시 나온줄 모르고 있다가 좋은 기회가 생겨서 오랜만에 1권을 보게되었는데, 읽으면서 매우 새로웠다. 근 10년만에 다시 읽다보니 주인공들의 캐릭터 정도만 기억나지(리오나 바이칼, 휀, 슈렌, 지크 등등) 줄거리 같은 것은 완전 가물가물한데, 읽으면서 '이런 내용이었구나~' 싶었다. 덧붙여, 가즈나이트 들이 모두 의형제였고, 성을 동일하게 쓴다는 것 등은 이번에 처음 알았다.

  일단 1권 줄거리 간단하게 하면 과거 말스 1세때 그들을 도왔던 가즈나이트 리오 스나이퍼가 10년이 흘러 그 왕국에 다시 나타났고 레나라는 여인을 왕궁에 데려다 달라는 의뢰를 받게 된다. 그리고 이웃나라에 폭정이 심해지면서 말스 3세의 아들이 가이아스 제국에 반란군을 조직하여 저항하는 내용을 다룬다. 그 와중에 가즈나이트의 정체, 그리고 100년전 싸웠던 인물들과 다시 부딪치게 된다.  

  오랜만에 다시 읽은 감상을 말하면, 근 20년 가까이 되는 이야기다보니 상당히 전형적인 스토리라 그런가 매우 익숙하다 싶다. 음, 환타지하면 떠오르는 클리셰들이 상당히 많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NT노벨 환타지 소설 많이 읽어본 사람들에게도 비슷한 느낌을 줄 듯 하다. 그런 점에서 그런 류의 환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좋아하지 않을까 싶다. 초반에는 먼치킨인 가즈나이트들이 등장하는 비교적 가벼운 느낌으로 가다가 가즈나이트들의 고뇌 등이 나오면서 좀 심각한 분위기로 바뀌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예전 가즈나이트 각권 말미에 각 인물들이 가즈나이트가 된 사연을 실은 단편은 이번 권에서도 그대로 수록되어 있는데, 달라진 점은, 외형상으로 일단 책사이즈다. 예전꺼는 세로가 좀 더 길었고 두께는 얇았는데 이번에 새로 나오면서 두께는 두꺼워지고 세로가 짧아졌다. 그리고 일러스트가 들어가 있다. 이 점이 좀 놀랍다. 이 전권은 캐릭터들 그림이 없어서 이렇게 생겼을 것이라는 상상만 했는데 아예 이렇게 눈에 보여주니 좀 더 실제감이 느껴지고 신기했다(이 책에는 일러스트 2장이 들어가 있다. 한장은 겉표지와 동일하니 별 다를 것이 없고 중간쯤에 리오 스나이퍼로 보이는 남자와 어떤 여자 2명의 그림이 들어가 있다.). 나는 리오가 이스시리즈의 아돌같이 생기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한 것과 일러스트가 달라서 좀 놀랐다. 뭐랄까, 너무 차갑고, 무거워보이는 느낌? 책 뒷쪽보니 가즈나이트 새로운 시리즈도 준비중인듯 한데, 각 차원을 넘나들고 가즈 나이트가 여러명이다보니 세계관이 상당히 넓었는데, 앞으로 어떤 식으로 더욱 폭 넓게 전개될지 궁금하다. 1권은 아직 '발단'정도라서 솔직히 재미있다 없다 말하기 그런데 기억에 뒤로 갈수록 재밌었지 싶다. 어쨌든 다시 보니 반갑다. 가즈나이트~! 

 

 

이 리뷰는 예스 24리뷰처 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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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상자로 쓰기엔 좀 약함. | 2016-04-2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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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상자 종이접기 1

후세 토모코 저
혜지원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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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탄탄한 종이상자가 필요해서 까또나주 만드는 법이 나온 책을 샀었다. 문제는 만드는데 시간과 손이 많이 가서 간단하게 바로 쓸 수 있는 선물상자 어떻게 못 만들까? 하면서 검색해 보이 니 책이 눈에 보였다. 그냥 네모난 상자야 대충도 만들수 있지만 좀 다양한 모습의 상자를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다. 머메이드지 정도면 접었을때 두께도 좀 되니 괜찮을 것 같아서 3권 중 일단 이 한권을 샀다.

  음, 일단 책 앞쪽에 있는 기본 뚜껑있는 네모난 상자는 머메이드지로 접어도 나쁘지 않았다. 사이즈도 크지 않아서 악세사리나 잡다한 장신구 모아두기 딱 좋은 사이즈였기 때문이다.(이 책에는 각 상자마다 가로 세로 종이 사이즈 정해주는데, 이왕이면 좀 더 큰 4절이나 8절로 접었을때의 모양을 위해 가로:세로비율로 나왔으면 더 좋았겠다 싶다.) 문제는 그 다음 것들이었다. 대체적으로 책 뒤쪽의 다각형 상자들은 접는 선이 상대적으로 많으면서 종이사이즈는 작고 상대적으로 뻣뻣하다보니 색종이 아닌 머메이드로는 접기가 힘든 편이었다. 뭐 미리 칼등으로 그어서 하면 그나마 낫긴 했다. 결국 모양 잡기가 얇은 종이에 비해 쉽지만은 않은 편이었다. 거기다 책옆에 쓰여있는 '접고 끼워서'란 말 답게 정말 조립해서 만드는 상자들이 많다. 그냥 해도 약할 판에 끼워맞춰야 하는 것이 많았는데, 실용성은 좀 떨어지지 싶다. 사진 상으로 한가지 색이 아닌 두가지 이상의 색을 지닌 상자들은 모두 서로 다른 종이들은 접어서 끼워만든 것으로, 그다지 결합이 탄탄해 보이진 않는다. 가벼운 플라스틱 비즈정도 담기는 괜찮을 것 같긴 하다. 또, 일본은 이런 종이로 만드는 것들이 꽤 활발해서 다양한 무늬와 색상의 종이를 구하기 쉬운지 모르겠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색종이 빼고는 일반적으로 그렇게 다양한 무늬를 가진 도톰한 종이 구하기도 쉽지 않아 보일듯 하여, 두꺼운 종이로 알록달록한 종이상자 만들기는 쉽지 않겠다 싶다.

  즉, 단순하게 종이접기를 배운다는 생각으로, 종이로 접는법을 배운다는 것에 의의를 둔다면 이 책은 괜찮다. 하지만 약간 무게감있는 무엇인가를 넣을 용도 또는 그 위에 포장지 둘러 쓰는 선물상자 용도라면 이 책의 방법들을 추천하고 싶진 않다. 그나마 사각형등의 상자들은 괜찮은데,뚜껑없이 사각뿔 위에 짤린것처럼 생긴 모양의 다각형 상자들이 실용성도 많이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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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공이란 것이 단순히 소리만을 의미하진 않는 듯.. | 2016-04-27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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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연재] 북검전기 103화

우각 저
데일리북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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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야의 음공으로 패권회 고수들을 공격한 것을 보면, 음공이란 것이 소리만을 의미하지는 않는 것이 아닌가 싶다. 뭐랄까, 박쥐만 듣는다는 초음파나 공기의 파동 같은 것이랄까? 정말 음악만이 문제라면 당장 귀에 옷자락을 넣던지 하여 소리를 못 듣게 하면 그 음공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고수들이 자신들의 뇌가 지금 엄청나게 파괴되어 가고 있는데 소리 한번 못 질러보고 죽는다던가 하는 것, 음공 영역의 완전 밖도 아니고 근처인데, 곽문정과 청인이 멀쩡한 것 보면 말이다. 물론 밀야의 그 고수는 선택적으로 음공을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있다고 하지만 말이다. 그나저나 진무원은 그 고수를 어떻게 막을 지 궁금하다. 무슨 음공으로 방어막까지 만들었다고 하던데, 당장 자신도 내공에 피해를 입은 상태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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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엽은 왠지 임청하의 동방불패가 떠오름. | 2016-04-27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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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연재] 북검전기 102화

우각 저
데일리북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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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공을 익힌 것은 좀 다르지만, 말은 차분하게 그러나 목적은 확실하게 이루기 위해 교묘하게 사건을 일으키는 것과 뭔가 분위기가 딱 홍콩영화 동방불패의 임청하를 떠올리게 한다. 거기서 실과 바늘 던지면서 자객을 암살하는데, 왠지 지금 지하에서의 전투가 딱 그 느낌이랄까? 

  오감이 열렸지만 육감은 없는 듯 한 진무원의 싸움이 시작된다. 보법도 대단하니 어쩌느니 하는데, 생각보다 너무 먼치킨이지 않나 싶어서 음..?? 싶기도 하다. 뭐랄까, 너무 절대 고수만 나오면 재미가 좀 없는데~. 라이벌이 있어야 재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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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시작이라고 함. | 2016-04-2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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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연재] 북검전기 101화

우각 저
데일리북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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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시작이란 소제목이 있던데, 패권회에 밀야의 팀이 싸우는 사이에 갑자기 중간에 등장해서 나름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강호 이야기에 끼어 드는 내용인가 싶다. 그 동안 자신의 사문도 밝히지 않고 이름만 밝혔는데, 조만간 패권회 정도는 쓸어버리지 않을까 싶다. 문제는 혼자가능하냐와, 그의 실력이 어느 정도이냐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대체적으로 이 소설 상에서 거의 절대적으로 무공이나 기공, 그외 에서 우위를 보였는데 말이다. 그나저나 남군위는 진무원과의 싸움이후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다시등장한 것 보면 회복력이 대단한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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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야가 다시 나타나는 것과 금단엽은 무슨 관계일지 모름. | 2016-04-2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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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연재] 북검전기 100화

우각 저
데일리북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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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권회에서는 전편에서 장로나 되는 임수광을 일부러 죽이기 위해 당가 사람들의 길잡이를 시켰다. 임수광은 죽기 직전에야 그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나 역시 임수광처럼 아무 생각이 없는 것인지 금단엽이 그렇게 함으로써 밀야를 다시 세운다는 의미를 잘 모르겠다. 밀야에 뭔가 사정이 있는 것일까나? 금단엽은 패권회보고 과거 그들이 한일을 벌하기 위해 상인들을 광인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밀야 자체내에서도 진무원과 북천문에서 싸웠던 괴물같은 사람을 만들어 냈으면서 무슨 생각인가 싶다.도낀개낀이랄까?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당가 사람들은 등장하지 않았는데, 광인들을 치료할때 쯤 짜잔 내가 해독약 가지고 왔어~하면서나타나나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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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야의 부활을 위해 일을 꾸민 사람. | 2016-04-2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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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연재] 북검전기 099화

우각 저
데일리북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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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무원에게 전음을 흘리고 음공을 쓰던 남자의 정체가 밝혀졌다. 밀야의 한 사람으로, 그가 꾸민 일들은 모두 밀야를 부활시키기 위한 움직임이었다고 한다. 그가 죽으면 그의 죽음에 진노해서 밀야 사람들이 벌떼처럼 봉기한다는 것인지 아님 기존의 밀야 사람들과 어떤 약속이 있었나 싶다.

  그나저나 임수광의 신세는 완전 토사구팽이다. 애초에 너무 그 무리에서 바른 성품이 문제였나 보다. 성품이 바르면 눈치라도 빨라야 하는데, 장로가 되서 사람데려다 주는 일을 시킬때 눈치 챘다면 살아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나저나 북천문을 망했는데 그에 대한 사람들의 추억이랄지 감성은 대단한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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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이 파랗게 되는 독문이라~ | 2016-04-2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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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연재] 북검전기 098화

우각 저
데일리북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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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인지 모르겠지만 패권회에서는 암시장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 것이 아닌듯 하다. 일단 열린 암시장의 상인들을 말 그대로 도륙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중심에는 강주영이라는 패권회 소속 설풍대가 있다. 패권회의 비밀조직이라나 뭐라나 했던 것 같은데, 몇화 전에 주인공에게 다친 남군위도 나타났다. 둘이 격돌하는데 남군위를 보낸 사람의 말을 보면 그 전투는 말 그대로 눈길을 다른데로 돌리기 위함인 듯 하다. 그들의 무차별적인 살인을 보면서 주인공은 강호에 대한 생각을 해본다. 아마도 자신들이 지키고자 했던 강호에 회의가들지 않았나 한다. 그자너자 독물에 주먹을 담궈 손톱이 파랗게 된다는 독문은 어떻게 된것일까? 결국 광인이 되어 죽는다는데..갑자기 가이버에 나온 인공생명체가 떠올랐다. 결국 자신이 죽을 것을 알면서도 스스로 변해서 가이버의 적들과 싸우는 레지스탕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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