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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포토보카 중등편 서평이벤트 | 스크랩( 2016-07-29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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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지 않는 사진 학습법

 

사진으로 기억하는 포토 보카!

 

 

 

중학교  단어도 이제 사진으로 외운다

 

 

40일 완성!

 

중학교 내신,모의고사 완벽대비

 

단계별 단어 기억 학습법

 

 

사진관찰 >소리값 이해 > 예문훈련 >  망각방지

 

 

포토보카 중등편 서평이벤트

 

이벤트 기간: 7월 28일~8월 11일까지 

 

당첨자 발표:8월 13일  * 모집인원: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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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카 중등 필수편

김승환,이연주,심영규,최민수,손원우 공저
시냅스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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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불꺼놓고 보여주니 좋아함. | 2016-07-2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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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불을 꺼 봐요!

리처드 파울러 저/서남희 역
보림qb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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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자 놀이를 응용한 책이다. 책 내용이 밤에 펼쳐지는 그림자관련 내용으로, 소재가 그림자인지라 어두운 바탕에 검은 두꺼운 종이로 팝업을 여러개 겹쳐 만들어서 거기에 플래시를 비추면서 보는 방식이다. 그러므로 방에 불끄고 보면 매우 효과적이다. 애들이 보여주지 매우 좋아했다. 이리저리 비추는 방향에 따라 그림자가 움직이는 느낌도 나도 커졌다 작아졌다 하기도 하면서 구석에 있는 생쥐나 토끼등을 보여줘서 재밌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아이디가 정말 좋다 싶다. 책에 아예 작은 플래시가 붙어 있어서 따로 구입할 필요도 없고 말이다.

  단, 아쉬운 것 한가지가 그 플래시다. 상당히 버튼이 뻑뻑하다. 그래서 아이가 누르려면 힘들다. 그리고 불이 잘 안 켜진다. 왜 그런가 생각해봤는데 내가 받은 책이 출판된지 한 4년은 넘었다. 그래서 속에 있는 수은전지가 다되서 그런 것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버튼을 꾹 누르고 있어야만 불이 들어오는데, 그것도 계속 유지되지도 않는다. 2번이나 교환하고 포기하고 그냥 플래시 따로 사서 쓰고 있는데, 책 자체는 정말 좋았다. 아이가 더이상 어둠을 무서워 하지 않는 효과를 얻었기 때문이다. 특히 마지막 페이지의 빗자루 타고 하늘을 나는 마녀도 더이상 무서워 하지 않아서 놀랍다. 오즈의 마법사나 각종 동화책 속의 무서운 마녀 이미지 때문에 좀 무서워했는데, 이 책을 보고는 뭐야, 마녀잖아 할 정도로 담력이 좀 커지기도 한 듯 하다.

  페이지가 좀 더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팝업이 불에 피춰서 보는것이다보니 섬세한 편은 아니다. 이왕이면 좀 더 섬세하게 구석구석 뭔가 배치되어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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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에게 살아있는 영약이 사람이라니~ | 2016-07-29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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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블랙 버드 (BLACK BIRD) 1

사쿠라코우지 카노코 글,그림
삼양(만화) | 200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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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렸을 때부터 남이 보지 못하는 요괴같은 것을 보는 여주인공은 사람 사귀는 것이 쉽지 않다. 그렇게 나름 사랑도 해보면서 새로운 인생을 살려고 하는 그녀 앞에 인기 남학생이 나타난다. 너무 수월하다 싶을 정도로 일이 술술 풀리는데, 갑자기 그 남학생이 여주인공을 공격한다. 그리고 누군가 그녀를 구해주는데, 알고보니 그녀는 인간이지만, 요괴들이 노리는 일종의 영약이자 보물이란 것이었다. 그녀의 피를 먹으면 수명이 늘고 아예 먹으면 영생을 하며, 결혼을 하면 가문의 영광을 준다나 뭐라나~, 100년에 한번 날까말까 할 정도로 귀한 보물이다보니(?) 주위에서 그녀를 노리는 요괴들이 많아지고 늘어난다.(근데 그 전설이 나름 진짜인지 궁금하긴 하더군요. 정말 영생 얻고 가문의 영광을 주는 것이 맞는지 그냥 낭설일 뿐인데 구전되면서 와전되어 그렇게 된 것인지요.) 즉 이제 그녀의 평범한 인간생활을 끝이나 마찬가지인 것이다.

  그런 상황이다보니 남자 주인공도 당연히 요괴다. 그것도 까마귀 요괴인가 그렇고, 그 집에서 수장이다. 겉표지의 남자인데, 그녀의 옆집에 살고 있으며, 사실은 어린 시절 그녀와 친구였었다. 그리고 그녀를 지키기 위해 학교에 선생님까지 한다. 나름 애절한 사연이 있는데, 생각보다 1권에서는 별루 그런 느낌은 없다. 그냥 나를 선택해 그렇지 않으면 넌 죽어, 둘 중에 무조건 하나 선택해야 하면서 강요하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여주인공이 더 그에게 거부감을 갖지 싶다. 어차피 그녀 입장에서는 구해준다=그를 선택이기 때문이다. 

  16살이 되면 더 위험해진다고 했던 것 같은데 외국 나이로 16살이면 한국나이로 한 18살, 인생 참 기구하다 싶다. 요괴들이 잡아먹기위해 덤빈다니..뭐 일부는 결혼이 목적이지만 말이다. 순정만화이니 망정이지 소재만 보면 호러물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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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촉불괴 수명 다해서 죽는 듯? | 2016-07-2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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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연재] 검명 027화

장경 저
데일리북스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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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촉불괴는 죽을 때가 다되어서 그런가 확실히 좀 달라진 것 같다. 갑자기 호월을 며느리로 삼겠다는 중, 마희단과 강호의 미래이야기를 하고, 이번에는 자신의 아버지가 왜 자기를 미워했는지 알겠다고 한다. 뛰어난 무재의 탄생을 실어했다는 것이다. 무재 그 자신에게는 좋겠지만 그것이 은원으로 이어져 후대가 위태로워진다는 것인데, 음, 생각해보니 정말 그렇긴 하다. 대부분의 무협소설에서도 딱 본인들 이야기 하면서 얼마나 수많은 은원을 쌓으면서 다니는가~

  그나저나 황자흥이 잘나긴 했나보다. 촉불괴 아들 당추진은 촉불괴가 죽으면 황자흥을 죽일 생각을 한다. 문제가 될 뛰어난 사위는 필요없다는 것인데 그 북방의 뇌조벽력대 중심인물 3마두나 음훙귀의 목 가져오라고 할꺼란다. 거의 그들의 무력이 대단해서 사형선고라는데, 사실 황자흥이 순순히 갈지가 더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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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희단도 비밀이 있는 듯 싶다. | 2016-07-28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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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연재] 검명 026화

장경 저
데일리북스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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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뜬금없이 공연이 보고 싶다고 촉불괴는 마희단을 당문으로 부른다. 그리고 공연 후에 단주 누군지 불러 오라고 한 다음에 계속 정체가 뭐냐고 묻는다. 마희단의 정체를 순순히 이야기 하던 단주지만 계속되는 정체 묻기를 보면 뭔가 더 있는 듯 싶다. 촉불괴가 이름처럼 촉이 좋은 것인가? 싶다. 그리고 그들이 알게된 미래의 이야기를 한다. 강호에 마괴들이 나타나서 피바람을 불게 될꺼라는 것을 하늘을 통해 읽었다는 것인데, 대단하다 싶다. 역법등을 배우지 않고 오직 별을 보고 한 사람은 그저 느낌으로 알아채다니 말이다.

  개인적으로 촉불괴가 호월을 며느리로 삼고 싶다는 내용보면서 촉불괴도 참 무슨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상당히 뜬금없다 싶다. 언제 봤다가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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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운장의 정식 가주로서 여러가지를 받은 황자흥. | 2016-07-2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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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연재] 검명 025화

장경 저
데일리북스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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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노는 정식 문주인 황자흥에게 여러가지를 주고 간다. 만년현옥이란 것으로 만든 매우 귀한 검은패, 꽤나 묵직한 금도장 등등이 있는데 강호의 알려지지 않은 풍운장이란 곳이 가지기엔 대단한 물건들이다. 전편의 적뢰조도 그렇고, 꽤 많은 보물이 아직도 있을 듯 한데 혹시 중국황실등과 관련이 있나? 싶을 정도다.

  그리고 왜인지 모르게 전부 검은색으로 칠해진 족보와 두루마기 3개를 받는데, 그 내용이 하나같이 가만있어라다. 풍운장은 싸우지 않는다. 바깥으로 나가기를 삼가라 뭐 이런 식이다. 일종의 안전제일? 하나같이 풍운장의 남자들때문에 여자들이 고생을 좀 했지 싶다. 그리고 황자흥은 가문 내력을 알려 하지 말라는 말을 깨고 여노를 통해 엄마 이야기를 듣게 된다. 내용 보니 부모님은 살아있는 듯 보이는데 도대체 풍운장의 비밀이 뭔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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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사이 안 좋아지는 당몽선과 황자흥 | 2016-07-28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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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연재] 검명 024화

장경 저
데일리북스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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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자흥은 되도록이면 당몽선과 마주치지 않으려고 하는데 같은 집안에 있다보니 쉽지가 않다. 마침 당몽선이 황자흥이 만든 권법을 비웃고 있는데 그곳에 갔다가 또 다시 오해를 사고 싸우게 된다.(시티헌터의 사오리였나? 100톤 망치 들고 다니는 여자애랑 주인공 남자 관계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계속 싸우기만 하는 것도 오해가 쌓이는 것도 그렇고 말이다.) 그 와중에 당몽선은 무기로 쓸만한 것이 없자 자신의 생손톱을 뽑아서 암기로 쓰려고 하는데 그것보고 성격 대단하다 싶었다. 손톱 생으로 뽑으면 무척 아플텐데, 독하달까?

  그나저나 황자흥 나이가 18살도 안되었다해서 놀랍다. 황자흥은 18세가 되어 정식으로 문주가 되고 여러가지를 알게 된다. 문제는 그것이 대부분 비밀이고 알려고 하지도 말라는 내용이라 알아도 아는 것이 아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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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룡채 공격에 가담하게 되는 황자흥. | 2016-07-28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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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연재] 검명 023화

장경 저
데일리북스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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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노 때문에 수룡채를 선공하지 못하는 황자흥에게 수룡채 중 하나인 청오채를 치자는 격문이 도착한다. 원래 청오채는 청명채꺼 였는데 수룡채에 가족이 당했는데 그 아들이 돌아와 복수를 하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송가장 사람을 통해 주인공에게 격문을 보내게 되고 드디어 싸울 명분이 생긴 황자흥이다.

  친구에 대한 복수때문인지 아님 아직 18살도 안된 나이 때문인지 싸우는 것 만 생각하고 그에 따른 것은 전혀 생각 않하는 듯 한데, 그의 집에 당몽선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 사람들이 그를 당문의 사위 취급을 해서 황자흥은 점점 기분이 나빠진다. 당몽선도 마음에 안드는데 그런 오해까지 받으니 짜증나긴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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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영화로는 괜찮고, 본 시리즈 후속작으로는 약함. | 영화 2016-07-2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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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이슨 본

폴 그린그래스
미국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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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시리즈를 매우 재밌게 봤다. 본편인 본 아이덴티티, 본 슈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도 보고 스핀오프인 본 레거시도 보았다. 시리즈 완결 났다 생각했는데 갑자기 이번에 새로운 본이 나온다고 해서 놀랐다. 제이슨 본은 정말 오랫동안 새 시리즈 안 나왔는데, 새로 할 이야기가 있나?하는 궁금증과 이전에서 보여준 것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개봉 첫날 극장에 다녀왔다.

  일단 줄거리는 전편과 이어진다. 본이 참여했던 그리고 본 시리즈가 탄생하게 된 프로젝트의 원류를 거슬러 올라간달까? 여전히 CIA는 제이슨 본을 죽이려하고, 제이슨 본은 혼자 숨어 다니면서 그들과 맞선다. 참고로, 이번 스토리의 기본은 제이슨 본의 아버지와 관련된 복수극이다.

 ; 멧 데이먼이 많이 늙어서 그런가? 이전편에 비해서는 액션이 좀 적다 싶고 그다지 액션이 화려하거나 기발하지 않다. 좀 뻔한 느낌이 있다. 특히 swat 자동차 신은 좀 더 스릴있게 만들었으면 싶었다. 그냥 계속 달리는 느낌? swat 장갑차가 매우 단단한지 불도저처럼 그냥 자동차들을 밀어부치면서 달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단서들을 통해 하나하나 비밀에 접근해 나가는 기존 시리즈에 비해 이 시리즈는 이미 다 전작에서 그런 이야기를 해서 그런가 호기심을 유발하는 부분이 좀 부족하지 싶다. 처음부터 결말이 그려지는데 그 과정을 나름 더 재밌게, 궁금하게 하면서 풀어나가야 하지 않았나 싶다. 첩보물인데, 기존 액션영화와 본 시리즈를 나뉘게 하는 그 특징이 많이 죽어있달까? 이번에 새로 나온 여자 배우는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인가 탈 정도로 연기 잘한다과 했던 것 같은데 존재감이 그다지 강하지 않다. 누가 그 역할을 해도 상관없을 것 같은 느낌? 영화에 잘 녹아들었지만 존재감을 발휘하는 것이 아닌 느낌이다. 그래서 아예 니키를 계속 쓰지 싶었다. 그래도 본 시리즈는 여자 히로인 등장시켜서 사랑 어쩌고 하는 것은 없어서 그것은 참 좋았다. 이미 다른 영화에서(예를 들면 미션 임파서블)등에서 많이 봐와서 그렇게 갔다면 매우 식상했을 것 같다.

 ; 다 보고 난 소감을 말하면, 이번편은 앞의 본편 3편에는 못 미친다.(속편이 전편보다 나았단 영화는 터미네이터가 유일하지 싶다.) 뭐랄까, 기존 본 시리즈가 보여준 맨손 액션이나 기발한 탈출, 잡힐듯 안 잡힐듯 한 그 스릴 등이 좀 부족하지 싶다. 아니 부족하지 않은데 이미 기존 본 시리즈에 너무 익숙해져서 이미 나에게 그런 것이 새롭지 않아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본 시리즈 다 본 사람으로는 좀 아쉬운데, 그냥 액션영화라고 생각하면 또 괜찮다. 뭐 수작이다 계속 보고 싶다 정도는 아니지만 새로운 시리즈 나오면 그래도 볼만은 하다 그 느낌이다. 스토리만 좀 전체적으로 손보고, 아예 제이슨 본을 리부트해서 젊은 배우 등장시켜(이번 영화보니 멧 데이먼 좀 힘들어 보임.) 제이슨 본이 CIA프로젝트 참여하게 되는 더 젊은 날의 제이슨 본 이야기로 그려도 좋을 것 같다. 보고나서 시간, 돈 아까운 영화는 아니라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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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뢰조를 얻게 되는 당몽선. 풍운장의 정체는? | 2016-07-2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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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연재] 검명 022화

장경 저
데일리북스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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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몽선과의 오해는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어쨌든 1년을 같이 풍운장에서 같이 지내야 하는 황자흥은 일이 그렇게 되려는지 계속 더 꼬이게 되어서 당몽선과의 골이 깊어진다.(그냥 산에서 내려다 볼 뿐인데 하필이면 당몽선이 있다던가 하는 식이다. 생각해보면 당몽선이 도끼병이 있나 싶기도 하다. 왜 자기를 바라보는 것이라 생각할까? 설마 자신을 좋아한다 생각하나?) 그리고 당몽선은 특유의 친화력으로 풍운장 사람들과 친분을 이어가면서 여노로부터 적뢰조라는 암기까지 선물 받는다. 강호를 호령했던 대단한 암기라는데, 이쯤 되면 풍운자의 진짜 정체도 궁금해진다. 어떻게 그런 곳에 그런 무기들이 넘쳐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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