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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흙 이야기 - 도시농부 올빼미의 텃밭가이드 1권

유다경 저
시골생활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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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텃밭가꾸는 법 가르쳐주는 책치고는 좀 전문적이기도 한데 그만큼 도움이 많이 될 듯 하더군요. 저자의 10년 경력 농사에 따르면 흙이 가장 중요하다는데, 우리나라는 생각보다 옥토는 아니라서 놀랐습니다. 우리나라는 대부분이 화강암인데 거기에는 규산이 55%들어가 있으므로 우리나라 흙은 산성이란 것이었습니다. 산에 소나무 많은 이유가 산성흙에 잘 자라서이구요.
  흙을 옥토로 만드는 네가지 요소는 통기, 배수, 보수, 보비인데, 원예하는 것 말고 농사짓기 위한 넓은 밭에서는 이 것이 사실상 균형잡기 힘들기도 하고, 그러므로 흙 개량해보면 좋다고 하네요. 그것이 쉽지 않아서 문제지요. 책 읽으면서 도움 많이 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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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실용적이네요. | 2016-09-2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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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계절 포인트 꽃자수

유키 슈가시마 저
북핀 | 2016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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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추 달아본 정도밖에 바느질은 해본 적이 없다. 여행가방 꾸릴 때 물품 넣을 주머니 몇개가 필요했는데 시중에 딱 마음에 차는 것이 없어서 직접 여러개 만들었다. 다 만들고나니 각각의 용도표시를 할 무엇인가가 필요했고 그래서 생각한 것이 자수였다. 겉에 배터리, 지갑, 휴지, 휴대폰 등등을 수놓으면 주머니 각각 꺼내지 않고도 내용물 확인이 가능하니까 말이다. 그래서 자수 책을 검색하고 있었는데 마침 운이 좋게 이 책이 내 손에 들어왔다. 

  개인적으로 이 책 내용이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시리즈로 나왔으면 했다.

  첫번째는 스텀프워크, 리본자수, 일반자수, 스팽글, 비즈달기 등등 다양한 자수기법이 모두 들어가 있다. 보통 시중에 책들은 그것들을 각각 따로 한권씩 구성하여서 나오는데 이 책은  한권으로 그 자수기법의 다양한 실제 사용 예를 볼 수 있다. 물론 여러권에서 다루는 내용을 한권에서 다루다보니 스티치 종류라든가 좀 빠지는 내용은 있다.   

  두번째, 자수를 바로 실용적으로 쓸 수 있도록 하는 생활소품, 악세사리 만드는 법까지 한번에 들어있다. 즉, 다른 자수 책들이 앞치마에 '수놓는 법'을 가르쳐 준다면 이 책은 아예 '앞치마 만들기+'거기에 자수 놓는 법'까지 가르쳐준다. 완전초보지만 무엇인가 직접 당장 만들어서 자수 놓고 싶은 사람에게는 이 책이 딱이지 싶다.(듣기로는 자수 스티치만 300여개 넘는다는데 그것 하나하나 익히다 보면 자수놓기까지 몇년 걸릴지도 모르겠다란 생각도 든다.) 개인적으로 엑셀 배울때 엑셀 함수 따로따로 배우는 것보다 대차대조표 뭐 이런 식으로 실제 문서 형식 만들어서 거기에 필요한 엑셀함수 배우면 훨씬 빠르게 그 엑셀함수가 필요한 이유, 함수 쓰는 방법을 빨리 배울 수 있었는데 딱 이 책이 그런 류였다. 재봉틀커버나 주머니 같은 것은 사이즈 변경하여 만들면 식탁커버 같은 것 만들어 쓸 수 있고 머리핀이나 열쇠고리, 코사지 같은 것은 뒤쪽에 옷핀달아서 가방이나 모자같은데 장식해도 좋겠다 싶었다. 또, 저자가 퀼팅도 하는 듯 한데, 그래서인지 부직포나 그 기법등을 이용해서 좀 더 다양한 기법으로 바느질하고 있어서 좋았다. 

  세번째, 색감이 화사했다. 시중에 다른 자수 책들을 보면 수수하거나 너무 화려하다는 느낌을 받은 것들이 있는데 이 책의 도안들은 대체적으로 화사하니 색감이 이쁘다. 요란하지 않지만 포인트 되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덧붙여, 악세사리나 생활소품만들고 거기에 자수 놓는 법을 가르쳐주다보니 다른 자수책에 비해서는 도안 갯수는 좀 적다 느꼈다.(스티치 중심으로 설명되어있는 기본서 말고 도안집기준으로) 이 책이 시리즈로 나와서 다른 책에서 이 책에는 없는 다른 도안들과 생활용품만들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 소녀분위기의 예쁜 에코백 만드는 법+알프스 소녀 하이디 같은 소녀 자수 놓는 그런 식으로 말이다.

  마지막으로 약간 아쉬운 점은, 실용적이란 관점에서 봤을 때, 요즘 안 쓰는 옷걸이 커버나 컵받침(천으로 된 컵받침이면 젖어서 빨래 자주 해야 하니 잘 안 쓸듯 함.) 대신 다른 생활용품이 있었으면 했다. 집에서 신는 덧신 같은 것 말이다. 그리고 핸드폰 커버의 경우 카메라 구멍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만든 것에는 카메라 구멍이 없었다. 즉, 폰카 찍으려면 결국 커버 벗겨야 할듯 하다. 애초에 카메라 구멍, 스피커 구멍이 모두 있어서 커버 벗기지 않고 쓸 수 있도록 만들어 줬으면 더 좋지 싶다. 그리고 쿠선은 지퍼 안 달아서 빨려면 공구르기 한 부분 뜯어야 할듯 한데 지퍼달린 것으로 만드는 법을 가르쳐줬으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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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 천재와 괴짜들의 일본 과학사 | 스크랩( 2016-09-2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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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입니다!


       


      천재와 괴짜들의 

         일본 과학사


        개국에서 노벨상까지

           150년의 발자취

  

                고도 히데키 지음 ㅣ  18,000원








일본의 과학을 이끌어가는 천재와 괴짜들의

인간미 넘치는 에피소드와 감동 스토리


『천재와 괴짜들의 일본 과학사』는 일본이 개국하고 나서 후쿠자와 유키치가 과학 보급에 힘쓴 이래 150년간의 이야기를 엮은 책이다. 각 분야에서 연구에 열정을 쏟으며 초석을 닦은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데, 물리학 쪽만 보더라도 일본 최초의 물리학자인 야마카와 겐지로에서 시작해 노벨상을 받은 유카와 히데키와 도모나가 신이치로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또한 일본 과학자들의 인간적인 삶과 숨겨진 이야기를 잘 그려내고 있다. 피를 무서워해 의학 공부를 포기했던 후쿠자와 유키치, 각기병은 감염되는 거라고 끝까지 고집을 부렸던 군의관 모리 오가이, 생체 실험을 거부하다가 강제 징집을 당했던 의학자 요코하마 쇼마쓰,  원자폭탄 개발을 종용 당했던 니시나 요시오… 국경과 인종을 넘어 벌어지는 과학자들의 우정, 제자에 대한 애틋한 사랑 등 인간미 넘치는 에피소드가 드라마틱하게 이어진다.


지은이 고토 히데키 後藤秀機


어렸을 적부터 일본의 노벨 과학상 1호 유카와 히데키를 동경하며 물리학자를 꿈꿨고, 원자핵 공학 대학원에서 방사선 생물학을 공부한 후 뇌신경 과학을 전공했다. 이런 경험 때문인지 지은이는 이 책에서 일본 과학자들이 걸어온 길을 물리, 생명, 의학, 화학 등 다방면에 걸쳐서 풀어냈다. 또 이공계 출신으로는 드물게 서정적인 묘사나 박진감 넘치는 서술로 한편의 소설처럼 표현해 냈다. 그는 이 책으로 2014년 64회 일본 에세이스트클럽상을 받았다. 독자들은 지은이가 과학의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들은 이야기를 통해서 일본 과학자들의 세계를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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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와 괴짜들의 일본 과학사 』  서평단 모집


인원 : 5명

기간 : ~ 9월 29일 까지

발표 :    9월 30일 (금)    


*신청방법

1. 이 포스트를 스크랩하십시오.

2. 이 포스트 아래 덧글로 스크랩 주소와 읽고 싶은 이유를 적어주세요.

 

*주의사항

1. 『모스크바에서의 오해』  『난생처음 사장』 부키 서평단은 2순위입니다.

(신청자가 미달일 경우에만 당첨 기회가 있습니다)

2. 지금까지 부키 서평단으로 당첨되신 분들 중 리뷰를 작성하지 않은 분은 서평단 추첨에서 제외됩니다.

3. 서평단 신청시 예스24 개인정보가 책 받을 실제 주소로 되어 있는지 확인해주십시오. 

(주소 오류 등으로 인한 재발송이 안 됩니다.)

 

*서평단의 약속

10월 14일까지 예스24에 리뷰를 작성한 후 해당 도서 리뷰 발자국 남기기 포스트 아래에 리뷰 링크줄을 적어주세요 (꼭 이 과정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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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도 부러워할 실험천재 읽어보고 싶어요. | 스크랩( 2016-09-2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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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도 부러워할 실험 천재

톰 애덤스 글/토머스 플린덤 그림/배현 역
애플트리태일즈(appletreetales) | 2016년 09월

 

 

Q. 에디슨의 부모는 아들의 호기심을 키워주기 위해 지하실에 실험실을 만들어주었대요. 여러분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재미있게 써주세요.

 

A. 호기심과 연관이 깊은 창의력을 키워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하다보니 좀 한정적일 수밖에 없어서 주위에 있는 것들, 저렴한 비용으로 할 수 있는 것 위주로 하는데요. 종이로 다양한 동물 종이접어보기나 동그라미 그려주고 그 동그라마로 어떤 그림을 그릴 수 있는지 상상해서 동그라미 하나로 여러가지 그림그려보기, 또는 쉽게 해볼 수 있는 실험(귤즙으로 비밀 편지 쓰기나 아이스크림 포장하면 남는 드라이 아이스로 구름만들기라고 하면서 물속에 넣어서 놀기, 컵에 물의 양을 다르게 넣고 두드리면서 음악 연주 하기, 돋보기로 종이에 불붙이기, 우리나라 지폐를 가로로 접어서 양옆으로 당겨서 찢어보기 등등)이나 이제 막 한글 깨쳐가는 아이를 위해 끝말잇기 같은 것요.

   별거아니지만 매우 신기해하더군요. 너무 자주 하자고 해서 귀찮을 정도로요. 이 책에는 보다 다양한 내용들이 있을 것 같은데 읽고서 따라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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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에디슨도 부러워할 실험 천재[서평 이벤트] | 스크랩( 2016-09-2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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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덴마크 사람은 왜 첫 월급으로 의자를 살까』 서평단 모집 | 스크랩( 2016-09-2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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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덴마크 사람은 왜 첫 월급으로 의자를 살까

오자와 료스케 저/박재영 역
꼼지락 | 2016년 10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덴마크 사람은 왜 첫 월급으로 의자를 살까』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리뷰어 신청 기간 : ~10월 4일(화) 24:00

모집 인원 : 20명

발표 : 10월 5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인생은 바꿔 말하면 시간이고

시간을 보내는 곳은 바로 공간이다!


2016년 UN이 발표한 [세계 행복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는 덴마크라고 한다. ‘행복 대국’이라는 별명을 가지기도 한 이 나라 사람들이 삶의 만족도가 이토록 높은 이유는 무엇일까? 탄탄한 사회복지 서비스와 열린 교육현장 등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이 책의 저자이자 인테리어 전문가인 오자와 료스케는 행복의 요인을 ‘의자’라고 말한다. 저자는 사업차 숱하게 덴마크를 방문하던 중 덴마크에서는 첫 월급을 받으면 누구나 의자를 산다는 상식에 충격을 받고, ‘공간’과 ‘행복’의 비밀을 연구해 『덴마크 사람은 왜 첫 월급으로 의자를 살까』를 집필했다. 


‘그토록 고대하던 첫 월급으로 왜 그런 물건을 살까?’


책은 이러한 질문으로 시작된다. 저자가 답을 찾고자 수많은 덴마크인과 인터뷰를 하며 깨달은 것은 ‘인테리어와 행복의 밀접한 관계’였다. ‘인생’은 바꿔 말하면 ‘시간’이고, 그 시간을 보내는 곳은‘공간’이다. 이 공간이 달라지면 생활의 질과 만족도가 당연히 높아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흔히 사람들은 첫 월급을 받으면 자신을 위한 옷 등에 투자한다. 그러나 덴마크인은 의자라는 ‘소중한 공간’에 한 달 치 월급을 쏟아부어가며, 사회인으로서의 시작을 기념한다. 옷과 같은 타인에게 보이기 위한 물건에 투자하는 것과 의자라는 ‘생각과 머뭄의 장소’를 남기는 것은 덴마크인이 가진 ‘행복한 상식’이 아닐까? 


『덴마크 사람은 왜 첫 월급으로 의자를 살까』는 ‘의자’라는 소재로 시작하면서 결국 덴마크인이 행복할 수밖에 없는 ‘공간에 대한 그들의 사고’와 이러한 생각을 실현할 수 있는 인테리어 팁을 담았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돈을 쓰는 용도가 곧 인생의 방향임을 누구보다 빨리 깨달은 나라 사람들의 지혜를 읽어낼 수 있을 것이다.


---


*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책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포털 블로그에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 책의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도서의 상세정보와 미리보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책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책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 리뷰 작성시 아래 문구를 리뷰 맨 마지막에 첨가해 주세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http://blog.yes24.com/document/8098797 ---> 이곳을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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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효능 위주이고 레시피는 거의 없네요. | 2016-09-26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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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최만순 약선요리 2015년 12월 약선

최만순 저
누리달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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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선 요리라서 그런가 평상시에 먹는 음식에 몇가지를 더 첨가해서 만드는 것 같아요. 제일 처음에 있는 이름도 긴 닭요리는 황기, 연자, 꽃송이 버섯 정도가 평소에 넣는 백숙에 더 첨가되고(근데 물을 안 넣고 요리하는것은 아닐 듯 한데, 분명 삶는다고 되어 있는데 다른 재료의 양은 정해놨으면서 막상 물을 얼만큼 넣으라는 것은 없어요.) 소설양생나물요리는 시금치무침에 구기자 정도 더 넣어서 무치는 정도네요. 그것도 앞에 설명은 긴데 재료와 만드는 법은 거의 100자도 안되게 짧게 설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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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보게 되었어요. | 2016-09-2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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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레드북

여성환경연대 저
전자책나무 | 201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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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북이라고 되어 있고 저자가 여성환경연대라고 되어 있어서 어떤 내용인지 궁금했는데 읽어보니 여성들의 건강관련과 그를 통한 환경보호 등의 내용이 주를 이루네요. 예를 들어 생리 주기, 피임법 등을 가르쳐주고 일회용 생리대 하나 만드는데 탄소가 발생하므로 그로 면생리대등을 쓰면 자연보호도 된다 뭐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몇달전에 아프리카에서 쓴다는 것으로 생리대 대신 자궁에 삽입하는 깔때기처럼 생긴 것을 본적이 있는데 여기에도 나와있네요. 따뜻한 물에 세척해서 쓰면 된다는데,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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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기담으로 봤지?? | 2016-09-2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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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만국연담 (滿國戀譚 - 금빛 휘장 내려지면) 1

밀밭 저
로맨스토리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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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것을 봤는지 이 소설의 제목을 만국기담으로 봤다. 중국 요재지이 같은 기이한 이야기인가 하면서 보게되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애초에 기담이 아닌 연담이라 도깨비나 귀신같은 것들은 안 나온다. 결혼을 앞둔 여왕이(여왕이 나오고 6두품 나오는 것 보면 신라시대를 모티브로 했나 싶다. 하지만 그 시대는 신분구분이 엄격했으니 진골인 여왕이 6두품과 결혼하긴 힘들듯 싶다.) 예조에 있는 관리에게 성교육을 받는 내용이다. 그 관리는 예전부터 여왕을 좋아했고 그녀의 부군이 되고자 했지만 여의치 않고, 아무것도 모르는 여왕은 그를 좋아하게 되어 속 앓이를 하는데 내용이 짧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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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왕이라 해서 선주인줄 알았음. | 만화책 2016-09-23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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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할리퀸] 매혹의 해운왕 (총3화/완결)

키시모토 케이코(KEIKO KISHIMOTO)/올리비아 게이츠(OLIVIA GATES) 저
미스터블루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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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항이란 제목에 배를 여러척 가진 선주인가 했는데 남자주인공의 사업 영역을 항만건설이라고 한다. 어린 시절 힘들게 살아서 가족에 대한 유대감같은 것이 없어보이고 냉혹해 보여서 여주인공은 그에게 10년 전에 반했음에도 그에게 다가가지 않는다. 그러다 우연히 만나게 되고 어쩌다보니 애가 생겼는데 나중에 남자가 알게 된다 뭐 그런 내용이다. 여주인공의 아버지와 형제들이 참 대단하다 싶었다. 충분히 욕먹는 상황일 수 있는데 그렇게 대를 이어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사람을 아꼈던 부분이 말이다. 생각보다 해운왕의 매혹적이 느낌은 잘 없었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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