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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아용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 2017-05-3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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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부교재]헬로키티 음악종합노트 남아용

편집부 저
황금종 | 2013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음악노트가 필요해서 구입했는데, 여아용은 겉에서 핑크색이라 더 이쁘던데 품절이라서 남아용으로 구입했습니다. 배송 정말 빠르네요. 정말 당일날 받아서 놀랐어요. 저렴한 가격이라서 장수 별루 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장수 많아서 놀랐습니다. 속지만 36장이거든요. 장당 기준으로 예전에 샀더 공책보다는 약간 더 얇은 느낌은 있어요. 물론 습자지처럼 얇은 것은 당연히 아니고요. 왼쪽에 큼직한 오선지 4줄, 오른쪽은 11줄의 그냥 선이 있는데요. 오른쪽은 아마도 필기라든가 하라고 그렇게 해놓은 것 같아요. 매 페이지마다 악기나 음악관련 수수께끼랑 제일 아래쪽 구석에 키티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요. 전 마음에 들어요. 잘 샀다 싶어요. 다 쓰면 재구매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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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 블레이드 버스트 갓 | 그냥그냥 2017-05-30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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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봉하는 것이 베이 블레이드 버스트 갓이더군요. 시리즈가 꽤 있나 싶어요. 배틀 팽이라는 것으로 아이들이 대회에 나가 전투 하는 것인데, 실제 장난감으로 나와서 사고 보니 팽이 종류가 무척 많더군요. 합체도 하고, 확실히 예전에 가지고 놀던 팽이에 비해서는 회전력이 좋다 싶어요. 애니메이션 채널 바꾸다 본적 있는데 꽤 재밌어요. 아무래도 아이들의 꿈과 열정이 묻어나는 내용이라서 더 그런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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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지에 다른 사람과의 결혼.. | 만화책 2017-05-2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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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할리퀸] 밝힐 수 없는 마음 (총3화/완결)

베티 닐스, 토다 메구미 저
미스터블루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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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사 세리나는 사고나서 입원한 의사 로렌스와 사랑하는 사이가 되고 프로포즈를 받는다. 그리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정리하고 그가 있는 네덜란드에 가게 되는데, 어이 없는 사고를 당하고 로렌스는 그녀와 만나지도 않겠다고 한다. 적어도 그녀 앞에서 이야기 하던가, 계속 피하게 되는 상황을 만드는 것 보면 참 너무 했다. 그리하여 꽤나 충격을 먹은 그녀 앞에 로렌스의 사촌형 헤이스가 그녀에게 청혼을 한다. 상처 치료하면서 그와 가까워져 그를 사랑해서 그에게 결혼을 허락했지만 그는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면서 꽤 마음속으로 갈등하는 그녀의 모습들이 보이는데, 솔직히 얼굴 살짝 다친 정도로 책임지겠다고 청혼을 하겠다는 것 보면, 그가 그녀를 사랑하고 있음이 보이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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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뻐도 힘들긴 하겠음. | 만화책 2017-05-2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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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할리퀸] 못말리는 여인, 캔다 (총3화/완결)

엠마 리치먼드, 오구라 츠쿠시 저
미스터블루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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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학자로 꽤 이름있는 캔다는 여러가지 편견으로 일자리를 얻지 못하다가 가까스로 한 성에서 일하게 된다. 그녀의 고용주는 옛날 무기등을 수집하고 그것들을 다루는 법을 배우들에게 가르치는 일을 한다면서 그녀에게 각종 역사적 자료 관련된 일을 하게 한다. 각종 편견과 오해로 점철되어 사람을 믿지 못하는 그녀는 그 일을 하게 되면서 점점 자신의 고용주에게 빠져들게 된다. 어린 시절 양아버지의 성폭행 미수부터 시작해서 입양가정을 전전하고 커서는 너무 이뻐서 주위 사람들에게 이상한 소문과 편견만 생기게 된다는 내용이 있는데, 그런 상황이라면 정말 미칠 것 같다. 심지어 자신의 직업에 대한 커리어까지 무너졌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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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만화 중 그림체가 가장 튀었음. | 만화책 2017-05-2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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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할리퀸] 사랑을 잊은 이유 (총3화/완결)

루시 고든 / 모리 히노토 저
미스터블루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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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퀸 만화들은 주로 순정만화처럼 하늘하늘 선이 가늘고 옷도 드레스같은 것만 입던데, 이 만화의 그림체는 그것들에 비하면 좀 선이 굵은 편이고 옷차림도 상당히 캐쥬얼 하다. 그래서 보면서도 눈에 띈다. 페트라라는 여자가 10년 전에 라스베가스에서 리산드로스라는 남자의 우는 모습을 보게 되어 그를 위로해준다. 그 후 그녀와는 사는 세계가 달라 그를 만날일이 없었는데, 엄마가 갑부랑 재혼하게 되면서 파티에서 그를 다시 보게 된다. 그는 그녀도 다른 사람과 같다면서 그를 시험하고 그녀를 못 믿는데, 여자가 어린 나이에도 대단한 포용력을 보여줘서 놀랐다. 어떻게 그렇게 이해심이 깊지?? 아버지 죽고 엄마가 파티등에 빠져 살면서 외로웠을텐데 그렇게 멀쩡하게 자라서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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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그렇게 늦게 깨닫다니~~ | 만화책 2017-05-27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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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할리퀸] 루비의 눈동자 (총3화/완결)

린 그레이엄 / 아리사와 료 저
미스터블루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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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던 여자가 주인공인데 그녀는 사실 중동의 어느 나라 공주였다. 부모님이 이혼하고 엄마가 그녀를 데려오면서 공주로서의 지위를 잃은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그 나라가 이웃나라와 전쟁, 사고 등을 통해 졸지에 왕위계승자들이 몽땅 죽어도 그녀가 마지막 왕위 계승자가 되었다. 그리고 그녀는 왕위계승자로서 결혼을 해야 할 처지이다. 그리하여 그녀는 차마 외면하지 못하고 위장결혼을 하기로 한다. 그러다 자신의 남편인 라자를 점점 좋아하기 시작하는데, 라자 역시 계산할 줄 모르고 당당한 그녀가 좋다고 한다. 뭐 그러다나 이러저러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녀가 라자 역시 정략결혼의 희생자임을 나중에 깨달아서 좀 놀랐다. 사실 걔도 왕인데 얼굴도 모르는 여자랑 무조건 적인 결혼하고 싶지 않다는 것은 누가봐도 알 수 있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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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이 너무 심하다 싶군요. | 2017-05-22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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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그가 싫다

손희숙 저
도서출판선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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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렸을 때 잠시 봤던 인연은 스쳐 지나가고 나중에 다시 만나게 된 남녀의 이야기이다. 여자가 소개팅에서 만난 남자 만나러 갔다가 그 남자가 데이트마약인가? 하여튼 그것을 먹여서 정신을 못 차리는 상태에서 남자 주인공이 그녀를 눈여겨 보고 있다가 그녀를 구해줍니다. 그녀는 그에게 관심이 없는데, 뭔가 만사가 심드렁해 보이는 그는 그녀에게 계속적인 흥미를 나타나게 되죠. 그리하여 그가 싫다고 밀어내는 그녀 앞에 계속적으로 나타납니다. 그녀가 다니는 출판사와 엮인 작가, 영화등을 앞세워서요. 보면서 집착이 좀 심한듯 해서 좀 불편했습니다. 스릴러 정도는 아니지만요. 여주인공은 직접 당하는 입장이라 제목처럼 '그가 싫다'라는 말 나올만 하더군요. 물론 여자주인공 성격도 마음에 안 들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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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키티 너무 귀여워서 좋았어요. | 2017-05-2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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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Bad Kitty Litter Boxed Set

Nick Bruel
Square Fish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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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매우 구성이나 소재가 신선해서 인상깊었던 책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읽었던 외서들은 주로 어린이 책이나 높지 않은 영어 수준을 요구하는 소설이다보니 솔직히 삽화보다는 글의 비중이 많은 편이었는데, 이 책은 일러스트가 큼직큼직하게 들어 있으면서 만화같은 구성으로, 내용은 고양이의 일상생활과 관련하여 꽤나 익살스러운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에 매우 재밌게 보기도 했구요. 운 좋게 보게 되어 이 책에 대한 정보는 '세계 13개국 번역 출간,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라는 것만 알고 있었는데, 읽고나니 베스트셀러 될만 하다 싶었습니다. 요즘 고양이 집사들이 많이 늘었는지 고양이를 소재로 한 만화책이나 책들도 많던데 이 책도 인기라고 하니, '고양이란 소재가 인기이긴 한가보다'란 생각을 했습니다.

  책의 구성은 마치 일인칭 게임하는 느낌입니다. 내가 주인이 되어서 책속의 고양이에게 말을 걸면 고양이에 그에 따른 행동을 하는 방식입니다. 물론 일반적인 일인칭 게임처럼 화면속에서 단서를 찾거나 여러 문장 중에서 고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주로 고양이 일상관찰?? 정도 생각하면 될듯 합니다. 배드 키티라는 주인공 고양이가 매우 귀여(?)웠어요. 단, 제목에 'Bad'를 잊으면 절대 안됩니다. 보통 생각하는 주인에게 몸을 비비거나 하는 애교떠는 그런 고양이와는 약간 아니 많이 다릅니다. ㅎㅎ

  이 BAD kitty litter boxed set에는 '목욕하기', '생일파티', '배드 키티 대 머레이 아저씨'라는 페이퍼 북 3권과 포스터가 들어 있습니다. 

요 것이 포스터 앞면으로 시리즈 홍보용 포스터인데, 뒷면은 비어있지 않습니다.

  요렇게 되어 있어서 앞에서 읽은 책 내용을 한번 정리해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배드 키티가 좋아하는 음식 크로스 퍼즐이 꽤나 어려웠습니다. 종류가 너무 많아서 찾으려니 시간 좀 걸리더군요.
 
박스에서 꺼낸 사진입니다. set이라고 쓰여있는 것이 박스예요.

 

박스와 책 뒷면이에요. 박스에서 비닐을 일부러 다 안 뜯어서 사진에는 비닐씌여있는 상태로 찍혀 있습니다.

책 속이에요. 주로 이런 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 내용과 관련하여 친절한 머레이 아저씨가 고양이 습성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 코너가 중간중간 들어가 있구요.
  1. 목욕하기

  고양이가 혀로 온 몸의 털을 핥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렇다보니 그 털들이 나중에 위에 넘어가서 그것이 털뭉치가 된 헤어볼이라는 고양이 털을 뱉어낸다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이 책에서는 고양이 목욕시키기가 얼마나 힘든지에 대해 아주 적나라하게 쓰여져있어요.(아, 머레이 아저씨가 말하길 고양이는 물을 싫어하거나 수영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단지 털이 잘 마르는 편이 아니라서 감기 걸리기 쉽고, 자신이 원하지 않는데 억지로 목욕하는 것을 싫어한다고 해요. 목욕할때는 꼭 뜨거운 물이 아닌 따뜻한 물로 하라고 강조하네요.) 뭔소린고 하니 목욕할때 일반적인 도구인 수건, 비누 같은 것과 함께 가족에게 미리 써두는 편지(유언장 비스무레함)나 앰뷸런스를 미리 대기해야 한다고 말하거든요. 배드 키티가 목욕하기 싫어서 집 곳곳에 숨고, 온 집안 난장판 만들면서 도망다니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예요. 그에 덧붙여져있는 개 목욕시키기는 아주 편하더군요. 달랑 3줄인가 그래요. 그냥 호스로 물 뿌리고 수건으로 닦아주면 끝~ 고양이 목욕시키는 노하우등이 꽤 자세히 나와있어서 초보 고양이 집사에게 도움이 되겠다 싶었던 책입니다. 

  2. 배드 키티 vs 머레이 아저씨

  배드 키티가 좋아할 음식으로 가득찬 산에 있는 꿈을 꾸다가 깨게 됩니다. 그리고 배드 키티의 주인은 대단한 선물을 가져 오겠다면서 1주일 동안 집을 비웁니다. 그리하여 개와 고양이를 돌봐줄 머레이 아저씨에게 집을 맡기는데요. 머레이 아저씨의 인상이 배드 키티에게는 매우 공포스럽게 왜곡되어 보이면서 머레이 아저씨를 매우 힘들게 합니다. 옷장속에 숨어서는 안나갈 경우 어떻게 될지 혼자 소설까지 쓸 정도죠. 물론 아저씨도 고양이에 대해 잘 몰라서 약간의 트러블을 일으킬만한 일들은 해요.(과거 샘이라는 고양이를 키운 적도 있다고 나오는데 그래도 고양이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듯?) 예를 들어 청소기 돌리는 것 같은 것요. 고양이는 큰소리를 두려워 한다고 하네요. 결국 이러저러하다가 온 동네 고양이가 집에 몰려와 머레이 씨를 힘들게 하는데, 솔직히 머레이씨가 두번 다시 집 봐준다고 안 할 것 같아요. '배드 키티 넌 대단한 조력자를 잃은 거야..'란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아, 마지막에 주인이 가져온 선물의 정체는 꽤 반전이었습니다.

  3. 배드 키티 생일파티

  배드 키티가 자기 생일인줄도 모르고 매우 졸려 합니다.(고양이는 16시간도 자는데 그것은 야행성이라 빛이 있을 때는 자는 거라 합니다.) 늘어져있다가 책속 화자(즉 주인)가 자기 마음대로 케이크 먹고, 선물 연다고 하니 바로 다리에 달라붙어 애교를 핍니다. 책 3권 내내 한번도 애교 없다가 처음 애교보여서 선물의 힘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키티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여 주는데 엄마랑 코만 닮았어요.(고양이는 12주만 되도 엄마한테서 떨어질 수 있다고 하네요.)

  배드 키티는 본인의 선물로 각종 먹을 것부터 개집까지 생각하는데 개집에서 풋~했어요. 같이 사는 퍼피가 귀찮을 때 거기에 넣어버리고 싶어서 그런건가 해서요. 동네 이웃에 큰 고양이, 예쁜 고양이, 냄새나는 고양이, 쌍둥이 고양이 등등이 와서  털실뭉치, 휴지심, 좀약, 털뭉치 등을 선물로 주는데 배드 키티는 영~탐탁치 않아 합니다. 심지어 주인의 선물도 좀~~.(사실 나라도 그런 선물들 받으면 좀 아쉽긴 하겠음.) 엎친데 덮친 격으로 그것들을 도난당하기까지 하구요. 마지막에 키티에게 가장 좋은 선물이 등장하는데 스포라서 여기 쓰진 않겠습니다. 이 책 내내 생일 파티 한번 대단히 시끌벅적하게 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참, 이 책에도 여전히 머레이씨의 고양이 상식이 나오는데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고양이는 초콜렛 먹으면 안된다'였습니다. 개는 안된다는 것 알고 있었는데 고양이도 그런지 처음 알았어요. 초콜렛이 고양이 몸속에 들어가 만들어진 테오브로민이라는 성분이 이뇨제인데 인간에게는 해가 없는데 고양이에게는 많이 안 좋다고 하더군요.

  대부분 어려운 영어단어가 많지 않아서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교 1학년 정도만 되도 충분히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난이도예요. 덕분에 사전 없이 읽어도 내용 이해 될 정도구요.(중간중간 전문용어들은 필요하긴 했음.) 검색해 보니까 박스 세트가 2종류로 다른 것은 very very bad던데(worst는 아니라서 다행인가~), 이 책 읽으니 나머지 책들도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제목보니까 보니까 이 책에 배드 키티 vs 머레이 아저씨 내용이랑 내용이 이어지는 것도 있는 듯 보이구요. 이 책들에서도 꽤나 말썽 피우는데 거기서는 얼마나 더 very very bad할지 매우 궁금하네요. 책 보는 내내 고양이에 대한 상식도 얻고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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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세포』 서평단 모집 | 스크랩( 2017-05-2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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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세포

잭 챌로너 저/김아림 역
더숲 | 2017년 05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세포』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5월 22일(월) 24:00

모집 인원 : 5명

발표 : 5월 23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우리는 모두 하나의 세포였다!
생명의 탄생, 삶과 죽음, 진화의 비밀까지
35억 년간 우리를 지배해온 놀라운 세포의 세계를 한 권에 담다

‘지금의 나’는 맨 처음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지구에 나타난 최초의 생명체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적어도 ‘지금의 나’의 모습, 모두가 지금 알고 있는 생명체의 모습은 결코 아니었을 것이다. 언제 어떻게 나타났는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확실한 것은 지구에 모습을 드러낸 최초의 생명체는 세포의 형태였으며, 그 작은 세포가 일종의 발전소 역할을 하며 긴 시간에 걸쳐 지금의 다양한 생명으로 이어져왔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이처럼 처음 지구에 생명이 나타났을 때부터 우리와 함께해온 세포의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생명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성장하고 발전해왔는지, 35억 년 전부터 이어져온 생명의 기원을 이해하게 해주는 세포의 놀라운 세계로 우리를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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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지 않은데 내용 괜찮네요. | 2017-05-21 23:00
http://blog.yes24.com/document/965259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고민할 정도면 이미 사랑

령후 저
에피루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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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편은 아니고 중편 정도 되지 싶다. 내용 자체는 깔끔하니 괜찮았다. 출판사의 사활을 걸고 찾아간 여자 편집자가 베스트셀러 작가를 만났는데 알보고니 대학시절 한 학기 교양과목 같이 들었던 사람이더라..로 시작하는 내용이었다. 로맨틱 코미디 처럼 막 웃기는 쪽은 아니고 적당히 밝은 분위기 유지하면서 흘러가는데, 무난하게 볼만했다. 단, 남자가 여자한테 너무 말을 안하는 것 같다. 그러니 사귀자 해도 농담인지 진담인지 아리송할 수 밖에 없어서 어무쩡거릴 수 밖에 없다고 본다. 물어보면 솔직하게 말하지만 말이다. 과거 남자의 말 실수로 시작도 못하고 끝나버린 인연이 다시 이어진다는 내용이었는데 여자쪽 남자친구 이야기는 없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그냥 소소한 편안한 스타일이지 싶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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