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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판매시작 알림신청 이벤트. | 그냥그냥 2018-03-3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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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es24.com/eWorld/EventWorld/Event?eventno=153802

예스24에서 판매시작 알림 신청서비스도 하네요. 특정 시리즈 책이나 작가의 책 나올때 신간 알림이 있는 것은 알았는데 판매 시작 알림도 있는 것 처음 알았어요. 기다리는 책 언제 나오나~하는 사람에게는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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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이벤트] No.1 Boy Detective | 스크랩( 2018-03-3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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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세상

천재적인 촉(?)을 가진 꼬마 탐정의 유쾌한 사건 해결 스토리!

No.1 Boy Detective

 

 

세계 최고의 탐정을 꿈꾸는 개성 넘치는 주인공 Damian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탐정소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방법이 독특해서 지루함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추리, 문제 해결 등 호기심이 넘치는 친구라면 누구나 좋아할 만한 장르의 글입니다!

 

 

 [ 서평단 모집 ]

 

1. 서평도서 : No.1 Boy Detective 랜덤 2권

2. 모집인원 : 5명 (추천대상 : 초등 3학년 이상)

3. 모집 기간 : 3월 30일 ~ 4월 8일

 

4. 참여방법 (필수*)

- 이벤트 페이지를 본인 블로그 또는 SNS에 스크랩해주세요.

- 스크랩주소(URL)과 함께 참여하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5. 당첨자 발표 : 4월 8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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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룡 책 처음 읽어봤음. | 2018-03-2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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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천애명월도 (상,하권)

고룡 저/ 전정은 역 저
넥슨(NEXON)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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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많은 무협소설을 읽어보진 않아서 고룡이란 작가의 이름만 알고 있었지 막상 책을 읽어본적이 없었다. 매우 유명하다는 김용과 몇몇 잘 팔린다는 무협 소설이 읽어 본 전부인데, 이번에 넥슨 덕에 무료라서 한번 읽어보게 되었다. 책 소개를 보니 다른 책과 시리즈로 그 책에서는 주인공이 아니었던 부홍설이 이 책에서는 주인공이라 한다.(전작에서 애인을 잃었다고 하는데 그녀는 처음에 그를 이용하려고 했지만 결국 그를 위해 죽었다고한다.)

  그 동안 읽어본 몇 안되는 무협소설과 달리 이 소설은 좀 특이했다. 일단, 사자성어 비스무레한 각종 기술이라 할 초식에 대한 설명이 없고, 무엇보다 이야기가 건조하게 진행된다. 부홍설이 쓰는 도법은 도는 뽑는 순간 시작되어서 한번 휘두르고 끝나는 느낌이고, 다른 무협소설에서 적어도 싸울때만은 목숨걸고 싸우다보니 밀고 밀리고 하면서 살기 위해 암기를 쓰는 등등 열혈근성을 보이는데, 이 책에서는 싸우는 장면에서도 건조하다. 그냥 죽지는 않겠지만 너는 나를 못 이겨 그러나 알아서 덤벼라..하는 느낌? 심지어 그들이 하는 대화는 서로 딴 소리를 하는 듯 한데 그 말장난조차도 건조했다. 부홍설이란 사람이 간질이란 병에 발을 절뚝 거리고 과거 연인을 읽은 상태라서 더 그런 듯 하다. 김용소설 소오강호의 영호충이 모든 것을 잃고 세상을 유유자적하게 떠돌게 되는데 그가 좀 더 나이 먹으면 이런 느낌일꺼 같다. 대부분의 암살기술을 알고(약 20여가지 정도빼고는 모두 안다고 하는 것 보면 대단함.) 사람들이 그의 도를 두려워 하는 것 보면 꽤나 높은 무공을 지니고(강호무슨 명단에도 이름이 들어있을 정도) 자신앞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도 그 본질을 꿰뚫고는 그 원인을 알고 싶어서 가만 있는 것 보면(공작산장에서 자신에 데려간 사람 2명이 그 주인의 혈도를 짚는데도 일부러 내비둔다. 그들이 왜 공작산장에 가고 싶었는지 알고 싶어서라나 뭐라나..) 수명이나 병으로 죽지 않는 이상 죽지 않을 것 같다. 그래서 공자우가 그를 노린 이유를 알 것 같다. 참고로 책 마지막에 온라인 게임 스크린샷이 올라와 있는데 화면은 참 이뻤다. 소설 자체가 중국 북송시대를 배경으로 한다던데 그래서 그런가 무협영화같은데 나올 것 같은 고전적인 분위기에 연인들의 키스신 같은 것은 아름다웠다. 개방사람조차도 그다지 지저분해 보이지 않아서 놀랐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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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은 신간이 나왔을때 역시 책을 사게 됨. | 그냥그냥 2018-03-2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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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es24.com/eWorld/EventWorld/Event?eventno=153455

 

 

가장 책이 사고 싶을 때는 역시 읽고 싶은 신간이 나왔을 때다. 매우 비싸거나 하지 않는 이상 신용카드의 힘을 빌려 일단 돈이 없어서 구매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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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봄맞이 이벤트 봄에 함께 읽고픈 시 참여. | 그냥그냥 2018-03-2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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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이벤트 참여

즐거운 편지(황동규 저)

 

1.

내 그대를 생각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 있는 배경에서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한 일일 것이나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 속을 헤매일 때에 오랫동안 전해 오던 그 사소함으로 그대를 불러 보리라.

 

2.

진실로 진실로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내 나의 사랑을 한없이 잇닿은 그 기다림으로 바꾸어 버린 데 있었다. 밤이 들면서 골짜기엔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 다만 그 때 내 기다림의 자세를 생각하는 것뿐이다. 그 동안 눈이 그치고 꽃이 피어나고 낙엽이 떨어지고 눈이 퍼붓고 할 것을 믿는다.

 

 

즐거운 편지

황동규 등저
휴먼앤북스(Human&Books) | 2003년 10월

 

 

예전에 최진실, 박신양 나왔던 영화 편지에서 이 시가 나와서 더 유명해졌지 싶어요. 저자인 황동규님이 그 유명한 소나기의 황순원님 아들이고, 이 시를 18살 때 좋아했던 여대생을 생각하면서 쓴거라고 해서 더 놀랐어요. 영화 속에서 두 주인공이 봄볕아래에 아름다운 꽃나무 아래에서 읽었던 것 같은데요. 그래서 봄 하면 이 시가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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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만화로 아주 쉽게 배우는 통계학] 서평단 모집 이벤트 | 스크랩( 2018-03-1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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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지상사 / 청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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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이벤트] Magic Tree House: Merlin Missions | 스크랩( 2018-03-0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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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세상

매직트리하우스 두 번째 시리즈

Magic Tree House

Merlin Missions

 

시간여행과 더불어 환상의 세계여행을!

카멜롯, 마법의 성, 얼음왕국과 같은 환상의 세계는 물론

베니스, 바그다드, 파리, 뉴욕, 도쿄와 같은 세계 대도시의 어제와 오늘을 마음껏 누벼라!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간여행 즐길 준비되셨나요? ^^


*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magictreehouse.com

도서 미리 보기는 물론이고, 다양한 게임과 워크시트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각 권의 줄거리 및 상세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

 

 


[ 서평단 모집 ]

 

1. 서평도서 : Merlin Missions 랜덤2권(Book&CD) + 단어장1권

2. 모집인원 : 15명 (추천대상: 초등고학년 이상)

3. 모집기간 : 2월 23일 ~ 3월 4일

 

4. 참여방법 (*필수*)

- 이벤트 페이지를 본인 블로그 또는 SNS에 스크랩해 주세요.

- 스크랩 주소(URL)과 함께 참여하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5. 당첨자 발표 : 3월 5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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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배우였구나.. | 기타 2018-03-0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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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아인

모토히로 카츠유키
일본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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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드라마나 영화를 거의 안 본다. 그렇다보니 얼굴 아는 일본 배우는 거의 없는데 이상하게 이 영화의 주인공 남자 배우의 얼굴이 눈에 익었다. 왜지?? 하면서 영화 다보고 나와서 필모그래피 검색을 해보니 바람의 검심에서 켄신이었다고 한다. 바람의 검심 영화로 만들어진 것 한 10분
봤나? 케이블방송에서 할 때 본 것 같은데 그래서 눈에 익었나보다. 아, 그리고 가면라이더 덴오에도 나왔다고 하는데 가면 라이더는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 어쨌든 특촬물 주인공에서 이렇게 영화주인공까지 올라온 것 보면 꽤나 인기배우인가 보다.


만화를 원작으로 한듯 한데 원작 만화를 본적이 없어서 비교는 할 수가 없다. 영화 자체는 그냥 무조건 총질하고 싸우는거다. 아쉬운 점은 그 장면들에서 피가 튀기고 하는 등 잔인하긴 한데(뭐 그래도 킹스맨보다는 덜 잔인해 보이긴 한다. 직접적으로 나오진 않아서 15금이나 그 이하를 받았을 것 같다.)
액션이 그다지 화려한 느낌은 아니라서 액션영화라고
생각한 내게 이 영화는 좀 아쉬웠다. 그냥 대놓고 총 몇번 쏘고 칼만 휘두르는 느낌? 홍콩영화같은 뭔가 날렵한 또는 곡예같은 유연한 느낌의 액션도 아니고, 미국 영화같은 스타일리시한 액션도 아닌 점이 아쉽다. 무조건 냅다 총만 쏘는 느낌..즉 킬링타임 액션영화로는 나쁘진 않은데 좋지도 않다. 내 돈내고 봐도 후회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인상깊지도 않달까? 생각해보면 일본
액션영화는 이게 처음이지 싶다. 춤추는 대수사선을 액션영화 범주에 넣지 않는다면 말이다.


간단하게 줄거리 정리하면
영화 속 세계에는 죽어도 죽지 않는 아인들이 있다. 그들은 죽으면
다시 살아나기 때문에 크게 다쳐서 거동이 불편하면 그냥 자살이 낫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의 몸에서 입자같은 것을 내보내 일반 사람들
눈에는 보이지
않는 미이라같은 것을 분신처럼
실체화시켜서 싸울 수 있다. 그렇다보니 일본 정부는 그들을 보호한다고 하면서 사실은 그들에게 인체실험을 하여 돈을 번다.
주인공은 3번째로 비교적 최근에 발견된 아인인데,
일본 최초의 아인인 한 남자가 그가 생체실험 당하는 연구소에 찾아와서 그에게 자신과 같은 일을 하자고 한다.


영화 대부분 연구소 털거나 또다른 기업을 털거나 하는
액션신 위주에,
최초의 아인이 정부에게 자치구역 내놓으라고 협박하면서 싸우는 것 위주라서 대부분 액션으로 채워져있다보니 그들 개인에 대해서는 거의 나오지 않는다. 그 점에서 억지로 교훈을 주려 하거나 눈물 뽑으려 하지 않은 점은 매우 괜찮았다. 즉 신파요소 하나도 없는 점은 완전 맘에 든다. 액션만 좀 더 보강했다면 킬링타임용으로 더 재밌게 봤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이 영화 속 정부는 어떤 비난이나 응징을 받은 것이 없는 듯 보여서 아쉽다. 그 생체실험하는 그들의 목적, 즉 인류를 위해서면서 그 정부가 한 일에 대해서는 아무런 평가나 비판이 없었기 때문이다. 마치 예전 일본의 마루타 737부대등의 생체실험을
떠올리게 했다. 충분히 비인륜적인데 그때는 그게 당연하다는 식의 말들 하면서 반성없는 것들이 말이다. 나라도 그런 생체실험 당하면서 수백번 죽고 다시 당하기를 20년 2년 하면 복수심을 불타오를 것 같다. 원인을 무시하고 결과만 가지고 이야기 하는 느낌? 중간에 후생성인지 장관이 죽긴 하는데, 이 영화가 좀 스릴러적인 부분을 강화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즉, 나를 잡아서 생체실험을 하자고 한 윗대가리를 모두 하나하나 찾아가 차례차례 교묘하게 복수하고 마지막에처럼 도시전체를 위협하는 방식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전자기타음 강렬한 음악이 영화내내 경쾌하게 흐르는데, 일본 애니메이션 음악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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