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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안듣는 두꺼비라니~~ | 2018-05-3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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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친절한 우리 그림 학교

장세현 저
길벗어린이 | 201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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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사정의 하마선인도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하마선인은 두꺼비 신선이란 의미한다고 하는데 그림 속 신선은 두꺼비를 대하는 표정이 좋지 않다. 그 신선은 원래 유해라는 사람이었다 한다. 엄청난 재상이었는데 한 사람의 말을 듣고 권력이나 재산의 허무함에 모든 것을 던지로 종남산에 들어가 신선이 되었다 한다. 그리고 두꺼비는 원래 달을 상징하면서 복을 주고 재산을 지키는데 신선을 어디든 가게 해주는 역할도 한다고 한다. 문제는 가끔씩 엉뚱한 곳으로 데려다 주는데 이 그림을 그때를 포착해 그렸다고 한다. 신선도 화를 내고 두꺼비와 싸우다니 매우 놀랍다. 도를 깨우친 사람이라 안 싸울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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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입장 이해감. | 만화책 2018-05-3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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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할리퀸] 플레이보이와 한 번 더 - 마이애미에서 사랑을 Ⅲ (총3화/완결)

안나 드팔로 / 나카야마 사라 저
미스터블루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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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건인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4년전 바람둥니러 유명한 스티븐 개리슨과 사귀고 있었는데 그의 외도 장면을 보고 그를 떠났다. 그리고 4년 후 개리슨 호텔의 인테리어를 바꾸기로하면서 그녀와 재회한다. 그는 자신을 뻥 찬 그녀에게 복수하기 위해 그녀를 다시 유혹할 생각을 하는데(바람둥이가 맞긴한가보다. 그런 생각을 하다니~) 문제는 메건이 낳은 자신의 아이를 보게된다. 그녀에게 아이를 위한 계약 결혼을 제안하고 다시 잘 해보기로 하는데 사건이 발생한다. 스티븐은 자신은 아니라도 그런적 없다고 계속 이야기라는데 사실 나라도 못 믿겠다. 바람둥이와 사귀었던 여자들 중 한명이 될 수도 있는 것도 사실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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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에 대한 다양한 수필들.. | 2018-05-3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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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청소 끝에 철학

임성민 저
웨일북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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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학이란 말이 들어 있어서 철학대중서인줄 알았다. 청소 이야기 하다가 떠오른 철학자들의 철학을 알기 쉽게 풀어주는 것인가??란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아니었다. 저자는 의상학을 전공하고 가르치고 이는데 청소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어머니가 바닥에 앉아서 걸레질을 훔치는 것부터(그 자세가 무릎에 많이 안 좋다고 하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그 정도인 줄은 몰랐다.) 시작해서 갑자기 온돌 이야기가 나오고(고려시대에는 일부만 온돌이고 조선시대에 방전체 온돌로 바뀌는데 그로 인해 땔감이 많이 필요해지고 그래서 민둥산이 많아졌다함.) 물걸레질 이야기 하면서 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저자의 청소에 대한 다양한 개인적인 이야기가 중심인데 꽤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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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같이 생각하겠다가 며느리에게는 가장 무서울 것 같은데?? | 2018-05-31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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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시크릿 하우스 (외전)

강애진 저
러브홀릭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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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시작하자마자 두 주인공이 신혼여행 다녀온 직후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남자주인공 아버지가 여주인공을 매우 이쁘게 봤는데 집을 지어주는데 여주인공이 매우 감격을 하죠. 부모님 없이 자랐기 때문에 여주인공이 더 정에 굶주린 경향이 있는데 시부모님이 딸이라 생각한다고 하면서 며느리를 감동시킵니다. 그런데  현실에서 그런일은 쉽지 않아서 그런가 뭔가 함정이 아닌가란 생각을 해봅니다. 딸같이 생각하겠다가 사실 가장 무서운 말인데 말이죠. 그냥 옆집 새댁대하듯이 하라고 웹툰 낢의 이야기에서도 말하던데~~. 여주인공에게는 잘된 것은 사실인데, 시부모님이 너무 좋게 나와서 보면서 그것은 환타지야~~란 말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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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복잡해 보여요. | 2018-05-31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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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그녀와 그녀의 뚱보

이상화 저
도서출판 퇴근길 | 201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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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법공부하면서 고시원에서 사는 남자는 특별한 일을 하지 않는 것 같아도 돈을 쓰는데 거리낌이 없어 보이는 여자친구를 의심합니다. 유흥관련 업소에서 일하는 것은 아닌가 걱정같은 것을 하는데 알고보니 그녀는 작가였습니다. 그것도 꽤나 인기작가여서 신문인가에 떠오르는 샛별 작가로 인터뷰도 한적이 있다고 합니다. 흡혈공주란 필명으로 공포소설을 쓴다면서 남자가 자신의 일을 꺼려하지 않을까 하면서 말하지 않았다고 하죠. 그러면서 남자와 여자의 가족이야기가 나오고 그들의 사랑이야기가 나오는데 꽤나 가족사항들이 복잡하네요. 그래도 여자친구는 남자주인공 만났으니 다행인데 그 엄마는 아이들의 아빠가 찾아올까 싶어서 이사도 못간다는 부분이 좀 안타까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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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이 그녀였다니~~ | 만화책 2018-05-2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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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할리퀸] 화이트 와인은 죄의 맛 - 마이애미에서 사랑을 Ⅵ (총3화/완결)

캐서린 만 / 나나호시 사에 저
미스터블루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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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마이애미 시리즈에서 누가 누구랑 결혼하는가 보다 누가 개리슨의 정보 유출하는 스파이인가, 왜 그렇게 하는가가 매우 궁금했었는데 이번 편에서 너무도 허무하게 범인이 밝혀졌다. 시리즈 내내 신압스파이부분 꽤 중요하게 다뤄서 뒤통수치는 반전같은 것이 있을까 했는데 아니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놀라울 정도였다. 굳이 범인밝히기를 질징 끌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였다. 도리어 1권에나쁘게 나온 제프리즈 형제가 실제로는 꽤 괜찮은 사람임이 밝혀졌을 뿐이다. 이번권에서는 개리슨네 쌍둥이 딸 중 한명인 브룩이 제프리즈 가문 사람만나서 사랑에 빠지는데 좀 지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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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 행동력하나는 으뜸~ | 만화책 2018-05-2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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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할리퀸] 영원을 원해 - 마이애미에서 사랑을 Ⅴ (총3화/완결)

에밀리 로즈 / 시오미야 유키 저
미스터블루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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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인공은 회계사인데 고객인 나이트클럽 사쟁 아담 개리슨이 갑자게 청혼을 해옵니다. 경제단체 회장선거가 있는데 그 곳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기위해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보이는 여자인 그녀가 그와 2년동안 결혼해주면 1백만 달러를 준다는 거죠. 여자는 처음에게 거절했다가 자신의 엄마가 살던 집이 현재 아담의 집임을 알고 엄마의 마루밑 유품을 찾기위해 결혼을 합니다. 중간에 사정은 있다지만 그냥 솔직하게 말하면 결혼 안해도 될 것 같다라는 생각리 들었어요. 마루바닥을 부시는 것도 아니고 잠시 열어볼 뿐이니까요. 그러다 그녀의 과가 무효가 된 결혼이야기 나오면서 오해하게 되는데, 그렇게 자신있으면 왜 신분사 상대로 고소 안 했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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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권에서 동생들 근처에 못 오게 한다더니~ | 만화책 2018-05-2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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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할리퀸] 거짓에 거짓을 거듭하며 - 마이애미에서 사랑을 Ⅱ (총3화/완결)

사라 오윅 / 후유키 루리카 저
미스터블루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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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애미에서 사랑을 시리즈가 6권까지 있던데,아마도 개리슨 남매의 각각 사랑이야기인가 싶다. 1권 큰 아들 파커의 사랑이야기에서 게리슨가문과 라이벌인 제프리즈 집안사람이 잠깐 나오면서 파커는 바람둥이인 그들에게서 여동생을 보호하겠다더니 2권에서는 에밀리오와 파커의 여동생이 연인이 된다. 너무 급작스러운 전개라서 당황스러울 정도였다. 최종보스는 마지막에가 정상(?)아닌가?에밀리오가 그녀를 오래전부터 봐 왔고 그녀의 레스토랑 회계사가 돈을 갖고 도망치자 그녀와 레스토랑을 노리고 접근한다는데 두 가문의 사연이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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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천냥빚 아닌 엄청난 권력생기는 그 시작?? | 만화책 2018-05-29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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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녹정기 02권

김용, 황옥랑 저
길찾기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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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공공이 데리고 있는 어린 태감으로 위장한 위소보는 황궁에서 오배를 만난다. 그는 황제의 권력을 등에 업고 사람죽이는 것에 눈 하나 깜빡이지 않을 사람인데, 거기서 입한번 잘못 놀렸다 죽을 위기에 놓인다. 그러나 마침 손자가 태어난지 한달되는 날이라 구사일생으로 살아난다. 녹정기 진행되면서 운과 말빨로 엄청난 권력을 얻는데 그 시작이지 싶다. 주인공 버프가 이 상황이지 싶다. 그리고나서 위소보는 해공공에게 가서 한가지 지시를 받는다. 온씨형제와 내기를 해서 돈을 따면서 돈 꿔주고 인심을 얻어 그것을 바탕으로 서고에 있는 불경하나 가져오라는 것인데 그 불경이 그렇게 대단한건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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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가 불쌍해.. | 만화책 2018-05-2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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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란마½ 05권 (완전판)

TAKAHASHI Rumiko 저
서울미디어코믹스/DCW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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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네를 짝사랑하는 존재감 없는 학생인 고슨쿠기는 란마의 약점을 노린다. 그리하여 따라다니면서 사진을 찍는데 발견할 수가 없다. 그러나 란마는 뭔가 숨긴 것이 있다. 드디어 찾아낸 것이 고양이다. 란마는 뱀도 곤충도 안 무서워하는데 말이다. 알고보니 제대로 책을 읽지 않고 앞부분만 보고 수련을 하려다 트라우마 생긴거였다. 어묵을 몸에 감고 배고픈 고양이로 가득찬 공간에 란마를 밀어넣은 거인데 그 아빠도 참 대단하다. 수련이라는 이유로 아들을 너무 험하게 키우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강하긴 하지만, 그래도 아동학대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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