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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송찬호 시인) | 그냥그냥 2018-09-27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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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송찬호 시인)

딱! 콩꼬투리에서 튀어나간 콩알이 가슴을 스치자, 깜짝놀란 장끼가
건너편 숲으로 날아가 껑,껑 우는 서로운 가을이었다

 

딱! 콩꼬투리에서 튀어나간 콩알이 엉덩이를 때리자, 초경이 비친 계집애처럼
화들짝 놀란 노루가 찔끔 피 한방울 흘리며 맞은편 골짜리고 정신없이 달아나는 가을이었다

 

멧돼지 무리는 어제 그제 달밤에 뒹굴던 삼밭이 생각나, 외딴 콩밭쯤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지나치는 산비알 가을이었다

 

내년이면 이 콩밭도 묵정밭이 된다 하였다 허리 구부정한 콩밭 주인은
이제 산등성이 동그란 백도라지 무덤이 더 좋다 하였다 그리고 올 소출이
황두 두말 가웃은 된다고 빙그레 웃었다

 

그나저나 아직 볕이 좋아 여직 도리깨를 맞지 않은 꼬투리들이 따닥 따닥
제 깍지를 열어 콩알 몇 낱을 있는 힘껏 멀리 쏘아 보내는 가을이었다

 

콩새야, 니 여태 거기서 머하고 있고 콩알 주워가지 않고, 다래넝쿨
위에 앉아 있던 콩새는 자신을 들킨 것이 부끄러워 꼭 콩새만한 가슴만 두근거리는 가을이었다.

 

 

 

 

 

다른 가을 시처럼 쓸쓸함을 이야기 하지 않아서 색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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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햇볕(고운기 시인) | 그냥그냥 2018-09-27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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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햇볕(고운기 시인)

 

늦은 오후의 가을 햇볕은 오래 흘러온 강물을 깊게 만들다
늦은 오후의 가을 햇볕은 여고 2학년 저 종종걸음 치는 발걸음을
붉게 만든다. 묽그스레 달아오른 얼굴은
생살 같은 가슴에서 우러나온다
그리하여 늦은 오후의 가을 햇볕은
멀어지려 해도 멀어질 수 없는 우리들의 손을 붙잡게 하고
끝내 사랑한다 한마디로
옹송그린 세월의 어느 밑바닥을 걷게 한다.

 

자전거 타고 노래 부르기  

 

자전거 타고 노래 부르기

고운기 저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8년 07월

 

쓸쓸한 그리고 추억이 떠올라서 아련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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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진 가을(이재무 시인) | 그냥그냥 2018-09-27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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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이벤트 참여

남겨진 가을(이재무 시인)


움켜쥔 손 안의 모래알처럼 시간이 새고 있다
집착이란 이처럼 허망한 것이다.
그렇게 네가 가고 나면 내게 남겨진 가을은
김장 끝난 텃밭에 싸락눈을 불러올 것이다
문장이 되지 못한 말들이
반쯤 걷다가 바람의 뒷발에 채인다
추억이란 아름답지만 때로는 치사한 것
먼 훗날 내 가슴의 터엔 회한의 먼지만이 붐빌 것이다
젖은 얼굴의 달빛으로,흔들리는 풀잎으로, 서늘한 바람으로
사선의 빗방울로, 박 속 같은 눈꽃으로
너는 그렇게 찾아와 마음의 그릇 채우고 흔들겠지
아 이렇게 숨이 차 사소한 바람에도 몸이 아픈데
구멍난 조롱박으로 퍼올리는 물처럼 시간이 새고 있다.

 

시간이 흘러감이 너무 아쉽다 싶어요. 에휴~

시가 내게로 왔다 3

김용택 저
마음산책 | 201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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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도 매월 정액대여 서비스 하는군요. | 그냥그냥 2018-09-27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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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es24.com//Campaign/00_Corp/2018/0820BookClub.aspx

 

 

다른 곳들도 하나둘 하더니 예스24도 매달 정해진 금액 내면 책 대여해주는 서비스 시작했군요. 베타서비스라는데 아직 책이 많지 않지만 그래도 볼만한 책 꽤 있더군요. 최대 24권까지 해제하면 다른 책들도 가능하다고 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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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만화 보고 싶네요. | 그냥그냥 2018-09-16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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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당 명사 이름:정혜윤

 

 

 

 

2) 해당 명사의 서재:http://ch.yes24.com/Article/View/34115

 

 

정혜윤 PD “책은 용감한 생각들을 선물해줍니다”

 

 

 

 

  저자는 책이 자신에게 없는 생각을 불어넣어주고 전에는 생각도 못 해본 생각을 하게 해주고 단점을 버리게 해준다는데, 음 앞에 두개는 저랑 똑같은데 맞지만 마지막 실천을 저는 잘 못하고 있어요.

 ㅠㅠ

빈센트 반 고흐에 관심이 있고, 그가 한말이 인상깊다고 하는데요.

 

“몸을 아낀다거나 마음의 동요와 이런저런 어려움을 피해갈 생각은 없다. 좀 더 오래 사는 문제에는 관심이 없다. 내가 명심하고 있는 것, 그것은 수년 내에 과업 하나를 완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30년이나 떠돌았기 때문에 내겐 갚아야 할 부채와 완수해야 할 과업이 있으며 세상이 내게 관심을 갖는 건 내가 감사의 표시로 추억거리를 남기는 한에서인 것이다.”

 

 

추천 책 중 카뮈 책은 일단 어려울 것 같고 우주만화가 좀 인상깊네요. 정말 만화는 아닌듯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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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크리스토 백작 저도 재밌게 읽었는데 말이죠. | 그냥그냥 2018-09-16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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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당 명사 이름:허영만

2) 해당 명사의 서재:http://ch.yes24.com/Article/View/23957

 

허영만 만화가의 3천만원 보면서 작가의 실험정신과 그 도전에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무척 참신했거든요. 허영만 만화가는 만화가 후배들에게 기승전결의 이야기가 있는 책을 많이 보라고 한다면서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이야기 한다던데 반갑더군요. 머리 아픈 그리고 딱딱하다는 선입견에 고전소설 많이 안 읽었는데 유일하게 재밌게 봐서 두꺼운 책 3권 독파한 것이 '몬테크리스토 백작'이 처음이었거든요. 여행서도 많이 본다면서 사막여행 이야기 하던데 얼마전에 나온 저자의 여행에세이+그림책을 그때 준비중이었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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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ebs에서 점박이 공룡대백과 진행하시는 분이네요. | 그냥그냥 2018-09-16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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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당 명사 이름:이정모

2) 해당 명사의 서재 URL:http://ch.yes24.com/Article/View/35381

 

이정모 “어쩔 수 없이 책을 읽습니다”

 

  과학자도 과학이 힘들다면서 과학은 의문에 대한 잠정적인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말 합니다. 이정모님이 말한 책 중 유일하게 읽는 것이 '꽃들에게 희망을'인데, 그래도 본책 한권 있어서 좋았습니다. 4차 산업 책 에 관심을 많이 둔다고 쓰여있던데, 4차 산업이 난리긴 하네요. 정말 큰 변화를 느껴요. 요즘 ebs 점박이 공룡대백과에서 탤런트와 공동mc해서 공룡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해주시던데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공룡 다리가 사람처럼 일자로 붙어 있어야 한다는 것도 처음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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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리뷰어 모집]『스탬프 아트에 빠지다』 | 스크랩( 2018-09-16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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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탬프 아트에 빠지다

윤정현 저
재승출판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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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로 찍는 것이 나았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했음. | 기타 2018-09-07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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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어드리프트: 우리가 함께한 바다

발타자르 코르마쿠르
미국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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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리프트:우리가 함께한 바다'라는 제목을 보고 그게 뭔 뜻인가? 하고 영어사전 검색해보니 '표류된'이란 뜻이라고 한다. 왜 굳이 영어 이름 그대로 제목에 붙였는지 모르겠다. 그냥 표류라고 한국말로 했으면 안되었을까?? 덕분에 몰랐던 영어 단어 하나는 알게 되긴 했다. 


나는 액션이나 미스테리 같은 쪽이 취향이라 사실 이런 종류의 영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점수가 박할 수 밖에 없다. 그나마 영화가 약 1시간 40분인가로 짧았다는 점, 아는 사람 덕분에 본 것이란 점에 6점 준다. 참고로 원작이 베스트셀러라고 하던데, 영화에서 담기지 않은 내용이 좀 궁금해지긴 했다.


1983년, 여주인공은 24살이었나? 그녀는 어렸을때 집을 나와서 전세계를 떠돈다. 그러다 타히티에서 한 남자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약혼을 한다. 그렇게 잘 되어가던 중 어떤 노부부가 그들에게 1만달러와 항공권을 제공할테니 미국으로 자신들의 요트를 운반해달라고 한다. 노부부의 여자 아버지가 아파서 바로 비행기로 날아가야 한다고 말이다. 그렇게 요트항해를 하다가 태풍을 만나게 되고 43일간을 표류하게 된다. 표류하면서 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 사이사이 주인공 커플들의 초창기부터 로맨스가 교차 편집된다. 즉 그들이 만나서 행복 한 시절, 현재 표류하면서 물조차 없어서 바싹 말라가고 기운없는 모습 등이 교차되어서 나온다.



영화에 대한 감상을 써보면,

1. 그냥 드라마.


이 영화 장르에 로맨스도 들어가 있는데 그다지 로맨스의 비중이 높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드라마에 로맨스가 살짝 곁다리로 들어간 느낌이다. 마음을 간질간질하게 하는 일반적인 로맨스 영화를 원한다면 보는 것 권하고 싶지 않다. 

2. 표류해서 생명이 위험한데 별로 긴박감이 없다.


먹을 것 부족하고, 물이 없어 탈수 심하고 나 죽을 꺼야..라고 여주인공이 말하는데 문제는 그게 와 닿지 않는다. 감정을 살짝 억누른 느낌이다. 그렇다보니 분명 위험한 상황 맞는데, 별로 긴박감도 없고, 죽음을 눈 앞에 둔 우울함같은 것 조차 잘 와닿지 않는다. 억지로 울음 자아내는 영화 별로 안 좋아해서 이런 느낌을 평소에 더 좋아하는데 그렇다보니 문제는 너무 밋밋했다. 아예 영화를 리얼 다큐멘터리 식으로 찍었으면 더 재밌게 봤을 것 같다. 디스커버리에서 하는 그런 것들 말이다.

 

3. 표류할때 왜?? 하는 의문이 너무 많이 생겼다.


영화가 상대적으로 짧은 런닝타임 때문이겠지만 영화에서 항해의 항자도 모르는 나같은 사람들을 약간 배려해줬으면 싶었다. 보는 내내 의문이 너무 많았다. 즉, 태풍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피해가려고 다른 항로 잡았는데 더 위험했던 이유, 표류하면서 항로를 변경하여 하와이로 향하는 점 등등 말이다.
왜 굳이 저기로 가야 하는가에 대한 설명이 제대로 안되어 있어서 궁금했다. 아울러 표류 시 생존하기 위해 필요한 몇가지 요령같은 것이라도 있었으면 좀 더 집중 했을 것 같다. 예전에 보니까 사막같은데서는 비닐같은 것 깔고 새벽에 내리는 이슬같은 것 모아서 마시고 하던데 이 영화에는 그런 것조차 없다.


  영화 시작할때 이것은 실화입니다..라고 뜨고 마지막에 그 실존인물의 모습과 과거 사진이 나오는데, 남자주연배우가 왜 그렇게 털을 길렀는지 알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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