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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피쉬의 작가였다니... | 만화책 2020-07-26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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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바닷마을 다이어리 (총9권/완결)

YOSHIDA Akimi 저
애니북스/DCW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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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년전에 우리나라에 개봉했던 일본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알고 있었는데 만화가 원작이란 것을 처음 알게 되었어요.(이 영화 감독이 좀 독특한 느낌의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야기를 잘 다룬다 싶어요. 자극적인 내용을 좀 담담하게 그린달까요?) 매우 놀란 것은 그 원작만화가가 바나나피쉬를 그린 사람이란 것은 이번에 알게되었네요. 작가 소개 아래에 리스트 뜨는 것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두 만화의 갭차이가 크다 싶어서요. 내용도 그림체도 장르도요.

  평범하게 살아가던 코다 가의 세 자매는 오랫동안 보지 않았던 아버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아버지의 장례식을 치르게 됩니다. 사실 그녀들은 아버지에 대한 어떤 감정 등도 더 이상 남아있지 않은 상태였기도 했구요. 그리하여 간 곳에서 자신들과 달리 아버지와 함께 살아왔던 이복동생을 만나게 되고 그녀들은 자매로서 함께 살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어른들의 탐욕으로 주는 상처 등이 나오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그 마을에서의 소소하고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면서 그다지 임팩트 있거나 하지는 않은데 일본영화 특유의 잔잔함이 살아있다 싶어요. 그러면서 너무 밋밋하거나 하지도 졸리지도 않구요. 자매들이 서로  상처를 가진 마음을 서로 보듬으면서 가족으로 살아가는 내용이 참 보기 좋았어요. 그 자매들 곁에 있는 다양한 마을주민들의 사연과 이야기도 좋았구요. 사실 충분히 평범하지 않고 자극적일 수 밖에 없는 내용을 이렇게 일상적으로 풀어나가는 점이 신기하기도 했어요. 이 만화가 현실이라면 정말 그렇게 살기 쉽지 않을 것 같다 생각도 드네요. 굳이 이 만화를 설명하면 나츠에 우인장에서 요괴이야기만 쏙 뺀 느낌이에요. 요괴라는 특별한 상황이 등장하지만 기본적으로 일상을 담담하고 소소하게 그려나간다는 점에서요. 어떻게 보면 밋밋하다고 싶을 수도 있는데 재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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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그림체는 생각보다 안 깔끔해서 놀랐음. | 만화책 2020-07-26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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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이누야샤 1 ~20 (총20권)

TAKAHASHI Rumiko 저
학산문화사/DCW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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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는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했습니다. 만화가 원작인 것을 나중에 알아서 보게 되었는데,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뭐랄까 애니메이션의 주인공들은 나이에 비해 좀 성숙해 보이는 그림체에 깔끔한 느낌이라면 만화 속의 그들은 뭔가 펜으로 쓱쓱 빠르고 거칠게 그린 느낌이었거든요. 애니메이션의 그림체가 미끈하다면 만화속 그림체는 좀 못 그린 것 같기도 하고 검은 먹지 배경같은 것도 많아서 지저분해 보이기도 했거든요. 물론 재밌기는 하지만요.

  아무 무서운 요괴들이 등장하다보니 이런저런 사연도 많고 기본적으로 모험을 그려서 위험한 내용들도 많지만 요괴 그림이 끔직하다 싶을 정도로 징그럽고 리얼하게 그려진 것도 아니고 중간중간 코믹한 부분들이 나와서 생각보다는 무겁지 않은 분위기를 풍겨요. 요괴와 싸우는 소년만화라서 흡입력도 좋구요.

  여주인공네는 절인데 거기에 거기에는 오래된 우물이 있습니다. 그곳을 통해 여주인공은 일본전국시대에 가게 되고 본인이 한 무녀의 환생이란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그 무녀와 관계가 있던 반인반요 이누야샤를 만나게 되죠. 1권에서 요괴들이 노리는 사혼의 구슬때문에 그녀가 죽을 뻔하고 그 구슬이 여러 조각으로 쪼개지면서 구슬조각을 모으기 위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삼족오같은 비교적 익숙한 요괴부터 별별 요괴들이 다 나와서 신기했어요. 고독이란 것을 통해 만들어진 요괴는 매우 인상깊었구요. 거의 요괴소년 호야의 백면서생만큼 임팩트가 있었죠.

  이 만화 읽으면서 슬램덩크가 떠올랐는데, 그 이유는 슬램덩크의 강백호보다 서태웅이 더 인상깊었던 기억이 있는데, 주인공 이누야샤보다는 이누야샤의 형이 셋쇼마루가 더 인상깊었기 때문이에요. 사실 이누야샤 주인공이긴 한데 너무 전생의 무녀와 현생의 그녀 사이에서 갈팡질팡 하는 것도 있어서 답답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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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가 떠올랐어요. | 만화책 2020-07-26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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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카이니스의 황금새 01권

하타 카즈키 저
시프트코믹스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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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마라는 만화가 떠올랐습니다. 두 만화의 배경이 비슷하지 싶어서요. 시대가 시대이니 만큼 좀 답답한 감도 있긴 한데 엠마의 여주인공은 하녀이고 사회에 순응하는 면이 있었다면 이 만화의 주인공 리아는 상당히 적극적인 인물입니다. 왜냐면 여성들이 글을 쓰는 것이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던 시절에 목사의 딸로 태어나 글을 쓰며 살아가다 투고를 하게 되고(상당한 재능이 있었다 싶어요. 작가 아무나 되는 것 아닌데..) 출판사의 답장을 받자 남장을 하고 앨런이란 이름으로 도시에 나가게 되니까요. 여성들의 일, 또는 직업이 제대로 대접받지 못하던 시대를 살아가던 여성의 이야기인데 생각보다는 자극적이거나 코믹하지 않게 그리고 담담하게 그리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주인공이라 많은 시련이 있겠지만(사실 이미 1권부터 시련이 좀 있긴함.) 모두 물리치고 당당하게 성장하는 내용을 봤으면 좋겠네요. 여주인공이 나중에 여성 인권 운동을 하게 될지 궁금해요. 살짝 다른 분위기지만 피터 래빗으로 유명한 여성작가 베아트리체 포스터가 떠오르기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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