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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북/ 일인자 유재석 | 기본 카테고리 2012-09-15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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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일인자 유재석

김영주 저
이지북 | 201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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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재석만큼 안티가 없는 연예인이 있을까요??

전부터 그 비결이 궁금했습니다.

분명 그만의 삶의 방식이 녹아져 있기 때문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그 삶의 방식에 대해 엿볼수 있는 책이었어요.

유재석씨가 오랜 무명생활을 거쳤다는 것은 이미 유명합니다.

그 기간 동안에 유재석씨에게는 많은 내공이 쌓인거 같아요.

언젠가 인정받는 날이 올까란 의문을 품었던 그 오랜 시간동안

유재석씨는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포기하고 절망하는 대신에

꾸준히 자신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하셨어요.

그래도 십여년의 무명생활이면 정말 힘들었을꺼 같은데

그때마다 유재석씨의 노력과 포기하지 않는 끈기에 박수를 치고 싶었어요

그리고 또하나 유재석씨에게 배우고 싶은 것은

항상 자신을 낮추고 남을 높여준다는 점이예요

명실공히 최고 MC 의 자리에 있는 사람에게서

그런 겸손을 본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인거 같아요

이런 마음가짐은 오랜 무명시간 단단히 다녀온 내공때문인거 같아요.

유재석씨에게 가장 잘 맞는 단어는 <대기만성> 인거 같아요.

자신의 길에 대해 믿음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온 유재석씨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오랫동안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은 연예인이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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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언]때론 맘, 때론 쌤, 그리고 나 | 기본 카테고리 2012-09-1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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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때론 맘, 때론 쌤, 그리고 나

김영란 저
한언 | 201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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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세상에서 최고의 선생님이다란 글을 어디선가 본적이 있어요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 만나는 사람, 처음 배우게 되는 사람 그 모든 것의 시작은 엄마인거 같아요

엄마의 행동, 말, 생각 이 모든 것이 아이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해요.

전 가끔 아이 육아에 대해서 모르는게 있으면 친구인 초등학교 교사에게 물어보거든요

아이러니하게 이 친구는 아직 미혼이예요 ㅋㅋ

이 친구는 항상 선생님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아이에 대해 판단해 주곤 해요.

그런걸 보면 이 친구가 나중에 엄마가 되면 어떤 엄마가 될까 궁금하기도 해요

그런 입장에서 쓰여진 책이 이 책인거 같아요.

때론 맘 때론 쌤 그리고 나란 책은 초등학교 교사인 한 엄마가

엄마의 입장에서 학생들을 바라보고, 교사의 입장에서 아이를 바라보는 과정에서

육아에 대해 느끼고 배우게 되고 생각하게 되는 것들이 담아져 있는 책이예요.

초등학교 교사라면 아이들의 심리에 대해서도 많이 알고,

아이들의 발달에 대해서도 알고, 어떻게 대해줘야 할지도 이미 배웠기 때문에

보통 엄마인 나보다는 시행착오도 덜 겪고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 할지 어느정도는 알고 있을꺼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의 저자는 일반 초등학교 교사보다는 좀 특이한 이력이 있어요

저자가 생각했던 교사와 다른 실제 교사의 모습에 많은 이질감을 느끼고 힘들어하고

대안학교 설립에도 참여하고, 초등학교 교사자리를 박차고 나와 지금은 시골에서 기간제 교사로 일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기에는 좀 독특한 분이신거 같아요.

이런 과정이 있기에 학생들에게 엄마같은 행동을 할수 있는거 같아요.

아이들이 원하는게 사랑, 관심이란 걸 알고 그걸 채워주려고 많이 노력하시더라구요.

책에 보면 저자가 만난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있는데

여기서 우리 아이의 모습도 발견할 수가 있었어요

그 아이들을 대하는 저자의 모습에서, 내가 어떻게 아이를 대해야 할지 간접적으로 배우게 되더라구요.

또 이 책은 내 아이에 대해 좀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해주는거 같아요

때론 선생님의 입장에서 아이를 바라볼 수 있게 해줘요.

아이가 자라면서 아이의 남자친구를 바라보는 저자의 걱정어린 모습,

두 아이들이 자라고 사춘기 과정을 지내면서 저자가 느끼는 감정적인 부분들에

많은 공감이 갔어요.

그리고 대부분의 엄마들과 약간은 다른 방법으로 일을 해결해 나가시는 부분이 인상깊었어요

아이에게 솔직하고,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아이에게 필요한게 간섭과 강요가 아닌 자유와 사랑이고,

아이는 나의 소유물이 아닌 아이가 스스로 삶을 살아가는 동안 도와주는 과정에 있는 것이라는 가르침을 준 책입니다.

나중에 우리 아이가 선생님을 만나게 된다면

이 저자와 같은 생각을 지닌 분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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