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next world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pukaka71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next world
next world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3,05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3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부모도 아이도 같이 .. 
그림이 귀엽네요 좋은.. 
그림책이지만 출간때..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4 | 전체 27122
2011-08-07 개설

2013-01 의 전체보기
최고의 영어교사 | 기본 카테고리 2013-01-10 00:58
http://blog.yes24.com/document/702557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최고의 영어교사 초등편

EBS최고의 영어교사 제작팀 저
(주)블루앤트리 | 201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학교 다닐때 영어 수업 받아보셨죠?

A, B, C....

지루한 알파벳익히기 부터, 단어 익히기, 회화 익히기..

딱딱한 수업과 선생님의 강압적이고 강제적인 분위기에서 전 영어 수업을 받았던거 같아요.

그래서 영어가 더 싫어지고 하기 싫고, 어려운 과목이라고 느껴졌던 거 같기도 해요.

요즘 수업은 별반 다를까? 하고 기대를 안했던 저예요.

그리고 요즘에는 조기교육이 발달해서 이미 학교에서 알파벳같은 건 가르치지도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조기교육으로 아이들의 실력차가 벌어지는 학교에서

어떻게 아이에게 영어를 재미있게 가르칠수 있을지,

말 그대로 교과에만 있고 아이들은 사교육으로 영어를 배워야 하는 건지 이런 저런 생각이 들 무렵

이 책을 만났어요.

<최고의 영어 교사>

최고의 영어교사라고 해서 전 처음에 사교육 현장에 있는 교사들을 모아놓은 책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라 EBS 최고의 영어 교사 제작진이 각 학교의 소문난 영어 교사들, 각종 대회 수상자들을

중심으로 찾아서 발굴한 대상이라고 하더라구요.

이 책의 전문에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대한민국 영어 교육의 희망이라고, 이들의 영어 교육은 획기적이고 효과적이라고 하더라구요.

이때부터 제 눈은 반짝이기 시작했어요.

공교육에도 희망이 있을수 있겠구나, 이들의 영어 교육을 본받아서 나도 아이의 영어교육을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책에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영어 교육방법이 많이 있었어요.

제가 생각만 했던 그런 교육 방법을 실천하고 계신 교사분들고 계셨구요.

몇가지 방법을 소개해보면

영어는 일단 몸으로 익힌다! 역할극이나 드라마 상황극을 이용해서 영어 수업을 하는 방법이 있어요.

이건 저도 아이랑 하고 싶었던 방법 중의 하나예요.

그리고 스마트폰을 활용한 쓰기 활동, 자연체험과 함께하는 영어 학습, 뇌 자극 영어 학습법, 사운드 영어 학습법 등

정말 다양한 학습법이 많이 있었어요.

영어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영어를 어떻게 다가가게 했는지

실제 수업 방법을 소개해주니까 그만큼 더 피부에 와 닿는거 같아요.

그리고 단어도 재미있게 퀴즈와 그림 카드를 활용해서 학습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줘요.

이 모든 학습들이 교사분들께서 수업에 실제로 응용하고 적용한다는 거 자체가 저에겐 큰 충격이었어요.

사교육 현장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교사들의 열정과 다양한 학습자료로

아이들이 공교육에서 수업받는게 가능하다는 게 놀라웠어요.

이런 다양한 수업방법을 많은 교사분들께서 보고 느끼고,

함께 동참해주시길 간절히 바라게 되더라구요.

EBS에서 방영된 이 프로그램을 다시 찾아보고 싶었어요.

공교육에도 희망이 있다는 것과 아이들의 영어 교육에는 정말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걸 알게 해 준 책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육아/프리미엄북스] 하루 15분 마사지 동화 | 기본 카테고리 2013-01-10 00:22
http://blog.yes24.com/document/702537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하루 15분 마사지 동화

조영미 저/김진영,이필원,최호정 그림
프리미엄북스 | 201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야기"와 "마사지"가 만났다! 라는 독특한 소재에서 출발하는 책이예요.

아이들 마사지가 중요하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어릴때부터 마사지를 안해줘서 그런지, 씻고 나서 마사지를 해주려고 하면 1분정도만 가만히 있고

그냥 움직여 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두번 시도하다가 안해주고 벌써 아이가 4살이 됐어요 ㅎㅎ

마사지를 해주면 아이와 신체적 접촉이 많아지고, 안정감이 생기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랄 수 있대요.

특히 아빠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아빠와 신체 접촉을 할 때면 아이의 체내에서 '옥시토신'이란 호르몬이 분비 되는데, 이 호르몬의 영향으로

아이는 아빠에게 애정과 믿음을 느끼게 된대요.

아빠들에게 꼭!! 알려주세요.

그래서 이 책을 더 열심히 읽었어요.

<마사지 동화>는 그냥 마사지가 중요하다 마사지를 하라는 책이 아니예요.

처음에 마사지가 어디에 좋은지 알려주면서, 마사지를 하기 전에 준비해야 할 방법,

마사지 해줄때 기본적으로 익힐 손 사용법, 책 읽어주는 요령등이 책 처음에 설명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마사지에 좀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었어요

그리고 마사지만 하는게 하니라 동화를 읽으면서 그 내용에 맞는 동작들로 마사지를 해주니까

아이가 더 재미있어 하면서 자꾸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한 번 읽어줬더니, 계속 읽어달라고 하는 약간의 휴우증이 있지만

이정도는 엄마로서 즐겁고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거 같아요 ^^


책의 목차예요.

어느 부분에 유용한지 나와있어요~

동화책 내용도 아이가 좋아할만한 것만 뽑아 놨더라구요

요건 난이도 하예요. ㅎ

마사지에 서툰 절 위해서 제일 쉬운 걸로 골랐어요.

책 내용 옆에 1,2는 이 문구가 나오면 이 숫자에 맞는 마사지를 해주면 되요.

내용이랑 마사지랑 맞아 떨어지니까 해주면서 저도 더 집중하게 되더라구요.

난이도 하라서 그런지 따라하기 쉽고, 설명도 잘 나왔더라구요.

어떤 동작인지 설명해주니까 더 좋더라구요.

이건 와이퍼 동작이예요~~

손을 좌우로 움직여줍니다~~

이건 큰 원 그리기예요 ㅎㅎ

마사지가 서툰게 넘 티나는거 같아요 ^^;;;



요건 빗질하기예요~~

이건 도깨비란 단어가 나올때마다 해주는 유날동작입니다.

처음에는 동화 읽어주면서 마사지 해주느라 정신없었는데,

아이가 집중하고 이야기 끝날때까지 저렇게 얌전히 누워있어 주니까 넘 좋더라구요.

하루에 15분, 하루 하나씩 읽어주니까 왠지 마음도 뿌듯하고

아이도 넘 즐거워하더라구요.

마사지 절대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마사지 동화> 로 동화책 읽으면서 하면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어요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내 아이를 위한 최고의 수업 | 기본 카테고리 2013-01-02 23:18
http://blog.yes24.com/document/700993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내 아이를 위한 최고의 수업

EBS 선생님이 달라졌어요 제작팀 저
북하우스 | 201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은 앞으로 학교를 보내야하는 아이를 갖고 있는 제게 희망을 준 책이예요.

저도 이미 초중고를 다녀봤고, 주변에서도 많은 학생들을 봤지만.

사실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기억에 남는 혹은 내 인생에 영향을 주는 교사는 아직 만나보지 못했어요.

그래서 사실 우리 아이가 자라서 학교를 다닐때도

그냥 그렇게...안다닐수 없으니 다니는 그런 학교를 다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었어요.

요즘에는 학교에서 배우는 것보다 학원에서 배우는 것들이 더 많은 시기에

학교의 존재가 점점 사라지고 있는게 사실인거 같아요

그래서 그만큼 학부모나 학생들도 교권을 무시하고 교사들을 예전처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상황이 된거 같아요.

근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마음이 좀 더 따뜻해지고 희망이 생겼어요.

이 프로를 처음 기획할때 고민했던 부분을 저도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같이 했어요.

과연 선생님들이 바뀔수 있을까?? 보수적이기로 유명한 교사들이 변화를 하려 할까?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교사들도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비슷한 걱정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았어요.

그들도 아이들의 반응을 보고, 아이들이 수업에 반응이 없는 걸 두려워하고 변화하고 싶어하더라구요.

그런 그럴기회가 없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달라졌어요>란 프로그램이 정말 좋은 기회였어요.

이 책은 선생님들에게 미션을 주고 미션일지를 작성해요.

그리고 아이들의 변화에 대해서 나오는데, 미션을 보면 집에서 아이와의 관계에서도 활용해도 될 부분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책 중간중간에 학부모와 교사가 함께하는 관계 코칭이 있어요.

특히 마지막에 나오는 7번째 관계 코칭은 좋은 대화를 위한 태도가 나와요.

여기서 인상적인 부분이 잘못은 인정하고 사과하는 태도를 보이자, 나 메세지(I-Mdssage)를 활용하자라는 것이었어요.

이 책은 변화의 중요한 시작은 소통이라고 말을 해요.

아이와 소통하고,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나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그리고 그들을 존중해주는 것이 밑거름인거 같아요.

언제 기회가 되면 EBS 방송 프로그램을 다시 보고 싶을 정도로 책 내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혹시 주변에 교사가 있다면, 아이들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힘들어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권해주고 싶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