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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뇌우뇌 균형발달 그리기 놀이 (만 3세) | 기본 카테고리 2013-05-18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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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좌뇌우뇌 균형발달 그리기놀이 만 3세

오오모리 유코 글/정은지 역
로그인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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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뇌 우뇌 균형발달 그리기 놀이가 드디어 집에 왔어요~~

스티커 130개가 들어있는 재미있는 놀이북이더라구요.

만 2세, 만 3세, 만 4세로 나뉘어져 있어요.

우리 아이는 만 3세 ^^

책 앞면에 자세한 활용법이 나와있어요.

이 책은 손으로 그리고 입으로 따라 말하면서

좌뇌와 우뇌를 골고루 발달시켜줄 수 있게 해주는 책이예요.



아이들의 선긋기 기본!!

직선 그리기예요.

그리면서 그냥 그리시나요?

쭈욱쭈욱~ 이렇게 말을 하면서 그리면

좌뇌와 우뇌과 같이 발달 된대요 ^^

이건 곡선긋기예요 ^^

아이의 뽀글 머리를 재미있게 그려줄 수 있겠어요.

울 아이 자세 보세요.

오자마자 집중하면서 저렇게 앉아서 그리네요.

이건 책 뒷면에 있는 스티커예요.

몇 페이지에 어떤 스티커를 붙여야 하는지 잘 알려줘요 ㅎ

캐릭터도 넘 귀엽네요 ㅎㅎ

이렇게 스티커가 많이 있어요 ㅎㅎ

아이들이 좋아하는 참 잘했어요 스티커도 있어요 ^^

직선 그리기예요 ㅎㅎ

위 아래로 쭈욱 쭈욱

비가 내려요.

그림을 그리면서 이야기를 해줄 수 있는 게 이 책의 장점인거 같아요

이건 넘실넘실 파도를 그리는거에요.

파도를 그리다가 울 아이가 필이 받았는지

저렇게 열심히 파도를 그리네요 ㅎㅎ

파도가 넘실넘실~~

물고기들이 파도 위에 있대요.

이렇게 윗쪽이나 아랫쪽에 부모님께 드리는 말씀이 있어요.

그래서 아이에게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금방 알 수 있어요


이건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에요~~

저 부분은 자유롭게 붙이는 부분이예요.

아이가 혼자 책을 한장한장 넘겨보더라구요.

그리고 페이지에 맞는 그림을 찾아서 스티커를 붙이구요.

이 책은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인거 같아요.

그리고 재미있게 이야기 하면서

좌뇌와 우뇌를 같이 공부할 수 있어서 좋은 책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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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 아티맘으로 미술선생님이 된 거 같아요 | 기본 카테고리 2013-05-11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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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 일 끝나고 집에 오면 아이랑 뭐하고 놀아줄까를 가장 많이 고민해요.

책 읽어주거나 어린이집에서 배운 거 해주는게 다거든요.

좀 더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놀이가 없을까 고민했는데,

<눈높이 아티맘>을 보고 그런 걱정이 사라졌어요. ㅎㅎ

이미 알만한 분들은 다 알고 계신 <눈높이 아티맘>을 전 이제야 만나봤습니다.


포장에 눈높이 아티맘! 이라고 적혀있어요.

제가 어릴적 눈높이를 하고 자라서인지 저 로고가 넘 친숙하게 느껴지네요 ㅎㅎ

아이가 열어보자고 하도 졸라서 ㅠ

사진이 흔들렸어요...

아티맘은 총 3단계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티맘 1단계는 36개월~ 5세,

아티맘 2단계는 6세~7세,

아티맘 3단계는 8세~ 10세가 권장연령이예요.

미술은 아이에게 꼭 중요한 부분인데, 이렇게 유아기부터 초등학교 입학후에도 꾸준히 할 수 있는 제품이라

더욱 좋은거 같아요.

포장도 아이가 혼자서 들고 이동하기도 쉽게 잘 되어 있더라구요.

케이스도 단단하구요.


제가 받은 교재는 1단계 1 - A, B, C 이렇게 3개였어요.

활용가이드가 눈에 띄네요.

각 주차별로 개별 포장이 되어 있어서 정말 편했어요.

섞여 있으면 아이가 어릴경우 다 한꺼번에 열고 뒤섞어 놔서 제대로 학습을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필요한 부분만 개봉해주면 되니까 편하고 좋더라구요


1단계 1 - A 는 끈적끈적 물엿 그림이예요.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나와요.

바닥 보호용 비닐까지 모든게 다 들어있어서 따로 준비할게 하나도 없습니다.


1단계 1 - B 꼬깔 모양 아이스크림이에요.

1단계 1 - C 는 딸랑딸랑 손수건 인형이예요

제목만 들어도 아이가 좋아할꺼 같죠?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부분만을 모아놓은거 같아요.



활용가이드도 재미있는 캐릭터로 꾸며져있어요

저같은 초보 엄마도 보기 쉽게 나왔어요.

전 아티맘이 무슨 의미인가 했는데, 아트티쳐맘의 줄임말이었군요.

왠지 귀에 쏙쏙 들어오고 마음에 드는 단어에요

우리 아이가 고른 건 1단계 1- B 고깔 모양 아이스크림 만들기였어요.

아무래도 먹는거라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ㅋㅋ

총 색 찰흙이 10개, 칭찬스티커와 모형과일이 2개가 있어요.

활동교재가 있어요.그 외에도 학부모 안내문과 본교재가 있습니다.

활동교재안에 있는 자료예요.

숟가락 위에 색찰흙을 붙여주는 활동이예요.

우리 아이는 숟가락 뿐 아니라 아이스크림에도 찰흙을 붙여줬어요 ㅎㅎ

붙이는 것도 좋아하지만,

참잘했어요 스티커 이것도 아이들에게는 인기만점인거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만드는 활동자료예요.

아이가 조물조물 혼자서도 잘 하더라구요.

4세인 우리 아이는 아직 손에 힘이 많이 없는데

찰흙놀이를 하면서 손에 힘도 기를 수 있는거 같아요.

맛있는 과일도 아이스크림에 놓아줬어요.

요기도 하나~~

오늘 아티맘 수업은 (엄마가 선생님인 수업!! ㅎㅎ) 여기까지예요.

전 기본 틀만 제시해주고 그 안에서 아이가 원하는 것들을 골라서

활동하니까 아이의 창의력도 늘고, 정말 재미있게 할 수 있는 활동인거 같아요.

미술에 전혀~~ 재능이 없는 저같은 엄마,

일하느라 바빠서 놀이를 따로 알아봐주지 못하는 저같은 엄마,

아이와 재미있게 놀아주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는 저같은 엄마에게 딱 맞는 교재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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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짜로 공부한다 - 교육에 대해 다른 시각을 제시해주는 책 | 기본 카테고리 2013-05-05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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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공짜로 공부한다

살만 칸 저/김희경,김현경 공역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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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짜로 공부한다.

왠지 제목만 들어도 마음이 포근해지는 느낌이 드는 책이예요.

요즘 아이 교육비만 생각하면 마음이 막막해져요

주변에서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하고 중학교 입학하고, 점차 학년이 올라갈수록

교육비에 정말 많은 돈이 든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었거든요.

오죽하면 아이 교육비 보험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정말 책 제목처럼 "공짜로" 공부를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기대와 설마 그런게 있을까 하는 의심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살만 칸입니다.

칸 아카데미의 설립자 이자 최초의 교사예요.

이 책은 바로 칸 아카데미에 관한 내용이예요.

칸 아카데미를 설립하게 된 동기, 그리고 지금까지 발전해 올 수 있었던 원동력과

저자의 설립 취지, 교육에 대한 저자의 생각,

교육이 나가야할 방향등 정말 교육에 대해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특히 칸 아카데미는 무료로 개방되어 있고,

누구나 볼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사이트라는 점이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저자는 칸 아카데미를 "한세상학교"라고 표현하네요.

누구나 볼 수 있고, 배울 수 있고, 가르칠 수 있는 곳이라고요.

이 책의 전체적인 목차예요.

책의 목차를 보면 어떤 책인지 알 수 있는데,

이 책은 목차만으로는 많이 짐작할 수 없는 부분이 많은거 같아요.

어떤 내용인지 정말 정말 궁금해지더라구요.

이 책의 줄거리는 몇줄의 문장으로 표현하기는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저자 살만 칸이 경험했던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그가 느낀 교육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그것을 뛰어넘을 수 있는 부분을 항상 생각하신거 같아요.

그부분의 시폭제가 된것은 나디아를 가르치면서였어요.

가르치는 일에 대한 만족감과 중요성을 느끼게 된 거였죠.

칸 아카데미는 인터넷 학습 시스템이라 그에 따른 장점이 많은거 같아요.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획일적으로 배우지 않고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거 같아요.

이 책에는 시험과 숙제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요.

시험은 배움이 얼마나 갈지에 대해 아무 말도 해주지 않는다고 이야기 해요.

시험이 사라질수는 없지만, 시험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이야기 하는거 같아요.

잘 고안된 시험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이야기 합니다.

또 숙제가 너무 많다는 것도 이야기 해요

이 책에서는 숙제의 양보다 질을 이야기 합니다.

"더 많은 숙제가 아니라 더 어려운 숙제를 받아야 한다"

숙제가 쉽지 않고 도전적이며 의미가 있을때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교실 뒤집기의 개념은 재미있는거 같아요.

사람들이 좀 더 능동적으로 참여할 때 교육의 효과가 높아지니까요.

교실 뒤집기는 사람들을 능동적으로 만들고,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이 책을 읽자마자 전 칸 아카데미 사이트에 들어갔어요.

물론 영어라서 저에겐 너무 어려운 것들이었지만,

수학, 과학, 인문학 등 정말 다양한 분야의 과목이 많이 있더라구요.

양질의 교육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면

앞으로 우리 아이들의 교육에도 그만큼 빛이 되고 희망이 되는거 같아요.

앞으로도 칸 아카데미가 많이 발달해서

한국어로도 많이 번역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살짝 생기네요. ^^

모든 곳의 모든 이들을 위한 세계적 수준의 무상교육!

칸 아카데미의 이념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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