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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세, 결정적 시기를 놓치지 마라 | 기본 카테고리 2013-06-2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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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0∼7세, 결정적 시기를 놓치지 마라

전병호 저
아주좋은날 | 201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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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결정적인 시기가 있다는 생각 해 보셨어요?

우리가 흔히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고 하듯이, 전 육아를 하면서도 그런 생각을 많이 했어요.

언제 한글을 가르쳐야 하나, 영어는 언제부터 접해줘야 하는건가 등 초보 엄마인 저로서는 궁금한게 정말 많았어요

그런데 제가 아이를 키울때는 전혀 감이 안오더라구요.

그리고 그 시기가 지나면... 아 그때가 그 시기였나보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있었어요

우리 아이 현재 4세.

지금이 정말 중요한 시기인거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이 넘 읽고 싶었어요.


아래 보면 한글, 영어, 수학, 독서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란 문구가 있는데, 이게 제가 정말 궁금한 점이었어요!!

제일 첫 장을 펴면 이런 문구가 나와요.

요즘에는 저도 그렇고 아이보다 먼저 나서서 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아아를 믿고 맡기기 보다는 제가 먼저 성급한 마음에 이런 시도 저런 시도를 해보게 되는거 같은데,

이런 점을 다시 한번 반성해야겠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교육 스트레스라는게 얼마나 심한지 조금은 이해가 가더라구요.

아직 어린 나이지만, 어떤 부모들은 지금부터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후까지 계획하시는 분도 있더라구요.

전 아이의 시기를 놓치는 게 아닐까 라는 불안감이 정말 컸어요.

전체적인 목차예요.

부모들에게 필요한 내용들이 담겨져 있는거 같아요.

아이의 모든 것은 '독서습관'에 달렸다는 말이 정말 공감가더라구요.

 

부푼 기대를 안고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이 책은 아이의 어떤 부분을 중심으로 키워줘야 하는지, 부모들이 흔히들 하는 실수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려줘요.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사례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해주기도 하구요.

그리고 그런 사례를 통해서 부모들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이야기 해주니까

머리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아이의 독립을 방해하지 마라" 이 부분이 많이 와 닿았어요.

전에 어떤 프로에서 미국에서는 대학교에 가면서 아이들이 독립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 이후에는 부모랑 한집에 살거나 도움을 받으면

어디가 좀 부족하다고 생각한대요.

우리는 예전부터 대가족으로 미국과는 많이 차이가 있지만,

아이들이 자라서 부모의 도움을 많이 받는건 사실인거 같아요.

실제로 저도 그랬구요.

우리 아이가 자라서 대학교에 가면 당연히 대학 등록금을 내주고 졸업까지 시켜줘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요.

이게 독립심의 단적인 예가 될수는 없지만, 그만큼 아이의 독립에 대해

우리나라가 좀 너그러운 건 사실인거 같아요.

 

아이는 부모가 믿어주는 만큼 자란대요.

오늘부터는 아이를 좀 더 믿어주고 지켜봐주는 부모가 되어야겠어요.

전 처음에 이게 무슨 말인가 했어요.

읽다보니까 정말 공감가더라구요 ㅎㅎ

제 주변에서도 아이가 둘 이상인 부모들을 보면 다 비슷한 말을 해요.

첫애때는 정말 힘들었는데, 둘째는 거저 키웠다는 말이요.

아마 아이가 둘 이상인 분들은 공감하는 말일꺼 같은데요

이 책에서는 첫째와 둘째에 대한 양육방식을 이야기 해요.

첫째때는 엄마는 온갖 정성을 쏟고 금이야 옥이야 보살피는 반면,

둘째때는 첫째때의 경험으로 아이가 울어도 크게 놀라지 않고 관심이 줄어들게 되죠.

첫째 아이를 조심스럽게 안정적으로 키웠다면 둘째부터는 개방적이면서 다소 방임적으로 키운다고 합니다.

21세기형 인재는 첫째형 교육과 둘째형 교육이 적절히 조화를 이뤄야 된다고 해요.

아이가 손에 펜을 쥐기 시작하면서 그리려고 하는 본능.

어른들에게는 이런 본능을 키워줄 의무가 있대요.

이런 교육이 우뇌발달에 도움을 주고, 소근육을 통해 두뇌발달을 시키고, 아이의 감성을 발달시킨답니다.

아이가 벽에 낙서한다고 한번쯤은 혼내본 경험 있지 않으세요?

저도 아이가 벽에 낙서할때 저도 모르게 안돼~! 라고 한 적이 있는데,

이럴때 다른 종이나 대체할 것을 찾아봐야겠어요. 

이 책에는 국어, 영어, 수학등을 언제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도 있구요.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하는 방법도 나와있어요.

제가 관심이 있었던 분야인지 몰라도 정말 즐겁게 순식간에 읽어내려간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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