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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 아침독서 | 기본 카테고리 2020-03-1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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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 도서명: 보나페티 4
2 감상:엘리의 팔을 고치자 마자 일행은 마녀의 집에서 도망쳐야했다. 결국 마녀가 본색을 다러내고 일행을 구워삶아먹을 생각을 하는 것을 알아챘기 때문이다. 우여곡절 끝에 마차를 얻어타게된 일행은 우연히 도착한 마을에서 이상한 낌새를 알아차렸다. 역시 국왕이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었다. 아마 국왕은 이미 지방에서 그런 반란의 조짐을 알아채고 트리스탄의 여행을 허락해준 게 아닐까? 왕에게 충성하는 심복이고 반란을 눈치채고 곧장 국왕에게 보고할만한 인물로 트리스탄이 적당했기 때문에 그를 일부러 보낸 것이 아닐까? 이 부분은 아마 트리스탄이 국왕에게 이용당한 것이라는 짐작이 든다. 그위 오랜 숙원인 여행을 허락해준 것부터서가 국왕의 계획이었던 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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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보나페티 4권

저수리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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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 야밤독서 | 기본 카테고리 2020-03-09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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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 도서명: 조선의 궁중비화
2. 감상: 중종과 그 이후에 즉위한 왕들은 안타깝게도 즉위 기간이 너무 짧았다. 치열한 정치적 궁중 암투 때문에 왕을 독살한다는 야사가 있을 정도였다. 실제인지 아닌지는 확인할 길이 없지만 중종이 대비가 내린 떡을 먹을 때 왼손으로 먹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지금이야 왼손잡이가 흔하지만 옛날 조선 시대에 왼손으로 무엇을 먹는 다는 건 죽은 사람들이 하는 행동으로 여겼다고 한다. 아마 자기 자신을 죽이려는 행동을 미리 파악하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행동이었는지도 모른다. 명종도 참 안타까웠다. 성군이 될 수 있는 자질의 왕은 안타깝게도 짦은 생을 마감해야 했다. 명종이 자식없이 세상을 뜨게 되자 조선왕조의 적통은 없어지게 된다. 선조는 이 뒤를 이어 처음으로 방계에서 왕이 된다. 조선왕조 무능의 선봉을 다투는 선조는 어떤 핑계를 들어도 그렇게 납득에 되지 않는다. 이 책에서 피난길에 오른 선조를 안타깝게 그렸지만 내눈에는 그저 백성을 버린 군주일 뿢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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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궁중비화

김이리 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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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 아침독서 | 기본 카테고리 2020-03-09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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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 도서명: 보나페티 4
2 감상:엘리의 팔을 고치자 마자 일행은 마녀의 집에서 도망쳐야했다. 결국 마녀가 본색을 다러내고 일행을 구워삶아먹을 생각을 하는 것을 알아챘기 때문이다. 우여곡절 끝에 마차를 얻어타게된 일행은 우연히 도착한 마을에서 이상한 낌새를 알아차렸다. 역시 국왕이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었다. 아마 국왕은 이미 지방에서 그런 반란의 조짐을 알아채고 트리스탄의 여행을 허락해준 게 아닐까? 왕에게 충성하는 심복이고 반란을 눈치채고 곧장 국왕에게 보고할만한 인물로 트리스탄이 적당했기 때문에 그를 일부러 보낸 것이 아닐까? 이 부분은 아마 트리스탄이 국왕에게 이용당한 것이라는 짐작이 든다. 그위 오랜 숙원인 여행을 허락해준 것부터서가 국왕의 계획이었던 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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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 야밤독서 | 기본 카테고리 2020-03-08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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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 도서명: 보나페티 4
2 감상: 엘리 일행이 만난 약사는 아니나다를까, 약사라기보다 마녀에 가까운 사람은 개구리와 대화하며 엘리 일행과 맞닥뜨리게 된다. 엘리가 팔을 고칠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하겠다고 하자 팔을 고칠 수 있는 약을 만들어 주겠다고 한다. 재료로 쓰일 많은 것들을 직접 찾아다니고 마녀의 집을 청소하면서 엘리는 도를 닦은 게 아닐까 생각했다.
엘리의 팔을 고칠 약에 들어가는 재료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의 피였다. 공여자가 죽은다면 엘리 또한 죽게되는 운명공동체의 삶을 살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체스터는 엘리가 곧장 자기에게 와서 피를 달라는 말을 하지 않아 토라져(?) 있는 상태였지만 결국 피를 주게 되었다. 마녀는 엘리의 팔을 아주 원상복귀 시키지는 못했지만 제 구실을 할 수 있게는 고쳐주었다. 이 사건으로 엘리가 한층 성장한 것 같았다. 또한 체스터와의 관계도 많이 발전한 것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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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 아침 독서 | 기본 카테고리 2020-03-08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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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1 도서명: 보나페티 4
2 감상: 티리울리에 도착한 후 팔을 잃은 현실에 방황하던 엘리는 마음을 다잡고 팔을 고칠 수 있다는 한 약사를 찾아가게 된다. 일행에게 더 이상 쓸모없는 인간으로 가치가 없어진 것에 더 좌절했던 엘리이기 때문에 일행들이 엘리를 찾아다니며 그를 어떻게든 끌고 가겠다는 말을 들었을 때 마음을 정한 것 같았다. 다만 이런 상황에서도 한줄기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그것에 매달리는 것을 보고 엘리의 삶에 대한 집념과 희망을 잃지 않는 굳은 심지를 엿볼 수 있었다. 약사를 찾아가는데는 아주 궂은 길을 갈 수 밖에 없었다. 다리가 무너져 있는 것으로 봤을 때 이 약사는 세상과 참 오랫동안 단절됐었겠구나 하고 짐작했다.
그 동안 마도사로서 그닥 활약을 보이지 못했던 에드가 강력한 결계에 손을 뻗은 것만으로 결계를 무너뜨렸다. 그저 말 많은 입만 산 마도사인줄 짐작했는데 사실 그 안에 엄청난 마력을 숨기고 있었다. 다만 본인이 짐작하지 못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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