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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돈의 흐름을 읽는 습관 | 기본 카테고리 2021-01-31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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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돈의 흐름을 읽는 습관

차칸양(양재우) 저
좋은습관연구소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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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20년 코로나로 인해 전 세계의 경제가 얼어붙었지만, 주식시장만큼은 후끈했다.
 예전에는 주식이 일종의 투기 같은 인식이어서 주식에 투자하면 패가망신한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던 건 같은데 요즘에는 여기저기서 모이기만 하면 주식 얘기가 반드시 나오고 주변 사람 중에도 많은 사람이 주식을 시작했다. 나도 지난해 약간의 여윳돈이 생겨서 이 돈을 어떻게 가지고 있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 고민을 하면서 주식이나 펀드에 관심을 두고 조금 기웃거려보긴 했지만 역시 성격상 제대로 된 공부 없이 섣불리 뛰어들고 싶진 않았고, 결국 일단은 적금과 예금으로 돈을 보관하게 되었다.
 경제에 관한 공부를 해보고 싶은데 하고 미뤄두기만 하던 중 이 책 <돈의 흐름을 읽는 습관>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한 챕터를 읽는 데 오래 걸리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흔히 경제 관련 도서는 어렵다. 모르는 용어들투성이여서 한 장을 읽어나가는 데에 속도가 잘 붙질 않으니 으레 지루해지곤 한다. 특히 나처럼 소설 편식이 심한 사람으로서는 굉장한 고역이다. 이 책은 책의 분량이 많진 않은 데에 비해 장을 20장으로 세분화해서 지루하지 않게 호흡을 한 번씩 끊어주니 독서의 진도가 빠른 것 같은 느낌을 준다.
 그렇다고 해서 겉핥기식의 얕은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생물학을 전공해서 경제 전문가로 성장하기까지 본인이 고생하고 노력했던 노하우를 책에 쏟아붓고 있다. 이 책 한 권만으로 경제에 대한 빠삭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 책에는 경제를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서 상세하게 서술하고 있다. 저자가 엄선한 경제 도서 리스트(읽는 순서와 그 이유도 설명하고 있음.)와 책을 읽는 방법부터 어떻게 주식이나 펀드를 시작하면 좋을지에 대한 방법까지 초등학생을 가르치듯 상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요즘 동학 개미 운동사태를 보면서 나도 주식을 좀 공부해야 하나? 주식을 시작해보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하면 좋지? 하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하는 경제입문서라는 생각이 든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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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영국명화 실종사건 | 기본 카테고리 2021-01-05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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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영국명화 실종사건

줄리 로버츠 저/김진아 역 저
파피펍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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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나갈 수 없는 요즘 2019년에 프랑스에서 교환학생 하면서 유럽 여행하던 시절이 너무나 그리운 나머지 유럽을 배경으로 하는 영상들이나 책들을 찾아 읽고 있다 ㅜㅜ 그러던 중 내가 좋아하는 미스터 다아시(BBC에서 방영한 오만과 편견의 콜린 퍼스♡)의 나라 영국을 배경으로 하는 이 책 <영국 명화 실종사건>을 읽게 됐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잃어버린 그림을 찾아가는 게 주된 스토리이고 그 과정에서 남녀 주인공의 사랑이 싹튼다. 도대체!! 그림이 어디로 간 것인지 너무 궁금해서 지루하진 않았고, 로맨스 소설이라서 그런지 막히는 곳 없이 쭉쭉 쉽게 읽히기도 했다. 다만 아쉬운 점이 몇 가지 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남녀주인공이 왜 그렇게 절절하게 불타오르는지 좀 감정선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 ㅎㅎ;; (둘 다 외모가 엄청나게 빼어났던 걸까? ㅋㅋ) 그리고 마담 라이트풋은 그림을 찾고 싶은 건지 아니면 그냥 여주인공을 해치고 싶은 건지 이해가 안 갈 정도로 너무 여주인공만 다그치는 것도 좀 의아했다. 여주인공 침실에도 흔적 없이 침입할 수 있을 정도면 그 건물을 직접 좀 뒤져보지...? 그리고 그림이 발견된 장소도 너무 허무했다. 너무 많이 얘기하면 스포가 될 것 같아 이 정도로만 언급해야겠다.


 아쉬운 점도 좀 있긴 했지만, 내용이 길진 않고 속도감 있는 스토리이니 시간 보내는 용으로 가볍게 읽기엔 괜찮았던 것 같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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