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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보도 섀퍼의 이기는 습관 | 기본 카테고리 2022-03-2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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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보도 섀퍼의 이기는 습관

보도 섀퍼 저
토네이도 | 202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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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도 자기계발서 서평을 쓰면서 말한 적이 있는데 나는 원래 자기계발서를 좋아하지 않는다. 자기계발서에 나오는 내용이 대부분 일반적인 사람들이 따라 하기 어렵거나, 내용이 두루뭉술하거나, 작가의 자기 자랑류 성공스토리이기 때문에 나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왜인지 표지를 보고 뭔가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저자의 책에 대해서 찾아봤는데 이 책은 아니지만, 이 저자의 다른 책에 대해서 서평을 쓴 사람들이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봐야겠다고 결심했다.

 '결정을 내려라', '배우고 성장하라', '이유를 찾아라', '오랜 습관을 떠나라' 등 목차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저자는 두루뭉술하지 않은 명확한 솔루션을 주고 있다. 장마다 장의 제목에 어울리는 비유와 설명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장이 끝날 때마다 '실천 연습'이라는 코너를 통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행동으로 옮기면 되는지를 알려준다.

 물론 이 책을 읽으면서 '아, 정말 성공하기는 어렵구나. 나는 이 저자가 하는 대로 절대 다는 못 하겠다.'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저자가 가르치는 대로 전부 다 따라 하긴 어렵겠지만 지금의 나보다는 좀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작심삼일이라고 이 마음가짐도 얼마간이 지나면 희미해지겠지만 이 책을 자주 읽으면서 그런 패기와 열정을 여러 번 되새겨야 할 것 같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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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J시네마 던전_BLACK 편 | 기본 카테고리 2022-03-2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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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J시네마 던전: BLACK 편

김봉석 저
에이플랫 |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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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도서로 이 책을 받았을 때 솔직히 좀 실망했다. Black (범죄, 액션, 스릴러, 공포, 역사), Pink (로맨스, 드라마, 청춘, 에로), Rainbow (SF, 판타지, 지브리, 애니메이션) 이렇게 세 개의 시리즈 중에 랜덤으로 배정을 받았는데 제일 꺼려졌던 Black을 받았기 때문이다. Pink와 Rainbow는 평소 좋아하는 장르이기도 하고 이미 본 영화가 많이 있어서 솔직히 그 시리즈들을 받았으면 했는데 Black에는 본 영화도 없고 범죄, 스릴러, 공포와 같이 잔인한 장면이 자주 나오는 영화는 보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행히 영화리뷰에 잔인한 장면에 대한 표현이 나오지 않았고, 스토리에 대한 간략한 설명 위주로 있어서 오히려 흥미가 끌렸다. 원래 소설도 추리 소설류는 전혀 읽지 않았던 나이지만 5년 전쯤부터 일본의 추리소설에 꽤 빠졌기 때문이다. 솔직히 여기서 소개하고 있는 영화들을 보게 될 것 같지는 않지만, 이 책을 통해 간략한 스토리나마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책 값이 만 원 이하로 비싸지 않아서 Pink나 Rainbow의 시리즈는 직접 구매해서 읽어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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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저널 포 조던 | 기본 카테고리 2022-03-25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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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저널 포 조던

다나 카네디 저/하창수 역
문학세계사 | 202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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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이 책 소개글을 읽었는 때에는 그냥 아버지가 아들에게 쓴 일기의 내용을 그대로 옮긴 책인지 알았다. 책을 읽어보니 조던의 엄마이자 찰스의 아내인 다나라는 기자가 적은 글에 일기의 내용은 중간중간 인용되어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처음엔 그 부분이 조금 실망스러웠지만 읽다보니 오히려 이러한 구성이 더 다나와 찰스의 인생과 관계를 이해하는데에 도움이 되고 이들이 자신들의 자식인 조던을 얼마나 기다렸으며 사랑했는지를 잘 알 수 있었다. 

 책 초반에 옮긴이의 편지를 읽을 때만해도 다른 사람의 인생인데 (소설같이 감동을 극대화한 것도 아닌데) 저렇게까지 슬플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조금 들었는데 나도 이 책의 끝부분에 들어서서는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다. 또 마침 최근 뉴스에서 우크라이나-러시아의 전쟁으로 인해 가족들을 떠나보내는, 떠나야하는 우크라이나의 아버지들의 사진을 보면서 눈물을 훔치곤 했었는데 그런 모습들이 떠올라서 더 슬펐다. 

 이 책이 조던뿐만 아니라 전쟁터에서 부모, 형제, 자매, 자식들,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나보내야했던 모든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지 않을까 싶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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