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qkrtotquf135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qkrtotquf135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qkrtotquf135
qkrtotquf135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30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 | 전체 181
2022-06-16 개설

2022-06 의 전체보기
부와성공을부르는 말의힘 | 기본 카테고리 2022-06-29 22:33
http://blog.yes24.com/document/1649332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말의 힘

김용한 저
산솔미디어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좋은글귀들이 많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줄 것 같은 책입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기다리고 기다렸던 책이 드디어 도착을해서 오자마자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뭔가 자기계발서 처럼 어떤것을 하면 좋다!! 라기 보다 좋은 글귀들을 통해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주는 그런 느낌의 책이었습니다. 좋은 글귀들이 정말 많기 때문에 두고두고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번 읽고 다시 읽게 된다면 또 그때의 상황에 따라 와닿는 글귀들도 다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읽기에 부담없는 책이고 어느 누가 읽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제목이 '말의힘'이다 보니 말을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걸까? 라고 처음에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히려 다른 방향으로 즐거움을 주었던 책이었네요^^

 

저자인 김용한 님은 바쁘고 각박한 도시인들에게 느림의 미학과 마음속의 푸르름을 전파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하시는데 뭔가 책에서도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말들이 많았습니다. 짤막한 경구나 긍정의 말 한마디가 사람의 인생을 결정적으로 바꿀수 있다고 서술하고 있고 이 책의 목적은 이 책에서 담고있는 말의 힘을 함께 호흡하며 공감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읽어보시면 한구절한구절 다 기억하고 싶은 만큼 좋은 말들이 많았습니다.

 

총 12개의 주제들로 나뉘어져 있고 이 주제들에 맞춰서 좋은 문구들이 적혀있었습니다. 읽으면서 저는 3장과 6장의 구절들이 많이 와닿았습니다. 이 책은 읽는 사람에 따라 각각 중요시 하는 것들이 어떤것인가에 따라 좋은 문구들이 다르게 다가올듯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양서적으로도 좋고 가볍게 읽기 좋아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금방 읽었던 책입니다.

 

책의 구성은 대체적으로 좋은 글귀와 함께 밑에 저자의 생각과 설명이 덧붙여져 잇는 형식입니다. 간결하고 중요한 것들이 한눈에 금방 들어와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중간부터 읽어도 상관없어서 맘에 드는 챕터부터 읽어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기억하고 싶은 구절들은

1. 기회를 잡으려면 준비된 정신이 필요하다: 기회는 왔을때 재빨리 잡아야 한다

2. 일상의 평범한 것들이 다른 사람에게는 정말 소중한 것이 될수 있다. 그러니 일상의 평범한 것들을 귀하게 여겨라

3. 생각하는 대로 살아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될것이다

4. 지독히 화가 날 때는 인생이 얼마나 덧없는가를 생각해보라

5. 오늘은 당신의 남은 생의 첫날이다: 오늘 이순간의 중요성은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6. 바로 지금 이 순간에 몰입하라. 이 순간이야말로 세상이 여러분에게 주는 가장 소중한 선물이다

입니다. 제가 기억하고 싶은 문장들만 적어보았는데 실제적으로 훨씬 많은 좋은 구절들이 적혀져 있고 여러번 읽어도 괜찮을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성공에 대한 내용은 항상 관심이 가는 주제인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시간에 관련된 내용과 6장 성공에 관한 내용들을 많이 기억해두고 싶었습니다. 현재 가장 관심이 가는주제이기도 해서 그럴수도 있는듯 합니다. 역시 현재 어떤주제에 더 관심을 두고있느냐에 따라 읽는 사람에 따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구들이 다를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제에 맞게 좋은 말들을 분류해 놓은것이 이 책의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생각날때 그 주제에 맞게 다시 읽어볼수 있다는 점이 좋은 듯 합니다. 뭔가 사전같은 느낌도 있어서 한번읽으면 정말 기억하고 싶은 문구만 기억날수도 있는데 두고두고 소장하고 꺼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1. 세상은 둥글다. 막다른 골목처럼 보이는 곳도 출발점이 될수 있다: 우리네 인생은 반전의 연속이다

2. 가득차면 반드시망하고 겸허하면 반드시 존경받는다: 털어야 할때 털고 정리할때 잘 정리해야 한다

3. 기본이 바로 서면 나아갈길이 생긴다: 어려운일이 생기면 기본을 생각하고 기본으로 돌아가라

4. 사람은 입은 제복대로 된다: 옷은 사람의 성격을 가장 잘 드러낼 뿐만 아니라 그 옷을 입은 사람의 행동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5. 만사에는 두가지 시점이 있다. 적절한 시점 그리고 놓쳐버린시점: 타이밍의 중요성

6. 부는 낙관주의가 아닌 혁신으로부터 온다:맡은 임무를 평소처럼 하면 현상유지 혹은 경미한 발전만 이룰수 있다

7. 남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사람만이 행복을 얻을 수 있다

8. 남의삶과 비교하지 말고 너 자신의 삶을 즐겨라

생각해보면 많이 들어보았던 말들도 있는데 역시 그냥 알고만 있었지 행동으로 실천했던 것은 많이 없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꺼번에 변화하는 것은 어렵더라도 조금씩 좋은 방향으로 좋은 문구를 읽고 변화시키는 습관도 중요할것 같습니다.

역시 마지막까지 따뜻한 문구들로 채워져있습니다.

1. 내가 평생 접하는 사람이나 동물에게 힘 닿는대로 기쁨을 주자

2. 인생은 부메랑과 같다. 준만큼 받는다

3. 지금 이순간에도 적들의 책장은 넘어가고 있다: 독서를 통해 기본을 다져야 한다

4. 사회가 건강해지려면 개선하려는 추진력과 보존하려는 엔진이 같이 작동해야한다.

간단하게 기억하고 싶은 문구들을 적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지금 이순간에도 적들의 책장은 넘어가고 있다라는 말이 기억에 남네요. 독서의 중요성을 또한번 되새겨주고 있는데 체험에서 우러나오는 독서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의 경쟁상대인 세계인들의 책장은 무섭게 넘어가고 있다는 말이 흥미로웠습니다. 이 말은 하버드 대학 도서관에 쓰여 있는 글귀라는데 마지막 장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었네요^^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실 제목에 이끌려서 말을 잘하는 방법일까 하고 호기심을 가졌지만 읽어보니 또 다른 방향으로 색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좋은 문구들은 잘 기억했다가 말할때 써도 좋을 것 같고 와닿는 문구들은 뭔가 힘들때 다시 되새기면 좋은 영향력을 줄것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좋은 말을 많이 하는 습관도 들여야 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말한마디가 사람의 인생을 바꿔


놓을수도 있다고 하는데 저부터 긍정적인 말을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책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많이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컨버티드 | 기본 카테고리 2022-06-29 20:01
http://blog.yes24.com/document/1649256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컨버티드: 마음을 훔치는 데이터분석의 기술

닐 호인 저/이경식 역
더퀘스트 | 202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예시들이 알차고 초보자도 읽기 쉽게 적혀있는 실용도서라고 생각합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실리콘밸리 최고 데이터분석 전략가가 밝히는 60억 고객을 사로잡는법!!! 이라는 멘트가 너무 와닿았습니다. 읽어보니 경영을 하시는 분이나 마케팅쪽 일하시는 분들이 읽으시면 너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인간관계는 중요한데 꼭 마케팅 부서가 아니더라도 살아가면서 알아두면 좋을 것 같은 방법들도 있었습니다. 이 책은 세계 최고의 구글 데이터 분석팀을 총괄하여 최대 매출을 만들어낸 데이터분석 전략가인 닐 호인이라는 분께서 쓰셨습니다. 고객데이터를 수집한다거나 고객 분석을 통해 실용적인 가이드를 필요로 하는 분들이라면 도움이 많이 될 것같습니다.

소개를 보면 어떤 기업이든 어떤 상품을 판매하는 고객 한명한명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깨닫게 해주는 현장 지침서라고 적혀있습니다. 이 책은 마케터를 위해서 쓰신 책 같은 느낌이지만 일상적으로 살아가면서 창업을 하든 영업을 하든 회사에 다니든

사람과 사람, 고객관리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쪽에 몸담지 않더라도 읽어두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디지털 마케팅은 믿음을 유지하는 것! 이라는 문장으로 시작을 합니다. 대화와 관계 , 발전이라는 세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이 되어있고 1부에서는 고객과나누는 대화 및 상호작용의 중요성, 2부에서는 관계를 3부에서는 자기기만의 덫에 빠지지 않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차례를 보면 흥미로운 주제들이 많이 나열되어있습니다. 사실 처음 책의 목차를 보았을때는 자기계발서 느낌도 있어서 더 궁금했던 점도 있었습니다. 특히 인간의 욕망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욕망을 어떻게 움직일것인가, 어떻게 더 뛰어난 성과를 낼것인가 같은 소주제들이 호기심을 자아냈던것도 있습니다. 지금은 관련일을 하지 않고 있더라도 알아두면 언젠가는 유용하게 쓰일 지식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디지털 전환은 혁신 가속화 증폭 처럼 화두로 떠오르고 있으며 이런 변화에 맞춰서 마케팅을 해야 한다고 서술하는 듯 했습니다. 읽어보니 실무적인 내용들이 많고 예시들도 자세히 나와있는 느낌이었습니다.

1. 무엇보다도 단순하게 시작하며 모든것을 최대한 간소하고 가볍게 유지하기

2. 고객의 이름을 많이 알아야 하며 고객이 누구인지 어떤사람인지 식별할 수 있어야 한다.

3. 호기심이나 시시콜콜한 대화에서 이렇게 알아낸 정보들을 공유한다

4. 질문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대답이 달라질수 있다

5. 같은 고객에게 같은 질문을 다시해야한다. 사람들이 하는 대답은 언제나 바뀌기 때문이다

6. 사람들은 손실과 이익이 똑같더라도 손실의 상실감을 이익의 기쁨보다 두배나 더 크게 받아들인다

7. 사람들은 자기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확신이 서지 않을때 다른 사람들의 행동을 지침으로 삼는다

8. 비용 문제도 중요하지만 회사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고객과의 신뢰를 쌓으며 매출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1장에서도 잘듣고 질문하고 배우는 것을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읽다보니 뭔가 심리적인것도 알아두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했었고 모든 지식들은 다 연결연결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고객의 데이터를 모으는 방법은 뭔가 평소에 사람을 상대할때도 적용하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2장에서는 본격적으로 자세한 예시를 들어가며 고객의 데이터를 모으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에 존재하는 사람들은 상대적인 중요도를 지니듯이 고객도 아주 소수만이 충성고객이 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1. 상대적으로 더 많은 가치가 있는 사람들 즉 충성고객을 찾아야 한다.

2. 전체가치의 약 80퍼센트는 상위 20퍼센트 고객에게서 나온다.

3. 자산이 많고 가처분소득이 높은 사람일수록 상대적으로 자주구매하는 상품은 책이다

4. 좋은 고객을 발견하는 것이 어떤 고객을 더 나은 사람으로 바꾸기 보다 훨씬 쉽다.

5. 최악의 고객을 식별하는 특성을 찾아 그들을 배제할 수도 있다.

6. 가치가 높은 고객과의 관계는 다른 고객과의 관계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7. 고객에게 개입할 시점은 뭔가 잘못되고 있다는 신호를 찾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

8. 당신이 확보하려고 하는 고객의 장기적이 가치를 고려해야 한다

9. 가치가 낮은 고객에 대해 최대한 많은 것을 알아내서 피해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하기

2장에서는 가치가 높은 고객을 발굴해야 한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읽어보면 그렇지 않은 고객에게서도 데이터를 쌓을 수 있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치가 높은 고객을 타깃으로 삼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에게 공감을 얻지 못하면 실망을 줄뿐이라며 공감의 중요성과 호기심을 계속 가져야 한다는 것도 쓰여있었습니다.

 

마지막 3장에서는 전체적인 정리와 함께 사소한 것들이 만드는 큰 변화에 대하여 말해주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너무 높은 기대치를 가지지 말고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이 모든것은 고객관리 뿐만아니라 일상적으로 무언가를 위해 나아갈때도 필요한 방법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1. 당신이 좋은 것을 생각해냈다면 다른 사람들도 그 말을 생각해냈을 가능성이 크다

2. 시장은 바뀌고 당신의 고객도 바뀐다. 우리가 개척하고 나아갈 과정은 끝이 없이 이어진다.

3. 설득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그 자리에 오게 된 동기와 그들이 느끼는 감정, 그들이 철한 조건부터 먼저 이해하기

4. 회사 직원들에게 기회를 주고 포상하라

5. 현실성을 고려하고 과거의 사례들을 활용하며 통찰을 쌓아라

6. 최고의 기업에서는 실적이 좋을 때나 나쁠때나 똑같은 엄정함으로 과정과 결과를 바라본다

7. 스토리텔러는 사람들을 설득하는데 능수능란하며 데이터 분석가들이 신회하는 지침인 데이터 분석모델을 충분히 존중 할 줄 안다.

3장에서는 분석작업에 필요한 사람들보다 스토리텔러를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최근 자신의 스토리를 만들어야 한다 , 스토리 텔링 관련 책들이나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것을 보았는데 이 책에서도 다루고 있어서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리고 계속 배우며 성장해야 한다는 것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뭔가 서론 본론 결론으로 명확하게 나누어져 있는 듯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마지막에는 결국 이 모든 것은 고객을 만나기 위한 여정이라며 팀원들이 고객 관계에 호기심을 갖고 아이디어를 내놓을 수 있도록 배려하며 함께 도우며 성장하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그냥 일적인 관점에서 보면 딱딱할수도 있고 회사 마케팅 부서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인가? 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폭넓게 생각해보면 사회에 진출할때 필요한 내용들이나 마음가짐도 함께 적혀져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시는 아마존이나 구글 등 큰 기업들 위주로 쓰여있거나 상품을 구매할때 또는 설문조사 처럼 일 중심으로 되어 있었지만 그쪽에 몸담고 있지 않은 분들이 읽어도 가볍게 읽고 이해 할 수 있는 내용들도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주변지인들에게 추천 많이 하겠습니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2050ESG혁명 | 기본 카테고리 2022-06-27 17:12
http://blog.yes24.com/document/1648198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2050 ESG 혁명

강지수,임현정,강민구,명광민,정훈,박민희,윤석근,김용우,김기현,윤태형 저
라온북 | 202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내용구성이 알차고 확실한 개념을 알 수 있으며 충분한 예시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ESG라는 단어가 궁금하기도 하고 새로운 개념과 지식을 알면 재미있겠다 하는 생각에 한번 읽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사실 EGS 라는 말을 잘 모르기도 하고 관련 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읽었는데 사실 예시들이 조금 처음듣는 기업들도 많았어서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아예 모르는 사람도 적어도 개념정도는 충분히 알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영을 하시는 분들이나 투자쪽에 관심있으신 분들이 읽으시면 좋으실것 같다는 생각도 했고, 저같은 경우에는 신문이나 다른 관련 책들을 더 읽어보고 한번 더 정독을 하면 이해할 수 있는 부분들이 더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 책은 저자님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용에 더욱 신뢰감이 있고 알찬 정보들이 많이 수록이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어느정도 기본 개념을 알고 있으신 분들이 책을 읽으신다면 더 좋으실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책을 쓰신분들은 넵스 컨설팅 디렉터, 공공정책전략연구소 소장, CJ제일제당 BIO 사업부문 부장, 기후환경 데이터 분석전문가등등 엄청난 경력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이셨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이 책을 읽은 목적은 새로운 개념정립이었는데 경영과를 나오셨거나 신문을 많이 읽는 분들은 꼭 이쪽 분야로 일을 하시지 않더라도 쉽게 이해하며 읽으시지 않으셨을까 생각이 드네요.

 

목차들입니다. 사실 제가 이 개념 자체를 잘 모르고 책을 보았기 때문에 흥미로운 목차는 사실 눈에 처음부터 들어오지않았고 차근차근 읽어보는 방향으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책 자체도 읽었었던 다른 책들에 비해서 두껍고 3부로 나눠져있으며 또 그 안에서 여러개의 챕터들로 분류되어 있기 때문에 ESG에 관하여 자세히 알고 싶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ESG가 왜 필요하며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알수 있을 것이라며 ESG투자와 경영에 관심있는 독자들에게 좋을 것 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각각 1 부 2 부 3 부는 ESG 의 E(환경) S(사회구조) G (지배구조) 에 대하여 각각 중점적으로 나뉘어져서 쓰여 있는 듯 했습니다.

ESG 란 환경 사회 기업의 지배구조라는 세가지 비재무적 요소를 말하며 이러한 ESG성과를 투자정책 수립과 의사결정에 반영하겠다는 세계적패러다임이다 라고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사회가 변함에 따가 기대수준과 기업의 지속가능성이 중요시되고 있다고 합니다. 1부에서는 ESG 개념이 도입되기 전의 기업의 목표라던지 CSR(기업의사회적책임)과 혼동하는 이유등등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ESG는 실천이 뒷받침 되어야 하는 산업의 트렌드라며 다양한 기업의 예시들도 함께 나와있었습니다.

현재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공공기관이나 기업들의 예시가 표로 잘 정리되어 있고 이 책에서도 MZ세대가 주도라고 있는 가치 소비문화를 기반으로 자원을 확보해야 한다고 합니다. 읽으면서 전공서적을 읽는 느낌도 나긴하는데 그만큼 자세하고 풍부한 예시들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2장에서는 기후변화나 에너지 등과 관련하여 ESG를 어떻게 적용시켜야 할지 나와있는 듯 했습니다. ESG경영은 투자자들의 효율적인 소통에서 시작하며 요구와 니즈를 경영현장에 반영하고 그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ESG경영의 주요분야는 물 산업이라고 하는데 롯데건설이나 한화건설, 부강테크 등이 ESG경영을 어떻게 실천해왔는지 자세히 나와있는데 저는 개념자체를 처음알았는데 이미 기업들은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이처럼 2부의 내용을 간단하게 요약해보았는데 사실 처음 읽어서 개념을 알아가는 데 치중했지만 아마 두번째 다시 읽으면 다른 방향으로 정리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즈음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배려와 존중의 문화이며 각 기업은 전 분야에서 근원적 변화를 시도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물론 사람을 향해야 한다고 합니다. 책에서는 사진이나 표로 정리된 부분도 많은데 일단 처음 접근하는 용어가 많다보니 아예모르는 상태로 읽어도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지막 3부에서는 투자관련된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이정도 인데 역시 문장은 어떤 말인지 알겠으나 머리로는 이해하기 아리송한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아직 개념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책을 읽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ㅠ제 생각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는 두세번 읽어야 좀 전체적으로 책을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양서적으로 읽기에는 굉장히 자세하고 조금 어려운 설명들이 많았지만 적어도 다 읽고 난 후에는 ESG경영에 대한 설명정도는 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문적으로 쓰여진 느낌도 들었고 초보자가 읽는 책이라기 보다는 어느정도 경영에 대한 지식이 있는 상태에서 읽으면 단어나 설명들이 더 쉽게 눈에 들어올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아예 투자나 경영을 하시는 분들이 읽는다면 정말 도움을 많이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또 새로운 개념을 알고 간다라는 목적으로 읽었네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과 소개 많이 하겠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멘탈을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6-26 13:09
http://blog.yes24.com/document/1647605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멘탈을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

박세니 저
마인드셋(Mindset) | 202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멘탈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고 자기계발서로 읽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좋은 글귀도 많고 한번쯤 시간되실때 읽어보시면 좋으실 듯 합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자기계발서를 읽고 싶었는데 현재 박세니마인드코칭, 플로우에듀케이션그룹의 대표님께서 쓰신 책 멘탈을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 라는 도서를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저는 이분에 대하여 잘 아는 것은 아니었지만 생각보다 강의와 교육으로 유명하신 분이셨고 이 책 외에도 초집중의 힘이라던지 어웨이크등 다양한 도서를 이미 쓰신 분이셨습니다. 일단 교육으로 유명하시고 월 최소 3억을 벌기도 하시다는 말에 조금 궁금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벌수있을까? 이 책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하는 기대감도 있었습니다. 이 분같은 경우에는 유튜브에서도 광고로 보았던 적이 있었고 일단 현재 월 최소 3억이상을 벌고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라고 먼저 이야기를 꺼내시고 책 시작을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다른 책들에 비해 더 궁금증을 가지고 읽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많은 극찬이 있었고, 가난은 정신병이다 라는 멘트로 인하여 아무래도 많은 분들에게 더 기억이 많이 되고 있으신 분인듯 합니다. 일단 정신병 이라는 표현 처럼 인간의 정신구조와 심리적 특성을 전반적으로 이해하고 제대로 자신을 들여다 볼수 있을때 진정한 통찰과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을 뜻한다고 합니다. 인간은 생각한대로 살아가는데 부자가 되려면 반드시 자신과 무의식에 대해 제대로 알고 행동을 해야 한다라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책 표지도 신뢰감있고 뭔가 읽고 싶게 만드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목차는 역시 흥미로운 주제들로 많이 되어있고 어떤 내용들이 담겨있을까 궁금한 챕터들도 많았습니다. 일단 멘탈을 중점적으로 다룬 것과 동시에 돈을 많이 벌수 있는 방법과 뭔가 관련이 되어 있을 법해서 더 자세히 읽은 부분도 있었습니다. 사실상 유튜브에서도 마찬가지고 비슷한 강의를 많이 하는 분들을 봐왔는데 조금 다른 부분이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부자마인드 라는 주제도 흥미로웠습니다.

전체적으로 최면이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에 대한 설명이 많습니다. 자기 자신을 믿는 것이 가장 중요한 듯 하고 꼭 그렇게 해야지! 라고 생각은 하지만 실질적으로 지켜지지 않았던 것들을 다시 상기시키면서 마음을 다잡게 된 챕터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일단 중간중간 교육에 대한 홍보도 함께 나오기 때문에 이 책을 읽고 이 교육을 한번 받아야 겠다!! 라고 생각하신 분들은 강의를 들으셔도 좋을 듯 하고 좋은 문장들 위주로 책을 읽겠다!! 라고 생각하신다면 그 문장들을 중점으로 책을 읽으시면 좋으실 듯 하다는 생각도 함께 들었습니다.이처럼 멘탈에 대한 중요성과 모든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면 다시말해 인생은 최면이다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멘탈을 위하여 이끌어줄 좋은 스승을 만나면 당신도 이렇게 될 수 있다! 라는 말도 함께 책에 나와있었습니다. 좋은 문구들과 기억하고 싶은 문구들도 많았습니다.

 

3장의 챕터가 궁금했습니다. 사실 돈을 많이 벌려면 멘탈부터 고쳐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고 어떠한 내용들이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요즘 돈 관련 책도 많고 관련 자기계발서도 많아서 어떠한 것을 배울수 있을까 궁금해하면서 읽었던 부분입니다.3 4 장에서는 기억하고 싶은 좋은 문장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특히 공감되었던것은 책을 정말 많이 읽어야 한다. 라는 것을 강조한 부분이었는데요. 문제를 해결하려는 생각을 하려면 책을 많이 읽어야 하고 모든 성공한 자의 정신과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있는곳이 도서관이라는 말이었습니다. 또한 우리가 살면서 경험하는 모든것에 멋진 의미를 부여하고 살아가는 자세야 말로 행복한 삶을 살기위해 필요한 태도라는 점에서도 공감이 되었습니다. 생각이상으로 그냥 무의미하게 흘려보내는 나날들이 많다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하루를 좋은 생각으로 가들채우고 불필요한 요소들로부터 멀리 떨어져지내는것이 좋다라는 말은 새겨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챕터인 멘탈을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 입니다. 이 책에서도 성공하는 사람은 남들이 알아채지 못하는 소소한 행동을 꾸준히 쌓아올렸기에 성공할수 있었다는 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행동하면서 생각하고 좋은 의미를 부여하라는 의미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 마지막 장에서도 성격이라든지 모든것은 자신의 의지에 따라 얼마든지 바꿀수 있다를 말하고 있었습니다.

좋은 말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내가 그렇게 되려면 사소한 습관들부터 고쳐나가야 할듯 하고 생각을 좋게 해야 하며 다 품어줄수 있는 사람이랄까? 이런 사람이 되려면 일단 자기 자신이 여유가 있어야 하고 어느정도 높은 경지에 올라야 이 모든것들이 가능해 지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나친 기대를 상대에게 하면 안된다는 것이 여기에 나오는데 상대가 무엇인가를 해줄것이란 기대를 하기전에 스스로 멘탈과 실력을 단단하게 해야 한다는 이 말에 너무 공감이 갔습니다.

책을 읽어보니 생각과 마음가짐에 대한 변화에 대하여 중점으로 쓰여진 책인듯 합니다! 긍정적인 말과 내 자신이 그런 좋은 마음가짐으로 살아간다면 정말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 좋게 바뀌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 모든 이야기는 직접 겪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셨다고 하는데 정말 대단한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자기 확신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많이 없을 것 같은데 확신과 자신감이 굉장히 높으신 분이라는 생각이 읽으면서도 느껴졌고, 저도 이런면에서는 배워야 겠다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좋은 말도 많지만 교육에 대한 홍보도 함께 있는 느낌이라 처음부분에도 잠깐 썼는데 이 책을 읽고 감명받아서 관련 된 더 나은 교육을 한번 받아보고 싶다!! 라고 생각하신 분들은 강의를 수강해보시는 것도 좋으실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 자체에서도 좋은 내용들이 많고 이미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하지 않고 있는 부분들도 많기에 한번 더 생각하면서 스스로 노력을 해보는 방법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잘읽었습니다!~^^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 많이 하겠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Z의스마트폰 | 기본 카테고리 2022-06-25 23:17
http://blog.yes24.com/document/1647447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Z의 스마트폰

박준영 저
쌤앤파커스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z세대에 대한 특징을 잘 설명해놓았고 생각보다 유익한 내용들이 정말 많습니다!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좋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요즘 MZ세대라고 해서 많이 이야기가 나오는데 Z의 스마트폰이라는 책이 관련 세대의 내용을 다루는 책인것 같아서 한번 읽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Z세대는 전혀 다른 흐름을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사고방식이나 소통방식, 일하는 방식, 관계를 형성하는 방식, 소비패턴등에서 기존세대와 너무 다르고 이 변화의 중심에 스마트폰이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개인의 시대가 열린다고 하는데 이 책은 Z세대 자녀를 둔 부모님이나 Z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기획자나 단체등에서 쓰여지면 좋을 책이라고 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요즘 세대의 스마트폰 속에는 어떤 내용들로 가득할까 궁금하기도 해서 호기심으로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의 저자님인 박준영님은 크로스 IMC의 대표님이라고 합니다. 분야별 경계를 넘나드는 브랜드 기획자이자 마케터라는데 그래서 책을 읽을때 기업에서 MZ세대를 겨냥한 상품들을 만들게 되면 도움 많이 되겠다 라고 생각했던 부분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꼭 회사에서 마케팅부서에서 일하는 사람이 아니어도 이 책을 통해 요즘 트랜드라던지 요즘 세대는 어떤 생각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구나~ 정도는 알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역시 이 책도 예시가 많고 처음듣는 앱같은 경우에는 아예 시작 전에 친절하게 설명을 하고 들어가서 쉽고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책 두께는 생각보다 두껍지만 그만큼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이 담겨있고 지식으로 알아두어도 유익한 내용들도 많았습니다.

사실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책을 펼쳤을때는 단순한 궁금함정도만 가지고 읽었기때문에 특별히 눈에 들어온다거나 이 부분이 정말 꼭 기억하고 싶다!! 라고 생각했던 챕터는 사실 없었는데 전체적으로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로웠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학생때 즐겼던 놀이 문화와 생각들이 지금은 정말 많이 달라졌구나~ 라던지,MZ 세대들이 본격적으로 사회에 나오기 시작하면 제가 그것에 맞춰 따라갈 수 있을까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Z세대는 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세대로 어릴때 부터 디지털 환경에서 자란 디지털 네이티브(디지털원주민)이라고 합니다. 1장에서는 이들의 특징에 대한 설명이 주를 이루고 전 세대와 비교하여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 이들이 미래를 어떻게 주도해 나갈것인지 간략하게 살펴볼 수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개념설명이 잘되어 있고 중간중간 그림과 사진들도 함께 있어서 읽는데 지루하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이 세대는 디지털에서 여론을 형성하고 신속하게 유행을 확산 시킬 수 있기에 실제체감하는 영향력이 크다고 합니다.간단하게 Z의 특징에 대하여 기억하고 싶은 내용들을 정리해보았는데 이에 따라 다양한 예시도 나오고 일단 Z의 시간을 붙잡기 위해서는 콘텐츠경쟁력이 어느때 보다 중요한 시대가 왔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굉장히 주체적인듯한 느낌이고 남에게 끌려다니는 삶이 아닌 자유로운 느낌의 세대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2챕터에서는 본격적으로 Z세대가 사용하는 앱에 대한 설명도 나오고 그들이 쓰는 앱에서 Z세대의 특징이 어떤지 더 명확하게 알 수 있는 챕터라고 생각합니다. 읽으면서 저도 좀 닮아가고 싶은 느낌도 있고 정말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삶을 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화장도 보편적으로 예쁜 화장이 아닌 나에게 맞는 화장을 찾아서 하고, 자아에 집중하는 세대이다 보니 새로운 예뻐지는 것보다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게 더 좋다는 주의였습니다. 닮고 싶은 부분은 '나에게 의미있는 성공, 내가 좋아하는 것을 즐기며 사는 삶, 경제적 자유를 위해 어떤 일을 하고 어디에 투자할지를 생각한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일단 성공에 대한 가치가 이전세대와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굉장히 다양한 예시들이 많았는데 저도 아는 것들도 많았고 어떤면에서는 비슷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읽을수록 주도적이고 웹소설이나 유튜브등에도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라도 많은 영향력을 끼칠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가 느슨함을 더 추구한다고 하는데 좋은 면도 있겠지만 다른쪽으로는 이 부분이 마냥 좋은 걸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파트 3에서도 Z세대가 지금의 문화에 어떤 영향력을 끼치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온라인 소통만으로도 다 연결되고, 아이돌의 팬 문화도 새롭게 변화시키고 있는 듯 해보였습니다. 책에서는 덕질과 개인의 취향이 어우러지면서 콘텐츠 생상자로서의 활동을 즐긴다고 하는데 정말 능동적이구나..생각이 들었습니다.

뭔가 저는 메타버스나 NFT의 개념에 대하여 이제 막 알게 되는 느낌인데 벌써 활용을 하면서 심지어 즐기고 돈까지 벌고 있다니 정말 대단하고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비슷비슷한것보다 나만의 특별함을 중시하는 세대같고 이런 Z세대의 특징에 대하여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이들을 겨냥하고 있는 기업체는 정말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되겠구나 라고 생각해보았습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도 미래 대 전환은 디지털 네이티브이 Z세대가 주도하게 될것이라며 본격적인 개인의 시대가 열렸다고 합니다. 저도 지금 살아가면서 비슷한 느낌을 갖고 살아가는데 어릴때 부터 벌써 이런 생각을 갖고 살아간다니 놀랍기도 하고 미래에는 지금과는 정말 많이 달라지겠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이제 시작단계인 것들을 벌써 즐기면서 활용하고 있다는것고 놀랍고 제가 벌써 이렇게 뒤쳐지고 있나? 라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정말 다양한 앱으로 그들만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다니....이 책에서도 말했지만 Z세대는 책을 안읽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미 스마트폰을 활용해 정말 방대한 양의 지식을 이미 지금의 어른들보다 더 많이 습득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생각이상으로 재미있게 읽었고 몰랐던 Z세대의 특징들을 알게되어서 저도 부지런히 적응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앱들도 알게되고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이 담겨있었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주변에 추천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