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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대슬이 밥상 | 기본 카테고리 2021-06-19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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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대슬이 밥상

전슬기 저
서사원 | 2021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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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맘서평
#도치맘까페
#서사원
#대슬이밥상

아이를 3명이나 키우고,주부 10년차를 넘겨도 아직도 밥상차림은 어렵네요.
여타 유아식 책도 보곤 했지만, 이번에 읽은 대슬이 밥상은 조리도구, 재료, 그리고 시판에 살수 있는 여러가지 재료 등을 일목요연하게 잘 알려주어 큰 도움 받고 있어요.
제가 읽어본 "대슬이 밥상"책을 소개합니다,

귀여운 대슬이 사진이 방긋 웃으며, 먹방 사진이 눈에 띄네요~
저는 이 책에서 마음에 드는 부분은 유아식이 기준이 되지만, 유아식에 그치지 않고 성인들까지 먹을수 있도록 무염, 저염,일반염으로 알려주네요 ^^
아이들 반찬하면서 간을 좀더 해서 어른 반찬까지 한 번에 해결해 주는 "대슬이 밥상" 추천합니다 ~

이책을 잘 활용하고 싶다면,
책에 나오는 조리시간, 양, 난이도, 대체 및 생략 가능재료,재료 손질, TIP등은 개인차가 있으므로, 본인의 상황과 경력을 어느정도 가늠해보고 인용하면 더 좋을 것 같다.
먼저, 이 책에서 알려주는 주방도구들을 보면서 현재 우리집 주방에 있는 주방도구들과 비교하며, 소지하고 있는것, 없는것, 그리고 앞으로 필요해 보이는 것들을 확인 해볼수 있었습니다,

대슬이밥상에서 사용하는 양념과 식재료 목록을 소개 받을수 있어요.

같은 양념이라도 어떤 양념이 더 맛을 내는지, 몸에 좋은지 알려주어, 저도 고를때 이 책을 참고 하려 합니다,
저희집에 갖고 있는 양념들과 중복이 많아서, 제 스스로 저의 살림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구나 하고안심을 하며 봤네요 ^^

액체류 계량법에 대해 나온 부분도 저는 좋았어요.
네이버나 유툽이나 요리동영상 레시피를 볼때 계량에 대해서 말씀해주실때 계량이 거의 개인감이 었지만 사진으로 보니 좀 더 정확해 지네요 ^^

재료 손질법도 사진으로 깔끔하게 알려주어, 아주 편하게 볼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해산물 손질등에 대해 할때마다 찾아볼필요 없이, 이 책 하나로 섭렵가능 할것으로 보여요 ^^

그리고 대슬이밥상의 맛과 스피드를 올려주는 팁
무큐브, 양파큐브, 생강조각, 볶은모둠채소 큐브, 간새우젓....
당장 따라 하고 프네요
냉장고에 쟁여 두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
이렇게 모든 준비가 완료되면, 무염,저염,일반염 으로 음식을 만들수 있도록 "대슬이 밥상"에서 소개해 준답니다.

저는 오늘 저녁도 대슬이 밥상 책에서 도움을 받아 아이들에게 준비해줬네요.
맛나고, 건강하게 먹을수 있도록 음식을 준비하는건 모든 엄마들의 마음이지 않을까요.
매일매일 간편하면서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밥상 만날수 있도록
좀더 편하게 알려주는 대슬이 밥상으르 추천 드려요



<본 서평은 도서를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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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어느날 걱정나무가 뽑혔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6-1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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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느 날 걱정나무가 뽑혔다

홍종의 글/이영림 그림
국민서관 | 2021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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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맘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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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어느날걱정나무가뽑혔다

우리주변에서 흔히 일어날수 있는일,, 사람과 자연의 충돌현상,,
누가 옳고, 누가 그른가의 문제보다는
어디에 더 가치가 있는가에 무게를 둔다면,, 좀더 쉽게 다가설수 있지 않을까
우리집 초딩이랑 함께 읽어본 "어느날 걱정나무가 뽑혔다"를 소개합니다.


시골마을에 낯선 이들이 나타났다.
이 낯선이들의 행동이 수상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왜 이곳에 온것일까, 왜 고향인 이곳을 다시 왔을까?
주인공 "고상아"는 그들의 행동이 무섭고, 싫기만 하다.
우리마을에는 마을 사람들의 걱정을 덜어주는 아주 고마운 나무 한그루가 있다.
아주 오래전부터 있어서 언제부터 있었는지도 모르는 나무다.
우리는 이 나무에게 항상 걱정거리를 말하며 하소연도 하고, 위안도 삼는다,
이렇게 소중한 우리의 걱정나무가 위험해 졌다.

몇해전부터 마을에는 나타나지 않은 필규의 아빠가 멀끔한 차림으로 다시 동네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시골 마을을 개발하려 마을사람들을 회유하고, 설득한다.
몇몇 사람들은 필규아빠의 말에 동의 하지만,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바로 주인공 상아의 아빠 같은 분,,
우리 마을은 한적한 시골마을로 지금까지 자연과 함께 지내어 왔듯이 앞으로도 자연과 함께 지내고픈 사람들이다.

이런 두가지 부분의 충돌은 우리의 지금 현실에서도 빈번히 일어나는 일이다.
누군가는 개발로 인하여 돈을 벌고, 누군가는 옛것의 정취를 고수하려 하고
이 두가지 중 무엇이 더 소중한가는 사람들 마다 다를듯하다,

우리 초딩이는 책을 읽으며, 지역 개발과 보존 둘중에 무엇이 더 중요한가의 물음에 지역개발이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지역개발을 하면 그곳의 사는 사람들이 돈을 더 많이 벌수 있어서 더 좋은 삶을 살수 있지 않냐는 말이다,
틀린 말은 아니었다. 그래도 걱정나무까지 없애 버리면서 개발이 진행 되어야 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나보다.
엄마 '개발은 하지만 걱정나무는 놔두고 개발을 하면 안되냐고' 물어본다,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을수 밖에 없는 법, 개발을 위해서 움직인다면 안타깝게도걱정나무도 함께 없어져야 되지 않겠냐고 이야기 해주니,, 한참 시무룩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역 개발을 반대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대견하게 나온다.
걱정나무를 살리고, 어른들의 욕심을 멈출수 있도록 하기 위한 아이들의 노력이 그저 이쁘기만 하다.

과연 아이들은 걱정나무를 보호 할수 있을지,보호 할 수 있다면 어떤 방법으로 보호 하는지는 책을 한번 보라고 말하고 싶다.

책에서 보는 아이들 또래집단의 이야기들, 어른들의 이기심에 대한 이야기들, 그리고 우정에대한 이야기가 어우려져있는 이 책은,, 우리 초딩3학년 친구가 아주 재미있게 읽어본다.

책안이 컬러로되어 있어, 초등친구들이 읽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다.

<본 서평은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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