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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코지미스터리_여름, 어디선가 시체가_놀(다산책방) | 기본 카테고리 2016-08-29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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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여름, 어디선가 시체가

박연선 저
놀 | 2016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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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소녀의 실종 사건
백수같은 그녀와 호호할매 그리고 꽃돌이

 

박연선 장편소설 <여름, 어디선가 시체가> (다산책방)

 

 

 

 

 

살인사건을 다룬 소설일까, 코믹소설일까, 추리소설일까
궁금증을 자아내는 제목과 표지그림, 그리고 박연선 드라마작가가 쓴 장편소설이라는 점
제목이 참으로 맛깔스럽다. 장르가 궁금해지면서 첫장을 펼치는데
이렇게 큭큭거리면서 볼수가 없다.
문장의 길이가 짧다.
주인공 삼수생이자 백수인 강무순의 말투로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중반까지 와 있다.
삼수생답게 비뚤어진 말투와 시선으로 강무순의 과거 타임캡슐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진실이 성큼 다가와 있다.

혼자 되신 할머니 보필을 핑계로 아홉모랑이 깡시골에 버려졌건만
어느새 할머니는 홍마플여사가 되어 사건을 돕고 있다.
아니, 결정적인 곳에서 해결까지 하신다.

그리고 가련한 사연의 주인공이자 사건을 파헤치고자 하는 의욕이 넘치는 꽃돌이
이 꽃돌이가 시크하게 한발 다가올때마다 아닌 척 하지만 강무순처럼 내마음도 살짝 아리더라.

한날에 사라진 네 소녀의 실종사건,
나이도 다르고 배경도 다르고 미모도 다르고 ㅎㅎ
암튼 시골에 남겨진 강무순이 여섯살 꼬맹이시절 만들어놓은 보물지도를 따라
꽃돌이를 만나, 할머니의 도움도 받아가며
사건이 하나씩 풀어질때마다 연결고리가 착착 맞아들어가며
사이사이 범인의 이야기가 잠깐씩 나올때마다 나도 두뇌풀가동
도대체 누구일까

소녀가 한명씩 저마다의 방식으로 돌아올때마다 긴장감이 더했다.
긴장감이 더해짐과 강무순의 엉뚱하고 삐딱한 말투가 겹치면서 이야기는 흥미진진.
나는 오버해서 유선희의 아빠를 의심했는데 아들을 업고 뛰며 소리내 우는 걸 감추지 못한
모습이 상상되어 눈물이 찔끔났다.
마지막 퍼즐이 완성될 때 나는 소름이 쫙....

진짜 깔깔대며 웃다가 책장을 숨가쁘게 넘기다 보니 소름끼치는 진실과 마주한 이 소설
한국형 맞는거 같다.

 

박연선 작가는 드라마 <연애시대>의 작가로 지금은 <청춘시대>를 방송하고 있다,
<동갑내기 과외하기>로 데뷔했다는데 <난폭한 로맨스>도 생각난다.
정말 장르 불문, 이야기 잘 쓴다.
소름이 쫙 끼치게 한 이 소설, 정말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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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쩌다가...어쩌다 이런 가족_다산책방 | 기본 카테고리 2016-08-2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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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이런 구성원의 가족이 탄생했나,
그래도 우리는 가족이다!

        

어쩌다 이런 가족_전아리 장편소설_다산책방


표지의 네 명의 가족 구성원의 한마디가 이 소설이 어떤 방향으로 튈지 즐거운 상상을 하게 한다.
막장을 겪는 가족을 보면 막장 드라마가 생각나고
초VIP 집안의 이야기를 보면 또 재벌 드라마가 생각나고
뭔가 음모와 해결사를 동원하는 걸 보면 또 살벌한 드라마가 생각나지만
결국엔 모두가 인간적이더라.

225페이지의 두껍지 않은 소설 속에서
처음 시작은 냉정하고 초이기적인 삶을 지닌 사람들의 무서운 이야기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으나
점점 유쾌해지기 시작하여 결국엔 웃으면서 책을 덮었다.

XX동영상이 찍혀서 협박받는다는 걸 덤덤하게 말하는 모범생 큰딸,
뭔가 껀수를 챙기려는 제멋대로 안하무인 막내딸,
고고하기가 하늘을 찌르는 엄마와
해결사를 동원해 빨리 해결하려는 아빠.
이들의 초VIP배경은 이들의 진짜 모습을 극대화하기 위한 장치이며
사건사고가 쉽게 진행이 되도록 깔아놓은 멍석일 뿐이다.
이들은 어떻게 보면 그냥 가족의 의미를 잃은 가족의 한 모델일 뿐.

사실은 사랑하는 남자와 큰딸의 자작극인게 빨리 밝혀져서
새드엔딩일지 해피엔딩일지 궁금하여 빨리 읽게 되었다.
어른 소설답게 자극적인 단어와 내용(요즘 그림책만 봤더니;;)이
내 안에도 있는 나만의 씨앗을 꿈틀하게 하는 듯 했다.

오히려 유쾌했던 이 소설.
가족의 의미를 찾으라는 메세지는 무겁지도 않게 가볍지도 않게
무섭지도 않게 우습지도 않게
딱 그렇게 왔다.

결국엔 해피엔딩
우리 모두의 삶이 그러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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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움이 가득한_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_지크_보림 | 기본 카테고리 2016-08-18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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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케이트 뱅크스 글/게오르크 할렌슬레벤 그림/이상희 역
보림 | 2016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여름의 소리,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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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집
그리고 여름
여름의 소리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
케이트 뱅크스 글, 게오르크 할렌슬레벤 그림, 이상희 옮김, 보림/세계 걸작 그림책 지크

이 책의 그림이 심상치가 않아요
눈이 환해지는 푸른 계열의 색과 초록 계열의 색
그 속에 보이는 빨강
그리고 활력 있는 사람들의 움직임이
진하게 와닿는 하나의 명화를 보는 듯 해요

 

그런데 여기 여름이 온 커다란 파란 집에는
풀벌레 노래소리
빨래가 바람에 부푸는 소리
개구리를 쫓고 민들레 꽃씨처럼 흩어지는 아이들 소리
까르르 웃고 외치는 소리가 들려와요

눈이 흐뭇한 줄 알았는데

귀도 흐뭇해지네요:)


밤이 되면 난로 위 주전자 물 끓는 소리와
파이프 속 물 흐르는 소리

그리고 반딧불의 깜박임에 다시 기분이 좋아져요


잘 있어, 파란 집!

인사를 하고 떠나는 아이들
이제 집이 조용해졌을까요?

 

커다란 파란 집에 가을이 와요
가을도 소리를 내요

 

 

생쥐, 새, 고양이
겨울이 오죠
들어봐요
고양이가 겨울의 소리를 내고 있어요

 

쫑긋, 갑자기 고양이가 귀를 세우죠
비가 내려요
커다란 파란 집에 봄이 왔어요

 

 

 

딸이 가장 집중해서 본 페이지랍니다,
표지와 거의 마지막 페이지에요
다시 여름이 왔어요

그림속 뜰에서 뛰어다니는 두 소년과 귀퉁이에 보이는 흰차를
관심있어 했어요
지금 봐도 시선을 사로잡는 그림이에요

 

 

안녕, 파란 집

활짝, 파란 집이 기지개를 켜죠
들어봐요
소리, 소리, 소리
그리고 새로운 소리까지!

시선을 사로잡는 진한 여운의 그림과
사계절이 순환,
그리고 일상적이면서 평화롭고 왠지 마음이 편안해지는 소리
눈이 즐겁고 귀가 즐거워지는 <파란 집에 여름이 왔어요>에요
계절은 때가 되면  누가 뭐래도 바뀌지 말래도 바뀌잖아요
시간이 되면 어른이 되고
시간이 되면 나이가 들고
그 속에서도 순리대로 자연대로 아름답게 지나쳐가는 시간이 소중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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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추천그림책]아기토끼하양이는 궁금해_케빈행크스_비룡소☆사랑스러운토끼 하양이☆ | 기본 카테고리 2016-08-16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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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기 토끼 하양이는 궁금해!

케빈 헹크스 글,그림/문혜진 역
비룡소 | 2014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딱 4세 아이, 호기심 가득한 아기토끼 하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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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가득 아기토끼 하양이
산뜻하고 은은한 파스텔 색감과 그림체의 케빈 행크스의 그림과
사랑스러운 담백한 글의 케빈 행크스의 그림책

 

<아기 토끼 하양이는 궁금해!>
케빈행크스 글.그림
문혜진 옮김
비룡소

 

 

 

풀숲에 앉아 있는 한 마리의 하얀 토끼
코를 벌름거리며 어딘가를 보고 있네요
마치 어딘가에서 좋은 향기가 나는 듯 해요

<아기 토끼 하양이는 궁금해!>는 케빈 행크스의 작품인데요
2016년 칼데콧 명예상 수상작 <조금만 기다려 봐>로 만난 적이 있어요

 

 

따스한 봄날, 아기 토끼 하양이가 꽃밭을 폴짝폴짝 뛰어가요
구름, 민들레, 하늘을 나는 듯한 가벼운 발걸음의 아기 토끼 하양이

분홍귀가 정말 사랑스럽네요
딸이 일기으면서 하양이한테 비타민을 주네요
"아~"하면서요, 나눠먹고 싶은가봐요:)

 

 

호기심 가득 아기토끼는 꼭 우리 아이들 같아요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지금 4세인 우리 딸 같아요:)
"내 몸이 초록색이면 어떨까?"

 

 

녹색으로 변한 하양이, 상상장면인데요 녹색토끼를 보는 우리 딸 표정도 심상치 않네요
그림책 속에 메뚜기, 개구리, 거북이 표정도 생뚱맞은 얼굴이에요
녹색토끼가 이상해보이나봐요

 

 

상상 장면에서는 설명하는 글이 없어요 그림 그대로 느끼면 되지요
글자 없는 장면이 상상력을 많이 키우는 거 같아요
사고가 열리게 되니까요

만나는 것마다 내가 이렇게 된다면...하고 상상해 보죠
접하는 것마다 체험하고 싶어하는 꼬마 과학자, 꼬마 예술가인
우리 딸 같죠?
4세가 되면서 자아형성, 자존감, 독립심, 의견, 생각 등등이 생기는 우리 딸과
감정 트러블이 생기곤 하는데
<아기 토끼 하양이는 궁금해!>를 보면서 다시금 사랑스러운 딸을 떠올리게 됩니다.

 

제가 가장 사랑스럽게 본 페이지에요
하늘을 나는 상상을 하는 아기토끼 하양이
정말 행복해 보이는 얼굴이죠?
같이 팔랑대는 나비들의 색도 너무 예쁩니다.

 

 

팔랑팔랑 날아가는 아기 토끼 하양이
만나는 대상마다 호기심을 갖는 아기 토끼.
4세 아이들에게 추천할 만 하죠? 꼭 아이들의 모습같아요

 

모험 또는 세상구경을 하다가 무서운 고양이를 만나 얼른 집에 돌아온 아기 토끼 하양이
집에는 누가 있을까요?
바로 엄.마.입니다!
세상에서 누가 가장 하양이를 사랑하는지는 하양이는 하나도 궁금하지 않대요
바로 엄.마.이기 때문이지요
무한 사랑과 신뢰를 보내주는 든든한 후원자이자 버팀목이 되어야 하는데
그런 멋진 엄마가 되고 싶어요

 

 

"휴, 난 아직도 궁금한 게 너무 많아."
하지만 절대 진리가 있지요 바로 엄마의 사랑.
우리 딸이 보기에 엄마토끼와 아기토끼가 뽀뽀하는 것처럼 보였나봐요
책을 보다가 뽀뽀하는 시늉을 하네요♥

 

책 읽기 전에 인형친구들을 모아놓고 한바탕 놀았어요
키티, 미피, 벅스 바니와 토끼친구들을 모아서
"하얀 토끼가 누구야"하는 질문에 자기가 골라서 산 하얀 토끼를 가르키네요

"여기서 토끼가 아닌데 뭐야"라는 질문에
키티를 짠! 인지 이상 무~질문에 대답하기도 이상 무~
토끼가 아파요 아파요~면봉을 가져와서 병원놀이 시작 ㅎㅎ
SOS안전동화 <아파요 끙끙>에서 나온 장면을 따라하는 거에요
연상력 이상 무~역할놀이 이상 무~모방능력 이상 무~
여아라 그런가요 토끼를 정말 사랑하십니다.

 

<아기 토끼 하양이는 궁금해!>를 읽더니 하얀색에 반응해서 <까만토끼>도 읽어달라고 하네요

인형친구들과 놀고 하얀토끼 까만토끼도 만나고
하양이를 만나서 자기의 모습을 투영해보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아기 토끼 하양이는 궁금해!>
케빈 행크스의 사랑스러운 그림책
4세 딸이 자꾸 겹쳐지는 예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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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북스/로보카폴리 물놀이 두들북_고마워 폴리! | 기본 카테고리 2016-08-08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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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로보카폴리 물놀이 두들북 고마워, 폴리!

로이비쥬얼 기획
로이북스 | 2016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물로 그리는 편리하고 신기한 색칠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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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그리는 신기한 색칠북!

로이북스에서 나온 물놀이 두들북
로보카폴리 물놀이 두둘북_고마워 폴리!

두들북이라고 아세요?
물로 쓱쓱 그리면 그림이 짠~하고 나오는 신개념 색칠북이에요
손이나 옷이 더러워질 걱정도 없고
그냥 마르기만 하면 끝~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물놀이 두들북

특히 저희 딸이 좋아하는 캐릭터 로보카폴리가 등장하는 <로보카폴리 물놀이 두들북>은
물놀이를 격하게 즐기는 딸에게 즐거움을 배가시키는 물로 그리는 색칠북이에요
기존에 뽀롱뽀롱뽀로로 물놀이 두들북을 얼마나 했는지 너덜너덜한데
새로운 펜을 가지고 물로 색칠하는 '고마워 폴리!'를 가지고
잘 놀아볼게요:)

 

 

<로보카폴리 물놀이 두들북>은 왼쪽은 놀이활동이에요
퍼즐 조각 찾기, 같은 물건 찾기, 미로, 선 따라가기, 선 잇기 등 놀이 활동 6개가 있고요

오른쪽에 물색칠하는 그림 6개가 있어요
‘고마워, 폴리!’ 편에서는 폴리, 엠버, 로이, 헬리, 진 등 로보카폴리 구조대가
브룸스타운 친구들의 안전을 위해 활약하는 내용들이에요.

 

 

 

 

새로운 물펜을 만나볼까요?
책에 케이스가 부착되어 있어 분실염려 없네요
펜이 따로 굴러다닐 염려 없어서 좋은데요 ㅎ
사진처럼 분리해서 물을 넣은 후 뚜껑을 닫아 보관하세요
한번 써 볼까요?

귀요미 헬리가 있는 그림을 쓱쓱
물이 뚝뚝 떨어짐 없이 깔끔하게 그려지네요
헬리도 쓱쓱~녹색 헬리가 나오고 있어요~

기존에 딸이 쓰던 펜은 몸통을 누르면 물이 쏙 들어가서 붓으로 그리는 건데요
물이 뚝뚝 떨어지긴 하지요 ㅎㅎ

 

 

엄머나 좋아라~♥
딸이 사랑하는 폴리가 있는 물놀이 책이라고 신나하네요
6개의 그림 중 덤프가 있는 그림을 선택!
펜으로 쓱쓱 덤프를 색칠해보고요
요거 요거 덤프라고 알려주네요 ㅎ

요렇게 시작한 덤프 그림이 있는 페이지는 짠~ 이렇게 완성이 됐습니다:)
중장비 친구들이 위험에 처해서 구조대가 왔군요
힘쓰는 헬리~힘내라고!!

 

 

 

참고로, 느릿느릿 노닥노닥 색칠하면 헬리 색칠하는 사이 덤프가 말라요 ㅎㅎㅎㅎ
물이 치덕치덕 안되는 펜이라서 그렇다지요
성미 급한 우리 딸,
그럼 그렇지, 물을 냅다 부어 펜으로 마구 물칠을 ㅎㅎㅎ

 

물로 편하게 쓱쓱 칠해서 그림이 나오는 신기한 색칠북
물이 새지 않고 깔끔한 물펜으로 쓱쓱~
시간이 지나서 마르면 무한 반복할 수 있는 물만 있으면 되는 색칠북

 

 

성미 급한 4세 딸이랑 해보니까요,
전체 그림이 나와야 한다는 강박이 없는 더 어린 아기들, 2~3세부터
천천히 난장 안치고 예쁜 그림 나오는 기술을 발휘할 수 있는 언니들, 5~6세까지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색칠북
<로보카폴리 물놀이 두들북> '고마워 폴리!'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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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카폴리 물놀이 두들북>은 물로 쓱쓱 칠하면 마법처럼 그림이 짠!
하고 나타나는 신기한 색칠북이에요.
시간이 지나 물기가 마르면 색이 사라져서 물펜으로 무한 반복해서 칠하며 놀 수 있어 경제적이지요.
‘고마워, 폴리!’ 편에서는 폴리, 엠버, 로이, 헬리, 진 등 로보카폴리 구조대가
브룸스타운 친구들의 안전을 위해 활약하는 내용이 담긴 물색칠 그림 6개를 만나 볼 수 있어요.
또한 물색칠과 연계하여 즐길 수 있도록 퍼즐 조각 찾기, 같은 물건 찾기, 미로, 선 따라가기, 선 잇기 등 놀이 활동도 6개나 들어 있어요.
기존에 물이 뚝뚝 떨어지던 물펜은 그만~!
업그레이드 된 물이 새지 않는 물펜으로 깔끔하게 칠할 수 있어요.
물펜은 책에 붙어 있는 케이스에 끼워 보관하면, 잃어버릴 염려가 없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보카폴리 캐릭터와 함께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들고 다니며,
신기한 색칠놀이와 재미난 놀이 활동을 즐겨 보세요.
물펜을 쥐고 그림을 칠하며 소근육운동능력의 발달을 돕고,
놀이 활동을 하며 집중력과 관찰력까지 키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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