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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 한 입만 | 기본 카테고리 2017-11-30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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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 입만

경혜원 글그림
한림출판사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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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만>
경혜원 글 그림. 한림출판사.



앙증맞은 티라노사우르스가 어디론가 걸어가고 있어요
살짝 내민 얼굴의 테리지노사우르스와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한 입만>의 제목이 주는 궁금함과
공룡친구들의 표정,
깔끔한 그림이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안녕,
나 한 입만!

아하, 티라노는 한 입만 달라며 친구의 간식을 탐내는군요 

 

티라노는 이렇게 입이 크군요,
트리케라톱스이 아이스크림에 티라노의 입이 '훅' 들어옵니다.
남은 거라곤,,,콘 조금밖에,,,
눈물이 찔끔 떨어지는 트리케라톱스에 반해
티라노는 무척이나 만족해 하는 얼굴이네요

제가 학창시절에 우리 반에도 이런 아이가 있었답니다.
친구가 우유를 마실때 '한 입만' 그러면서 빨대로 쪼옥~ 빨아먹고 가버리던
그 녀석, 얄미움 최고봉.

저기 뒷모습이 보이는 저 친구는 누구인가요?

 

 티라노는 이친구 저친구의 음식들을 한 입만 달라고 하면서
실상은 다 먹어버리고 있어요
친구들의 분노를 불러일으키는 것은 당연하죠!

친구들과 간식을 나눠먹는 걸 좋아하는 딸,
그런데 자기것은 없게 된다면 어떤 반응을 할까요?
지금처럼 풍족하게 음식을 먹는 아이들은 못먹을 상황이나 자기것이 없는
상황은 그다지 없을 거에요...

너무 작아서 나눠 먹을 수 없다고 하면 티라노는 공룡의 제왕이니
뺏어먹어요.!!

 

아까 표지에서 보였던 테리지노사우르스가 나타나요
아주 커다란 초콜릿 볼을 들고요

역시나 티라노는 한 입만을 외치죠

티라노의 짓궂음을 보았던 테리지노는 좋다고 하네요
왜 그럴까요?

 

영리한 테리지노!
이것은 초콜릿 볼이 아니라 코코넛 열매였어요
코코넛 열매의 껍질이 굉장히 단단한 거 아시죠?

테리지노는 화가 나 있는 친구들을 불러요
빨대를 들고 있는 걸 보니 짐작이 가시나요? ㅋㅋㅋ

 

똑똑하고 유연하고 유머러스까지 한 테리지노와 친구들!
코코넛 열매를 한 입만 하고 모두들 물고 가요
그런데, 티라노의 입에도 한 조각 남겨져 있는 거 보이시죠?

정말 좋은 메세지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보여주는 그림책
<한 입만>이에요

 


맛있게 코코넛 열매를 먹은 티라노와 친구들,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대통합 ㅋ 그리고 배려와 나눔이 아름다운 결말이랍니다.

한 입만을 외치면 티라노의 위세로 친구들의 음식을 뺏어먹었죠
그러나 결국은 같이 먹는 것이 제일 맛있다는 진리를 알았어요
그리고 친구들도 현명하게 알려주었죠
어른이 봐도 재미있고 좋은 메세지를 전달하는 재미있는 그림책
<한 입만>입니다.

참, 맨 뒤에 공룡친구들의 이름도 알려주니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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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북/설민석쌤]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 기본 카테고리 2017-11-30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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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설민석 쌤과 함께 부르는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설민석 글/김혜란 그림
아이휴먼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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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쌤과 함께 부르는
한국은 빛낸 100면의 위인들
아이휴먼

한국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노래

몇가지 있죠?

처음은 애국가!
저는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ㅋㅋㅋ 올드하죠?
그리고 아이부터 어른까지 최소 1절은 알고있는 바로 그 노래!

"한국을 빛낸 100면의 위인들" 입니다

 

그런데 아이휴먼에서 설민석쌤 과 함께 부르는 사운드북이 나왔어요,

설민석쌤은 우리나라 역사, 국사,한국사라 부르는 모든 이야기에
대해 전국민적 관심을 모은 분이시죠!
얼마나 맛깔나게 재미있게 말씀하시는지~
여러 프로그램에서 티비를 통해 봤는데요
이렇게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과 만나 멋진 작품이
탄생했어요,

 

 

 

 

다섯 살 저희딸도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은 당연히 알고요
사운드북과 설민석쌤의 역사강의가 만나
아이들에게 역사를 친숙히 먼저 접하게 되었어요,

 

알록달록한 그림과 간결하고 정확한 이야기로 유아부터 초등까지
접수한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아이휴먼 사운드북!

 

 

다섯살이니 사운드북은 물론 좋아하거니와
앞으로 시작될 역사공부에 도움이 되겠죠?
한국인으로써 한국역사에 대해 올바르고 제대로 된
인식과 정보를 알고 있어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꾹꾹 눌러보는 버튼,

1절부터 5절까지 한절씩 있는 버튼과 전곡듣기 버튼이 있어요

 

 

정말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은 100명일까?
재미있는 질문과 실제로 확인하는 페이지에요
아이와 함께 숫자를 세며 확인하는 것도 재미있을 듯 하죠^^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내일은 없다고 하죠!
우리 아이에게 친근하고 쉽게 접근시켜 주는
아이휴먼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사운드북

아이와 함께 노래도 불러보고 이야기 나누기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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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고 싶은 로망 :: 오늘은 내가 엄마! | 기본 카테고리 2017-11-2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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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늘은 내가 엄마!

소예 글그림
노란돼지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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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내가 엄마 >
노란돼지
소예 글그림

 

 

 

엄마가 되고 싶은 로망

아이들은 참 신기하게도 엄마아빠가 하고 있는 건 다 좋아보이고
신기해보이나봅니다.
엄마가 설거지하는 것도 신나보이고
방을 닦는 것도 즐거워 보입니다.
엄마가 되고 싶은 로망,
오늘 예은이가 이루었어요!

엄마의 볼일로 예은이는 동생 소은이를 돌보게 되었어요,
내가 엄마!
득의양양한 표정으로 야호를 외치는 예은이입니다,

다섯살 저희 딸이 이 책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밤마다
읽어달라고 한답니다.
소은이의 표정을 보고 '왜 걱정하는 얼굴이야?'라고 자꾸 물어요
은연중에 엄마의 부재가 걱정이 되나봅니다, 

 

엄마가 된 예은이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은요,
바로 엄마처럼 꾸미기!

하이일도 신어보고 핸드백도 들어보고
화장에 매니큐어, 악세사리도 주렁주렁
머리에 구루퍼도 했네요 ㅋㅋㅋ

 

엄마처럼 멋진 엄마

동생에게 멋지게 동화책도 읽어주고요
엄마처럼 맛있는 간식도 준비했어요
아이가 원하는 것을 잘 알아채고 준비를 늘 뚝딱뚝딱하는 엄마는
예은이에게 멋져보였나봐요

그러나!
곧 작은 사고들이 생기죠
동생 소은이가 우유를 엎질렀어요
달래는 것까진 성공~

 

하지만 혼자서 옷을 못 갈아입는 동생의 옷을 갈아입혀야 해요
심지어 동생은 옷도 까탈스럽게 고르죠
고르고 골라~옷을 갈아입어요

아직 자기도 옷을 완벽히 혼자서 못 입는 딸이
왜 혼자서 못 벗냐며 ㅋㅋㅋ
그리고 어떤 옷이 예쁜 옷인지, 예은이가 골라준 옷은 어떤건지
물어보기도 합니다;;;

 

여기서 끝일까요?
동생은 마당에서 바닥에 앉고, 언니의 지적에는 들은 체도 안하죠
거기다가 넘어지기까지 해요

예은이는 엄마처럼 동생을 돌보는 게 점점 힘들어져요

 

동생의 낮잠시간

예은이는 할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옷을 정리하고...
책을 다시 꽂고...
식탁도 닦고...
마당에 장난감도 정리하고...

낮잠에서 깬 동생은 배까지 아픕니다.
배가 왜 아플까 걱정이 되는 예은이, 다행히 소은이는 응가가 마려운 거였어요
변기에 앉히는 것도 엄마의 몫
다 싼 후 엉덩이도 닦아줘야 하죠

아, 힘들어

 

엄마 안 할래!

예은이는 무얼 느꼈을까요?
눈물이 왈칵

 

예은이의 엄마 따라잡기는 눈물로 끝이 났네요
평소에 엄마구두를 신어보고 엄마화장품을 가지고 노는 딸,
엄마가 위대해보이니까 감사한 일일까요 ㅎㅎ
저도 아이에게 누군가를 돌보는 일을 시켜봐야할까요^^

예은이의 고군분투 엄마처럼 하루를 보내보니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가득이었지만
엄마의 마음을 공감할 수 있었어요.
재미있는 그림책 <오늘은 나도 엄마>에요^^

엄마 딸 예은이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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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꿈나무 그림책] 판다의 딱풀 | 기본 카테고리 2017-11-1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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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판다의 딱풀

보니비 글그림
북극곰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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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의 딱풀>
보니비 그림책. 북극곰, 꿈나무 그림책 36




판다는 개구쟁이에요
책을 가지고 노는 걸 좋아하는 개구쟁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책으로 미끄럼틀을 만들어 노는 다섯 살 저희 딸과
참 닮았네요.
그렇지만 엄마의 눈에는 곱게 보일리가 없지요
책으로 볼링놀이도 하고 살림살이로 음악을 연주하고
책으로 도미노도 만들고,
어떻게 보면 판다는 자신의 방법대로 놀이를 신나게 하는 것 뿐인데
엄마의 심정도 오죽할까요?
그대로 놀게 해주고도 싶지만 엉망이 되는 집과 망가지는 책들,
그리고 다칠수도 있는 놀이를 그냥 두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잔소리 폭격을 늘 하게 됩니다.

*********************
판다는 세상 즐겁고 멋진 묘기입니다만
엄마에게는 안전이 우선시되는 걱정거리일 뿐입니다.

 

 

그리고 저도 공감이 되지만 책을 가지고 노는 것은,
책이 망가지기도 하고요
다칠 수도 있고요
책은 노는 게 아니라 보는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은 맘에 야단을 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 판다는 '엄마는 잔소리쟁이'라며 시무룩하네요

그러다가 생각난 것은~

 

 

바로 요 딱풀이에요
어쩜 딱 립스틱처럼 생겼네요~

아직도 감정이 가라앉지 않은 엄마는 표정이 ㅠㅠ
<판다의 딱풀> 보여주면서 제가 감정이입이 되네요 ㅎㅎㅎㅎ

 

장난이지요, 장난이지요~~~

노래를 부르며 읽어주니 신나하는 다섯 살 따님,
자기도 개구쟁이라며 판다의 편에 서주는 것 같아요 ㅎㅎㅎ

 

판다의 계속되는 신나는 놀이.

엄마는 부글부글~그런데 입이 딱 붙어버린 엄마는 아무 말도 못한채
몸이 부풀어올라 날아가버리게 되었어요.

 엄마는 마치 풍선처럼 부풀어올라서 둥실둥실 떠오르네요
입이 딱 붙어버리자 하고픈 말이 속에서 쌓여서 몸이 커지나봐요~

 엄마는 둥실둥실
커다란 나무에 걸렸네요

여기서 재미있게 아기새 세마리를 만났어요.
다소 밋밋할 수 있는 이야기에 재미난 양념을 뿌려주는 아기새 세마리는
마지막에 반전 에피소드를 더해준답니다^^

 

아기새 세마리는 조언을 해 줘요

재채기, 약손, 간지럼

그럴듯한 방법을 조언해주는데요

 

 

어쩌나, 다 소용이 없었어요

그저 잔소리 하는 엄마의 입을 막으려는 장난이 이렇게 커다란 일이 되어버렸어요.
엄마는 풍선처럼 부푼채로 날아다녀야 할까요?
말도 하지 못한채로요

판다는 미안함에 눈물이 마구 나요
제발 돌아오라고 말하죠

엄마는 원래대로 돌아올까요?
어떤 방법으로 돌아오게 되었을까요?

 

 

아이가 커가고 아기티를 벗어나게 될수록
엄마의 잔소리는 많아져갑니다.
다섯 살 딸의 유치원 적응이 지나가자 엄마인 저는 야단을 많이 치게 되는데요
생활습관 관련해서, 장난을 칠 때, 감정을 적절치 않게 표출할 때 등
점점 혼나고 있지요
그럴때마다 엄마입이 붙어버려서 아무말도 안하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까요?

 

 

BGC English Picturebook
Panda's Glue Stick

북극곰 그림책은 권말에 썸네일 이미지로 본문의 내용을 영문으로 싣고 있어요.
전체 내용을 영어로 한 번 더 볼 수 있고요
마지막 반전 내용을 미리 만나볼 수도 있지요

<판다의 딱풀>에서도 판다가 만나 조언을 해 주었던 아기새 세마리, 짹짹이들의 작은 이야기가 반전을 담아 실려있으니 꼭 확인해보세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원하지 않는 엄마의 잔소리,
가끔은 엄마가 편하려고 할 때도 있음을 반성하면서~^^

아이의 엉뚱한 상상이 엄마를 풍선처럼 만든 판다의 이야기
<판다의 딱풀>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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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푸스그림책 : 나쁜 짓이 하고 싶어! | 기본 카테고리 2017-11-1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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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쁜 짓이 하고 싶어!

사와키 고타로 글/미스미 요시코 그림/정주혜 역
담푸스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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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짓이 하고 싶어!>
사와키 고타로 글. 미스미 요시코 그림. 정주혜 옮김. 담푸스 그림책 23


아주 재미있는 책을 소개해드릴게요

나쁜 짓이 하고 싶어!

이렇게 외치는 아이가 있어요
당연히 나쁜 짓이 뭐냐고 물어요

 

이런 거.

나쁜 짓이란 휴지를 마구 풀어대는 건가 보네요
아이 입장에서는 놀이지만
엄마 입장에서는 물건을 함부로 쓰는 거며,
치우기 힘든 것을 어지르는 거며,
용도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하는 말썽이죠

그런데 대답이 의외입니다

재미있었어?

 

그런데 아이는 한술 더 뜨네요

더 나쁜 짓이 하고 싶어!

 

정말 난리가 났군요
심지어 장난감을 부수고 있어요
하지만 대답은 한결같죠

재미있었어?

 

아이의 장난은 더 커집니다
아이의 하고싶은 마음도 커지는 거겠죠
좀 더 과감하게 좀 더 난장으로 ㅋㅋㅋ
아이는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처럼 질주본능이네요.

 

참 이상했어요
<나쁜 짓이 하고 싶어!>에 나오는 친구는 아무래도 다섯 살 딸과
비슷한 또래겠죠
하지만 어른이 보기에 '나쁜 짓'은 사실 아기들이나 하는 장난이 아닌가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나쁜 짓'일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아이는 여전히 자신의 세계가 재미납니다.

 

 

아이는 그저 재미있고 신나는 모험일지도 모르죠
자신의 세상을 탐구하고 파악하고 있는 걸지도요
어른이 규정하는 '나쁜 짓'이라도 '더더더' 하고 싶습니다.

 

 

하아,, 바로 어제 저희 딸도 이런 장난을 했다지요
싱크대 앞에 서서 종이컵에 물을 담아 바닥으로 쏟는...ㅜㅜ
놀이에 관대한 편이라 꾹 참고 봐줬더니
물바다로 만들더라고요

아이는 지금 주인공이 얼마나 부러울까요?

 

하지만 모든 것에는 책임이 따르는 법

제자리로 돌려놔야겠지요
휴지를 말고 부서진 건 고치고 씻고 닦고

아이의 얼굴은 밝아요 그렇죠?

신나게 놀고 공감해주고 뒷정리하는 자세까지 멋지게 해내죠!

 

 


재미있었어!

하지만....

 

 

 

아이의 마음을 여과없이 보여주는 <나쁜 짓이 하고 싶어!>
나쁜 짓이 '더더더더' 하고 싶은 아이의 모습을 보세요
총천연색으로 반짝반짝하지 않나요?
참 반성되는 대목입니다.

 

 

 

'더더더더 나쁜 짓'이 뭘지 상상이 되는 마지막면지를 꼭 확인하세요 ㅎㅎㅎ

웃고는 있지만 진짜 이렇게까지 아이가 소위 난장을 친다면?
아,,,스트뤠스~
그래도 아이는 신나겠죠!

 

 

그저 즐거운 아이들의 모습,
그리고 조금은 반성이 되는 엄마입니다.

<나쁜 짓이 하고 싶어!>는 그냥 아이들의 마음 그대로네요.
표지를 보자마자 읽고 싶다고 했던 딸,
보면서 나도 재밌다는 연발 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게 놀고 공감받고 책임있게 마무리까지 배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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